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올해 965억’ 투입
복지부, 참여기관 모집…1인당 50만원 외과계 술기교육 지원 2026-03-24 06:16
전공의를 역량 있는 전문의로 양성하기 위한 수련환경 혁신에 올해 965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수련 질 향상과, 외과계 임상술기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오는 4월 17일까지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대상은 인턴 또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수련전문과목 레지던트 수련병원이다.복지부는 전공의 수련의 질을 높이고 역량 있는 전문의를 양성하기 위해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3조를 근거로 지도전문의 수련을 활동 체계화하고, 수련병원의 교육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총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