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7.28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국립중앙의료원, 병상 수 논란 접고 새병원 설계
      공사비 5701억 투입 등 공모···여당 의원들도 반발 등 ‘병상 확대’ 추이 촉각 2023-04-19 04:57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 새병원이 논란의 병상 수를 매듭짓지 못한 채 일단 기획재정부 계획대로 설계 공모에 돌입했다.앞서 보건복지부가 기재부와의 협의 가능성을 피력한데 이어 최근 여당의원들도 정부에 ‘전면 재검토’ 결의를 촉구, 추후 계획 변경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됐던 실정이었다. NMC가 최근 공개한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설계 공모 공고’에 따르면 신축이전 부지 규모는 대지면적 4만2276.7㎡, 연면적 18만4810㎡이다. 공사비는 5701억100만원, 설계비는 272억3800만원으로 책정됐다. NMC는 총 24개 업체가 참석한 공모 설명회 개최 후 이달 14일 입찰 참가 등록을 마쳤다. 오는 6월 30일 공모작 접수를 마감하고 7월 10일 최종..
    • 길병원, 뇌혈관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성료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최근 응급센터 11층 가천홀에서 ‘뇌혈관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에는 유찬종 뇌혈관센터장을 비롯한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의료진이 수술 및 급성기 뇌졸중 치료, 연구에 대해 논의했다.또 서울의대, 연세의대, 아주의대 의료진이 연자로 나서 뇌혈관센터에서 이뤄지는 수술이나 약물 사용에 대한 최신지견을 발표했다.지난 3월 개소한 가천대 길병원 뇌혈관센터는 ‘골든타임’ 내 조기 진단과 치료 그리고 재활까지 제공하는 다학제 기반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특히 질환 발생 전부터 재활치료까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고위험군이나 유증상자를 찾아서 치료하고 예방하는 게 특징이다. 유찬종 센터장은 “길병원 뇌혈관센터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와 함께 외래..
    • 방탄소년단 정국, 소아환자 치료비 ‘10억’ 기부
      서울대어린이병원 “저소득 가정 아이들 치료비 등 사용” 2023-04-18 15:19
    • “비대면진료, ‘초진·재진’ 기계적 분류 우려”
      전문가들 국회 긴급토론회서 지적…“환자, 경중 따른 세부기준 마련” 강조 2023-04-18 12:21
      비대면진료 허용 범위를 초진, 재진 등 기계적 구분이 아닌 환자 경중에 따른 현실적인 분류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도식적 사고로만 접근할 경우 상당한 비효율을 초래한다는 지적이다.임지연(임지연의원) 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4회 스타트업 토크 ‘비대면진료 입법을 위한 긴급 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의료계, 산업계, 법조계, 국회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회 계류 중인 비대면진료 입법 방향을 논했다.이날 임지연 원장은 “비대면진료 허용 범위를 초진, 재진 등 단순히 분류할 경우 모순이 발생한다”면서 “기계적 구분이 아닌 환자 경중에 따른 현실적인 구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사지마비, 골절환자가 초진으로 비대면진료를 받지 않는데..
    • 파브리병 경구약 2차 보험급여…“기준 개선”
      환우회, 설문조사 통해 ‘삶의 질 저하’ 호소…“제도적 뒷받침 필요” 2023-04-18 12:10
      파브리병 환우와 가족 10명 중 9명은 유전 질환과 평생 치료에 대한 심리적 부담으로 삶의 질 저하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환자들은 심각한 증상 발생 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보험기준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경구용 파브리병 치료제가 2차인 국내 보험급여 조건은 다른 나라보다 문턱이 높은 상황이다.파브리병 환우회인 파브리코리아는 4월 파브리병 인식의 달을 맞아 ‘파브리병 치료 및 질환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파브리병 진단과 치료 현황, 삶에 미치는 영향 등을 파악하고 파브리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환우와 가족 58명이 참여했다.파브리병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다. 환우들은 치료 어려움뿐만 아니라 ..
    • 하지정맥류 초음파 가이드라인 ‘파문’ 확산
      개원가 이어 대한정맥통증학회도 문제제기…“보험사 진료지침” 힐난 2023-04-18 11:55
      대한흉부심장혈관의과의사회와 대한개원의협의회에 이어 대한정맥통증학회도 대한정맥학회 등 6개 학회가 발표한 하지정맥류 초음파 검사법을 비판하고 나섰다. 대한정맥통증학회(회장 노환규)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의사는 보험사가 아닌 환자를 위해 존재하는 직업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며 해당 가이드라인 철회를 요구했다.먼저 정맥통증학회는 이번 가이드라인 제정 동기에 대해 지적했다. 가이드라인 발간사에 “하지정맥류의 사회적 비용이 급증해 시급히 기준을 만들게 됐다”는 부분을 문제 삼았다.노환규 회장은 “가이드라인은 진료 정확성과 환자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해야 하지만 이번 검사법은 제정 목적부터 ‘사회적 비용’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배경에 의구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8월 ..
    • 일산백병원, ‘심정지 예측 AI 프로그램’ 도입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환자안전을 위해 심정지 예측 인공지능(AI) 프로그램, ‘딥카스(DeepCARS, 뷰노)’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빅데이터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딥카스’는 일반병동 입원환자 활력징후인 ‘혈압·맥박·호흡·체온’ 4가지 생체신호(Vital Sign)를 분석한다. 그 값을 분석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이 있는 환자를 예측해 의료진에게 알려준다. 이 프로그램 도입으로 환자 상태의 실시간 감시가 어려운 일반병동에서도 중증 환자를 미리 선별할 수 있다. 또한 전문의료팀이 조기에 투입돼 심정지 발생을 예방하고 사망률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심정지 발생 위험을 수치로 제공하기 때문에 임상현장에서..
    • ‘지역의료 중심, 함께하는 동국대병원’
      정주호 경주병원장, 이달 17일 취임 비전선포 2023-04-18 11:20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지난 17일 원내 본관 주차장에서 제22대 병원장 취임식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의료의 중심, 함께하는 동국대병원’이라는 주제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비전선포식에서 환자들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및 중진료권 책임 의료기관으로서의 노력을 강조했다. 환자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병원 비전 및 전망, 계획, 방향성을 설명했다.이날 선포된 병원의 미래 비전처럼, 급성기질환 진료중심 지역거점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12월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를 시작으로 부인과 복강경 수술 전문센터, 호흡기 전문센터 등의 조성 사업 준비를 하나씩 펼쳐 나가고 있다.또한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한 번의 검사로 전신 암..
    • 인천사랑병원, 100세 초고령 환자 골절수술 성공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은 최근 만 100세 초고령 환자의 대퇴부 골절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이 환자는 최근 화장실에서 넘어지며 발생한 좌측 골반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했고, 엑스레이 검사결과 대퇴부 골절이 확인됐다.인천사랑병원은 심장내과·마취통증의학과·신장내과·정형외과 의료진들이 즉시 모여 협의, 초고령인 환자의 상황에 맞춰 검사와 수술을 진행했다.초고령으로 인한 심장 및 신장 질환을 제외하고 수술을 진행함에 있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고, 환자의 체력적 소모를 최소화하고자 최대한 신속하게 수술을 시행했다.환자는 수술 후 안전하게 기력을 회복 중이며 예정대로 건강하게 퇴원할 예정이다. 수술을 집도한 정형외과 박재규 과장은 “각 진료과장 간 협진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이뤄진 덕분..
    • 단국대병원, ‘샛별 연구자’ 연구비 지원
    • 한승범 고대안암병원장 키워드 ‘미래의학 리더’
      “암·급성기 진료 집중하고 외과 활성화, 메디콤플렉스 기반 혁신” 천명 2023-04-18 05:15
      “미래의학을 이끄는 세계적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생존과 성장을 위해 잠재력을 극대화 시키겠습니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한승범 신임 병원장은 17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같은 병원 운영 청사진을 공개했다.구체적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고도화 ▲중증질환 진료 강화 ▲디지털 헬스케어 발전 ▲조직문화 혁신 ▲연구분야 집중 투자 등의 5가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환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의료진과 환자 간 소통을 적극 도모하고, 진료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한승범 병원장은 “의료는 물론 서비스 부분에서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려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천명했다.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질환 진료 강화..
    • 중앙보훈병원,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국내 유일 ‘팔의지 미관용 외피 인장강도’ 시험기관 2023-04-17 17:41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유근영) 보장구센터가 미관용 의수 실리콘 고무 분야(팔의지 미관용 외피 인장강도)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병원은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의 인정으로 국내서 유일하게 팔의지 미관용 외피 규격 KS P 8415에 맞춰 인장강도를 평가하고, 품질에 대한 국제 공인시험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병원이 발급한 성적서는 국제적인 공신력과 객관성을 인정받아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에 가입한 92개국에서 통용된다.유근영 병원장은 “중앙보훈병원 보장구 기술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를 가진 국가유공자와 국민이 최첨단 보장구로 삶의 질을 향상할 ..
    • 건양대병원, 인체모사 기술사업 선정
    • 고대안암병원, ‘유방재건의 날’ 행사 성료
    • 가톨릭혈액병원, 국내 최초 조혈모세포이식 1만례
      ‘1만 번의 손길, 새 생명 창조 40년’ 주제 심포지엄 성료 2023-04-17 11:30
      서울성모병원 가톨릭혈액병원(병원장 김희제 교수)이 지난 14일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컨벤션홀에서 조혈모세포이식 1만례 위업 달성을 기리는 기념식과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1983년 국내 첫 동종조혈모세포이식 성공 이후 40주년을 맞이한 혈액병원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조혈모세포 1만례를 달성했다. 또한 이외에 다양한 조혈모세포이식술의 국내 최초 기록을 만들어 다른 국내외 대학병원 등 3차 의료기관에서 의료한 환자들이 몰려 ‘혈액암의 4차병원’으로 인식됐다.‘1만 번의 손길, 새 생명 창조의 40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이화성 교수, 윤승규 서울성모병원장,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 혈액병원장 김희제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한 주요 보직자와 성기..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운영지원사업’ 선정
      경북대병원, 2020년 지정 후 3년 연속···“연명의료결정제도 확산 기여” 2023-04-17 08:57
      경북대병원(원장 김용림)은 최근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서 추진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임종 과정이 됐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히기 위해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경북대병원은 2020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후 3년 연속 선정됐다. 현재 병원은 전담 부서와 인력, 기밀 유지가 가능한 상담실 등 해당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경북대병원 측은 “의료현장에서 환자 연명의료에 관한 결정을 존중하고 삶의 존엄을 지켜주도록 노력하면서 연명의료결정제도 확산과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여자의사회 “전공의·전임의·의대생 등 소통 확대”
      청년·예비 여의사도 회무 참여···세계여자의사회 진출 성과 등 국제 위상 강화" 2023-04-17 06:07
      한국여자의사회(회장 백현욱)가 올해 여성 전공의·전임의·의대생 등 세대 간 소통 확대와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경주키로 했다. 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여자의사회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청사진이 공개됐다. 대의원들은 이날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4400만원 증액한 6억9800만원으로 확정했다. 중앙회 사업계획은 ▲지회와의 소통 강화 및 사업활동 참여 확대 ▲회원 권익 증진(의대 여학생·전공의·전임의 인권 파악, 성희롱 성폭력 신고 시 신속한 대응체계 정립, 한국여성변호사회와 협약 확대) ▲대한의사협회 활동 기여 ▲국제교류사업 등으로 정해졌다. 이날 백현욱 제31대 회장[사진]은 임기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난 시점,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 대한민국, 세계 흉부외과 로봇수술 중심지 부상
      고대구로병원 김현구 교수, 최초 ‘단일공 교육센터’ 설립 기대감 피력 2023-04-17 05:24
      ‘로봇수술’에 관심이 있는 전세계 흉부외과 의사들이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단일공 흉부 로봇수술 교육센터’가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설립되면서 외국의사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실 로봇수술 대중화는 오래 전 시작됐지만 유독 흉부외과 영역에서는 도입이 더뎠다. 흉부외과는 갈비뼈로 인한 낮은 접근성 및 로봇팔 움직임 제약 등으로 다른 분야 대비 로봇수술 도입과 발전이 늦었다. 하지만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구 교수는 ‘환자에게 더 나은 수술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연구와 술기에 매달렸다.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흉부 로봇수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고, 최근 ‘단일공 흉부 로봇수술 교육센터’ 설립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단일공 흉부 로봇수술 교육센터는 전세계 최초다.‘환자’..
    • 시민단체도 찬반 갈리는 비대면 진료 ‘초진’
      의료계 “절대 불가” 입장 고수 속 “보편적 허용” vs “제한된 범위 예외적 허용” 2023-04-17 05:07
      비대면 진료 ‘초진(初診)’ 허용 여부를 두고 의료계와 산업계가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소비자단체는 선택권 보장을 이유로 보편적 허용을 주장하는 반면, 환자단체는 감염병 대유행 등 극히 제한적 범위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관련해 상호 대립하는 법안이 연이어 발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결론에 다다를지 주목된다.한국소비자연맹 “초진 불허(不許) 시 국민 소외 가중”소비자단체인 한국소비자연맹은 지난 13일 비대면 진료를 초진부터 허용하는 법안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냈다. 최근 스타트업연구모임 유니콘팜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낸 것이다. 이 ..
    • 병협 윤동섭 집행부, 2번째 회기 시작
      올 406억 예산안 확정…병원환경 개선 등 주력 2023-04-16 18:15
    • 단국대병원 “중동의사 연수 프로그램 확대 실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협력 의료기관 선정, 2014년 사우디아라비아 첫 시작 2023-04-16 17:15
    • 고대안암병원, 탄자니아 의료진 초청연수
    • 간호법 1차 불발 후 서울시청앞 집결 ‘범의료계’
      의협 등 13개단체 보건의료연대, 총파업 결의대회…“민주당·양대노총 맞서 투쟁” 2023-04-16 16:35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해 13개 의료계 단체가 참여하는 보건의료복지연대의 “간호법 및 의료인면허취소법 반대” 외침이 서울시청에서 서울역까지 울려퍼졌다. 이들은 간호법 추진을 강행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양대노총, 대한간호협회에 맞서 연대하며 총파업 불사를 선언했다. 13개 보건의료복지연대는 16일 서울 시청 근처에서 2시부터 ‘보건의료복지연대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간호법과 의료인면허박탈법의 본회의 상정 논의 및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고,  불합리한 현실에 대해 국민과 국회, 정부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하기 위해 나왔다”고 운을 뗐다. 윤동섭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우리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국회 ‘입법 독..
    • 길병원, 일하기센터와 암생존자 사회복귀 협약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위탁 운영하는 인천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인천 관내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가 지역 여성 암생존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길병원은 지난 14일 암센터 11층 환자교육센터에서 박흥규 인천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가천대 길병원 유방외과 교수), 김미애 인천광역·부평새일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여성들의 직업 복귀를 지원하는 인천 새일센터는 현재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인천광역새일센터, 부평새일센터 등 2곳과 인천, 미추홀, 인천서구, 남동, 남동산단, 인천산단 등 지역 새일센터 6곳 등 총 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새일센터가 암 치료가 끝난..
      • 401
      • 402
      • 403
      • 404
      • 405
      • 406
      • 407
      • 408
      • 409
      • 4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정경주 한국병원약사회장 딸
    • 선출 현성열 길병원 외상외과 교수, 대한외상학회 차기회장
    • 기부 동국대일산병원 김채민 간호사, 병원 혈액질환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시복지재단에 위기가구 지원금 480만원
    • 수상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 선출 대한혈관학회 차기 이사장 홍순준(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 기부 코스닥협회, 한림화상재단 후원금 6300만원
    • 동정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신임 회장 장기육·이사장 구본권 취임
    • 동정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대한정신약물학회 ‘평생공로회원’
    • 선출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석좌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 수상 이희동 교수(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국제연합학술대회 최우수구연상
    • 동정 이택 인하대병원장, 대한병원협회 인천광역시병원회장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최봉근·의료혁신추진단 부단장 유보영·의료자원정책과장 박재찬外
    • 질병청 예방접종정책과장 황호평·백신수급과장 이승묵·의료감염관리과장 임은빈 外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박기준(前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
    • 보건복지부 대변인 권병기·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손영래·의료자원정책관 임을기-보건의료정책과장 김영학·의료인력정책과장 정연희外
    • 서울대병원 내과과장 강현재·외과과장 장진영·심장혈관흉부외과장 강창현·정형외과 유정준·산부인과 이정렬·안과 박규형外
    • 김은아 김앤유연합의원 원장 모친상
    • 서울대치과병원 초대 장영일 병원장 별세
    • 서정무 前한림제약 윤리경영부 이사 부친상
    • 장경만 前 웅서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이사 사장 빙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