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건강관리협회 “C형간염 치료 협력”
‘C형간염 항체 양성자 진단-치료연계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 2025-01-19 17:40
대한간학회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16일 ‘C형간염 항체 양성자 진단-치료연계 활성화 사업’ 업무 협력관계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WHO의 2030년 C형간염 퇴치 목표에 맞춰 간학회가 꾸준히 펼쳐온 활동의 일환이다. C형간염 환자 진단율을 높이고 진단 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연계를 활성화,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부터 만 56세 C형 간염국가 검진이 도입되면서 C형 간염항체 양성자들이 확진 검사(HCV-RNA 검사)를 받아 정확한 진단 과정을 통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KAHP에서 건강검진 중 C 형간염 항체 양성으로 확인된 자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문자를 통해 HCVRNA 검사를 안내한다. HCV-RNA 양성시 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