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불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新치료법
삼성서울병원-싱가포르 연구팀 “치료 반응률 65%, 완전 반응도 51%” 2025-04-22 09:47
치료가 어려운 재발·불응성 림프절 외 NK/T세포 림프종(ENKTL)에 새로운 치료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치료법이 가진 한계를 딛고 PD1 억제제인 세미플리맙(Cemiplimab)과 CD38을 억제하는 이사툭시맙(Isatuximab) 병합요법의 2상 임상 연구 결과(CISL2102/ICING study)를 혈액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블러드(Blood, IF=21.1)’에 발표했다. 재발•불응성 ENKTL(Extranodal Natural Killer/T-Cell Lymphoma)은 현재 표준치료가 없고, PD1을 억제하는 면역항암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마저도 반응이 없을 때가 많다. 이 병을 앓는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은 반년 정도로 알려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