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2023 세계잼버리 협력
중증응급 환자 진료·처치…재난의료지원 등 포괄적 지원 2023-05-23 09:06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협력병원에 지정됐다.23일 병원에 따르면 2023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잼버리) 대회에서 협력병원에 지정돼 참가하게 됐다.전북대병원은 이번 협력병원 지정에 따라 해바라기센터 협업, 병원물자 임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및 처치 등을 지원한다. 또 권역 재난 거점병원으로 재난의료지원팀(DMAT) 및 재난의료지원 차량 등을 동원해 대규모 집회 등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조직위원회는 전세계 170여개 국가의 청소년 4만3000여명 참가자들의 진료 및 건강관리를 위해 잼버리 야영장 내 잼버리 병원(1개소), 허브클리닉(5개소), 응급의료소(5개소) 등을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