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AI 폐암 진단 솔루션 확대
의료 인공지능 기업 모니터코퍼레이션과 ‘LuCAS-plus’ 공급 확대 등 계약 2025-09-09 15:17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최근 의료AI 기업 모니터코퍼레이션(대표 이경준)과 폐암 진단 솔루션 ‘LuCAS-plus’ 공급 확대 및 지속적 활용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LuCAS-plus’는 인공지능(AI) 영상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로, 흉부 CT 영상에서 폐결절 등 주요 이상 소견을 자동 분석해 영상의학과 전문의 진단을 지원한다. 건양대병원 의료데이터연구단(연구단장 김종엽)은 ‘수요자 맞춤형 의료 AI 임상실증 연구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이미 해당 솔루션을 임상 현장에 도입, 활용해 왔다.특히 ‘LuCAS-plus’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지정돼 최대 5년간 비급여 처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실제 진료환경에서의 본격적인 상용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