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일로 전담 전문의···‘수가 확대·제도 개선’ 시급
가산수가·인력기준 완화 등 절실···복지부 “중장기적 ‘성과 보상’ 전환 검토” 2024-12-07 06:01
[기획/下] 고도일 회장 : 전담 전문의 문제 핵심은 적은 보상기전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주웅 이대서울병원장 : 국가적으로 그리고 시대적으로 야간, 휴일 근무에 대한 보상을 상당히 높일 필요가 있다. 의사 당직, PA 야간 관리료 등 보상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필수의료가 더 살아날 수 있다는 게 당면한 현실이다.야간에 두드러기 환자 치료 등에 대해서는 적절한 보상이 아니더라도 필수의료 등 중요한 치료에 대해서는 수가를 2~3배로 주는 방식 등 추가 지원책이 절실하다. 필수의료 진료과목 수가에 야간 보상 등을 포함 개편하는 게 우선 필요하다.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 전공의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교수들 당직만으로 끌고 가기도 어렵고 전담 전문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