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공동연구지원센터, 신규 전자현미경 도입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공동연구지원센터(센터장 이우영)가 최근 ‘투과형 전자현미경’과 ‘전계방출형 주사형 전자현미경’을 도입했다.가톨릭의료원은 정확성과 편의성이 향상된 이미징 장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옴니버스 파크 의과대학동 4층 공동연구지원센터에 신규 전자현미경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공동연구지원센터는 2022년 개관한 옴니버스 파크 의과대학 4층으로 확장·이전하며, 내외부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장비 지원 및 분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신규 전자현미경의 도입은 최근 대두되는 형태학적 이미지 데이터에 대한 연구자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적극 추진된 결과다. 전자현미경은 광학현미경이 지닌 분해능의 한계를 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