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준 이사장, 국제병원연맹 회장 선출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48차 세계병원대회 총회에서 차기 국제병원연맹(International Hospital Federation, IHF) 회장으로 선출됐다.이에 따라 이왕준 이사장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2년간 IHF 회장으로 활동한다, 당선 즉시 차기·현임·전임 회장단으로 구성된 6년 주기의 집행위원회 리더십에 참여하게 된다.국제병원연맹은 70여 개국의 병원협회와 존스홉킨스병원 등 세계 유수의 병원들이 특별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3만여 개 병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29년 설립돼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IHF는 WHO의 공식 협력 파트너로,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다. 대한병원협회는 1966년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