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 개막
학회 30주년, 서울 코엑스서 나흘간 개최…전세계 심장 석학 참여 2025-04-03 16:38
지난해 열린 TCTAP 2024에서 서울아산병원 박승정 석좌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최신 시술방법을 공유하고 있다.심장혈관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후원하는 제30회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TCTAP 2025)가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역사와 성취를 되돌아보는 행사와 학회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인 심장학 명사들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TCTAP)는 지난 1995년 서울아산병원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약 50개국 3000여 명의 심장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국제학술행사이다.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관상동맥 중재시술 ▲혈관 내 치료 ▲구조적 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