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9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간호법·의사면허취소법과 의협 비대委 투쟁 로드맵
    • 서울아산병원 교수, 女전공의 등 ‘성추행’ 의혹 파문
      당사자 직무정지 상태…병원 측 “구체적인 피해자 규모·내용 등 조사 진행” 2023-03-18 05:33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여성 전공의 등 직원 10여 명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병원은 의혹 제기 후 곧바로 조사에 들어갔으며, 현재 해당 교수는 직무정지로 근무에서 배제된 상황이다.병원 측에 따르면, 금년 1월 전공의 한 명이 호흡기내과 교수 A씨를 성추행 등의 혐의로 신고했다. 병원에 접수된 피해 사실 중에는 ‘심장 초음파를 보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손으로 목 아래부터 가슴 끝까지 쓸어내렸다’, ‘회의 중에 허벅지를 자주 만졌다’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A 교수가 언어적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여성 의료진에게 ‘(일이) 힘드니 몸매 유지는 되겠다’, ‘낮에 데이트하러 가자’ 등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말을 했다는 것이..
    • “권역별 감염병에도 NMC 등 중앙 단위 지원 필요”
      이달 17일 국회 토론회 개최, “유행 단계별 병상확보 전략 수립 중요” 2023-03-18 05:25
      국회에서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과 질병관리청이 팬데믹에 대한 의료대응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해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 체계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에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센터 명예 선임연구위원, 발제자에 엄중식 가천대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김영재 국립중앙의료원(NMC) 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이 참석했다.발제자로 나선 엄중식 가천대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감염병 위기대응 병상자원관리체계 구축 및 의료인력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엄중식 교수는 “코로나19 초기 대구경북지역 유행 상황처럼 국지적이고 단기적으로 4단계에 이를 수 있고 권역별 시나리오 기준을 정해야 한다”라고 운을 뗐다.엄 교수..
    • 김안과병원, 프로골퍼 김가현 선수 후원
    • 명주병원,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성공
    • 건국대병원 노사, 헌혈캠페인 진행
      직원 140명 참여···“코로나19로 혈액수급 부족 해소 기여” 2023-03-17 14:51
      건국대병원은 최근 노사공동 헌혈 캠페인을 이틀동안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140명이 참여하고 96명이 헌혈했다.  건국대병원 노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혈액 수급이 부족할 때마다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세번째다.유광하 건국대병원 병원장은 “혈액 수급은 환자 안전과 건강에 필수적”이라며 “혈액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에 헌혈이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3월→5월’ 연기
      공정률 94% 마감 공사 진행…의료진 수급 난항 ‘반쪽 운영’ 우려 2023-03-17 12:10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오는 5월 말 문을 연다. 당초 이달 말 예정이었으나 구인난, 공사 지연, 시운전 기간 등으로 두 달 연기됐다.다만 의료진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는 만큼 개원을 하더라도 ‘반쪽 운영’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17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공정률은 94%로,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 달 새 단 1%만 오른 수준으로 공사는 대전시 위탁을 받은 충남대병원이 추진하고 있다. 시공사와 하도급 업체 사정으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준공 시점이 지난해부터 계속 미뤄지고 있다.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의료진 수급이다.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필요한 의료진은 재활의학과 3명, 소아청소년과 1명, 치과 1명, 당직의..
    • 서울성모병원, ‘퇴원손상심층조사’ 복지부장관 표창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2년도 제18차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 참여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퇴원손상심층조사는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 퇴원환자 의무기록조사를 통해 손상 발생 규모 및 역학적 특성에 대한 통계를 생산하고, 보건의료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사업이다.사업 주관 부서인 서울성모병원 의무기록팀은 매년 4500건 이상의 표본퇴원환자를 추출해 퇴원요약정보 및 손상환자정보 등 국가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이들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퇴원손상심층조사 교육 과정 및 질 관리 간담회에 적극 참..
    • 한양대병원,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대한당뇨병학회로부터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자격을 획득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은 당뇨병학회가 표준화된 지침에 따라 당뇨병 치료 및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당뇨병 교육팀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다.한양대병원 당뇨병센터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가 한 팀을 이뤄 당뇨병 합병증관리·식이요법·운동요법·인슐린 주사법·저혈당 관리·영양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성동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지역 의료기관들과 협력해 지역 내 당뇨병 환자 교육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김동선 당뇨병센터장은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으로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
    • 가톨릭의대, 심장 조직 재생 신규패치 개발
      “기존 48시간~4주 이상 줄기세포 생착시간 증가 등 심장기능 개선” 2023-03-17 11:01
      가톨릭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전흥재 교수(세포조직공학연구소장)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임상연구팀들과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심장 조직 재생을 위한 패치’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허혈성 심질환은 심근세포 자가재생능력 결여 때문에 발행하는데 최근 약물 및 첨단 의료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사망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손상된 심근 복구를 위해 대체 공급원 마련을 위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무수한 기초 및 임상시험 등이 지난 20여 년 간 이뤄졌다. 하지만 심장의 경우 이식된 줄기세포의 생착률이 불과 5~10%로 낮고, 이식된 줄기세포조차도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생존율이 매우 낮아 세포 치료제 효율성은 현저히 떨어진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캐폴드를 사용한 심장..
    • 포항성모병원,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4주 화요일 진행 2023-03-17 10:46
      포항성모병원이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경북·포항 지역민들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2,4주 화요일 포항성모병원에서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으로 ▲심폐소생술 중요성 ▲응급처치시 신고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애니(심폐소생술 교육용 인형)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한다.오전에는 심화반, 오후에는 기초반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심화반에서는 일반인 뿐 아니라 소아환자 실습교육과 평가까지 이뤄진다.포항성모병원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5월부터 교육이 진행됐으나 6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려 올해는 3월부터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교..
    • 김영태‧윤을식 원장, 병원협회 부회장 보선
      이달 16일 상임이사회 합동회의서 의결…남양주백병원 입회 승인 2023-03-17 09:40
    • 보건의료·산업 기술, 美 79.4%수준···격차 2.5년
      진흥원, 2022년 국내 평가 결과 발표···유럽 88.4%·일본 81.7%·중국 74.0% 2023-03-17 08:35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 기술수준이 미국 대비 79.4%이며, 기술격차는 2.5년정도 뒤처진 것으로 평가됐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는 최근 보건의료·산업기술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보건의료·산업기술수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진흥원은 보건의료·산업 분야에서 주요 핵심기술에 대한 수준 진단과 해당 기술수준 향상을 위한 시책 마련을 위해, 주요 5개국(한국, 중국, 일본, 유럽, 미국)의 상대적 기술수준 및 기술격차를 평가해 오고 있다.상대적 기술수준은 최고기술 보유국 기술수준을 100%로 봤을 때 평가로 지난해 한국은 미국과 비교했을 때 79.4%대로 나타났다.국가별 수준은 최고기술 보유국인 미국이 100%였으며 유럽(88.4%), 일본(81.7%), 한국(79.4%), 중국(74..
    • 정부 “마약 전쟁” 선포···환자 치료 의사들 고민
      지원 방안 적고 혁신적 치료 수단도 없는 실정···‘디지털치료제·원격의료’ 주목 2023-03-17 06:15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처벌 강화 등 공급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수요 억제를 위해 발맞추는 임상 의사들이 디지털치료제 및 원격의료를 주목하고 있다. 현재 마약 중독 치료를 위한 치료보호·치료감호 제도가 운영되고 있지만 적절한 치료제와 치료법이 없고, 국가 지원이 적어 병의원들 참여가 저조한 상황에서 제시된 대안 중 하나다.  1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강기윤·서정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전혜숙 의원이 주최하고 국립법무병원·대한법정신의학회·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이 주관한 ‘마약류 중독 치료연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일선 마약중독 치료 현장 의사들은 “병의원들에 대한 적절한..
    • 醫, 복지부와 협의 재개하면서 민주당 앞 집회
      투트랙 대응 전략 구사, 한달여만 의정협의체 복귀-간호법 등 강행 반대 투쟁 2023-03-17 05:19
      의료계가 의료 현안 대응을 위해 투 트랙 전략을 펼친다. 정부와 필수의료,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을 논의하면서 동시에 간호법 및 의료인 면허취소법 저지를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16일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서울 중구 서울시티타워에서 ‘제3차 의료현안협의체’를 개최했다. 의료계는 야당의 간호법, 의료인 면허취소법 직회부에 반발하며 의정 협의를 한동안 중단했다. 복지부는 의협에 여러 차례 협의체 복귀를 요청했고, 의협은 2차 회의 이후 5주 만에 대화의 장(場)으로 돌아왔다. 앞선 회의에서 정부와 의협은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중점으로 논의했다. 이번 3차 회의에선 필수의료 활성화,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등 안건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뤄졌다. 이형훈 ..
    • 배우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셀프 투약’ 적발
      경찰, 압수수색 중 투약현장 발견…구속영장 신청 2023-03-16 17:35
    • 건보공단, 가나 고위 공무원 초청연수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이 가나 건강보험체계 강화 및 보편적 의료보장 달성 지원을 위해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건강보험공단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과 협력해 가나 건강보험청 고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 간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가나를 포함한 아프리카 국가들은 2030년까지 전 국민 대상 의료서비스와 양질의 필수 의료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로드맵 구축 하에 제도를 운영 중이다. 공단은 지난 2013년부터 가나 건강보험제도 개선을 위해 KOFIH와 협력해 제도 운영 경험을 전수하고 가입자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2022년 9월부터는 ‘아프리카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을 위한 가나 건강보험체계 강..
    • 우리아이들의료재단에 마스크 3만4000장 기부
      의약품 도매업체 반센, 어린이 환자용 전달…“나눔 문화 기여” 2023-03-16 16:39
    • 순천향대천안, 이달 26일 산부인과 개원의 연수강좌
      남계현 교수 ‘산부인과 인생 40년’ 초청강연 등 마련 2023-03-16 15:48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오는 26일 신라스테이 천안 3층 연회장에서 ‘2023년 산부인과학교실 신춘연수강좌’를 개최한다.4개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강좌에서는 8개 연제가 발표되며, 올해 2월 정년퇴임한 남계현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의 ‘산부인과 인생 40년’이라는 초청강연이 마련됐다.1부는 ‘모체 태아의학’ 영역으로 ▲2023년 산과 Update(순천향대천안병원 김윤숙 교수) ▲외래에서 접하는 다양한 산전 유전상담(순천향대서울병원 오정원 교수) 등이 다뤄진다.2부는 ‘부인종양학’ 영역에서 ▲비정상 자궁경부질환 진단 및 치료(순천향대천안병원 양은정 교수) ▲수술적 치료 필요한 무증상 난소 종양(순천향대서울병원 조재현 교수) 연제가 발표된다.3부는 ‘일반 부인과학’ 영역이다. ▲만성 골반통-Commo..
    • 극단적 자연치유 육아법 주창 한의사 거취 주목
      ‘안아키(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카페 운영, 복지부에 면허 재교부 신청 2023-03-16 12:35
    • 몸 뒤 ‘등통증’ 질환 매년 증가…진료비 1조 돌파
      건보공단 “2021년 진료인원 546만명, 5년 전 대비 34만명 늘어” 2023-03-16 12:23
      어깨부터 고관절 부위까지 몸 후면 부위에서 발생하는 질환인 등통증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서 진료비가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분석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등통증(M54)’ 질환의 건강보험 현황을 16일 발표했다. 등통증은 허리와 목 사이의 등 부위에 발생하는 통증으로 요통 및 목 통증과 구분된다. 흔히 디스크 질환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그 외에도 척추뼈, 관절, 인대, 근육 근막, 신경 등과 같은 여러 근골격계 구조물이 원인이다. 등통증 진료인원은 2017년 512만3996명에서 2021년 546만577명으로 34만581명(6.6%)이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1.6%로 나타났다.연령대별 진료인원 구..
    • “초진 중심 비대면 진료는 의료 본질 부정”
      대한의원협회, 플랫폼 업계 주장 비판…“국민건강 심각한 위해” 2023-03-16 11:47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재진환자 중심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 원칙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자 의료계가 불쾌감을 표했다.대한의원협회는 16일 성명서를 내고 비대면 진료를 요구하는 비대면 플랫폼 업체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국민건강을 볼모로 삼는 행태라는 것이다.의원협회는 “비대면 플랫폼 업체들이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의료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사안을 주장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진료는 시진, 청진, 타진, 촉진 등 실제로 환자를 직접 대면해 진찰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의원협회는 또 “초진 환자부터 비대면 진료를 요구하는 것은 의료 본질을 부정하고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危害)를 가하겠다는 것”이라며 “비대면 ..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세계 최고 미래 병원 지향”
      이달 15일 취임식서 청사진 제시…“국가중앙병원 역할 수행” 2023-03-16 11:03
    • 서울성모병원-손보협회,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15일 손해보험협회와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질환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은 손해보험업계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해 금융회사 등의 법인카드 포인트 및 기부금으로 조성한 범금융권 사회공헌기금인 새희망힐링펀드를 재원으로 활용한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021년부터 손해보험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중증ㆍ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환자를 지원해왔다. 올해 지원대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청을 받아 병원 내 자선..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 동정 길병원 박기형 교수(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임 대표 이정희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