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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협, 내달 10일 ‘환자경험평가’ 연수교육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평가원으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3월 30일부터 2027년 3월 29일까지 4년이다.의료기관 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상계백병원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3일에 걸쳐 4주기 인증조사를 받았다.종합병원 인증필수항목 11개 기준 모두 100점을 받았으며, 환자의 권리와 안전,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활동과 조직인력 관리 운영 등 전체 512개 조사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경수 원장은 “전 교직원이 노력해 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며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통해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
    • 팬데믹 구름 걷혔다···중환자 병상·건보재정 과제
      “평균 800~2800개 준비 필요, 건강보험 ‘수직적 보편성·양입제출’ 개편” 2023-04-05 07:46
      지난 3년의 팬데믹 구름이 걷히면서 산적해 있는 국내 보건의료 환경 과제들이 선명해지고 있다. 이에 정부와 예방의학계 등은 본격 감염병 대응·건강보험 재정·필수의료 보장성 등에 대한 고민을 구체화하기 시작했다. 4일 오후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관한 1차 ‘의료보장혁신포럼’에서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가장 큰 문제였던 병상 확보와 건강보험 재정 고갈 등을 놓고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험난했던 병상 확보···감염병 유행마다 빌릴까, 확보하고 있어야 할까? 정재훈 가천의대 교수(예방의학교실)는 지난 3년 간의 진료역량 대응 능력을 돌아봤다. 그에 따르면 감염병 일반병상은 국가 지정 300여개, 권역감염병전문병원 180여개, 중앙감염병전문병원 20..
    • 2년 연속 흑자 건보공단 “재정 낙관 어려운 상황”
      현재룡 기획상임이사 “현재 적립금 3.4개월치 불과, 엔데믹 등 지출 증가 예상” 2023-04-05 05:32
      건강보험공단이 2년 연속 당기수지 흑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안정적 재정환경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현재룡 기획상임이사는 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지난해 건강보험 재정은 총수입 88조7773억원, 총지출 85조1482억원으로 당기수지는 3조6291억원 흑자로 나타났다. 누적 적립금은 23조8701억원으로 3.4개월분이다.전년대비 수입과 지출 모두 증가했으나, 지출 증가폭보다 수입 증가폭이 커서 재정수지가 개선됐다는 것이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들 개인 위생의 철저한 관리에도 전년 대비 지출은 7조5000억원 늘어났다.현재룡 이사는 “특히 2022년 상반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동네 병의원 검사 치료 체계 전환으로 코로나19 검사 치료비 지원이 4조1..
    • 한양대국제병원-한국교정상담학회 협약
      한양대국제병원(원장 이항락)은 최근 한국교정상담학회(학회장 전요섭)와 건강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한양대국제병원은 한국교정상담학회 회원과 회원 가족에게 종합건강검진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이항락 한양대국제병원장은 “한국교정상담학회 회원과 회원 가족 건강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양대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국제진료센터 및 종합검진센터를 갖추고 2003년 국내 최초로 개원했다. 
    • 경찰, 강남 女납치·살해 관련 성형외과 압수수색
      범행 차량서 나온 주사기·마취제 출처 조사 2023-04-04 17:41
    • 단국대병원, 3D 유방촬영 장비 도입
    • 시화병원, 흉부외과 하경준 과장 영입
    • 의료데이터 소유권 ‘환자 vs 병·의원’
      질병 정복 실현시킬 중요 수단 기대감…산업적 가치도 ‘급상승’ 2023-04-04 11:35
      코로나19를 계기로 사회 각 분야에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신약 개발 등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환자정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진료기록 등의 효용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정적 활용을 위한 법령 마련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해당 데이터 주체가 환자 개인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고, 이를 가공, 저장 중인 의료기관은 배제돼 있다는 우려가 공존한다. 병원들은 ‘데이터 주체’로서의 인정을 요구하고 있다. 의료기관은 의료데이터를 직접 생성 및 보유하고, 이를 임상연구 등에 활용하는 주체인 만큼 관련 법상에 의료데이터 주체로 명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일명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데이터 홍수시대가 도래하면서 곳곳에 흩뿌려져 있던 정보들을 결합한 ‘빅데..
    • 가톨릭대, 의료AI 데이터셋 공모전 개최
    • 거리로 나온 임상병리 학생들…보건복지부 성토
      ‘심전도‧채혈 허용’ 등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조정 관련 강력 반발 2023-04-04 05:25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조정에 대한 임상병리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예비 임상병리사들도 강의실을 박차고 나와 거리로 나섰다.전국 임상병리학과 학생 500여 명은 최근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앞에서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조정(안)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진행했다.이번 시위는 지난달 보건복지부가 초음파 사용 인정 등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 조정안을 2024년 하반기부터 제도화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항의 차원이다.이날 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은 ‘응급구조사 무면허 업무 국민 생명 위협한다’,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 강행 처리, 의료체계 붕괴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연신 “투쟁”을 외쳤다.연세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박범준 학생회장은 “중간고사를 앞둔 중요한 시기이지만 졸속을 자행하는 복지부를 규탄하기 위..
    • 대구시醫 “남구 보건소장 밀실 인사” 비난
      보건직 공무원 임용 반발…“의사 우선 임용원칙 무시” 2023-04-03 18:11
    • 용인세브란스병원, 혈액 나눔 캠페인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지난 3월 29~30일 양일에 걸쳐 ‘대한민국 피로회복 혈액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헌혈을 통한 혈액 및 모금된 수술비를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에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87명이 헌혈했고, 103개 헌혈증이 기부됐다.김은경 병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헌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인병원, 탈장 권위자 한승림 교수 영입
    • “한방 첩약 급여화 반대, 안전성 부족 개선 시급”
      바른의료연구소, 성명서 발표…“건보재정 낭비 포퓰리즘 정책 중단” 촉구 2023-04-03 13:43
    • 호텔 넘은 대한민국 최고 서비스 제공 ‘병원’
      국내 전체산업 평가 ‘1~4위’ 대학병원…“첨단 진료에 환자 편의성까지 톱” 2023-04-03 12:03
      [기획 상] 국내 대형병원들이 진료는 물론 서비스 분야에서도 ‘일류(一流)’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전체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한 고객 만족도 서비스 평가에서 1~4위까지 모두 병원들이 차지했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와 글로벌 리서치 회사 스타티스타(Statista)가 발표한 세계 최고 병원 중 최상위권에 국내 병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환자 중심 서비스와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진료로 ‘K메디칼’ 위상을 높이고 있는 국내 병원들을 조명한다. [편집자주]호텔과 면세점 등 전통 서비스 강호로 일컬어지는 분야가 의료계를 ‘정면교사(正面敎師)’ 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기업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조사하는 NCSI 평가 결과, 상위 11..
    • “의사 증원 아닌 잘못된 정원 복원 필요”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 “구인난 심각한 지방 병원계는 불가피한 선택” 2023-04-03 11:40
      대한민국 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해법이 여러 갈래로 나뉘며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년 간 지역에서 거점병원을 운영해온 의료계 인사가 의사 정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데일리메디가 한마음국제의료재단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대한산부인과학회 부이사장)의 소신과 그 배경을 들어봤다. [편집자주]“의사 증원이 필요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증원이 아니라 지금까지 잘못된 정원을 복원해야 합니다.” 하충식 이사장은 지난 2000년 의약분업을 계기로 줄어든 인원에 주목하며 “정원을 확대하는 게 아니라 복원하는 게 맞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는 “정부가 의사단체와 약사단체를 달래기 위해 의대 정원을 3300명에서 3051명으로 줄였고, 약대는 2년 간 약사를 배..
    • 불길 대비 소방대원, 요양병원 환자 등 779명 이송
      산불화재 발생 따라 대전지역 거동 불편 ‘와상환자·시설관계자’ 대피 2023-04-03 11:31
      대전지역 가까워지는 불길 속에서도 대전소방본부 소속 구급대원들이 요양병원 어르신들을 신속히 119구급차로 이송, 인근 지역으로 안전하게 대피시켰다.소방청(청장 직무대리 남화영)은 지난 주말 건조한 날씨 속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적극적으로 대응,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3일 밝혔다.지난 2일 낮 12시 18분 대전 서구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는 인근 요양시설 등으로 불이 가까워짐에 따라 구급차와 시설차량을 동원, 시설 이용자 등 779명을 안전하게 이송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산직동의 노인 요양시설 등에서 거동이 불편한 와상환자와 시설 관계자 등 779명을 6개 시설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켰다.환자가 이송된 시설은 해피존요양원, 장태산요양원, 은혜의집, 자혜은빛마을요양원, 한마음정신병..
    • 국제의료 핵심 키워드 1위 ‘엔데믹’ 2위 ‘비대면’
      진흥원, 2023년 트렌드 분석…3위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선정 2023-04-03 10:41
      전 세계 의료시장 변화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국제의료 트렌드 키워드 Top 5’가 선정, 발표됐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키워드로 보는 2023 국제의료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진흥원은 조사를 위해 국내‧외 언론사 16개, 국외 컨설팅사 3개, 국외 6개국 보건의료부처에서 크롤링(Crawling)을 통해 주요 키워드를 도출했다.이후 2022년 12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 간 보건의료산업 종사자 43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주요 트렌드 5가지를 선정했다.그 결과 ▲엔데믹 ▲비대면 진료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의료관..
    • 중앙대병원,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연속 지정
      “당뇨환자 자기관리 능력 향상 위한 질 높은 교육 제공” 2023-04-03 09:25
      중앙대병원(병원장 권정택)은 “최근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연속 지정을 기념해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제도는 당뇨병환자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당뇨병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대한당뇨병학회가 인증심사를 거쳐 지정한다.중앙대병원은 지난 2006년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계속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는 정기적으로 당뇨병 교실을 개최, 병원에서 직접 제작한 다양한 시청각 교육자료를 통해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당뇨병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당뇨식사 교육, 인슐린 주사법 교육, 혈당관리 교육, 연속혈당측정 교육  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
    • 건양대병원, ‘의료AI 임상실증 포럼’ 성료
    • 우리들병원, 취약계층 의료 지원
    • 고대안산병원, 로봇수술 2000례 달성
    • 강남차여성병원, 두개안면질환 클리닉 개소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여성병원(원장 차동현)이 선천성 두개안면기형 클리닉을 개설, 운영한다. 두개안면기형 클리닉은 구순구개열을 비롯해 반안면왜소증, 귀 기형, 두개골조기유합증 등 얼굴 기형을 가진 소아환자를 치료한다.진단에서부터 진료·수술을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성형외과 전문의가 통합진료하는 다학제 진료(Multidisciplinary Team approach, MDT)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소아 선천성 얼굴기형 치료 국내 최고 권위자인 성형외과 김석화 교수와 소아 유전체, 내분비 분야의 대표주자인 소아청소년과 유한욱 교수가 다학제 진료에 참여한다. 유전적 얼굴 기형에 대한 상담부터 수술·치료 등이 한 자리에서 가능해진다. 특히 구순구개열과 같은 질환의 경우 동반될 수 있는 증후군이 100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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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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