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젋은 부인암 코호트 구축’ 심포지엄
10곳 다기관구 협력연구 진행…생존자 건강문제 현황·미래 전략 논의 2026-04-30 09:53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최근 롯데월드타워에서 ‘젊은 부인암 생존자 삶의 질(質) 평가와 맞춤 헬스케어 기술개발을 위한 치료 후 코호트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은 젊은 부인암 생존자들이 겪는 주요 건강 문제에 대한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TRC 연구팀(총괄연구책임자 서울대학교 김재원 교수)이 주관하고,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KOCAS)이 후원했다.코호트 연구는 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국내 10개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다기관 협력 연구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젊은 부인암 생존자 주요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하지림프부종(서울대병원 김재원 교수) ▲가임력 보존 치료(서울아산병원 조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