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료포럼 창립, 초대 대표 주수호 前 의협회장
이달 26일 공식 활동 돌입,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사이비 의료 척결” 2023-08-27 19:02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와 사이비 의료 척결을 목표로 한 미래의료포럼이 창립총회를 열고 대표로 주수호 前 대한의사협회장을 추대했다. 미래의료포럼은 8월 26일 서울시 용산구 의협 지하1층 대강당에서 약 90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미래의료포럼은 지난 2019년 3월 구성된 의료미래연구회에서 시작돼 2023년 1월 미래의료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미래의료포럼은 창립총회에서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 및 단체 동등계약제 관철’과 ‘근거 중심의학에 기반한 사이비 의료 척결’을 목표로 내세웠다. 전체 발기인은 의사회원 약 150명으로 구성됐다.대표에는 주수호 前 의협회장이 선출됐다. 그는 지난 2007년 제35대 의협회장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