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2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참조은병원, 최신 MRI 도입…환자 편의 개선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병원장 원종화·안준환)이 최근 AI 딥러닝 기능이 탑재된 최신 3.0T MRI 장비(SIGNA Architect)를 추가로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영상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된 이번 장비는 128채널 TDI(Total Digital Imaging) 기술로  고해상도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더 짧은 시간 안에 더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특히 검사시간을 줄일 수 있는 압축 센싱 기능과 패스트 브레인 기법을 통해 검사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환자 대기시간이 감소하고,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도 가능해질 전망이다.환자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기존 MRI 장비보다 넓어진 검사 공간은 체구가 큰 환자나 폐쇄공포증이 있는 환자도 한결 편안하게 검사받을 수 ..
    • 자가 혈소판 주사치료, 무릎 이어 어깨도 주목
      연세사랑병원, 신의료기술 신청…첨단 시술법도 개발 착수 2025-12-29 05:25
      관절 분야 첨단재생의료를 선도해 가고 있는 연세사랑병원이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무릎에 이어 이번에는 어깨로 첨단재생의료 범위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환자들에게 보다 좋은 치료를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뚝심 있는 연구를 통해 재생의료를 국가공인 신의료기술로 등극시켰고, 점차 치료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연세사랑병원은 최근 회전근개건병증 치료를 위한 자가 혈소판 풍부혈장(PRP, Platelet-Rich Plasma) 주사치료를 신의료기술로 신청했다.‘회전근개건병증’은 회전근개 힘줄에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면서 통증과 기능 제한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어깨 질환으로, 건염·건증·부분파열·어깨충돌증후군 등을 포함한다. 주된 원인은 퇴행성 변화로 나이가 많은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어깨를 많이 사..
    • 의협 “2400억 선방” vs 내과 “고사 위기”
      검체검사 개편 ‘온도차’…“상대가치점수 개편 시 위탁기관 손실 보상·진찰료 인상” 2025-12-29 05:02
      정부가 드라이브를 건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안이 결국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문턱을 넘었다. 대한의사협회는 자칫 증발할 뻔한 2400억원 규모의 재정을 지켜내고 청구 방식 변경을 유보시키는 등 ‘실리’를 챙겼다고 자평했지만, 정작 직격탄을 맞게 된 내과계는 “멸종 위기”를 거론하며 거세게 반발하는 모양새다. 내과는 이미 제도가 의결된 상황에서 무조건적 반대보다는 ‘시범사업’을 통한 속도 조절로 전략을 수정하는 등 생존을 위한 배수진을 치고 있다. 의협 “위탁관리료 등 폐지 아니라 개원가 수가로 전환”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2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당초 정부안대로라면 위탁관리료 폐지로 인해 의료계 전체 파이가 줄어들 수 ..
    • 성분명 처방, 의사 처방권 침해 논란 ‘재점화’
      정부 “단계적 도입” 가능성 시사…의료계 “수용 불가” 강력 반발 2025-12-28 12:42
      정부가 ‘대체조제 활성화’와 ‘의약품 공급 안정성 강화’ 과제 일환으로 성분명 처방 도입을 다시 논의 테이블에 올리면서, 의료계와 약사단체 간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보건복지부는 “아직 검토 단계”라고 선을 그었지만 의료계는 “처방권을 침해하고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제도”라며 즉각 반대하고 있다. 반면 약사단체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시행 중인 기본적인 제도”라며 적극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공급 불안·대체조제 논의 중 ‘성분명 처방’ 언급보건복지부는 최근 의료기관·약국·제약사와 논의 과정에서 필수의약품 공급 불안, 조제 단절 사례, 품절 시 환자 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성분명 처방을 부분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특히 정부는 처방·조제 절차를 단순..
    • 의협 “의사 흉기 협박사건, 무관용 원칙·법정 최고형”
      “故 임세원 교수 비극 반복 안돼…정부·국회, 실효적 안전 대책 즉각 마련” 촉구 2025-12-28 12:33
      최근 경기도 한 의원에서 환자 보호자가 의사를 상대로 흉기를 들고 협박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의료계가 강력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3일 발생한 의료인 흉기 협박 사건과 관련해 “의료인에 대한 안전 위협은 국민 건강권을 침해하고 의료 현장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라며 무관용 원칙 적용을 촉구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40대 남성 A씨는 흉기를 소지한 채 경기도 소재 의원을 찾아가 의사를 협박했다. A씨는 의사가 위협을 느껴 병원 밖으로 피신하자 흉기를 든 채 뒤쫓아 나갔으며, 건물 주변과 지하주차장까지 샅샅이 뒤지며 가해를 시도하는 집요함을 보였다.A씨는 해당 의사가 본인 가족에게 처방한 약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체..
    • 지역 종합병원들 한숨…병상 가동률 하락 등 우려
      의정사태 후유증, 환자‧의료진 공동화(空洞化)…보상기전 절실 2025-12-27 06:19
      의정사태 당시 대학병원들 진료기능 마비에 따른 의료공백을 메웠던 지역 종합병원들이 최근 환자 및 의료진 공동화(空洞化)에 신음하고 있다.사직 전공의 복귀로 의정사태가 봉합 수순을 밟으면서 환자와 의료진이 다시금 대학병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어 일선 종합병원들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특히 의정사태 당시 급증하는 의료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중환자실 등 대대적인 시설 투자에 나섰던 병원들의 경우 한숨의 깊이가 더욱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실제 지난해 중환자실을 늘리고 관련 장비를 대거 도입했던 일부 종합병원들은 최근 뚝 떨어진 가동률에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당시에는 대학병원에서 진료받지 못해 밀려드는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을 대폭 늘렸고, 대기가 걸릴 정도로 병실과 중환자실이 만원을 이뤘..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외래주사실 확장 개소
      환자 대기시간 해소, 병상 2배 확대…“외래환경 단계적 개선” 2025-12-27 06:12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이 항암주사실을 확장, 오는 12월 29일부터 이전 운영한다.   외래주사실 병상은 기존 15병상에서 29병상으로 2배 가까이 확대됐다. 또 소나무 숲과 산책로가 인접한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옮겨져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보다 안정된 분위기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층에 위치해 자연 채광과 여유로운 공간을 활용해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에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전한 공간에는 항암 치료를 위한 외래 주사실을 중심으로 혈액종양내과 진료실, 완화의료팀, 환자교육실, 영양교육실 등이 배치됐으며 이를 통해 치료와 상담, 교육을 연계한 환자 중심 통합 진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nbs..
    • 전북대병원, 연말 연시 ‘사랑의 연탄’ 배달
      양종철 병원장 비롯해 임직원‧가족 참여…겨울철 난방 온기 전달 2025-12-26 16:48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병원은 최근 전주시 서서학동 일대 마을을 찾아 노인과 한부모 세대 등 취약계층에게 연탄 900장을 직접 배달했다.이번 행사에는 양종철 병원장을 비롯해 병원 임직원과 가족 등 85명이 참여해 손에 손을 모아 가정까지 연탄을 배달하고 지역 주민과 훈훈한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에너지 돌봄 ‘온(溫) 케어’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연탄 배달 봉사는 전북사회복지후원회에 전달한 400만 원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배달된 연탄 900장을 비롯해 추가로 연탄 1453장과 등유 1600리터를 지원,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에너지 나눔을 실천했..
    • 의협 “의사인력 추계 ‘고무줄 통계’ 적용 중단”
      “의사들 실제 진료시간 반영 과학적 지표 도입, 위원회 거수기 전락” 2025-12-26 16:16
      대한의사협회가 현재 정부가 가동 중인 의료인력 수급 추계 방식에 대해 “통계적 타당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고무줄 통계’”라며 전면적인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단순히 과거 패턴을 답습하는 모형에서 벗어나 실제 의사들의 진료 투입 시간을 반영한 과학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 지난 의대 증원 과정의 절차적 하자가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음에도, 정부가 또 다시 관련 위원회를 ‘거수기’로 전락시키려 한다고 날을 세웠다.대한의사협회는 26일 제44차 정례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의사 인력 수급 추계 및 거버넌스 운영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ARIMA 모형, 기준 따라 결과 천차만별…국가 백년대계 맡길 수 없어”이날 의협은 현재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주로 거론되는 ‘ARIMA(아리마) 모형’의 치명적..
    • 성분명처방·검체검사 개편 등 ‘3대 뇌관’ 촉각
      제2 의정갈등 우려가 ‘현실화’ 흐름…한의사 엑스레이 허용도 ‘첨예’ 2025-12-26 14:29
      [기획 1] 겨울이 오기도 전에 의료계에는 이미 혹독한 한파가 몰아닥쳤다. ‘의대 증원 2000명’이라는 초유의 정책을 밀어붙였던 윤석열 전(前) 대통령 탄핵 이후 의료계는 잠시나마 ‘대화의 봄’을 기대했으나 착각이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날아든 청구서는 화해가 아닌 더 강력한 ‘개혁’이었다. 숨돌릴 틈도 없이 대한의사협회가 정부 주요 정책을 ‘3대 의료악법’으로 규정하고 전면 투쟁을 선언하면서, 위태롭던 의정 관계는 급속도로 냉각되고 있다. 지난 11월 16일 국회 앞 궐기대회를 기점으로 의협이 ‘총력 투쟁’을 공식화해서 향후 정국은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치열한 ‘강 대 강(強 對 強)’ 대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편집자주]이번 투쟁의 도화선은 ▲성분명 처방 ..
    • 중증외상환자 사망률 감소했지만 ‘장애 비율’ 증가
      질병청, 중증손상·다수사상 통계 분석…“여성 자해·자살 문제 심각” 2025-12-26 14:17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권역외상센터 중심의 치료 체계 등으로 중증외상 환자 치명률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생존 이후 장애를 겪는 비율은 늘었다.특히 추락·미끄러짐 사고와 가정 내 발생 비중이 늘었다. 청소년 중독과 여성 자해·자살로 인한 비외상성 중증손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모습이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중증손상과 다수사상 발생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4 중증손상 및 다수사상조사 통계’ 결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통계’를 확대, 개편한 이번 통계는 119구급대를 통해 이송된 중증외상 및 비외상성 중증손상 환자의 의무기록을 분석해 국가 및 시·도 단위 통계를 산출했다.조사 결과 2024년 중증외상 환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 “서울대병원이 오송 R&D병원”
      이달 24일 국립소방병원 현판식 참석, 김영태 원장에 “신속한 추진” 제안 2025-12-26 12:25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 오송 유치를 추진 중인 충청북도가 서울대병원 측에 사업 필요성을 직접 전달하며 중부권 의료·바이오 인프라 확장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충북도는 “김영환 도지사가 지난 12월 24일 국립소방병원 현판식에서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을 만나 오송에 추진 중인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의 신속한 추진을 건의했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오송은 AI 바이오 영재학교, KAIST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이 집적된 대한민국 바이오 연구 핵심 거점”이라며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이 들어설 경우 차세대 AI바이오 융합 연구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의 신속한 임상 전환이 동시에 가능한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이어 “서울대병원에서 축적되는 첨단·고난도 임상 연구 성..
    • 길병원-에이젠다, 다기관 학습 AI 기술개발 협력
      의료인공지능 기술 시범모델 개발사업 성공적 수행 업무협약 체결 2025-12-26 10:55
      가천대학교길병원(병원장 김우경)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에이젠다’가 다기관·멀티모달 연합학습 기반 의료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길병원은 지난 24일 여성암병원 4층 회의실에서 에이젠다와 ‘의료인공지능 기술 시범모델 개발(FLAME-ARK)’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 정명희 원장, 선우웅상 연구부원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에이젠다 안효인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의료 현장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다기관 연합학습 기반의 의료 AI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산·학·병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길병원은 임상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임상적 조언과 의료 환경 정보 제공, 연구에 필..
    • 세브란스병원, 수막척수류 필리핀 환아 초청 치료
      ‘글로벌 채리티 프로그램’ 대상자 선정…김동석 소아신경외과 교수 집도 2025-12-26 10:11
      세브란스병원은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수막척수류’ 필리핀 환아를 초청해 치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필리핀 소녀 조안나(10세, Babaran Johanna Lyn Fuentes)는 신경관이 열린 상태로 태어났다. 뇌와 척수 발달 기초가 되는 신경관은 임신 초기인 3~4주 때 닫혀야 한다.머리와 허리를 잇는 척수관이 머리 쪽에서 안 닫히면 무뇌증이 발생할 수 있고, 허리 쪽에서 안 닫히면 수막과 척수가 외관상으로 돌출한 수막척수류를 앓게 된다.수막척수류의 가장 흔한 증상은 하지 마비, 근력 저하, 배설 장애 등이다. 출생 직후 신경관을 봉합하는 수술 등을 진행해야 하지만 경제적 사정이 어려웠던 조안나는 시기를 놓쳤다.무엇보다 초기 수술은 물론 소아신경외과, 소아재활의학과,..
    • 포천병원,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모델’ 제시
      운영방안 연구 조사 결과보고회 개최…의료 배제된 돌봄한계 등 지적 2025-12-26 10:02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최근 병원 대회의실에서 ‘포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운영방안 연구’ 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책임의료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지역진단 기초조사다. 특히 내년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의료돌봄 통합모델을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보고회에는 포천시청, 포천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및 포천지사, 포천병원 돌봄의료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발표를 맡은 이지혜 교수(건국의대 예방의학과)는 현장의 돌봄 공백사례를 공유했다. 당뇨를 앓는 독거노인 가정에 양갱과 사탕이 방..
    • 전주시,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
      덕진구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 합류…야간·휴일진료 확대 2025-12-26 06:56
      전주시는 “덕진구 송천동에 위치한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를 외래로 진료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이번 지정병원 확충은 기존 덕진구 달빛어린이병원 운영기관이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공백으로 지난달 지정이 취소된데 따른 것으로, 전주시는 진료 공백 최소화 및 지역 편중 완화를 위해 덕진구 소재 소아의료기관을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인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료하며, 토·일·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다.현재 운영 중인 전주..
    • 응급복부수술 가능 ‘지역 외과병원 2곳’ 추가
      중앙제일병원·새빛병원 신규 지정…전라북도·제주도 ‘공백’ 여전 2025-12-26 06:08
      지역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응급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에 2곳이 새로 추가, 내년부터 총 56곳 의료기관이 참여하게 됐다. 다만 전북과 제주 지역에는 참여 의료기관이 없다.정부는 역량을 갖춘 지역 외과병원에 24시간 응급수술 유지 및 인력 확보, 지역 협력 등을 보상한다. 필요한 수술이 지역 내에서 적시 이뤄질 수 있도록 필수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5일 보건복지부는 ‘외과계 병원 응급 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 추가 참여기관 공모 결과, 건명의료재단 중앙제일병원과 새빛병원이 선정됐다고 공고했다.이를 통해 응급수술 공백 지역이었던 충북에 새롭게 의료기관이 지정됐다. 중앙제일병원은 충북 진천군, 새빛병원은 충북 청주서원구에 위치했다.정부는 24시간 응급 복부수술 역량을 갖춘 지..
    • 분당서울대병원 ‘의료 질(質) 지표 8th Edition’
      ‘2025 아웃컴북’ 발간…진료지표 등 4개 카테고리에 284개 의료지표 수록 2025-12-25 17:47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이 최근 ‘2025 아웃컴북(의료 질(質) 지표 8th Edition)’을 공개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018년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아웃컴북 발간을 시작한 이래 매년 질환별 치료 성적을 포함한 의료서비스 질적 수준을 투명하게 공개해왔다. 올해로 8번째 발간을 맞이한 2025 아웃컴북은 ▲병원 중점 관리 지표 ▲진료 지표 ▲질(質) 향상 활동 ▲적정성 평가라는 4개 핵심 카테고리로 구성, 총 284개 지표를 수록했다.특히 이번 아웃컴북에는 두경부암, 유방암, 뇌신경계 감염 및 염증성 질환이 새롭게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두경부 원격접근수술 및 로봇수술 건수, 유방암 수술 중 즉시재건술 시행률과 같은 최신 치료 기법에 대한 정보부터 중추신경계 감염질환으로 ..
    • 의료 인공지능, 의사 업무량 ‘획기적 감축’
      생성형 AI, 문서 작성 시간 40%·음성 인식 AI, 차트 작성 시간 29% ‘감소’ 2025-12-25 17:22
      의료 인공지능(AI)이 의사의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량을 대폭 줄이고 진단 효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의료 AI는 단순한 인력 충원의 대안을 넘어 의료 시스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문석균 중앙대광명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임지연 연구원 연구팀은 연세의대 학술지(Yonsei Medical Journal, YMJ)를 통해 의료 AI가 의사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메타분석 결과를 공개했다.행정업무 부담이 의사들 ‘번아웃’ 주범, AI 활용하면 ‘30% 완화’연구팀에 따르면 의료 AI는 의사 업무 부하와 진단 시간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자동화된 생성..
    • 경기도의료원-경기도농아인협회 ‘업무협약’
      6개 병원 진료·건강검진시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 2025-12-25 13:43
      경기도의료원은 최근 경기도농아인협회와 농아인의 병원 진료 및 건강검진 시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농아인을 비롯한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사소통의 장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은 장애친화검진기관으로서 농아인이 병원을 이용할 때 원활한 진료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수어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상국 경기도농아인협회장은 “농아인들의 의료 현장에서 차별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농아인을 비롯한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
    • 세종심혈관네트워크 합류 의료기관 ‘50곳’
      부천세종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과 협약…“심장·대동맥 수술 등 협력” 2025-12-25 06:33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을 주축으로 하는 ‘세종심혈관네트워크(SJ-CCN)’ 합류 의료기관이 50곳을 달성했다. 지난 2022년 9월 네트워크 출범 이후 3년 여만의 성과다.부천세종병원은 최근 순천향대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과 50번째 세종심혈관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특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은 세종심혈관네트워크에 합류한 의료기관 간의 긴밀한 진료 협력이 골자다. 세부적으로 소아부터 노인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심장 및 대동맥 수술 및 시술 협력 ▲핫라인을 통한 환자의뢰 및 환자 정보 공유 ▲급성기 치료 후 최초 의뢰 병원으로의 환자 회송 협력 등이다. 세종심혈관네트워크는 부천세종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진료과장(손봉연)이 처음 개념을 정립했다.&n..
    • 성탄절 앞두고 희귀질환 가족 만난 李대통령
      “지원 참 어려운 문제, 소수라 소외되면 안돼 많은 개선책 준비” 2025-12-24 17:07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희귀질환을 겪는 환자들을 만나 지원책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 및 가족들과의 소통 행사’에 참석했다.이 대통령은 “오늘이 마침 크리스마스이브라 성탄 축복과 온기가 온 세상에 가득해야 할 텐데 여러분은 매우 힘든 과정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위로했다.또 “희귀질환자 치료 보장 문제는 개인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정부도 지금까지 정책적인 배려를 해왔지만 여러분 입장에선 당연히 충분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그러면서 “새 정부에서도 희귀질환자에 대한 치료·진단 지원, 복지 지원 등에 대해 많은 개선책을 준비하고 있지만 이 역시 부족한 점이 많다”며 “오늘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정책을 추가·개선해 ..
    • 醫 “한방 난임사업‧한의사 주치의 즉각 중단”
      한특위 “안전성‧유효성 입증 불가, 실패한 한방사업 즐비” 2025-12-24 16:47
      정부가 한방 난임사업과 한의사 어르신 주치의 시범사업 추진을 예고한데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심각한 우려와 함께 반대 입장을 표했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과 관련해 “필수의료 강화에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힐난했다.복지부의 종합계획은 한의약 활성화 차원에서 △한방 난임사업 △어르신 한의 주치의 시범사업 △장애인 한의 주치의 도입 검토 등이 핵심이다.이에 대해 한특위는 “정부는 지난 20년 동안 막대한 혈세를 투입했지만 한의약 표준화·과학화는 여전히 요원하다”며 “정책 실패에 대한 평가와 책임 역시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한방의 비과학성은 한의대 교육 부실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의료계와의 협진에 기대 한방치료 약점을 보완하려는 생각은 국민..
    • 고려대의료원 ‘새로운 100년을 여는 밤’ 성료
      미래 비전 ‘THE NEXT MEDICINE’ 공식 선포 2025-12-24 15:36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은 최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새로운 100년을 여는 밤’ 행사를 개최하고, 미래 비전 ‘THE NEXT MEDICINE’을 공식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윤을식 의무부총장, 승명호 교우회장, 권오섭 신임 발전위원장을 비롯해 기부자, 의료원 및 의대 관계자 등 내외 귀빈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총 3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연구-진료-산업이 선순환하는 미래의료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이를 위한 세부 핵심 가치로는 ▲미래형 거점병원 ▲의료혁신 이끄는 연구 ▲중증치료 역량을 높이는 Miracle Center ▲지속가능한 의료 ▲미래 의료 리더를 키우는 Next Leader Fellowshi..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