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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국정감사 병원계 최대 이슈 ‘간납사’
      보건복지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등 잇단 지적…범부처합동조사 촉각 2025-10-29 11:51
      2025년 국정감사가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병원계에서는 단연 ‘간접납품업체(간납사)’ 문제가 이번 국감의 최대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국감에서는 이례적으로 보건복지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에서 연이어 병원 간납사 문제를 다루며 사안 무게감이 상당하다는 분석이다.무엇보다 국회의원들 질의 과정에서 특정 병원명이 거론됐고, 피감기관들이 일제히 사후조치를 예고한 만큼 국감 이후 전방위적인 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었다. 그는 지난 15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의료재단 간납사 운영 실태를 지적했다.김남희 의원은 A의료재단 병원장이 직접 지분을 보유한 간납사를 통해 의료기기를 독점 공급하고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
    • 서울성모, AI 음성인식 의무기록 솔루션 도입
      LLM 기반 차세대 ‘CMC GenNote’ 운영…미래형 ‘스마트병원’ 지향 2025-10-29 11:16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즐에이아이와 공동 개발한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차세대 AI 의무기록 솔루션 ‘CMC GenNote(젠노트)’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최근 서울성모병원과 퍼즐에이아이 양측이 협약한 ‘전(全)주기 생성형 의무기록 개발’ 프로젝트 첫 성과로 스마트병원 주도하에 의료진들 행정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의무기록 작성 주체로서 가장 비중이 큰 직종 중 하나인 전공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해당 솔루션은 병원이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 온 Voice EMR(음성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이다. 기존 시스템이 주로 영상, ..
    • 연세사랑병원, 스카이브와 AI 수술기법 연구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연구팀 의료진이 최근 스카이브 엔지니어팀과 인공지능 기반 3D 환자 맞춤형 수술도구 ‘니비게이트’ 및 증강현실 인공관절 수술기법 관련 연구미팅을 진행했다.‘니비게이트’는 환자의 MRI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3차원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 재현한 뒤, 3D 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수술도구를 제작하는 시스템이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를 허가 받은 혁신 의료기기로, 인공관절 수술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스카이브는 여러 대형병원 연구진과 3년에 걸쳐 AI 기반 증강현실(AR) 수술기법을 공동 개발해왔다. AI와 증강현실을 접목한 이 수술기법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공관절 수술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회 통과···“응급의료 붕괴”
      대한응급의학의사회 “정부 책임 전가, 예산·행정력 낭비되고 효과 없을 것” 2025-10-29 07:13
      최근 국회를 통과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을 두고 응급의료 현장에서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26일 성명서를 공개하고 “정부 책임을 응급실 현장에 돌리려는 응급의료법 개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수많은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될 것이며 효과는 없을 것”이라고 관련 법안을 혹평했다.앞서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통합 조정해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61명 중 찬성 260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가결 직후 우원식 국회의장은 “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고 응급환자 이송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하려는 것”이라며 법안 취지를 설명했다.의료계 “개정안, 응급실 뺑뺑이 본질 오판” 의사회는 이번 개정안이 ‘응급실 뺑뺑이’ 문제 본질을 완전..
    • 동아대병원 김관우·장은정 교수팀, 로봇 췌장수술 시연
      한국최소침습췌장수술연구회 심포지엄에서 ‘실시간 수술’ 임상적 유용성 입증 2025-10-28 15:19
      동아대병원은 간담췌외과 김관우·장은정 교수팀이 지난 24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최소침습췌장수술연구회(KMIPS) 심포지엄에서 로봇 췌장수술을 시연했다고 28일 밝혔다.김 교수 연구팀은 로봇수술시스템 ‘da Vinci Xi’를 이용한 유문보존췌십이지장절제술(PPPD, Pylorus Preserving Pancreaticoduodenectomy) 라이브 서저리를 시연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췌장외과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로봇 췌장수술의 발전’을 주제로 최신 술기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김 교수팀은 약 6시간에 걸친 실시간 수술 시연을 통해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미세침습적 췌장절제술의 실제 술기와 임상적 유용성을 선보였다. 이번..
    • 하나이비인후과, 인공와우수술 본격 시행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은 최근 인공와우센터에서 첫 인공와우수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술은 한쪽 귀가 70db 이상 고도 난청으로 보청기를 착용해도 대화가 사실상 불가능 한 40대 중반 남성 환자에게 진행됐다.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출신인 장선오 귀질환 센터장이 집도했다. 환자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뒤 회복 중이며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로부터 소정의 수술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앞으로도 고도 난청환자들에 대한 인공와우수술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환자는 사랑의달팽이로부터 수술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장정훈 인공와우센터장은 “돌발성 난청으로 급격한 청력 손실이 발생했더라도 인공와우이식술을 통해 정상적인 생활..
    • 전공의 ‘초과수당’, 대형병원↔중소병원 온도차
      빅5 병원 등 규정 완비…재정 열악한 중소 수련병원 ‘전전긍긍’ 2025-10-28 12:39
      전공의 초과근무수당 지급을 명령한 대법원 판결 후폭풍이 병원 규모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서울대병원을 비롯해 아산, 삼성, 가톨릭의료원, 연세의료원 등 ‘빅5’ 병원들은 “이미 관련 규정을 정비해 타격이 없다”는 입장인 반면, 재정 여력이 부족한 지방·중소 수련병원들 우려감은 커지고 있다.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번 판결의 파장은 병원 대응 여력에 따라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서울대병원은 이번 판결과 선을 그었다. 병원 관계자는 “2014년부터 포괄임금제를 적용하지 않고 관련 수당을 모두 지급해 왔기 때문에 이번 판결에 해당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소송 당사자였던 서울아산병원 역시 지난 2018년 이후 관련 규정을 변경해 근로기준법에 따라 수당을 책정·지급해 왔으며, 현재 유..
    • 지역 필수의료 책임 포괄 2차 종합병원들 ‘불만’
      진료현장서 개선 목소리 제기, “중환자실 수가·응급수술 가산 등 보완 필요” 2025-10-28 06:02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에 대한 지원사업이 4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일선 진료현장에서 벌써부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제기되고 있다.첫 시행인 만큼 완벽한 제도 설계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지원사업이 진행되면서 불거지는 문제점들이 적잖다는 지적이다.가장 많은 지적사항은 ‘중환자실 수가’다. 정부가 포괄 2차 종합병원의 중증 진료역량 확보를 위해 연간 1700억원을 투자해 중환자실 수가를 인상했지만 진료현장의 불만이 적잖다.적정성 평가 결과와 연동해 등급별로 중환자실 수가를 50% 인상, 1~2등급은 일당 15만원, 3등급 9만원, 4등급은 3만원 가산해 지급하고 있다.하지만 이미 중환자실 입원료가 의료기관 종별로 차등화 돼 있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과 보상 차이가 상당..
    • 4살아이 ‘응급실 뺑뺑이’ 사망…진료 기피 의사 ‘벌금형’
      울산지법 “도착 5분 남기고 응급의료 기회 놓쳐…업무 강도 높았던 점 참작” 2025-10-27 19:42
    • 인하대병원 “900억 투입 공간 혁신 추진”
      내년 개원 30周, 3년간 진행 예정…“환자 중심·미래의료 인프라 확충” 2025-10-27 18:08
      인하대병원이 내년 개원 30주년을 맞아 환자 중심 공간 혁신과 미래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 ‘미래를 여는 공간: 인하 비전 30+’(이하 ‘미래인 프로젝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인하대병원은 지난 30여 년 공간의 양적 확장보다 의료 질적 성장과 환자 중심 진료체계 확립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맞게 병원 공간을 재구성하고 기능을 고도화함으로써 지역사회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미래인’이라는 프로젝트명은 교직원 공모를 통해 명명됐다.‘미래인 프로젝트’는 지난해 정석인하학원이 본관 인근 건물 및 토지를 확보하면서 현실화됐다. 인하대병원은 이를 기반으로 ▲중증환자 진료기능 강화=격리중환자실·수술실·심혈관촬영실 등 증설 ▲공간 효율 극..
    • 주사없이 패치로 ‘대용량 약물 주입’ 가능
      서울아산 전재용 교수팀, 림프절 전달 ‘표면유체식 마이크로니들 패치’ 개발 2025-10-27 17:25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 의공학연구소 천화영 박사, 서울과학기술대 윤현식 교수.반복적인 주사 치료로 불편을 겪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비침습적 약물전달 기술이 개발되는 가운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주사 없이 패치 하나로 대용량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서 관심을 모은다.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의공학연구소 천화영 박사·서울과학기술대 윤현식 교수 공동 연구팀은 주사 없이 대용량 약물을 빠르게 전달하는 ‘표면유체식 마이크로니들 패치(SFMNP, Surface Fluidic MicroNeedle Patch)’를 최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 몸 체액은 혈관에서 간질공간, 림프관, 림프절을 거쳐 정맥으로 순환하며 이 중 간질공간은 림프관을..
    • 서울의료원에서 열린 의료진 감사 콘서트
      도한길씨 밴드 ‘실버락’, 위암수술 성공에 대한 마음 담아 공연 2025-10-27 14:29
      “어둠속에서 혼자 울고 있을 때 나의 손을 꼭 잡아 준 사람.” 최근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로비에서 음악이 들려왔다. 의료원에서 진료 및 수술을 받아 완쾌한 도한길씨와 그의 밴드 ‘실버락’이 의료진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공연을 개최했다.도한길씨는 지난 1월 외과 이솔 과장으로부터 위암수술을 받았다. 검진 과정에서 위암을 발견했고 주변에서 다른 병원도 추천했지만 의료원을 오랫동안 다녔기에 여기서 치료하기로 결정했다. 수술은 7시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끝났고 끝났고 한 달 입원 후 퇴원하면서 그는 새로운 인생을 얻었다고 생각했다.앞서 그는 지난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순환기내과 이주호 과장으로부터 관상동맥스텐트 삽입술도 받았다. 배우자 역시 순환기내..
    • 의협 비대委 부결 후유증…“재신임 아닌 경고”
      병원의사협의회 “무기력한 집행부 대응에 분노, 무대응하면 의협 해체” 2025-10-27 11:09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은 불발됐지만 그 후유증이 여전한 모습이다. 대의원회 결정을 의협 집행부에 대한 재신임이 아닌 마지막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지적이다.대한병원의사협의회(회장 주신구)는 27일 비대위 부결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의협 집행부는 사즉생의 각오로 보다 처절하게 투쟁하라”고 주문했다.병의협은 “의사의 생존권이 직접적으로 위협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정부와 국회의 압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현 집행부에 14만 의사회원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의협 해체 요구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지난 25일 비대위 구성을 위한 임시대의원 총회는 회원들의 불만이 현실로 도출된 것”이라고 덧붙였다.물론 임시총회에서 비대위 구성안은 부결됐지만, 이를 현 의협 집행부에 대한 지지라고 착각하면 큰 ..
    • 아주대의료원-이바이오젠 ‘기술이전’ 계약
      ‘THC 반정량 검사 키트’ 상용화로 대마 관련 뇌질환 조기진단 제시 2025-10-27 10:29
      아주대의료원은 최근 송재관 MBD T2B센터(정신 및 행동장애질환 유효성평가센터)에서 ㈜이바이오젠과 대마 성분 진단 핵심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아주대 의대 연구진이 개발해 2025년 6월 30일 출원한 △9-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THC) 반정량 검사 키트’(출원번호 10-2025-00865917호)로 생물학적 시료 내 THC 농도를 반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다중 검사선 기반 면역크로마토그래피다.이 기술은 대마 성분 노출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어 약물의존 및 관련 신경정신질환 연구·진단 기술 개발에 활용도가 높은 원천기술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 기술이전료는 총 3억 5000만 원이며, 이전된 기술은 ㈜이바이오젠의 대마 관련 ..
    • 가톨릭의료원, 5개 병원 ‘자연임신센터’ 개설
      2016년 여의도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법 국내 첫 도입 2025-10-27 09:13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25일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나프로임신센터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지난 2016년 여의도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법을 국내 첫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축하를 건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오는 11월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5개 병원(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센터를 확대 개소하고 한국 나프로임신법 허브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도 함께 발표됐다.나프로임신법(NaProTechnology)은 자연의(Natural), 가임력이 있는(Procreative), 기술(Technology) 합성어로, 여성 배란주기와 호르몬 변화를 정밀하게..
    • 尹정부 ‘R&D 카르텔’···“식약처 의견 따라 설립”
      김형숙 교수, 전진숙 의원 주장 반박···“김창경 감사와 경제적 공동체 아니다” 2025-10-27 06:42
      윤석열 정부 ‘R&D카르텔’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형숙 한양대학교 교수 측이 공식 입장을 내고 “경제적 공동체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26일 김형숙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참여한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및 관리 플랫폼 기술개발단(이하 개발단)’은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윤석열 정부 R&D카르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해석될 우려가 있다”고 반박했다.앞서 전진숙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형숙 교수가 설립한 몰리데이에 윤석열 대통령의 오랜 지인인 김창경 한양대 교수가 감사로 등재돼 있으며, 이 회사가 과기정통부로부터 김 교수 연구과제 결과 특허의 기술실시권을 확보한 기업이라고 밝혔다.또 윤석열 정부가 R&D 예산 삭감을 본격화한 2023년 이..
    • 동산의료원, 6·25 참전용사 후손 나눔의료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 조치흠)은 최근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 나눔의료 환송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한국으로 초청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2명의 치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이들의 회복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송식에는 조치흠 동산의료원장, 류영욱 동산병원장, 송대규 동산의료선교복지회장, 이성용 계명1%사랑나누기 회장 등이 참석해 환자들의 쾌유를 축하했다.초청 환자인 미헤렛(Mihiret Alemayehu Yitbarek, 49세, 여성)과 아르세마(Arsema Workineh Manguday, 20세, 여성)는 각각 전두엽 수막종과 심실중격결손을 앓고 있었다. 두 환자는 현지에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
    • 충남대병원, 의사 대상 응급의료 실습교육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 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최근 ‘2025년 ELS-Resuscitation(의사과정) 대면 실습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대한응급의학회 주관으로 전문 의료인의 고급소생술 수행 능력 강화를 목표로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이뤄졌다.‘ELS-Resuscitation(의사과정) 대면 실습 교육’은 응급의학과 전공의 수련 필수 이수 과목이며, 최종 수료 시 대한응급의학회 교육평점 10점이 부여된다.현장에서는 ‘ACLS(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고급소생술 실습이 진행됐다.▲ECMO catheter 삽관 실습 ▲산모 CPR 상황에서의 응급 재왕절개술 실습 등 고난도 처치 술기가 포함된 사례 중심의 술기도 이뤄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
    • 비대위 설치 ‘부결’···김택우 의협회장 ‘정면대응’
      의협 대의원회, 찬성 50표·반대 121표···“책임 질 부분 있으면 책임지겠다” 천명 2025-10-25 18:39
      성분명 처방 등 의료 현안 대응에 대한 책임론으로 치러진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설치가 무산되면서 김택우 집행부가 그대로 현안 대응을 이어가게 됐다.대한의사협회 대위원(의장 김교웅)는 25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안건으로 낸 ‘비상대책위원회’ 설치가 최종적으로 부결됐다. 표결 결과는 찬성 50표, 반대 121표, 기권 2표로 과반을 넘지 못했다.이번 임총은 성분명 처방을 비롯해 한의사 엑스레이 허용, 검체검사 수탁 고시 등 주요 현안의 미흡한 대응이 문제가 되면서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 심판대에 비유됐다.‘비대위 구성을 위한 임총 개최’를 발의한 주신구 대의원은 비대위 구성 목적으로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대응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의료법 개정안 저지 △검체수..
    • [포토살롱]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 이모저모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10월 25일 오후 4시 30분 ‘비상대책위원회’ 설치를 안건으로 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대위 임시대의원총회는 지난해 회장 불신임과 함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임총이 개최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구체적인 안건은 성분명 처방 강제화 법안 및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의료법 개정안 저지 등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사안이다. 주신구 대의원이 71명 동의를 받아 발의했다. 의협 대의원회 김교웅 의장은 임총 개회사를 통해 “이제 우리가 행동해야 한다”며 “오늘을 계기로 모두 달라지고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하는 전국 대의원회 의원들의 명찰이 입구에 나열돼 있다.대한의사협회 임총..
    • 용인세브란스, 자궁경부암 수술 후 자연임신 성공
      자궁경부암에서 가임력 보존-자연임신-출산까지 이어진 희귀 사례 2025-10-25 06:26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자궁경부암 진단 후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자궁경부절제술로 가임력을 보존한 30대 여성이 최근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고 24일 밝혔다. 33세 여성 A씨는 2020년 말 자궁경부암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돼 용인세브란스병원을 찾았고, 조직검사 결과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았다.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던 그에게는 임신 가능성을 남기는 것이 절실했다. 산부인과 어경진 교수는 종양 크기와 병기, 주변 조직 침범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가임력 보존이 가능하다고 판단했고,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자궁경부절제술을 시행했다. 로봇수술은 좁은 골반 내에서 정교한 수술을 시행해야 하는 자궁경부절..
    • 강북삼성병원, 베트남 보건국 초청 디지털헬스케어 연수
      최신 인공지능(AI) 디바이스 활용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 등 노하우 전수 2025-10-25 05:55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동안 진행된 ‘베트남 원격의료 지원 사업’ 실무자 초청 연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주관하는 ‘베트남 소외계층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원격의료 지원 사업 운영 역량개선’ 사업 일환으로 현지 9개 지역 보건국 소속 고위급 공무원 및 사업담당자 등 10명의 대표단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한국 선진 원격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공유하고, 이를 베트남 보건의료 환경에 접목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연수 주요 프로그램은 ▲최신 헬스케어 AI 디바이스를 활용한 강북삼성병원의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상담 프로그램 운..
    • 양산부산대병원, 국내 첫 심장판막 활성화 협약
      한국공공조직은행과 생존 기증 및 인체조직 연구 협력 등 체결 2025-10-25 05:46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3일 재단법인 한국공공조직은행과 인체조직 연구 협력 및 생존기증(심장판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국내 최초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체조직 적정 수급 및 안전성 확보 ▲의학적 치료 활용과 기술 역량 증진 ▲생존기증 활성화를 통한 국내 자급 기반 강화 및 국민 보건 향상 등 공동 목표를 추진하기로 했다.‘생존 심장판막 기증’은 심장이식자의 이식 과정에서 채취된 심장판막을 기증하는 것이다. 현재 국내 심장판막 이식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뇌사 및 사후 인체조직 기증자만으로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심장판막 생존기증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심장판막 이식재의 자급률 제고와 인체조직 수급 기반 강화에..
    • 서울부민병원-하버드의대, 공동연구 결과 발표
      3D 프린팅 웨지(wedge) 활용 발목 교정수술 새 기준 제시 2025-10-24 18:07
      서울부민병원 관절센터 안지용 과장은 최근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팀과 진행한 발목 관절염 교정수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발목 관절염 환자에서 관절을 보존하면서 하지 정렬을 교정하는 경골 원위부 교정 절골술 시행 후 발 안쪽을 지지하는 후경골건의 긴장 변화를 분석한 연구다.발목 관절염은 노화, 외상, 변형성 질환 등으로 연골이 손상돼 통증과 보행 장애를 초래하며, 중증의 경우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경골 원위부 교정 절골술은 뼈의 각도를 조정해 체중 부하선을 교정함으로써 관절을 보존할 수 있는 대체 치료법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다만 교정 각도가 과도할 경우 후경골건이 긴장하게 되고, 부족할 경우 교정 효과가 떨어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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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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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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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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