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벤처 “감염내과 부재 병원 ASP 해결사”
정부 2차년도 시범사업 확대, 전문컨설팅 제공 등 1차사업 ‘효과’ 입증 2025-10-31 09:10
정부 ‘항생제 적정사용관리(ASP)’ 시범사업이 2026년 2차년도를 맞아 확대되는 가운데 감염내과 전문의가 없는 참여 병원들의 사업 수행을 돕기 위한 민간 전문컨설팅이 주목받고 있다.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민트 벤처 파트너스(대표 송재훈, 前 삼성서울병원장)는 “정부 ASP 2차년도 시범사업 참여 병원을 대상으로 전문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이는 국내 항생제 내성 문제가 OECD 최고 수준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에서 정부가 300병상 이상 병원을 대상으로 ASP 시범사업을 확대하는 데 따른 것이다.문제는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신청받는 2차년도 사업에 감염내과 전문의가 없는 병원들의 참여가 상당수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민트 벤처 파트너스는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