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9.21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추가
      ‘NSAIDs 투여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추가…국내 P-CAB ‘최다’ 2026-07-27 11:15
      HK이노엔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K-CAB)’의 6번째 적응증으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을 추가하며 치료 영역을 확장했다.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이하 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새롭게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신규 적응증 추가를 통해 케이캡은 총 6개의 적응증을 보유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위궤양의 치료 ▲소화성 궤양·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에서의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위·십이지장궤..
    • 치과 병·의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교육
      식약처, 관계기관과 협력해 치과의사 안전사용 인식 제고 2026-07-27 11:0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이정우 부회장)와 협력해 치과 병·의원의 의료용 마약류 안전한 사용과 철저한 취급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하는 치과 의사가 증가하면서 치과 병·의원의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과 취급관리 중요성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마약류 취급보고 및 보관·관리, 마약류가 기재된 처방전 발급 시 주의사항 등 의료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주요 사항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공동 제작해 ’25년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한 이력이 있는 치과 의사를 대상으로 배포했다.또한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매년..
    • 식약처, 전국 하수 불법 마약류 31종 확인
      하수 시료에서 동시분석 기법 활용 마약류 243종 확대 분석 2026-07-27 08:24
      전국 하수에서 필로폰과 합성대마 등 불법 마약류 31종이 검출됐다. 할로윈 기간 유흥시설 밀집지역에서는 평소 확인되지 않았던 코카인과 엑스터시, 케타민 등 이른바 ‘클럽 마약류’도 나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전국 하수처리장과 상위배수분구, 인구 밀집지역에서 하수 시료를 채취·분석한 ‘2025년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전체 하수 시료에서는 불법 마약류 31종과 졸피뎀 등 의료용 마약류 25종이 검출됐다. 불법 마약류는 마약류관리법상 지정 물질 28종과 임시마약류 3종이다.검출된 불법 마약류는 2020년 5종, 2021년 5종, 2022년 8종, 2023년 7종, 2024년 7종에서 지난해 31종으로 늘었다.다만 이를 실제 사용 마약류가 급증한 결과로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식약..
    • 알리코 이지혜 부사장·동국 권병훈 이사대우
      제약사 30대 오너 2·3세 초고속 승진 주목…메디톡스 정효산 부장도 관심 2026-07-27 05:19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오너 2·3세들이 빠르게 승진하며 경영 일선에 전진 배치되고 있다.입사한 지 2~4년 만에 임원급 또는 부장 자리에 오르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각 기업의 차기 경영승계 방향도 선명해지는 모습이다.2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알리코제약 이지혜 부사장이 7월 승진했고 더불어 동국제약 권병훈 이사대우[사진 右], 메디톡스 정효산 부장도 금년 나란히 승진했다.세 사람 모두 30대 오너 2~3세로, 회사 내 직위와 경영 참여 수준에는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승진 연한보다 빠르게 주요 직책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알리코제약 이지혜 상무 2년만에 부사장 승진…‘수익성 개선’ 과제가장 뚜렷한 변화가 나타난 곳은 알리코제약이다. 알리코제약은 이달 이지혜 사업총괄 상..
    • 한국 진출 40년 GSK “글로벌 전략 핵심국가”
      구나 리디거 대표이사 “호흡기·백신·HIV·종양 치료 등 기여·발전” 2026-07-27 05:10
      올해는 한국GSK의 40주년이 되는 해다. 1986년 설립된 한국GSK는 지난 40년간 백신과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공급하며 국내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현재 백신, 스페셜티 의약품, 제너럴 메디슨을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예방부터 만성질환 및 중증 질환 치료까지 전 생애주기 의료 수요에 대응했다.특히 한국은 GSK 글로벌 R&D 집중 국가 중 하나로서 초기 연구부터 후기 개발까지 전 단계 임상 연구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 GSK는 국내 의료진·연구진을 비롯한 바이오 산업과 글로벌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연결하고 있다.구나 리디거 한국GSK 대표이사는 “지난 40년 동안 한국GSK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미 있는 역사와 긍정적인 영..
    • 동국제약, 전문의들과 ‘마데카랩스’ 개발 추진
      병·의원 채널 겨냥 고기능성 스킨케어…2027년 상반기 출시 목표 2026-07-26 12:08
      동국제약이 피부과 전문의들과 손잡고 병·의원 유통망에 특화된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마데카랩스’ 개발을 추진한다. 제품 출시 목표 시점은 2027년 상반기다.2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마데카랩스는 회사가 보유한 연구개발 기술에 피부과 전문의들 임상 경험과 자문을 접목한 더마코스메슈티컬 브랜드다. 피부 장벽 개선을 비롯해 민감성 피부 관리, 피부 시술 이후 홈케어,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회복 등을 겨냥한 제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동국제약은 브랜드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13일 피부과 전문의 5명이 참여하는 더마코스메슈티컬 자문단을 발족했다.자문단에는 윤춘식 예미원피부과 원장, 박지호 오아로피부과 원장, 박영운 빌라드스킨피부과 원장, 이미혜 리원피부과 원장, 김상엽 제이에프셀피부과 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
      초반 공모가 대비 18.84% 상승했지만 후반 31% 급락 마감 2026-07-25 06:06
      한림제약 자회사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19% 가까이 상승했다가 31% 넘게 급락하면서 시장에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중동 긴장과 국제유가 상승 등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무너진 가운데 신규 상장주를 둘러싼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24일 에이치엘지노믹스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공모가와 동일한 2만15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2만5550원까지 올랐다. 공모가 대비 18.84% 상승한 가격이다.하지만 오후 들어 낙폭이 커지며 1만3800원까지 밀렸다. 종가는 공모가보다 31.21% 낮은 1만4790원이었다. 장중 최고가와 비교하면 불과 몇 시간 만에 42.1% 하락한 셈이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공모가 기준 약 1673억원에서 115..
    • 삼성에피스, 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유럽 직판 제품 확대·신규 판매망 구축 등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공략 강화 2026-07-24 17:23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24일 삼성에피스홀딩스 실적 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8471억원, 영업이익은 2306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55억원(6%), 영업이익은 128억원(6%) 늘어났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다만 2분기 실적은 다소 주춤했다. 매출은 39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억원(2%), 영업이익은 866억원으로 32억원(4%) 감소했다. 유럽 직판 확대…일본 시장도 진출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5월 유럽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면서 현지 직접판매 제품을 5종으로 확대했다.미국에서는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를 본격화했으며, ..
    • 파로스아이바이오-케이메디허브 공동연구 협약
      차세대 EGFR 표적항암제 개발 추진…산·연 오픈이노베이션 구축 2026-07-24 16:47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케이메디허브)과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파로스아이바이오의 AI 신약설계 기술과 케이메디허브의 구조생물학 연구를 연계한 차세대 EGFR 표적항암제 개발을 위해 추진됐다. AI 신약개발 기업과 국가 연구 인프라가 협업하는 산·연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단순 분석 지원을 넘어 AI를 활용한 후보물질 설계에 구조생물학 연구를 접목해 국내 AI 신약개발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혁신 신약 타겟 단백질의 구조를 규명하고 이를 활용한 구조 기반 신약개발(SBDD)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진행..
    • GC녹십자, 코로나19 mRNA백신 임상2상 진입
      후보물질 시험계획 식약처 신청…“제품화·백신 플랫폼 완성” 2026-07-24 11:39
      정부의 전폭적 지원에 힘입어 GC녹십자가의 국산 코로나19(COVID-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이 임상2상 단계로 접어들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2상 시험계획을 규제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임상시험계획 신청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R&D)에 참여중인 과제수행기관인 GC녹십자의 연구성과가 바탕이 됐다.특히 전 단계 임상시험 결과와 비임상 연구성과 등을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전 검토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후속 임상시험 착수를 위한 중요한 단계다.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은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한 국산 코로나19 mR..
    • TKG태광·IMM인베스트먼트, 투자금 납입 완료
      에이프릴바이오 “총 3467억원 전략적 유치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07-24 10:19
      에이프릴바이오는 TKG태광과 IMM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총 3467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에 대한 납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투자는 최근 바이오 업종 전반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계약 당시 합의한 조건을 변경하지 않고 예정대로 납입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납입으로 에이프릴바이오는 약 4400억 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된다.투자금은 임상 개발 확대와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며, 회사는 내외형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TKG태광과 IMM인베스트먼트 역시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기술과 글로벌 사업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으며, 향후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함께 ..
    • K-톡신 불법유통 파장…美FDA, 반입 차단
      휴젤·메디톡스·대웅제약 보톡스, 수출용 아닌 제품 적발 ‘수입 거부’ 2026-07-24 06:40
      [단독]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미국 내 비공식 유통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휴젤은 공식 출고 내역에 없는 제품이 적발돼 가품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미국 허가 제품이 없는 메디톡스 관련 제품도 반입을 거부당했다. 대웅제약은 내수용 나보타의 무단 반출을 확인, 거래처를 차단했다.다만 제품 진위와 유통 경로는 확인되지 않아 정부와 해외 당국 공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휴젤 공식 유통망 벗어난 제품 美 반입…일부 가품 확인23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휴젤 관련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 지난 6월 26일 미국 통관 과정에서 반입이 차단된 것으로 확인됐다.휴젤은 당초 공식 출고 물량의 통관 과정에서 서류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운송사에..
    • 듀피젠트 12주 장기처방 인정·자디앙 급여기준 확대
      복지부, 요양급여 개정안 행정예고…“교과서·가이드라인·논문 등 반영” 2026-07-24 06:13
      내달부터 생물학제제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의 부작용이 없는 경우 최대 12주분까지 장기처방이 인정된다. 당뇨병용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은  eGFR(사구체여과율) 상한을 90mL/min/1.73㎡까지 확대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8월 1일부터 시행된다.듀피젠트의 중증 제2형 염증성 천식 치료 관련 급여기준에서 자가주사제인 점을 고려, 환자가 투약일지를 작성하고 의료기관이 이를 관리하도록 했다. 외래 장기처방은 원칙적으로 최대 4주분까지 인정된다. 최초 투약일로부터 24주 이후 질환이 안정되고 부작용이 없는 경우 최대 8~12주분까지 처방할 수 ..
    •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동아제약 ‘흡수합병’
      이사회 결의, 10월 1일 사업지주사 전환…신사업 투자 등 확대 2026-07-24 05:42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하고 순수지주회사에서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한다.동아제약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확보해 신규 투자와 해외 사업 확대에 활용하고,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나뉜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려는 전략이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동아제약 흡수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동아제약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이후에도 주주 구성과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13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뒤 계열사별 전문성을 강화해왔다. 동아제약은 박카스와 일반의약품, 헬스케어 제품, 더마화장품 사업을 확대하며 그룹의 주요 현금창출..
    • 오스코텍, 지분 상속 마무리…창업주 아들 최대주주
      김성연 8.72%·최은실 3.74%…상속세 연부연납 위해 지분 공탁 2026-07-23 19:36
      오스코텍 창업주인 고(故) 김정근 전(前) 대표의 지분 상속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아들 김성연씨가 지분 8.72%를 보유한 새 최대주주에 올랐다.상속인들은 상속세를 분할 납부하기 위해 전체 지분의 10.40%를 법원에 공탁했다.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최대주주 지분이 시장에 매각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일단 낮아졌지만, 김성연씨 보유 지분 대부분이 공탁이나 담보로 묶였다는 점은 향후 지배구조 변수로 남게 됐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성연씨와 특수관계인 최은실씨는 오스코텍 주식 476만505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전체 발행주식의 12.45%다.김성연씨는 상속을 통해 333만4768주를 취득해 지분율 8.72%로 최대주주가 됐다. 고인 배우자인 최은실씨는 상속받은..
    • 나보타 불법유통…대웅제약, AI 모니터링 등 강화
      내수용 2바이알 무단 반출 정황 파악…“정부 차원 관심·지원” 요청 2026-07-23 14:44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불법유통 차단을 위해 인공지능(AI) 모니터링 등 관리 강화에 나섰다.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대웅제약은 나보타 불법유통을 차단하고 환자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정품 유통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대웅제약은 최근 현지 파트너사 제보로 내수용 나보타 2바이알이 무단 반출된 정황을 학인, 제조 번호를 추적해서 해당 의료기관을 특정하고 즉시 거래를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다.또한 자체 모니터링 결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입 거절 사례들이 확인됐으며 파악 결과 미국에서 허가받지 않은 불법적 경로의 제품이었다.대웅제약은 올해 1월부터 불법유통 적발 시 즉시 거래를 영구 중단하는 제도를 도입해 시ㅗ-행하고 있다.국내 병·의원 대상 안내문을 ..
    • 대우제약,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재인증
      창립 50周 해양수도 제약사 입지 구축…신공장 2027년 완공 2026-07-23 14:09
      대우제약은 지난 7월 16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사진은 행사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부산광역시창립 50주년을 맞은 대우제약이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최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재인증서를 받았다.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롭게 선정된 기업과 인증 자격을 유지한 기업에 인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문향토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지역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부산시 대표 기업 인증제도다.지난 1976년 부산에서 설립된 대우제약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
    •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中사업권 회수 ‘무산’
      ICC “계약해지 통보 무효” 결정…회사 “허가·상업화 절차 정상 진행” 2026-07-23 13:01
      한올바이오파마가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에 통보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해지가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에서 효력을 인정받지 못했다.대웅제약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는 하버바이오메드에 전달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성분명 바토클리맙) 라이선스 계약 해지 통보를 ICC가 무효로 판단했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이번 판정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와 하버바이오메드가 체결한 기존 라이선스 계약은 해지되지 않고 종전 조건대로 유지된다.앞서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2017년 하버바이오메드와 바토클리맙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하버바이오메드는 중국 본토를 비롯해 대만·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지역에서 바토클리맙을 독점적으로 개발하고 상업화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
    •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1조3209억·영업익 5864억
      올 2분기 성과 공시…1~4공장 풀가동 전년 동기 대비 ‘30%·23%’ 증가 2026-07-23 11:42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1조3209억 원, 영업이익 58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67억 원(30%), 영업이익은 1092억 원(23%) 증가했다. 1~4공장 풀가동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영업이익률은 5공장 및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에 앞서 관련 비용이 선반영됐음에도 40%대를 유지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분기 일부 배치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5공장과 미국 록빌 생산시설 매출 기여 확대, 우호적인 환율 등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전년 대비 +15~20%)의 상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2분기 말 기준 자산은 12..
    • 아이젠파마코리아 창립 10周 임직원 워크숍
      일본 후쿠오카서 2박 3일 진행…성과 공유·부서 간 소통 강화 2026-07-23 10:27
      난임치료제 전문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아이젠파마코리아는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임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회사 10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조직 내 협업 기반을 다지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임직원들은 워크숍 기간 후쿠오카·규슈 지역 주요 명소와 산업시설 등을 둘러보며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는 “지난 10년간 회사 성장에 함께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간암신약 FDA 무산 HLB, 주주들에 해명 서한
      “공식 조치 필요(OAI) 등급 부여 및 재신청 지연” 자료 유포 관련 대응 2026-07-23 05:32
      HLB가 간암 신약의 완제의약품(DP) 제조시설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실사 결과를 둘러싼 시장 우려가 커지자 진화에 나섰다.이번 신약허가 보류 사유는 원료의약품(DS) 제조시설이며, 해당 시설 실사는 이미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 등급으로 종결됐다는 것이다.다만 완제의약품 제조시설도 FDA로부터 Form 483을 받은 만큼 항서제약의 시정·예방조치(CAPA) 계획에 대한 FDA 판단이 향후 재신청 일정 변수가 될 전망이다.“3차 CRL 사유는 원료의약품 제조시설”22일 HLB는 주주 공지를 통해 항서제약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의 FDA 실사 지적사항을 생성형 AI로 분석한 자료가 시장에 유포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해당 자료는 지적 사항이 심각해 FDA가 ‘공식 조치 필요(OAI..
    • 코오롱티슈진, TG-C ‘위약 반응’ 규명 착수
      “301 후속 임상 결과 따라 10월허가 전략 구체화”…주가 이틀 연속 하한가 2026-07-23 05:11
      코오롱티슈진이 무릎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첫 번째 미국 임상 3상에서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위약 반응을 연말까지 규명하기로 했다.오는 10월 공개될 두 번째 임상 3상 301시험 결과와 함께 위약 반응 분석을 토대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향후 허가 전략을 협의한다는 계획이다.22일 코오롱티슈진에 따르면 회사는 TG-C 미국 임상 3상 원자료를 전면 재분석하고 있다. 진통제 사용 등 위약 반응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는 요인을 살펴보면서 임상용 의약품 준비부터 결과 분석까지 전(全) 과정을 재점검할 예정이다.301시험에서는 TG-C 투여군 통증과 기능이 임상적으로 개선됐지만 위약군에서도 유사한 수준 개선이 나타나 주평가지표와 부평가지표에서 군 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
    •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공동개발”
      첫번째 후보물질 본계약 체결…최대 5종 항체-약물 접합체 사업 추진 2026-07-22 17:19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투셀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공동개발 사업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 사는 지난 2023년 12월 최대 5종의 ADC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계약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넥틴-4(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 1종을 대상으로 한 후속 연구개발 및 상업화 프로젝트다.본 계약에는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대가)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돼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 및 구체적 계약 조건은 양 사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삼성바이오에피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항암..
    • 휴젤, ‘레티보’ 인도 출시…현지 톡신시장 공략
      금년 점유율 9% 목표…의료진 네트워크 강화·학술 마케팅 확대 2026-07-22 11:32
      휴젤이 인도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를 공식 출시하며 현지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에 나선다.휴젤은 최근 인도 고아 타이 호라이즌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스테틱 서밋(Global Aesthetics Summit·GAS)’에 참가해 레티보의 인도 시장 진출을 알렸다고 밝혔다.인도는 약 15억명에 달하는 인구와 중산층 확대를 바탕으로 미용의료 수요가 늘고 있다. 반면 전체 인구 대비 보툴리눔 톡신 시술 비율은 아직 낮아 향후 성장 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는다.휴젤은 금년 인도 에스테틱 시장에서 점유율 9%를 확보한다는 목표로 레티보의 초기 시장 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번 GAS에서는 현지 유통 파트너인 아카 메디컬(Aakaar Medical)과 함께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주요 의료..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강병직 덕산의료재단 이사장, 일자리 창출 기여 등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 수상 이대상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김영탁 차국제병원장, 서울 강남구의료관광협회 신임 회장
    • 수상 김용민 前 충북대 의대 교수, JW이종호재단 ‘2026 JW성천상’
    • 수상 김부섭 현대병원장, 카자흐스탄 국가 훈장 ‘도스티크 2급’ 수훈
    • 동정 김진성 교수(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장 취임
    • 선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신임 회장 김진학
    • 화촉 이한결 대한의사협회 홍보·정책이사
    • 동정 분당서울대병원 강시혁 교수팀 설립 의료AI 기업 코로로직, 시드 투자 유치
    • 선출 대한심부전학회 차기 이사장 정욱진(길병원 심장내과)
    • 선출 대한환자안전학회 차기 회장 김소윤 연세대 의대 교수
    • 동정 한림대성심병원, 前 서울아산병원 송재관 교수 영입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대 의대 피부생물학연구소장 박창욱-용인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장 최문석·갑상선내분비외과장 이초록·대장항문외과장 김태형外
    •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장 이수완
    • 제주의료원 이정열 신임 원장(前 서울대병원 기조실장)
    • 국립나주병원장 시영화-보건산업해외진출과장 주 철·지역필수의료총괄과장 신지명外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신임 위원장 박래웅(아주대 의대 교수)
    • 백선홍 서울드림내과 원장 모친상
    • 정재준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모친상
    • 박현 HP 대표(前 병원신문 편집국장) 모친상
    • 박병문 광명성애병원 명예원장 별세
    • 유방희 일양약품 전(前) 홍보실장 본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