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주 4일제’ 연구사업 본격 가동
노조, 시범사업 TF 킥오프 미팅…최적 방안 도출 노력 2023-02-21 17:18
세브란스병원 노동조합(위원장 권미경)은 21일 대회의실에서 ‘연세의료원 주 4일제 시범사업 테스크포스(TF)’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주 4일제 시행 후 노·사·전문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이번 회의는 ▲대표 인사 ▲1차 설문 사전보고 ▲TF 운영계획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연세의료원 안상훈 인재경영실장은 “노사 합의로 시작된 주 4일제 시범사업을 지켜보고 있었고, 좋은 성과가 남도록 의료원도 협조하겠다”고 밝혔다.책임연구원으로 TF에 참여하는 유니온센터 김종진 이사장은 “연구자 입장에서 결과가 나올까지 꾸준히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노사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TF에 참여 중인 동덕여자대학교 권혜원 경영학과 교수는 “연구자로서 세브란스병원 노사 주 4일제 결정을 관심 있게 보고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