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성 미세혈관 합병증, 페노피브레이트 탁월”
페노피브레이트 최신지견 공유···이승환 교수 “리얼월드 데이터가 증명” 2025-04-16 11:56
[기획 上] 대한당뇨병학회가 발간한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30세 이상에서 당뇨병 유병률은 14.5%, 65세 이상에서는 28.0%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 및 관리는 중요하다. 관련해 국내에서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주로 쓰이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가 중성지방(TG) 뿐만 아니라 심혈관 및 당뇨병 관련 합병증에 대한 효과를 보인 연구들이 공개되면서 치료 옵션 확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대원제약은 최근 학술자문 미팅을 열고 국내 주요 의료진과 페노피브레이트의 임상적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편집자주]첫 강의는 이승환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FOCUS on T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