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뉴로핏, 뇌질환 영상진단기술 협약
알츠하이머병 진단‧치료 ‘혁신적 연구 성과’ 도출 목표 2024-01-03 06:22
건국대병원(병원장 유광하)이 최근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대표 빈준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뉴로핏은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뇌질환 ‘진단, 치료 가이드, 치료’ 전주기에 걸친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전문기업으로 지금까지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4개와 뇌 자극 치료 하드웨어 1개를 상용화했다.건국대병원과 뉴로핏은 이번 협약을 통해 뇌질환에 대한 영상기반 진단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영상 기반 진단 및 분석기술에 대한 연구 자문,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공동 참여 논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뇌 영상 분석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이 중점이 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