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최우수 S등급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2025년 평가’ 2025-12-16 18:55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244개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체계, 업무 신뢰도, 업무성과 등 4개 부문 총 53개 항목에 대해 시행됐다.평가결과 단국대병원은 건강검진 판정과 사후관리, 검사 신뢰성 확보, 지역사회 산업보건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포괄적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수건강검진은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 건강을 보호하고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며, 적절한 사후관리나 치료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시행하는 건강검진이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2년마다 전국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