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뉴라덤, 더마코스메틱 시장 주목"
"미생물 역량 기반 '고기능성 엑소좀' 개발, 타사 원료 차별화 특징" 2024-08-22 08:47
세계적인 한류 확산 추세에 맞춰 제약사들이 K뷰티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화장품 개발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특히 국내서는 처음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상용화한 메디톡스는 본격적으로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지 2년여 만에 차별화된 고기능성 원료 개발에 성공, 업계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피부는 외부 유해 환경과 병원균 침입으로부터 사람을 보호하는 각질층(stratum corneum)이 있어 물질이 쉽게 통과할 수 없는 구조를 갖는다.이 때문에 피부 깊숙이 피부 개선 성분을 전달할 수 있는 전달체(carrier) 개발은 뷰티 업계의 오랜 미충족 수요(unmet needs)였다. 기존 기술력은 화장품 원료를 블렌딩하는 차원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어 새로운 전달체를 개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