“전이성폐암 표준 치료 키트루다, 생존율 향상”
보조요법 적응증 허가 간담회…이세훈·김홍관 교수 “새 패러다임 제시” 2024-05-23 19:08
전이성부터 조기 폐암 치료까지 다양한 치료 단계를 아우르며 폐암 치료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적응증 확대 의미를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MSD는(대표이사 김 알버트) 23일 오후 더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전이성 폐암의 표준치료 옵션 키트루다, 조기 폐암 환자의 새로운 희망이 되다’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2개 폐암 보조요법 적응증(KEYNOTE-671, KEYNOTE-091) 허가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였다.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와 흉부외과 김홍관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조기 폐암의 질환 특성 및 키트루다의 허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 전후 보조요법의 임상적 의의에 관해 다양한 관점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