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응급실 이용자 887만명…72만명 증가
NMC 중앙응급의료센터, ‘2022 응급의료 통계연보’ 발간 2023-10-17 19:18
지난해 전국 응급실 이용 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 900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돼 코로나19 유행 이전 1000만건을 상회하던 수준으로 다시 올라선 모습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김성중)는 이 같은 응급실 이용 현황 등을 담은 ‘2022 응급의료 통계연보’를 17일 발간했다.통계연보에는 ▲응급의료자원(시설·인력·장비·교육) ▲전국 및 지역별 응급실 이용 현황 ▲4대 중증응급질환(심근경색·허혈성 뇌졸중·출혈성 뇌졸중·중증외상) 응급실 이용 현황 등이 담겼다.전국 응급실 이용 현황은 887만4564건으로 전년(815만5437건) 대비 71만9127건 증가했다.지난해 주요 중증응급질환자들 응급실 이용현황 분석 결과, ▲심근경색 3만6935명 ▲출혈성 뇌졸중 3만975명 ▲허혈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