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우즈베키스탄 국립약학대학 설립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청에서 발주한 ‘타슈켄트 제약산업단지 조성 1단계 관리단 사업’에 선정돼 용역계약을 체결했다.사업을 위해 연세대는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사무소, 문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 컨소시엄은 QBS(Quality Based Selection) 방식으로 진행된 컨설팅 서비스 입찰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사업에 선정됐다.사업 총괄 책임자는 연세대 생명공학과 한균희 교수로, 강혜영 약학대학장 등 약학대학 교수 6명이 사업에 함께 참여한다. 한균희 교수는 지난 29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아지조프 압둘라 압디살라모피치(Azizov Adulla Abdisalamovich) 청장과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