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산정특례 재정비하고 환자교육 수가 신설”
김현숙 이사 “진료 질(質) 지표 개발 등 조기진단‧치료 환경 구축 필요” 2024-10-28 05:22
류마티스 질환의 산정특례 등록 기준 재정비와 환자교육 수가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다.류마티스 전문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관련 제도 정비 및 지원을 통해 전문의 유입을 늘리고 진료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현숙 류마티스학회 진료지침이사(순천향대서울병원 류마티스내과)는 지난 25일 열린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 심포지엄에서 류마티스 질환의 산정특례 개선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2020년 1월 이후 신규등록 기준은 류마티스 전문의에 의한 확진이 추가됐지만, 이전에 등록된 환자들의 재등록은 해당 기준이 포함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류마티스환자에게 필수 치료와 의료비 재정 적정성 평가가 가능토록 전문가에 의한 산정특례 등록 및 재등록 기준 개선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