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0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평균연령 높은 의전원 졸업생→‘연구 아닌 임상’
      대전협 “KAIST·포스텍 의대 신설 실효성 의문, 수련병원 통폐합 필요” 2023-02-27 15:53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최근 교육부 등 정부가 추진 중인 카이스트와 포항공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신설과 관련해서 실효성에 의문을 던졌다.교육부는 첨단 바이오산업 등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에서 의과대학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대전협은 27일 성명을 통해 “학령 인구가 줄어가는 시점에서 이공계열 과학자 처우 개선을 외면한 채 의전원을 신설할 경우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는지 우리는 이미 목격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대전협은 “평균 연령이 높은 졸업생들은 대체로 의학연구보다 의사면허 취득 후 임상의사를 택한다”며 “근본 문제를 외면하고 의전원을 신설하면 오히려 최근 문제가 되는 의대 쏠림 현상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런 현상을 이미 의전원 제..
    • 추가 모집도 의대 강세···가톨릭관동의대 498대 1
      단국·경상·동국의대 경쟁률 고공행진···조선대 치대 690대 1 기록 2023-02-27 12:20
      2023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의과대학이 수시, 정시에 이어 추가모집 전형에서도 경쟁률 초강세를 기록했다. 다만 서울, 수도권 의대는 추가모집 인원이 단 한 명도 없었지만, 지방권 의대에서는 발생했다. 4개교에서 총 4명의 추가 자리가 났지만 1642명이 몰려 410.5대 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종로학원이 추가모집 마감 경쟁률 분석결과에 따르면 가톨릭관동의대의 경우 1명 추가모집에 498명이 쏠리면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단국의대, 경상의대, 동국의대도 모두 1명씩을 추가 모집했지만 단국의대 448대 1, 경상의대 389대 1,  동국의대 307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정시모집에서는 고신의대가 32.69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
    • 정부 소아의료체계 개선안…전공의협 ‘답(答)’
      “공감·지지” 표명…“36시간 연속근무 개편·전문의 확보 지정평가 기준 강화” 촉구 2023-02-24 10:54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너지는 소아청소년과 인프라 파괴를 막기 위해 정부에 전공의 36시간 연속근무 제도 개편 및 전문의 확보를 위한 지정평가기준 강화 등을 제안했다.정부는 지난 22일 전공의 연속근무 개선 및 전문의 확보 노력 지정평가기준에 반영, 입원전담전문의 수가 가산 및 관련 법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위한 연구 실시 등이 담긴 소아의료체계 개선 대책안을 발표했다.이번 개선 대책에는 입원전담전문의 고용 촉진을 위한 지정평가기준 개선, 전담전문의 진료 시 수가 가산 등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지속적으로 요구한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이에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4일 “정부가 발표한 소아의료체계 개선안에 깊이 공감한다”며 “향후 충분한 재정 지원, 효과적인 의료전달체계 구축 등을 위한 계획 추진을 적극 지지한..
    • 고대의대, 스웨덴 의과대학과 공동연구 강화
    • 새 전문의 2807명 배출…최종 합격률 97.29%
      대한의학회, 2023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응급의학과 ‘13명’ 탈락 2023-02-20 14:45
      새내기 전문의 2807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2차 시험에 응시한 2885명 중 2807명이 최종 합격했다. 2차 시험 합격률은 98.52%다. 1~2차 시험을 합친 최종 합격률은 97.29%를 기록했다. 대한의학회(회장 정지태)는 20일 2023년도 제65차 전문의 자격시험 2차 합격자 현황을 발표했다. 2차 시험에서 26개 전문과목 중 전원이 합격한 과는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핵의학과 등으로 총 17개다. 이중 마취통증의학과, 성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를 제외한 전문과목은 전체 합격률..
    • 대공협 신정환 회장 “공보의 처우개선 더 더욱 노력”
      이달 16일 재임 취임식, “복지혜택 넘어 정책적 권익 향상 모색” 2023-02-20 12:34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신정환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공중보건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더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지난 16일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제36기 이임식 및 37기 취임식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이취임식에는 의료계 대선배인 의협 이필수 회장과 서울특별시의사회 박명하 회장 등이 참석해 지난 1년간 대공협의 업적에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통해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1부 이임식에서는 신정환 회장이 36기 집행부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지난 임기 동안 맡았던 업무를 인계했다.신정환 회장을 필두로 한 제36기 집행부는 지난 1년간 공보의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자 힘썼다.이들은 공보의 법제화 및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
    • 보건복지부-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1차 간담회’
      “공보의 감소로 순회진료 증가 등 어려움 호소, 전반적 처우 개선 적극 요청” 2023-02-20 11:30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신정환)는 지난 2월 16일 공중보건의사 제도 현안에 대한 협의를 위해 보건복지부(건강정책과)와 1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10월 2022년 3차 간담회에 이어 4개월 만에 열린 2023년 1차 간담회는 ▲2023년 공중보건의사 배치 관련 사항 ▲도서 지역 공중보건의사 처우 개선 ▲순회진료·보건사업 등 기타 추가 업무 등 주요 현안 및 핵심 사업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공보협은 공중보건의사 수가 줄어들어 순회진료 증가에 따른 추가 업무활동장려금 지급 기준 마련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또한 공중보건의사 수가 주는 것 외에 코로나 시국이 단계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수도권 병상배정반 파견 제한 등의 해결책을..
    • 올해 SKY 합격자 ‘30%’ 등록 포기···‘의대’ 추정
      연대 643명·고대 545명·서울대 155명 확인···“자연계 737명으로 이탈 심화” 2023-02-20 05:03
      새학기를 앞두고 2023학년도 입시에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소위 ‘SKY’ 대학 정시 합격자 4408명 중 약 3분의 1이 등록을 포기했다. 그러나 의과대학 등록포기 인원은 전년대비 감소하고, 특히 서울대 의대는 한명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며 의대  쏠림, 상위권 의대 쏠림 현상이 이번 정시에서도 확인됐다.  19일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에 따르면 3개 학교 추가 모집 진행 결과, 정시합격자 1343명이 최종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모집 정원의 28.8%에 달하는 수준이다. 학교 별로 ▲연세대 643명 ▲고려대 545명 ▲서울대 155명 등이 최종 등록을 포기했으며, 계열별로는 자연계가 737명으로 압도적이었다. 이..
    • 필수의료 의대생 실습 강화…15억원 투입
      政, 작년 14개 병원서 173명 교육…올 예산 전년대비 ‘2배’ 증액 2023-02-15 12:22
      필수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의대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 예산 14억8000만원이 투입된다.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액수다.최근 필수의료 분야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예비의사인 의대생 시절부터 사명감 등을 부여해 인력양성의 물꼬를 터주기 위함이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에 따르면 2023년도 의대생 실습 지원사업 예산으로 전년 7억4000만원 보다 2배 많은 14억8000만원을 편성했다.의대생 실습 지원은 필수의료 분야 중 인력양성이 어려운 특수분야에 관심 있는 의대생을 대상으로 수술 참관 등 의료현장에 직접 참여해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첫해인 2021년 135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필수의료 실습을 마쳤고, 이듬해인 2022년에는 총 14개 의료기관에서 ..
    • 자연대-과기대-치·한·수 재학생→“의대 가자”
      입시업계, 과열 현상 우려감 증폭···“지역인재선발 의무화 역효과” 2023-02-13 11:50
      최근 최상위권 대학의 자연계열 및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에서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입시업계는 입학 후 자퇴하거나 등록을 하지 않거나, 학사경고 또는 유급제적 처리된 재학생들을 일컫는 ‘중도탈락자’들 대부분의 행선지가 ‘의대’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거 IMF로 인한 실업률을 목격한 학생들이 학교 간판보다는 전문직을 선호하면서 의대가 인기를 얻은 것은 오래 전 일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상위권 자연계 학생들이 의대로, 의대생이 상위 의대로 재도전하는 경향이 증가, 그 증가폭이 점점 빨라지고 있어 주목된다.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SKY..
    • SKY 정시 1차 906명 포기…“의대 진학 등 추정”
      “정시 최종에서 연세대·고려대 등록 포기자 작년보다 늘 것” 2023-02-10 19:18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2023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정시 1차 모집에서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작년보다 100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정시 모집에서 최초 합격자 등록 포기 집계 결과를 분석한 결과 총 906명이 등록을 포기했다.이는 지난해 809명보다 97명 증가한 수치다.대학별로 보면 서울대는 104명이었으며 연세대 459명, 고려대 343명이었다.종로학원에 따르면 등록 포기자 중 자연계열 대부분은 의약학 계열로 진학한 것으로 보이며, 인문계열은 이과생이 교차지원을 해서 문과에 합격했지만 의약학계열 등 이공계열 대학에도 동시 합격해 문과 진학을 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모집인원 대비 등록 포기 비율을 보면 인문..
    • 전공의 소주병 폭행 교수, ‘겸직 해제’ 징계
      전북대, 가해 당사자는 징계 반발해서 이의신청 제기 2023-02-10 17:01
    • 고대의대, 의학한림원 정회원 10명 선출
    • 의과대학 중도 탈락···전남대>조선대>한양대 順
      종로학원 분석, 3년 간 561명 자퇴···“의대도 ‘지방→서울’ 양극화 가속” 2023-02-06 12:38
      최근 3년 간 전국 의과대학에서 561명이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 탈락자가 가장 많았던 곳은 전남의대로  해당 기간 내 총 35명이 학교를 빠져나갔다. 반면 수도권 소재 학교와 서울대·가톨릭대·울산대·성균관대·연세대 등 빅5 병원 연계 의대는 그 인원이 미미했다. 6일 종로학원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의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2022학년도부터 학부제로 전환된 건국대 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는 제외됐다. 지역별로는 지방권 학교 중도 탈락자가 416명(74.2%)을 기록하며 압도적으로 많았다. 서울권은 116명(20.7%), 수도권은 29명(5.2%) 였다.  중도 탈락자..
    • 의정협의체 재가동···카이스트·포스텍 ‘의전원’ 촉각
      공공기관 지정 해제로 자율권 확보 ‘신설’ 탄력···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이 직접 ‘방문’ 2023-02-06 05:26
      최근 의정협의체가 재가동됐지만 의과대학 정원 관련 사안이 구체화되지 않은 가운데, 의대 신설을 천명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과 포항공과대학(포스텍)은 의대 신설과 관련해서 변함 없는 의지를 피력,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정원 문제와 의사과학자 양성 주도권 문제 등으로 의료·의학계와의 신경전이 불가피했지만, 최근 두 기관이 새 국면을 맞이한 모습이다.  지난 1월30일부로 카이스트는 공공기관에서 벗어나게 됐다. 정부는 교육·연구기관으로서 자율적인 교육·연구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4개 과학기술원을 공공기관에서 제외했다. 다만 지정 해제 후에도 한국과학기술원법 등 개별법에 근거한 사항들은 지속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교육·연..
    • 성명훈·김현회·한준구 등 서울의대 교수 정년퇴임
      노(老)교수 8명, 2월말 정든 교정 떠나 ‘인생 2막’ 설계 2023-02-04 06:4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8명이 정년퇴임으로 정든 교정을 떠난다. 이들 모두 진료와 연구, 교육에 이르기까지 큰 족적을 남겼다.서울의대 교수로 반평생을 보낸 이들은 정년퇴임 이후 바로 진료를 이어 가거나 학교에 남아 후학을 양성하는 등 제2의 인생을 설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월 말로 정년을 맞는 교수는 △성명훈(이비인후과) △이동수(핵의학과) △김현회(비뇨의학과) △한준구(영상의학과) △이종석(내과) △장학철(내과) △김상은(핵의학과) △호원경(생리학교실) 등 8명이다.이들 모두 해당 분야 후학들에게는 기라성 같은 스승들로, 지난 30년 동안 머물렀던 진료실과 연구실을 떠나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예정이다.이비인후과 성명훈 교수(1982년 졸업)는 구강암, 후두암, 갑상선암 분야 권위자..
    • 중소병원 안도…인턴 모집 ‘0 행렬’ 없이 ‘성공적’
      이달 3일 원서접수 마감, 16곳 충원…H+양지‧분당제생‧경찰병원 인기 2023-02-04 06:18
      [데일리메디 임수민/구교윤 기자] 중소병원 위주로 진행된 2023년도 인턴 후기모집에서 대부분의 수련병원이 충원에 성공했다.데일리메디가 3일 2023년도 인턴 후기모집에 나선 23개 병원의 전공의 지원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187명 모집에 지원자는 195명으로 경쟁률 1.04대 1을 기록했다.23개 병원 중 16곳이 충원에 성공했다. 충원에 실패한 병원들도 지원자를 1명 이상 확보하며 ‘0의 행렬’은 연출되지 않았다.H+양지병원 경쟁률 ‘2.20:1’ 최고…수도권‧지방병원 모두 호성적이번 인턴모집에서 가장 많은 지원자를 확보한 병원은 H+양지병원으로, 5명 모집에 지원자는 2배가 넘는 11명이 몰려 경쟁률 2.20대 1을 기록했다.수도권 분당제생병원 또한 16명 모집에 26명이 지원해 경쟁률 1...
    • 2023 치과의사 94.8%·한의사 98.5%
      국시원, 국가고시 합격률 발표···조산사 8명 응시 ‘전원 합격’ 2023-02-02 16:53
      2023년  국가고시 합격률이 치과의사는 94.8%, 한의사는 98.5%로 나타났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은 지난 1월 13일 서울 등 전국 8개 국시원 시험센터 및 5개 임차 시험장에서 시행된 치과의사와 한의사, 조산사 등의 국시 합격자를 2일 발표했다.제75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전체 794명의 응시자 중 753명이 합격해 94.8%를 기록했다.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의 수석합격은 300점 만점에 279점(93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김성재씨다.제78회 한의사 국가시험은 전체 823명의 응시자 중 811명이 합격하며 98.5%의 합격률을 보였다.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40점 만점에 317점(93.2점/100점 환산 기준)을..
    • 울산의대 의사국시 사태 교훈···“진료에 밀린 교육”
      김장한 전의교협회장 “병원·의대·교수 경각심 필요”···의학계, 변화 고민 시점 2023-02-02 12:47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의 2023년도 의사국시 무더기 탈락 사태를 계기로 의대생 교육 방식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비단 울산대 의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의학계 전체가 자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대부분의 대학병원들이 교수들 ‘진료’와 ‘실적’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희생되며 최상의 교육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김장한 회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울산의대 협력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대학병원들의 진료 중시 분위기가 축적된 결과라는 거시적 분석을 내놨다.울산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이기도 한 그는 “실기시험 대규모 탈락의 직접적 원인은 시험에 대한 준비가 덜 된 것”이라면서도 “그 책임이 학생들에게만 있..
    • 의료현안협의체 논의 착수···“젊은의사협의체 발족”
      대전협, 36시간 포함 수련환경 개선 모색···“수련병원 노조 설립 지원” 2023-02-02 05:55
      지난 1월 30일 첫 회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린 의-정 의료현안협의체와 관련,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1월 30일 필수의료 강화 등 의료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의료현안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 대전협은 “의료현안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기본 입장을 존중하면서 젊은의사협의체를 발족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1일 밝혔다.그간 대전협은 필수의료와 전공의 수련체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 등에 실질적으로 반영코자 노력해왔다. 특히 최근 소아청소년과 진료 대란 사태 속에서 전문의 중심의..
    •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배현주 원장 취임
      이달 1일 이윤성 원장 퇴임식도 개최 2023-02-01 19:10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에 배현주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국시원은 1일 이윤성 원장 퇴임식 및 배현주 신임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배현주 원장 임기는 2023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배 원장은 단국대학교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7년 보건복지부 항생제분과위원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재난대응분야 전문위원, 2021년 서울특별시 코로나19 대응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분야 전문가이다.이날 취임식에서 배 원장은 “4차 산업 혁명과 같은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CBT 시험 직종을 확대하고, CBT 환경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개발해서 보건의료인 평가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 국시원, 보건의료인국가시험센터 개소
      전국 9개지역 9개센터 구축…컴퓨터시험장 활용 2023-01-31 14:45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국시원)은 최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시험센터는 지난해 서울을 포함한 전국 9개지역, 9개 센터가 구축됐으며 올해 1월부터 컴퓨터시험장으로 활용됐다.    개소식은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뉴밀레니엄센터에서 열렸으며 경과보고, 환영사, 격려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건물 관람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등을 비롯해 보건의료인 관련 단체장과 국시원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윤성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9개 시험센터를 통해 새로운 평가 방식 지평을 넓히고 국민이 신뢰하는 보건의료인력 전문 평가기..
    • 고려대 의과대학 교우회, 장일태 회장 연임
    • 연세대학교 원주의대 공인덕 신임 학장 취임
      임기 2025년 1월까지 2년, “교육·연구 역량 높여 미래의료 선도” 2023-01-31 09:38
      제22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장에 공인덕 교수(융합의과학부)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3년 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2년이다.공인덕 신임 학장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 취득 후 네바다 대학교 리노 의과대학(Univ. of Nevada, Reno) 박사후과정을 밟았다.이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중앙연구실장를 비롯해 교학부학장, 교무부학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기초의학 연구 활성화와 미래 의료인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다.또 세계보건기구(WHO) 원주건강도시 자문위원, 원주시 평생건강·운동의학센터장, 대한기초의학협의회 부회장, 바이오메디컬웰니스 융합연구원장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2024년부터는 2년간 대한생리학회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