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5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현대병원, 중앙대의료원에 심폐인공소생기 기증
      중앙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철희)은 최근 김부섭 현대병원장으로부터 전동식 심폐인공소생기 10대를 기증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기증식은 중앙대광명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중앙대의료원 이철희 의료원장과 광명병원 정용훈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현대병원 김부섭 병원장, 조진경 부원장이 참석했다.심폐소생술은 환자의 생존과 예후에 직결되며 성공적인 소생술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흉부압박이 필수적이다. 병원 내에서도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는데 직접 시행하는 수기흉부압박은 각 개인의 근력, 피로도, 압박의 속도 등에서의 차이가 있어 흉부압박의 효과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전동식 심폐인공소생기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기로, 지속적인 압박을 통한 흉부압박의 효율성과 안정성, 의료..
    • 길병원, 암생존자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가천대 길병원은 최근 인천대공원에서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인천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박흥규)가 암생존자 주간(6월 첫째주)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걸어서 건강 속으로’라는 주제로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사전에 프로그램에 신청한 암생존자 15명이 산림치유 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암생존자는 암이 완치됐거나 오랫동안 재발하지 않고 치료가 종결된 환자를 의미한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암 치료를 마친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지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차 마시기, 허브식물을 이용한 향기주머니 만들기, 숲길 걷기, 풍욕을 통한 신진대사 증진, 서로의 마음 나누기 등 면역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 22대 전북대병원장 후보 양종철·이식·정영범
      내달 17일 이사회서 복수 후보자 선정 후 교육부 추천 2024-06-11 12:09
      전북대학교병원 유희철 병원장에 이은 제22대 병원장 임용후보자 공개모집에서 모두 3명의 후보자가 입후보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병원장 후보자 등록기간을 운영한 결과 3명이 지원서를 접수했다.임용후보자 응모 자격요건은 국가공무원법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국립대학병원설치법시행령에 따라 의과대학의 교원이다.10년 이상의 교육경력 또는 의료법 제2조 제1항에 따른 의료인으로서 10년 이상의 의료경력이 있는 자에 한한다. 임용기간은 임용일로부터 3년간이다. 이번에 등록을 마친 후보자 3명은 ▲양종철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이식 교수(신장내과) ▲정영범 교수(비뇨의학과)다.양종철 교수는 현재 전북대병원 기획조정실장, JBUH2030 비전수립위원장으로 재..
    • 의사들, ‘펜타닐’ 처방 요주의…과태료 100만원 부과
      14일부터 환자 투약내역 확인 의무화…9개사·39개 품목 대상 2024-06-11 11:56
      오는 14일부터 의사와 치과의사가 펜타닐 등 의료용 마약류 처방전 발급 시 환자 투약내역을 확인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는 14일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혔다.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환자의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을 확인하고 과다·중복 처방 등 오남용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의사·치과의사가 처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약내역 확인 대상 마약류는 최근 사회적으로 오남용 사례가 다수 확인된 펜타닐 성분의 정제·패치제이며, 향후 점차 대상 성분과 품목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9개사 3..
    • 이성규 병협회장, ‘환경보호 캠페인’ 동참
    • 한국원자력의학원-日 나가사키대학 세미나
      韓日 방사선 비상진료 분야 국제협력 확대 2024-06-11 11:08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6월 10일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에서 일본 나가사키대학과 한일 방사선 비상진료 분야 국제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나가사키대학과 의학원은 지난 2017년 방사선 비상진료 분야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작년 갱신 후 협력사업 성과 검토와 추진 과제 논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세미나를 개최했다.나가사키대학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원폭 투하로 인한 일본 자국 내 피폭자 관리 및 방사선 건강영향 연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원자력 재해 의료팀의 파견 및 활동을 지원하는 원자력 재해 의료·종합지원센터로서 일본 전역 의료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세미나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교훈 및 주민 생활 재건을 위한 소통을 주제로 나가사키대학 노보루 타카무라 교수와..
    • 충남대병원 직원 130회 부정 주차비 결제 적발
      무료접수증 발급 후 감면 처리-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우려 2024-06-11 11:02
      충남대병원의 행정직원이 130여 차례 주차비 부정 감면을 받은 사실이 병원 감사팀에 의해 적발됐다. 증명서 발급·관리 업무를 수행하던 중 ‘무료접수증’으로도 주차비 감면이 된다는 사실을 포착해 이를 악용했다는 설명이다. 11일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병원 감사실이 증명서 관리부서에 근무하는 A씨에 대한 징계를 요청했다.감사실은 A씨가 최근 1년간 130여 차례에 걸쳐 부정한 방법으로 총 100만원 상당의 주차비를 감면받은 사실을 확인했다.환자들의 진료 영수증을 몰래 사용하거나 허위 접수증을 발급받는 등의 방법을 악용했다.특히 영수증에는 환자 등록번호와 이름, 진료과 진료 내용 등이 기재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우려도 있다는 해석이다.충남대병원 주차장 이용료는 하루 최대 1만원이다. 규..
    • 비의료인 대상 ‘카데바 유료 강의 업체’ 고발
      의사단체 공의모 “비의료인 시신 해부는 명백한 불법” 2024-06-11 10:53
      서울 가톨릭대학교 응용해부연구소에서 기증받은 해부용 시신(카데바)을 활용한 해부학 유료 강의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의사단체가 강의를 진행한 민간업체를 경찰에 고발했다.11일 의료계에 따르면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은 운동 지도자를 대상으로 의학 강의를 제공하는 한 업체를 전날 시체해부법 위반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발했다.공의모는 “비의료인이 교육 목적으로 시신을 직접 해부하는 것은 현행법상 불법이다”면서 “해당 회사의 해부학 강의는 비의료인을 상대로 상업적인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시신과 유족에 대한 예의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이어 “공의모는 의학 발전을 위해 숭고한 뜻으로 시신을 기증한 고인과 그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지키기 위해 고발했다..
    • 환자단체·보건노조 “의료계 집단휴진 철회”
      “의정 갈등 해결 실마리도 좌절, 중증·희귀질환자들이 피해 짊어져 참담” 호소 2024-06-11 06:15
      의료계가 집단휴진을 예고하자 환자들이 참담한 심정을 토했다. 그동안 전공의 사직 및 의대 교수 사직 등에 반발했던 의사 외 직역 보건의료노동자로 이뤄진 보건의료노조도 불만을 표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넉달 간 의료공백기간 불안과 피해를 겪으면서도 버텨왔던 환자들에게 의료계의 집단·무기한 휴진 결의는 절망적인 소식”이라고 밝혔다. 앞서 6일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교수 투표를 거쳐 17일부터 전체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발표했으며, 9일에는 대한의사협회가 회원 투표를 거쳐 18일부터 집단 휴진하겠다고 결의했다. 이후 의대 정원 확정, 정부의 전공의 진료유지명령 철회 등으로 의정갈등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것으로 기대했지만, 또다시..
    • 범의료계 휴진 투쟁…의대 교수들 행보 촉각
      동참여부 ‘낙관론↔비관론’ 교차…전의교협, 이달 12일 총회서 입장 정리 2024-06-11 05:40
      의료계가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전국의사궐기대회를 포함한 집단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총파업 투쟁의 성패를 좌우할 의대교수 동참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개원의 참여율은 저조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의대교수 동참 유무에 따라 이번 투쟁의 무게감과 파급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제자인 전공의과 의대생들이 고단한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스승인 교수들이 직접 나설 것이라는 낙관론과 집단행동까지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론이 공존하는 모습이다.일단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의대교수들 사이에 심상찮은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실제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오는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예고했고, 서울아산병원 교수들도 무기한 휴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11일) 총회를 ..
    • 서울대 총장 “휴진 보류하고 현장 지켜달라”
      유홍림, 의대 교수들에 서신…“정부도 의료계 상실감 공감하고 선처” 2024-06-10 18:48
      오는 17일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의대 증원 정책에 반대해 전면 휴진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총장이 휴진 보류를 요청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10일 ‘서울대 의대와 서울대병원 구성원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서신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유 총장은 “휴진을 보류하고 현장을 지키는 일은 굴욕이 아니라 희생”이라며 “휴진 의사를 보류하고 진료·교육 현장을 지켜달라”고 전했다.이어 “전공의와 전임의는 의료 현장으로 복귀해 진료와 수련에 매진하며 의사와 피교육자로서 처우개선 등 논의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우리나라 의료계 미래를 책임질 의대생들도 학교로 돌아와 미래를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유 총장은 정부를 향해서도 “현 상황을 타개하려면 전공의를 비롯해 전임의, 의대생이 느..
    • 한국서 건강검진 받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한-아프리카 정상회담 후 대구파티마병원 방문 2024-06-10 17:19
    • 이달 18일 여의도 ‘전국의사궐기대회’ 개최
      임현택 의협회장 “하루 병·의원 문닫고 정부 폭거에 강력히 저항하자” 2024-06-10 17:12
      의료계가 전면 휴진을 선언한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전국의사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병·의원 문을 닫고 거리로 나와 정부와 국회를 향해 의대 증원 정책의 부당성에 대해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오후 3시경 전회원에게 문자를 보내 전국 의사대표자회의에서 결의한 데로 집단휴진에 나서는 오는 18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임현택 회장은 “정부가 죽인 의료, 의사들이 살리겠다”며 “정부에 의해 사망 선고된 한국 의료를 살리기 위한 회원들 성원과 열기를 투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어제 의료농단 저지 의사대표자회의에서 정부와 국민 앞에 14만 의사들의 결집된 힘과 물러서지 않을 각오를 보여줬다”면서..
    • 건양대병원, 단일공 확대담낭절제술 성공
    • SCL, ‘원스톱 마약검사’ 체계 구축
      “국내 전문기관 최초, 선별·확진검사 동시 시스템 도입” 2024-06-10 15:05
    • 지역 ‘소아응급 위기’ 현실화…정부 지원 시급
      대한아동병원협회 “순천향대천안병원 의료진 0명, 소아응급의료 무방비” 2024-06-10 12:09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에 대한 실태 파악과 특단의 조치를 촉구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전문의가 모두 떠나 지역 소아 응급의료체계 공백이 현실화된 데 따른 호소의 목소리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10일 “정부가 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실태 파악과 함께 지역 소아 응급의료 소생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지역 아동들 건강이 지켜질 것”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발언은 최근 순천향대천안병원의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위기가 도화선이 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 응급전문의가 7명에서 최근 1명으로 줄었고 지난달말 마지막 전문의까지 사직해 현재 모두 결원인 상태다.  협회는 “수년째 이어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기피 현상과 열악한 진료 환..
    • 필수의료, ‘중소병원 패싱’ 우려감 팽배
      수가‧인력정책 등 상급종합병원 초점…“의료전달체계 정립 시급” 2024-06-10 11:55
      정부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활성화를 기치로 다양한 정책을 수립 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의료의 중추 역할을 수행 중인 중소병원들은 벌써부터 우려가 가득한 모습이다.정책의 지향점은 고무적이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자칫 ‘중소병원 패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궁극적으로 정부가 천명한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수가’나 ‘보상’을 운운하기에 앞서 의료전달체계 정립이 선결돼야 한다는 게 중소병원들의 주된 시각이다.이러한 중소병원들 우려는 지난 2월 공개된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기인한다.보건복지부는 당시 무너지는 지역의료‧필수의료를 살려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총 4개의 의료개혁 과제를..
    • 길병원 “살아있는 원숭이 뇌 영상 최초 획득”
      자체 개발 MRI로 0.125㎜ 픽셀 해상도 촬영···치매 ‘규명 연구’ 속도 2024-06-10 10:15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이 지난 8년간 극초고자장으로 분류되는 ‘11.74T(Tesla)’ MRI를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살아 있는 원숭이 뇌(腦) 영상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치매나 파킨슨 등 신경퇴행성 뇌질환의 발생기전을 밝히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에서 대한민국 연구진이 뇌질환 극복 연구에 한차원 진전된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연구진은 국가영장류센터 협력을 통해 금년 1월 15일 11.74T MRI를 이용해 살아있는 영장류(원숭이) 뇌를 촬영하고, 영상 획득에 성공했다. 연구진들은 11.74T MRI를 이용해 살아있는 마카크 원숭이(Cynomolgus macaque)를 대상으로 0.125㎜ 픽셀(픽셀의 단위가 작을수록 해상도가..
    • 순천향대천안병원-서산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등 협력 2024-06-10 09:27
      (왼쪽부터)김영완 서산의료원장,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 윤석만 심뇌혈관질환센터장.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윤석만)가 충청남도 서산의료원(의료원장 김영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최근 순천향대천안병원 회의실에서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 윤석만 심뇌혈관질환센터장과 김영완 서산의료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병원은 심·뇌혈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심·뇌혈관 질환 전문인력 교육 및 예방·관리에 필요한 홍보 진행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박형국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 영역에서 서산의료원과 함께 서산시 등 서북부 지역주민들 건강 증진..
    • 3회 연속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건보 일산병원 “신생아 중환자 안전·질(質) 높은 서비스 제공” 2024-06-10 08:1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 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 예방 등을 통한 환자 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시행되고 있으며, 일산병원은 1차 평가를 시작으로 3차까지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일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총 11개 지표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신생아 중환자에게 안전하고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특히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울산대병원,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2024-06-10 07:58
      울산대병원이 의료관련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2023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병원과 지자체가 긴밀히 연계해서 표본감시체계 가동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감염관리 대응체계를 마련, 다제내성균 등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질병관리청은 울산대병원이 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 강화 및 개선을 위해 기여했고, 특히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울산대병원은 울산지역 감염병 전담 관리기관이자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중심병원으로서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운영 및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활..
    • 의협 “집단휴진” 선언…醫-政 ‘강대강’ 격화
      범의료계, 6월17일·18일 단체행동 돌입…의대교수 동참 등 촉각 2024-06-10 05:26
      정부의 의대 증원 확정에 반발한 의료계가 오는 6월 17일, 18일 총파업(집단휴진)을 실시한다. 집단 행동 결정으로 의료계와 정부는 강대강 대치 국면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9일 대한의사협회는 전국 의사 대표자대회를 열고 의대 증원 강행으로 시작된 정부와의 ‘큰 싸움’을 결의했다. 그 일환으로 첫 단체행동을 오는 17, 18일 전면휴진 돌입으로 시작한다. 회원 대상 설문 결과, 의사 7만800명 중 6만4319명(90.6%)이 집단행동에 ‘찬성’했다. 이번 투표에는 개원의 35.3%, 봉직의 33.9%, 교수 13.6%, 전공의 8.2%, 기타 8.9% 등이 고루 참여했다. ‘휴진을 포함한 집단행동에 참여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5만2105명(73.5%)가..
    • 인력난 심화 병원들→‘정년 연장’ 확산 주목
      공공‧민간의료기관, ‘의사‧간호사‧의료기사‧행정직’ 등 잇단 실시 2024-06-10 05:12
      해를 거듭할수록 일선 병원들의 인력난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소속 직원들 정년 연장을 도입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병원들 입장에서는 고질적인 채용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는 사회적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특히 ‘의사’라는 특정 직역에서 시작된 정년 연장은 최근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에 이르기까지 전체 직역으로 확산되면서 병원계의 새로운 인사 문화로 자리잡는 모양새다.국내 병원계에서 가장 먼저 ‘정년 연장’을 도입한 곳은 공공병원의 상징인 국립중앙의료원이었다.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해 3월 추가적인 의사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현행 60세인 의사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20명 정도 ..
    • 충남대병원·한국보훈의료공단, 감사업무 교류 협약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