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4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협 비대위 “전공의들, 파업 아닌 의업(醫業) 포기”
      “정부 압박에 더 이상 희망 없어 의사 역할 포기하는 것” 2024-02-19 18:25
    • 의협 집행부 2명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전통지
      政 “집단행동 교사금지 명령 위반 혐의” 2024-02-19 17:03
    • 나순자 前 보건노조위원장,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
      녹색정의당, 2호 인재 영입···“의사 진료거부 사태 저지” 피력 2024-02-19 15:55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나순자 前 위원장이 19일 녹색정의당에 입당하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다. 녹색정의당은 19일 국회 본관에서 녹색정의당 영입인사 2호 나순자 前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입당환영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나 前 위원장은 “보건의료노조 경험을 살려 200만 보건의료, 돌봄 노동자와 함께 녹색정의당이 ‘건강과 돌봄 정치’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가장 뜨거운 쟁점인 전공의를 비롯한 의사들의 진료 거부사태를 극복해 국민과 함께 반드시 의사인력을 확충하고, 공공의료와 지역의료 살리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나 前 위원장은 1989년 이화의료원 간호사로 입사한 뒤 1991년부터 노조활동을 시작했다.&..
    • 병협, ‘의료현안 상황대응위원회’ 구성
      환자안전‧필수의료 유지 필요…대화 촉구 등 중재 역할 2024-02-19 15:46
    • 다른 빅5보다 일찍 단체행동 ‘세브란스 전공의’
      무더기 사직서 제출…병원, 비상체제 돌입·진료 축소·내부 행사 연기 2024-02-19 13:37
      서울 주요 대학병원 전공의들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오는 20일 집단 진료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세브란스병원 일부 전공의들이 하루 일찍 근무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병원은 당초 오늘 수술 200여 건을 시행할 예정이었는데, 암 수술 등 100건 정도만 진행하고 절반은 연기하기로 하고, 환자들의 동의를 구했다.19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소아청소년과 1∼3년차를 포함해 전공의들이 제출한 사직서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실제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의국장은 공개적으로 사직 뜻을 표하며 “19일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사직서를 일괄적으로 전달하고,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알린 바 있다.이 병원 관계자는 “진료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지만 전공의 집단 진료중단에 대비해 일찌감치 수술 ..
    • 명지성모병원 “통합 예약창구 운영”
      내원 환자, 신경·특수·영상·내시경 등 검사 한 곳서 예약 2024-02-19 11:02
    • 푹퐁전야 의료계…차기 의협회장 선거 ‘스타트’
      의협, 오늘 후보 등록 마감…5파전 양상 예상 2024-02-19 09:05
      의대 정원 증원 이슈로 시끌벅적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선거 시즌이 도래했다. 사면초가의 위기 상황 속에서 의료계를 이끌 새 리더를 뽑기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고조될 전망이다.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가 치르는 제42회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이 2월 18, 19일 양일간 진행된다. 20일 오후 7시 후보자 기호 추첨 및 공명선거 결의식이 예정돼 있다. 후보자 등록과 함께 선거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19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자는 총 5명이다.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 박인숙 전 국회의원, 임현택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정운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부산경남대표, 주수호 전 의협회장(가나다 순)이다.재선 도전 여부..
    • 오늘 빅5 전공의 사직서 제출…내일 진료 중단
      병원들, 수술‧입원 연기-외래 축소…D-1 ‘환자 피해 최소화’ 총력 2024-02-19 05:41
      빅5 병원 전공의 사직서 제출과 집단 진료중단이 예고된 가운데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병원들 움직임이 분주한 모습이다.지난 16일 기준 23개 수련병원 전공의 715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되는 등 젊은의사들의 사직서 투쟁이 본격화 되는 분위기다. 다만 아직까지 실제 사직서가 수리된 경우는 없다.각 병원은 진료공백을 대비해 교수 및 임상강사 일정 조정 등은 물론 과별 상황에 맞춰 입원 및 수술 일정 연기 등을 진행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앞서 2020년 집단휴진으로 의료대란 경험이 있는 만큼 이와 유사한 대비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역시 외래진료, 수술일정 연기 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빅5 병원들은 ..
    • 의사, 병무용 진단서 ‘발급 거부’ 가능
      법제처 “의무 교부 대상 아니다” 유권해석…“일반 진단서와 다르다” 2024-02-19 05:13
      의사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하는 일반 진단서와는 달리 병무용 진단서의 경우 발급을 거부해도 무관하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일반 진단서와 병무용 진단서는 규정돼 있는 법령 자체가 다른 만큼 의무 발급 범위를 무리하게 유추, 확장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이다.법제처는 최근 의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교부를 거부하지 못하는 ‘진단서’ 범위와 관련해 병무용 진단서의 포함 여부를 묻는 민원인 질의에 이 같은 해석을 내렸다.현행 의료법에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는 자신이 진찰하거나 검안(檢案)한 자에 대한 진단서, 검안서, 증명서 교부를 요구받은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이를 위반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민원인은 병무용 진단서 역시 이 의무 발급 대상에..
    • 의협 “한덕수 총리 담화, 의사 처벌 명분 쌓기 불과”
      비대위, 반박 성명서 발표…“의사를 악마화하며 마녀 사냥하는 정부 행태 문제” 2024-02-19 05:03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발표한 ‘의사 집단행동 대국민 담화’에 대해 의료계는 “의사를 ‘악마화’하면서 마녀 사냥하는 정부의 행태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낸 성명에서 “정부가 의대생과 전공의들 자유의사에 기반한 행동에 위헌적 프레임을 씌워 처벌하려 한다면 의료 대재앙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환자와 국민을 볼모로 대한민국 의료를 쿠바식 사회주의 의료시스템으로 만들고, 의사라는 전문직을 악마화하면서 마녀 사냥하는 정부 행태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 큰 실망과 함께 유감”이라고 표명했다. 비대위는 “이미 여러 차례 보건복지부 장차관이 발표했던 내용과 완전히 똑같은 내용을 담은 국무총리 담화문 발표는 이번 주로 알려진 전공의와 의대생..
    • 찬성 ‘76%’ - 의대정원 확대 - 반대 ‘16%’
      갤럽, 성인남녀 1002명 설문조사…“의사 수 부족 따른 공급 늘려야” 2024-02-18 17:23
      의대 정원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가 ‘강(强) 대 강(强)’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의대 정원 확대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1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가 내년 대학입시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기존 3000명에서 5000명으로 2000명 늘리기로 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점이 더 많다’는 응답은 76%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적인 점이 더 많다’는 답변은 16%에 그쳤고, ‘모름·응답 거절’은 9%였다. 지역, 성별, 연령 등 각종 응답자 특성을 살펴보면, 다수 응답층에서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
    • "투표로 총파업 결정, 의사면허 취소하면 행동 돌입”
      의협 비대위, 첫 회의서 투쟁 로드맵 확정…이달 25일 비상회의·규탄대회 2024-02-17 22:05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의대 정원 증원을 강행한다면 최후 수단으로 전체 단체행동(총파업)에 나설 방침임을 밝혔다. 아울러 비대위는 오는 2월 25일 전국 대표자 비상회의와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전체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도 이른 시일 내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의사협회 의대 정원 증원 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이 같은 투쟁 로드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오후 4시반부터 3시간 가까이 이어졌으며,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총 34명이 참석했다. 단, 이날 전공의와 의대생은 참석하지 않았다. 의료계 전체 단체행동과 관련해서 시작과 종료는 전회원 투표로 정한다는 원칙을 정했지만 시..
    • 격분한 의사들 “가증스런 정책 악습 절단”…결사항전
      의협 비대위, 1차회의 개최…의대생·전공의·교수 등 전 직역 투쟁 동참 2024-02-17 17:05
      “우리는 정부와 정치권의 노예가 아니다. 잘못된 정부의 결정을 바로잡기 위한 거대한 싸움에 회원 모두가 단일대오로 동참해야 한다. 내가 먼저 가겠다. 함께 가자.”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김택우 위원장은 17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제1차 비대위 회의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정책을 막기 위한 강한 투쟁 의지를  표했다. 김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비상시국이다, 의료계가 뭉쳐야 할 때”라며 “정부가 일방적으로 의대 정원 규모를 정하고 공식화해 9.4 의정합의를 백지화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협회장이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회원들의 분노는 들끓고 있다”며 “정부의 어리석음과 의지는 확인됐다. 우리 선택은 단 하나다. 모두 총력 투쟁해 정부 야욕을 막겠다”고 덧붙였다.&n..
    • 전공의 릴레이 ‘사직’…의협 비대委 행보 ‘주목’
      오 첫 연석회의 진행…투쟁 로드맵·젊은의사 지원 방안 등 논의 2024-02-17 06:37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빅5 병원 전공의들이 사직 결정을 내리면서 이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 투쟁 로드맵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17일) 대한의사협회 의대 정원 증원 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비대위 및 16개 시도의사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비대위 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의대 정원 증원 저지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 대응을 위한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전공의 투쟁 당시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투쟁 시작과 종료를 전 회원 투표로 정한다는 안건을 논의할 방침이다. 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이번 비대위 첫 회의에서 2020년 전공의 투쟁 당시 생겼던 문제를 반복하기 않기 위해 투쟁..
    • 국방부, 격오지 장병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민간의사 진료 선택 가능…이 결과 토대 내년 본사업 전환 2024-02-16 18:34
      국방부가 격오지 및 도서지역 부대 근무 장병들의 진료 접근성 개선 및 진료 선택권 보장을 위해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시범사업은 이번 주부터 21사단 직할부대(양구)와 도서지역(어청도, 추자도) 해군 부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시범사업 ‘비대면진료’는 장병들이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해 군의관 또는 민간병원 의사 진료를 받게 된다는 점에서 국방부가 2015년부터 실시 중인 ‘원격진료’ 시행 방식과 차이가 있다.국방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지침’ 상 관련 요건을 준수해 시행한다.이에 따라 육군 21사단 직할부대 근무장병들은 재진의 경우에 한해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21사단 의무대대 군의관으로부터 비대면진료를 받게 된다.이를 통해 장병들..
    • 순천향대천안병원, 자문형 호스피스 전문기관 지정
      말기암·후천성 면역결핍증·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만성간경화 등 대상 2024-02-16 17:02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박형국)은 1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자문형 호스피스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자문형 호스피스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전인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돌봄서비스는 ▲통증 및 증상관리 자문 ▲심리사회적·영적 돌봄 ▲생애 말기 돌봄 및 상담 ▲자원 연계 및 경제적 지원 ▲임종 준비 교육 및 돌봄 지원 ▲호스피스 병동입원(말기 암 환자 대상) 및 재가 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된다. 또 자문형 호스피스 대상 질환은 말기암,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화,  만성 호흡부전 등이다.박형국 순천향대부천병원장은 “일반 병동과 외래에서 진료 받는 말기 환자와 ..
    • 서울대병원, 감염 첨병 ‘최첨단 멸균실’ 구축
      2년 8개월 걸친 6단계 리모델링 통해 환경 혁신 2024-02-16 15:43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의료기관 등 149개소 적발
      식약처, 116개소 수사 의뢰 및 고발…67개소 행정처분 의뢰 2024-02-16 12:17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불법 취급 의료기관 등 149개소를 적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서초·송파구가 종별 유형으로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가장 많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작년 마약류취급자 356개소를 지자체·경찰청·복지부·심평원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점검한 결과 이 중 149개소를 적발·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식약처는 마약류취급자인 의료기관·약국·동물병원 등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한 의료용 마약류 취급 보고 빅데이터를 연중 분석해 356개소를 선정하고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이 확인됐거나 위반이 의심되는 149개소에 대해 116개소는 수사 의뢰(또는 고발) 조치했고, 67개소에 대해서는 관할 지..
    • 보건의료노조 “전공의 사직·단체행동 피해 공개”
      “생명과 직결된 곳 환자 팽개치고 떠나는 것은 국민 죽음 내모는 행위” 비판 2024-02-16 11:17
      빅5 병원 전공의들이 오는 2월 20일 오전 6시를 기해 근무중단에 나설 방침인 가운데, 의사 외 직역으로 이뤄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노조, 위원장 최희선)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오늘부터 노조는 긴급지침을 꾸려 각 지부 병원 전공의 사직서 제출 및 진료중단 현황과 향후 이로 인한 원내 피해사례를 파악,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각 수련병원에서 의사와, 노조에 가입한 간호사 및 의료기사 간 내홍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보건노조는 입장문을 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노조는 “전공의 근무 여건을 개선해달라면서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것은 누가봐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전공의들이 개인 자유 의사에 따라 사직서를 제출하..
    • 인턴 소청과 ‘수련 확대’ 후폭풍…“동냥진료”
      전문의 선배들, 정책 강하게 비판…“전공의 기피현상 부추겨” 2024-02-16 11:04
      정부가 젊은의사들의 필수의료 분야 진료 역량 강화를 기치로 결정한 인턴의 소아청소년과 의무 수련기간 확대 정책의 후폭풍이 거세다.작금의 소아청소년과 위기 극복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지 않은 ‘땜질식 처방’이라는 비난 속에 소청과 선배의사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이다.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현재 2주 이상으로 규정돼 있는 인턴의 소아청소년과 최소 의무 수련기간을 4주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전공의 수련 교과과정 개정안을 발령했다.현행 규정에는 인턴 수련은 ▲내과(4주 이상) ▲외과(4주 이상) ▲산부인과(4주 이상) ▲소아청소년과(2주 이상)을 필수적으로 포함토록 명시돼 있다.이들 4개 전문과목 의무 수련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전문과목 선택은 인턴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 연세사랑병원, ‘AI 이용 소아 슬개골 아탈구’ 포스터
      미국정형외과연구학회서 발표…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적용 2024-02-16 10:23
    • 성난 의사들 외침 “일방적 의대 증원 백지화”
      이달 15일 전국 동시다발 궐기대회…사직서 전공의 “의사 없으면 환자도 없다” 2024-02-16 05:33
      [양보혜 기자·김용준 인턴기자] 15일 전국 곳곳에서 정부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16개 시도의사회의 궐기대회가 열렸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켓을 든 성난 의사들이 목소리를 높였다.서울시의사회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의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의대 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철회 등을 촉구했다.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 겸 서울시의사회장을 맡고 있는 박명하 회장은 “정부는 앞에서 대화를 하자고 해놓고는 뒤에서 전국 시도의사회장에게는 집단행동 교사 금지 명령, 수련병원장에게는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의료전문가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에 화가 난 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
    • 의사들 공감 확산 유튜버…‘지식의 칼’ 채널 후원 봇물
      정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비판 등 의료개혁 조목 조목 비판 주목 2024-02-16 05:24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결정 이후 의료계가 연일 들끓는 가운데 한 유튜버에게 의사들 후원이 이어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결론부터 보면 해당 유튜버가 주장한 의대 정원 확대 및 의료패키지 반대 의견이 의사들의 공감을 끌어낸 것이다. 의사들이 하고 싶던 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평(評)이다. 해당 영상에는 의사들의 후원 댓글은 물론 정부를 향한 성토도 여럿 목격되고 있다. 대부분 의대 정원 반대와 일방적인 의료패키지 정책을 비판하는 댓글이다. 50만 유튜버 지식의 칼은 ‘윤석열 대통령님, 의료개혁 패키지는 잘못입니다(링크)’ 영상을 게재해 의사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 해당 유튜버는 “정부가 내놓은 의료개혁 패키지는 상황을 악화할 뿐 절대 개선할 수 ..
    • 건보공단, 데이터 기반 행정 ‘2년 연속 우수기관’
      지난해는 총 464개 기관 수검 2024-02-15 19:38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공공부문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작됐다. 지난해는 총 464개 기관이 수검했다.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체계 정립 ▲데이터 공동활용 촉진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 중 하나가 부여된다. 공단은 12개 평가지표 109점 만점에 전년도 우수기관 가산점 2점을 추가해 총 111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데이터 기반 혁신 행정을 인정받았다.구체적으로 공..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 동정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이정규(중앙대병원)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립재활원 김동아 원장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