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지연분출, 교품 확대 등 사후관리 개선
대한의사협회-한국릴리, 사후관리 개선 방안 등 논의 2026-07-04 20:19
대한의사협회 회원권익위원회와 한국릴리는 최근 한국릴리 본사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비만·당뇨치료제 마운자로의 지연분출 등 제품 관련 불만에 대한 사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운자로 주사 시 발생하는 지연분출 등 제품 불만에 대해 사후관리와 제품 교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회원 민원이 이어짐에 따라, 회원권익위원회가 한국릴리 측에 제안해 마련됐다. 회원권익위원회에서는 좌훈정 위원장과 김강현·전성훈·이한결 위원이, 한국릴리에서는 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이사와 관련 임원진이 참석했다. 양측은 마운자로 출시 후 처방량 증가에 따른 진료현장 애로사항과 분출 지연 민원, 의료진 대상 정보 제공 및 교육, 제품의 적정 사용 환경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짚고 개선 방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