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2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치매학회-국립현대미술관, 치매환자 대상 전시회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12일부터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 함께 만드는 미술관’을 시작한다. 대한치매학회는 2012년부터 매년 외부 활동이 어려운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나들이를 지원하며, ‘일상생활 수행능력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상예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하는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6월에 총 10회 진행되며, 치매환자 및 보호자 2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일상예찬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의 첫 조경 전시인 1세대 정영선 조경가의 ‘정영선: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전시와 연계해 진행된다. 치매환자와 보호자는 전시..
    • “뇌 활동 실시간 시각화 기술 개발, 수술 성공률 개선”
      UNIST “병변 조직과 정상 조직보다 정확하게 구분, 실효성도 입증” 2024-06-12 20:46
    • 환자안전사고 보고가 의료진 힘들게 한다면···
      세밀한 지침 등 부담 가중 우려···효율적 업무·시스템 설계 필요성 등 제언 2024-06-12 17:32
      환자안전 향상을 위해 보고 등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커졌지만, 갈수록 촘촘해지는 지침이 의료진의 부담을 키워 오히려 환자안전활동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이러한 악순환이 일어나지 않고 환자안전활동이 탄력을 받도록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과 단체 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대한환자안전학회(회장 이재호)는 최근 건국대병원에서 ‘환자안전교육과 안전역량 강화’, ‘보건의료서비스 안전관리 강화’를 주제로 제18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제1차 환자안전종합계획(2018년~2022년)은 사고정보 수집을 시작하고, 중앙·지역환자센터를 설립하고, 의료기관 내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기본 인프라 구축에 주력했다.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제2차..
    • 올 10월 亞 최대 규모 의료정보기술학회 서울 개최
      1일부터 나흘간 HIMSS24 APAC,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미래 전망 2024-06-12 16:27
    • 亞 최대 규모 ‘노인의료 학술행사’ 개최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이달 20일 부산서 진행…고품격 다양한 강연 준비 2024-06-12 11:33
      세계 각국이 직면한 최대 난제는 단연 ‘고령화’다. 그에 따른 노인의료비 역시 천정부지다. 노인의료에 국운(國運)이 달렸다는 말이 나오고도 남음이다. 특히 고령화 속도가 가파른 아시아 국가들의 위기감이 상당하다. 30년 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일본을 필두로 한국과 중국 등이 고령화의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절체절명 상황에 놓인 아시아 3개국이 ‘노인의료’라는 공통 화두로 뭉쳤다. 급속한 고령화에 가장 효율적인 의료 방정식을 풀어내기 위함이다. 아시아만성기의료협회는 바로 이러한 위기감의 발로다.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개국이 ‘고령화’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각국의 노하우를 공유함은 물론 공동 대응을 위한 초당적 협력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특히 요양현장에도 빠른 속도로 스며들고 ..
    • 의대 증원 논란→전공의 집단 사직→논문 50% 급감
      교수들, 당직 등 업무 가중 사실상 연구활동 멈춰…의학회·전문학회 위기감 2024-06-12 05:55
      의대정원 증원 논란 이후 대한의학회 학술지인 JKMS(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논문 투고율이 50%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적 의료 역량 및 지표들이 하락할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현실화하는 신호라는 주장이 힘을 얻는 이유다.11일 대한의학회 및 전문학회 등에 따르면 의정갈등 이후 올해 의학회 학술지를 비롯한 전문학회학술지 등 춘계학술대회 논문 투고율이 크게 저하됐다. 국내 의료 연구역량 하락은 의대정원 논란에 따른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대 교수들의 당직 확대 등 업무 가중이 심화됐기 때문이다. 도경현 대한의학회 홍보이사는 “의대정원 논란 이후 의학회 학술지 논문 투고율이 절반으로 감소했다”며 “세부적인 수치는 차후 데이터가 쌓이면 더 정확..
    • 국제학술대회 신청자격 강화…승인기관으로 제한
      의협, 7월부터 공정경쟁규약 대상 기관 등 새 기준 적용 2024-06-11 14:55
      국내서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 신청 자격 및 인정심사 체계가 개선된다. 대한의학회 소속 학회에는 적용되지 않고, 대한의사협회 관리 단체가 적용 대상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지난 1월 ‘학술대회 및 기부 대상 등 인정·심사위원회 규정’을 개정하고, 이 규정을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주요 개정 내용은 국내 개최 국제학술대회 신청 자격을 학술 기부대상 단체로 승인받은 기관에 한해 부여한다는 것이다. 규정 개정 이후 승인기관은 효력기간(3년) 내 국제학술대회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의협 학술대회 및 기부 대상 등 인정심사위원회 이정언 위원장은 “이번 개정의 핵심은 국내 개최 국제학술대회를 신청하는 단체의 교육 내실화와 정도관리에 있다”고 설명했다. ..
    • “코로나19 치료제,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고대안암병원 윤승주 교수팀, 임상신약 새로운 효과 입증 2024-06-11 14:43
    • 의학회, 14일 학술대회 개최…‘의료대란’ 논의
      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는 오는 14일 더케이호텔에서 ‘2024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소통과 공감, 그리고 한마음으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계의 한목소리가 중요해진 시기인 만큼 현재 논란이 되는 주요 의료정책을 여러 단체와 함께 논의한다. 서울대학교 성원용 교수가 ‘초저출산, AI기술, 국가 경쟁력의 관점에서 본 의대 증원’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성 교수는 의료계가 아닌 외부의 시선에서 초고령화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의사 증원 방안이 과연 옳은 방법인지 살펴보고, 바람직한 해결안을 제시한다.이어 진행되는 6개의 세션 프로그램은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로 구성됐다.▲수련의 질과 환경 개선, 바람직한 길을 묻다 ▲지역의료 활성화를 위한 제..
    • 강릉아산 김종성 교수 ‘신경‧정신과적 증상’ 교과서
      ‘스프링거’ 통해 영문의학책 발간…1년여 집필 ‘표준지침’ 활용 기대 2024-06-11 10:42
      뇌졸중 치료 분야 권위자인 강릉아산병원 신경과 김종성 교수가 유명 과학‧의학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를 통해 영문 의학교과서를 발간했다.김 교수가 발간한 신경계 교과서 '신경계 질환자의 신경‧정신과적 증상(Neuropsychiatric manifestations in neurological diseases)’은 삼성서울병원 홍승봉 교수, 고대안암병원 박건우 교수를 포함해 국내외 유명 교수진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이 책은 신경계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신경ㆍ정신과적 증상 종류 및 진단, 치료 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1년이 넘는 준비 기간에 걸쳐 지난 5월 24일 발간됐다.김 교수는 “신경계 질환 환자들의 30% 이상은 우울증을 비롯해 감정조절장애, 분노조절장애 등 신경‧정신과적 증세를 동..
    • 응급의학회 “응급실 유지하면서 총궐기대회 참여”
      10일 성명서 발표…“비번 전문의 중심 행동, 의료계 대의(大義) 적극 지지” 2024-06-11 08:14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하면서 오는 6월 18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10일 성명을 내고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 등 의료계 대의(大義)를 적극 지지하고 의과대학생, 전공의, 전임의 선생님들 의견을 존중한다. 전국의사총궐기대회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중증응급환자에 대해 진료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환자와 가족 곁을 지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의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당일 비번인 전문의들을 중심으로 총궐기대회에 참석하고, 근무자들이 응급실 운영을 유지한다는 것이다.학회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은 응급의료 인력 부족으로 위태로운 현장에서 100여일을 지나도록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
    • 의학회-복지부 ‘필수의료 정책 개발’ 협력 무산
      이진우 회장 “정부 일방적 의대 증원으로 주요 의료현안 매몰 안타까워” 2024-06-11 05:50
      ㅍ“대한의학회가 보건복지부와 협의로 필수 및 지역의료 정책 개발을 앞두고 있었지만 의대 증원 이슈로 모든 작업이 중단됐다. 정부의 일방적 정책에 주요 의료 현안이 매몰된 상황이 안타깝다.”이진우 대한의학회장(연세의대 정형외과 교수)는 11일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독단으로 추진한 의대정원 정책에 의해 중단된 필수의료 정책 협력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다.이 회장에 따르면 올초 의학회는 복지부와 필수 및 지역의료 정책을 개발키로 합의한 상태였다. 구체적 실행을 위해 의학회는 필수의료 정책이사 직책을 신설해 소아청소년과학회 이사장인 김지홍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와 김유일 전남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를 총회에서 선출한 상태였다.  하지만 선출 직후 의대정원 2000명이 ..
    • 고주파 온열치료 임상가치 주목…“옵션 가능성”
      서울성모병원, 국제 암치료 컨퍼런스 ‘IVRA 2024’ 개최…“보조적 수단” 2024-06-10 12:29
      “온열치료는 메인 스트림(주류 급여치료) 이후 치료 옵션이 모두 소모된 환자에게 시도할 가치가 있다. 하지만 대조군이 적어 효과성이 완전히 입증됐다고 보긴 힘들다. ”(장홍석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암은 어떤 한가지 치료로 절대 완치할 수 없다. 온열치료는 기존 다른 치료과 병합해 보조‧보완용으로 함께 써야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임상적 효과는 분명히 존재한다. ”(김의신 美 텍사스MD엔더슨 종신 교수)9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 제6회 IVRA(International Virus Research Alliance) 국제 암 치료 컨퍼런스에서 고주파 온열치료 임상 활용 가능성이 조명됐다.고주파온열암치료는 선택적으로 종양조직에 42~43도 고온 열을 가해 암세포..
    • 삼성서울병원 “암 교육, 환자 사망률 감소 입증”
      조주희 교수 연구팀 “1년 내 사망위험 27% 줄어든 효과 확인” 2024-06-10 11:09
      암 교육 프로그램이 암 환자 사망률을 저하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을 통해 발표됐다. 1년내 사망위험이 27% 감소한 긍정적 결과를 도출했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교육센터 조주희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세계기분장애학회 공식 학술지(Journal of Affective Disorder) 최근호에 이 같은 내용으로 보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암교육센터 문을 열고 암환자 웰니스교육을 국내서 가장 먼저 치료 과정으로 도입했다.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는 환자와 가족이 암치료 중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질병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암 이해와 치료법 교육, 부작용 관리, 심리사회적 지지, 치료 중 및..
    • 1cm미만 위(胃) 선종 병변, 가스 소작도 ‘효과’
      서울아산 안지용‧왕호영 교수팀 “아르곤 플라즈마 응고법, 1cm미만 치료” 2024-06-10 10:48
      위암 조기 발견을 위한 내시경 검사 시 발견되는 위(胃) 선종 병변 크기가 1cm 미만이면 조직을 떼어내는 시술뿐만 아니라 가스로 조직을 소작하는 아르곤 플라즈마 응고법 역시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나타났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안지용, 울산대병원 소화기내과 왕호영 교수팀은 지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저등급 이형성증 위 선종 환자 618명에게 아르곤 플라즈마 응고법을 시행하고, 평균 30개월 추적 관찰해 재발률을 분석했다.그 결과, 병변 크기가 1cm 미만의 위 선종은 아르곤 플라즈마 응고법 시행 후 재발률이 2.6%로 나타나 기존의 내시경 절제술과 치료 결과에 차이가 없었다.위 점막에 발생하는 위 선종은 분화도에 따라 저등급 이형성증과 고등급 이형성증으로 나뉜다. 저등급 이형..
    • 방사선 치료 필요성 예측모델 세계 첫 개발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기동·경희대병원 황우연 교수 연구팀 2024-06-10 09:19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황우연 교수 연구팀이 초기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의 필요성을 평가하는 예측 모델을 세계 최초로 개발, 수술 전 난소전위술 시행 여부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적으로 악성 종양으로 인한 여성 질환 중 네번째로 많이 발생한다.조기진단 검사가 활성화되면서 전체 발생률은 감소했으나 생식 기능을 보존해야 하는 젊은 여성에서의 발병률은 증가하는 추세다. 자궁경부암 환자는 수술 후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 조직검사 결과 암세포가 자궁 조직 주변이나 림프절을 침범하는 등 위험 요소가 있는 경우에 방사선 치료 대상이 되며 그렇지 않은 환자는 방사선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
    • “난치성 어셔증후군, 유전형 따라 난청·실명 더 심각”
      서울대병원 이상연·조동연 교수팀, 절단형 변이 상관관계 규명 2024-06-07 17:04
    • KAIST 학부생, ‘세큐린진 G’ 천연물 전합성 성공
      윤태식·김태완, 항암제·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활용 가능성 제시 2024-06-07 14:08
      KAIST(총장 이광형) 학부생이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세큐린진 G의 천연물 전합성에 성공해 항암치료에 청신호가 켜졌다. 천연물 전합성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시작 물질로부터 여러 단계의 화학반응을 통해 자연에 존재하는 천연물을 합성하는 연구 분야다. KAIST(총장 이광형)는 “화학과 윤태식 학부생이 제1 저자로 참여하고(연구 지도교수 한순규) 그의 대학원생 멘토인 김태완 대학원생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세큐린진 G 전합성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간단한 화합물에서는 잘 진행되는 반응도 복잡한 구조의 천연물에 도달하는 과정의 전구체에서는 잘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천연물 합성 연구는 고도의 창의력과 화학적 문제해결 능..
    • “복귀 전공의-사직 전공의 차별하는 독선 중단”
      대한의학회 “사직서 수리권한 요청 일부 병원장, 정부 악용 몰랐을 것” 2024-06-07 11:37
      정부가 의정갈등 출구전략으로 사직 전공의들에 대한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 및 업무개시명령을 철회했지만, 의료계에서는 이 조치에 대한 불만이 지속되고 있다. “복귀 전공의들에게는 행정처분을 중단하겠다”는 방침이 대다수 전공의 복귀를 어렵게 하는 차별적 행정이라는 지적이다. 7일 대한의학회는 입장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의학회는 “보건복지부가 법령과 지침을 자의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법치행정 기본을 흔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4일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전문의 수련규정에 따라 사직 전공의는 1년 간 다른 병원에 전공의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의학회는 “전 실장이 언급한 내용은 대통령령인 전문의 수련규정이 아닌 보건복지부 내부 지침(수련..
    • 하반신 마비 원인불명 ‘척수 탈출증’ 조기진단·치료
      우리들병원 신상하 원장, 국제학술지 ‘Clinical Case Reports’ 논문 게재 2024-06-06 17:01
    • 서울아산병원, 전세계 성형외과 ‘필독 교과서’ 집필
      홍준표·엄진섭·최종우 교수 포함 6인 참여…안면성형·하지재건·유방재건 등 저술 2024-06-06 06:07
      전(全) 세계 성형외과 의사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성형외과학 교과서 제작에 국내 성형외과 의료진이 주요 집필진으로 참여, 성형외과학 위상을 높였다.서울아산병원은 성형외과 홍준표·엄진섭·최종우·오태석·서현석·한현호 교수가 미국 ‘성형외과 교과서 제5판(Plastic Surgery 5th Edition)’의 안면성형, 하지재건, 유방재건 분야 등 고난도 미세성형술에 대한 내용을 집필했다고 5일 밝혔다.이 책은 피터 넬리건 미국 워싱턴대 교수가 대표 저자로, 전 세계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진료와 수술 등에 참고하며 바이블로 부르는 교과서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5번째 개정판으로 총 6권에 걸쳐 두개안면, 유방·상하지·수부 재건수술, 각종 미용수술 등 성형외과 전반에 걸친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다.홍준..
    • 고가신약 급증…의약품 정보 등 국제 공조 강화
      신지혜 심평원 주임연구원, 의약품 가격·급여정보 네트워크 지표 공개 2024-06-06 05:58
      고가 신약 확대로 약품비 부담이 핵심 보건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국제의약품 정보 공유 네트워크가 강화되는 추세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나라별 의약품 가격 및 급여제도를 효과적으로 이해, 비교 가능한 신뢰성 있는 정보원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신지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정책연구부 주임연구원은 6월 5일 ‘HIRA ISSUE’에 의약품 가격 및 급여정보 네트워크 지표‘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PPRI 지표 대시보드’, 즉 회원국가로부터 수집한 의약품 제도 및 정책 관련 주요 지표 정보를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과거 보고서 형태로 3~5년 주기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에서 최근에는 온라인 정보를 실시간 공유토록 진화했다. 여기에 더해 각국별 추..
    • 우리아이들병원, 세계적 학술지 EMBS ‘논문 게재’
      남성우 박사팀, 딥러닝 기반 호흠음 분석시스템 개발…“정확도·민감도 향상” 2024-06-05 17:34
    • 김상수 마이크로의원장, 3개학회 합동심포지엄 강연
      고난도 진단 ‘흉곽출구증후군’ 진단·치료법 등 소개 2024-06-05 14:04
      김상수 마이크로의원장이 최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미세수술학회, 대한수부외과학회,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 2024 합동심포지엄에서 ‘흉곽출구증후군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김 원장이 최근 2년간 진행한 흉곽출구증후군 수술 임상증례 72건을 분석해 수술적 치료가 적합한 환자 진단과 선별 가이드, 그리고 증상 유형별 수술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가이드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김 원장은 “흉곽출구증후군은 MRI와 같은 첨단 진단 장비로도 진단이 불가능한 특성이 있는 질병이다. 많은 환자들이 흉곽출구증후군을 원인 불명 통증으로 오해하고 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강연을 토대로 흉곽출구증후군에 대한 올바른 진단법과 효과적 치..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