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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장애인 육상 선수단’ 창단
      사회적 기업 ‘좋은운동장’, 파리 패럴럼픽 금메달 목표 2023-04-13 13:27
    • 이달 18일 국가시험 발전 방향 모색 세미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개최 2023-04-12 09:45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은 오는 18일 ‘국가시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국시원 본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보건의료인국가시험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 과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와 임직원들은 의견을 공유하며 국가시험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세미나에서는 보건의료인국가시험 관련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역대 국시원장이 참여, 국가시험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배현주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 의견과 전임 원장 제언이 적극적으로 공유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젊은간호사 처우는 뒷전, 이권투쟁만 골몰”
      대전협, 간협 간호법 행보 힐난…“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가 우선” 2023-04-11 13:55
      전공의들이 대한간호협회를 향후 쓴소리를 던졌다. 젊은 간호사 처우 개선에는 무관심하고 이권 투쟁에만 골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강민구)는 11일 성명을 통해 “기성세대 이해관계가 얽힌 간호법보다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대전협은  ▲의료인 무임금 노동 개선 ▲의료인 1인당 환자수 법제화 ▲경직적 조직문화 개선 ▲연속근무 24시간 제한 및 근로시간 단축 ▲불법의료 근절 ▲과도한 이권투쟁 지양 등을 제안했다.그들은 “최근 제보에 따르면 강제 오프(휴가) 삭제, 서울집회 참여 종용, 대통령 편지 할당량 배정, 출근 전 1인시위 강제 등에 대한 종용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병원 밖 착취까지 종용하는 것으로 조사 및 시정이 필요하다”며..
    • 범의료계 총파업 결의했지만 전공의 ‘정족수 미달’
      대한전공의協, 이달 8일 임시대의원총회 개최…총파업 참여 안건 ‘부결’ 2023-04-10 05:35
      13개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과 의사면허취소법 제정을 막기 위해 ‘총파업’을 결의한 가운데, 지난 2020년 젊은의사 총파업을 주도했던 전공의들 반응은 싸늘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의사협회(의협)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의협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공동 총파업 결의를 위한 확대 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총파업 결의문을 낭독했다.간호법 등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다면 보건복지의료연대 공동대표들은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대통령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를 호소하는 등 즉시 공동 총파업 실행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내용이 골자다.대한전공의협의회도 같은날 서울특별시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간호법과 의료인면허취소..
    • 부산지법 “조민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정당”
      입학 허가취소 처분 취소 청구 기각···항소여부 관심 2023-04-06 11:4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 취소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부산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금덕희)는 6일 조씨가 부산대를 상대로 제기한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허가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조씨의 청구를 기각했다.이로써 조씨는 판결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후에는 입학 무효와 함께 의전원 졸업생 신분을 잃게 된다.이날 본안 재판에 앞서 지난해 4월 조씨가 제기한 입학 취소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서 법원은 “본안소송 청구사건 판결 선고일 후 30일이 되는 날까지 그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조씨 측이 항소와 함께 다시 집행정지 신청을 낼 수도 있어 입학허가 취소가 확정되기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조씨는 지난해 4월 초 부산..
    • 의대 교수 ‘진료’ - 스트레스 - 부교수·조교수 ‘연구’
      대학병원 임상교원 163명 설문조사···삶의 가치도 ‘진료·가정’ 소폭 차이 2023-04-01 05:49
      진료를 비롯해 교육·연구를 모두 수행해야 하는 대학병원 교수들의 워라밸(Work&Life Balance) 관련, 인식 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교수는 ‘진료’를, 부교수와 조교수는 ‘가정’을 중요한 삶의 가치로 생각하는 경우가 도드라졌다. 아울러 교수들은 ‘진료’, 부교수와 조교수는 ‘연구’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많았다. 영남의대 의학교육인문학교실, 고신의대 이비인후과학교실, 부산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공동 연구진은 최근 ‘대한의학교육학회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과대학 임상교수 직급에 따른 일과 삶의 균형 차이’ 연구결과를 게재했다. 조사에는 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 임상교수 163명이 참여했다. 직급별로는 교수 65명(39.9%), 부교수 58명(35...
    • 서울의대 37위·연세의대 56위·성균관의대 94위
      초등생 입시반까지 열풍 대한민국 의과대학 순위, ‘글로벌 경쟁력’ 초라 2023-03-29 06:00
      초등학생 입시반이 등장할 정도로 의과대학 열풍이 거세지만 정작 국제 무대에서는 별다른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교 성적 최상위 1% 학생들이 의대로 몰리고 있음에도 국내 의과대학 글로벌 경쟁력은 계속 낮아지는 기현상이 발생, 교육 시스템 개혁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2023년 세계 대학평가 의학 분야 순위’에서 국내 의과대학들은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국내 40개 의과대학 중 절반 수준인 21개 대학이 682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19개 의대는 순위권에 들지도 못했다.우리나라 의과대학 중 세계 순위가 가장 높은 학교는 서울의대로 37위였다. 연세의대 56위, 성균관의대는 94위, 고려의..
    • 공공의대·의대 정원→“효과 다르고 방향 달라야”
      임준 서울시립대 교수 “현행 의대 가장 큰 문제는 정원과 배출 불일치” 주장 2023-03-28 05:20
      지역 필수의료 소생법으로 제기되는 ‘공공의대 신설’과 ‘의대 정원 확대’는 효과가 다르며, 추진 방향도 달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지방자치단체 12곳이 뛰어들 정도로 공공의대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고, 정부는 덜 부담스러운 기존 의대 정원 확대 카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시각이기에 주목된다. 3월 27일 ‘경남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설립 국회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는 공공의대 설립과 관련해서 정체성을 재확인시켰다. 그는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를 고려 중인 듯 하지만 새로운 의대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과대학 출신이자 의대 교수였던 임 교수가 진단하는 현행 의대의 가장 큰 문제는 ‘정원과 배..
    • 부경대, ‘방사선 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
      이달 28일 기장군과 업무협약 체결 예정···30명 규모 정원 7년 과정 2023-03-27 19:24
      부경대가 ‘방사선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설립을 추진한다. 학교는 의전원이 들어설 기장군과 오는 3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사선의전원은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방사선특화 의대’ 설립, ‘방사선 융복합의료기기센터’ 건립 등을 부산지역 정책과제로 택하면서 논의가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부경대는 최근 방사선 의과학대학의 설립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외부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방사선의학과 정밀의료에 특화된 연구 중심의 7년제 의사과학자 체계가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이다.학교는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4년제 의학전문대학원과 3년제 박사 과정이 결합된 정원 30명 규모 대학원을 구상 중이다.&n..
    • 서울의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심포지엄
    • 의대 정시 합격, 고3 아닌 재수·삼수 등 N수생 점령
      강득구 의원 “서울 고교 출신 압도적, 현 정시 모집 공정성 재검토” 주장 2023-03-24 05:03
      의과대학 진학을 위한 정시 전형이 고3 재학생이 아닌 N수생과 서울권 학생들의 전유물로 점차 굳어지는 추세다. 최근 4년 간 의대 정시 모집 합격자 중 10명 중 7명이 재수를 비롯해 3수, 4수생이었으며, 합격자 중에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 출신이 가장 많았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지난 2020학년도부터 2023학년도 전국 정시모집 의대 신입생 선발 결과를 제출받아 조사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교육랩공공장이 분석한 이번 조사에는 수능으로 선발된 최상위 집단의 고3 학생과 N수생의 분포, 지역 분포 및 특성이 최초로 담겼다.조사 결과, 2020년 이후 4년간 N수생이 정시 합격자의 77.5%를 차지했다. 특히 3수생과 4수생 이상 비율이 3..
    • 기울어진 운동장 ‘수련환경평가委’…전공의 ‘2명’
      대전협 “위원회 구성 형평성 문제” 지적…“근로여건 개선 난망” 2023-03-23 18:09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수련환경위원회 구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위원에 병원장이나 대학교수 등 사용자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당사자인 전공의는 극히 일부라는 지적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강민구)는 23일 제3기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1차 회의를 앞두고 위원회 구성에 이견이 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는 교수 10인, 전공의 2인, 복지부 1인으로 구성된 위원 명단을 확인한 이후 지난 18일 대전협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이다. 대전협은 공문 및 수련환경평가위원회 회의체를 통해 위원 구성 관련 문제를 제기하고, 추후 이를 개선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검토키로 결정했다.수련환경평가위원회 위원 13인 중 사용자인 교수가 무려 10인이며, 전공의측 위원은 2인에 불과한 점을 문제로 짚었다. ..
    • 서울대 의대동창회 신임회장 한규섭
      이달 21일 제67차 정기총회서 선출, 현재 씨젠의료재단 대표의료원장 2023-03-23 10:02
    • 외상·소아심장·감염 등 의대생 실습 기회 제공
      복지부, 30억 투입 공공·지역의료인력 양성…보조사업자 ‘공단’ 선정 2023-03-20 12:00
      의대생들에게 접근성이 낮은 기피 영역인 외상‧소아심장·감염 등 의과학 연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나선다.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 및 실습, 각 대학 프로그램 등을 접하도록 하면서 학부에서부터 적성을 찾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보건복지부는 ‘공공·지역의료인력 양성 관리 및 지원’ 보조사업자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복지부는 해당 사업의 예산을 30억6000만원을 책정했다. 특수‧전문분야 지원비 14억8000만원, 의과학 분야 연구비 10억4000만원, 실적평가 및 연구용역 5억4000만원 등이다.실제 외상, 소아심장, 감염, 신경외과 등 특수·전문분야 및 공공, 일차의료에 관심이 있는 의대생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해 현장실습 참여에 예산을 투입한..
    • 영재고·과학고, 의대 진학시 ‘패널티’ 강화
      교육부, 제5차 영재교육 진흥종합계획 발표…교육비·장학금 환수 2023-03-19 18:10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지난달 졸업한 영재학교 졸업생 10명 중 1명꼴로 의대·약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공계 인재들의 ‘의대 쏠림’을 막기 위해 정부는 영재학교·과학고 학생들이 의약학 계열 진학을 희망하면 일반고 전학을 권고하고 교육비·장학금을 환수하는 방안을 계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교육부는 올해부터 5년간 영재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5차 영재교육 진흥 종합계획(2023∼2027)’을 19일 발표했다.전국 8개 영재학교, 20개 과학고 운영을 내실화하고 인재들의 의대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는 영재학교·과학고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의약학 계열 진학 제재 방안’을 지속해서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의약학 계열 진학 제재 방안은 영재학교·과학고 학생들이 의약학 계열로 진학을 ..
    • 울산 이전 울산의대 “의생명과학 특성화 모색”
      울산대병원-울산대 생명과학부와 간담회, 글로컬대학 육성 등 논의 2023-03-15 17:00
      울산대 의과대학, 울산대병원, 울산대 생명과학부가 지난 3월 14일 울산대병원 본관 회의실에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생명과학부 특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의대 김승후 학장, 울산대 과학기술융합대 유용상 학장, 울산대병원 안종준 진료부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의생명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3개 기관은 울산대 의대의 울산 이전 시점에 맞춰 울산대 생명과학부와 연계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울산지역 중심 운영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세부 방안을 모색했다. 또 정부에서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 울산대 의생명과학 특성화 추진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이외에도 각 대학과 병원이 공동으로 학생 지..
    • “전공의 36시간 연속근무 단축법 추진 환영”
      대전협, 신현영 의원 발의 개정안 지지…“역사 이정표” 기대감 2023-03-14 14:30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발의한 전공의법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14일 성명을 통해 “전공의들이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연속근무 제도 개선 중요성을 국회도 인지한 것”이라고 평했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은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최대 36시간(응급상황시 40시간)으로 설정된 전공의 연속 수련시간을 24시간(응급상황시 30시간)으로 제한하는 게 골자다.12시간 수련 후 12시간 휴식, 또는 24시간 수련 후 24시간 휴식 등 별도 근무기준이 적용되는 ‘수련시간 상한시설’을 응급실에서 응급실과 중환자실로 확대하는 내용도 담겼다.대전협은 “이번 개정안은 의료인 수면시간을 확보해 환자안전과 ..
    • 고려대 보건대학원, 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 의사 ‘대물림’ 뚜렷···“전공 결정, 부모 영향 65%”
      한국노동연구원 조사, 의대·의전원생 202명 참여···“공정성 중요” 2023-03-09 06:08
      의사 직역에서 부모와 자녀 세대 간 일자리 대물림 양상이 최근들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재학생들은 의사가 되는 과정에서 부모 재산, 지위 등 소위 ‘배경’이 영향을 적지 않게 준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공정성도 중시하는 분위기다. 한국노동연구원은 최근 ‘고소득 전문직 일자리 배분의 공정성 연구-법학전문대학원·의전원 졸업자의 첫 일자리를 중심으로’라는 정책연구보고서를 공개했다. 법조인 조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의료 전문인력 설문조사에는 의대 재학생 159명, 의전원 재학생 43명 총 202명이 참여했다.응답자는 남성 122명, 여성 80명, 20대 후반 137명, 20대 초반 33명, 30대 이상 32명 순으로 구성됐다. ..
    • 대전협 “전공의 주 69시간 근무제 도입 찬성”
      “정부 유연근무 방침 지지” 선언…“의료인 근로시간 단축 법 개정 필요” 2023-03-08 15:52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윤석열 정부의 주 69시간 근무제 도입에 찬성 입장을 밝히며 수련현장에 즉각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강민구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은 8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주 69시간제 도입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이어 “의사 직역을 대변해 고도의 전문적 업무를 하는 근로자에 유연근무를 적용하자는 주장에 공감한다”며 “수련현장에 즉각 도입하라”고 덧붙였다.윤석열 정부는 최근 주 최대 69시간 또는 64시간까지 근로할 수 있도록 ‘주 52시간제’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근로자의 연장근로 시간을 ‘월, 분기, 반기, 연’ 등 총량 단위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과도한 근로시간 증가를 막기 위해 주 64시간 상한 준수 의무 등을 부여할 방침이다.이에 대전협은 “아마..
    • “전공의 공동수련, 언발에 오줌누기 정책”
      대공협, 복지부 시범사업 강력 비판…“젊은의사 활용 방편” 2023-03-08 14:54
      대한공중보건의협의회(회장 신정환)는 최근 복지부가 제시한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과 관련해 “수련이라는 명목 하에 젊은 의료인력을 편리하게 활용하려는 임시방편”이라고 비판했다.대공협은 8일 성명을 통해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의사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확립할 수 있다는 주장에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이들은 “지역거점공공병원에서의 1~2개월로 구성된 공동수련 과정은 짧은 수련기간 동안 적절한 교육의 질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들이 수련을 마치고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며 “지역 완결형 필수 의료체계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지역의료기관에서 젊은 의료인력을 쉽게..
    • 강원 공보의 이달말 120명 전역…의료공백 우려
      “의존도 높고, 공공 인프라 부족한데 충원은 줄어” 2023-03-07 15:02
    •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 수련 질(質) 저하 우려”
      대전협 “제도 시행 전에 충분한 전문의 확보‧총 근무시간 제한 실시 등” 요구 2023-03-04 05:50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에 대해 전공의 수련 질 저하를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3일 성명을 통해 “지방의료원 내 충분한 전문의가 확보되지 않은 채 시범사업을 시행할 경우 전공의들은 교육수련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저가 일반의 인력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범사업 목적이 수련의 질 향상보다는 최근 지방의료원의 구인난 속에서 당직근무 등을 시킬 젊은 저가 의사인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닌지 문제를 제기한다”고 밝혔다.대전협은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이 저가 인력을 착취하는 형태가 되지 않으려면 전공의 근무시간 제한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들은 “국립대병원 및 지방의료원 공동수련의 경우 전공의 총 근무시간 제한(주52시간제)..
    • 고대의대, 김효명 교수 등 8명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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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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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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