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3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간문맥‧담관 변이 ‘복강경 간절제술’ 성공
      동탄성심병원, 해부학적 변이로 출혈 위험 큰 공여자 실시 2024-03-11 10:34
      한림대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은 지난 1월 25일 간문맥과 간담관에 변이가 있는 공여자(기증자)를 대상으로 고난도 생체 복강경 간절제술에 성공했다. 이번 수술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복강경수술로 이뤄졌다.A씨(23)는 지난해 7월부터 간경화로 인한 전신 부종과 연부조직 감염, 위장관 출혈로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그러나 이미 심각한 간기능 저하로 인해 상태가 점점 악화했고 유일한 치료 방법은 간 이식뿐이었다. 이에 A씨 오빠인 B씨(29)는 간 기증을 결정했고 1월 25일 간 이식수술이 이뤄졌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간이식팀인 외과 조원태, 이정민, 유태석 교수는 공여자에게 복강경 간절제술을 할 예정이었다. 복강경 간절제술은 1cm가량 작은 흉터만 남기기 때문에 주변 조직의..
    • 국내 종병 최초 ‘경피적 승모판막 치환술’ 성공
      부천세종병원 심장내과 박하욱 과장, 초고령 90세 여성 환자 집도 2024-03-11 09:29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국내 종합병원 중 최초로 ‘경피적 승모판막 치환술’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병원은 지난해 12월말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 및 승모판막 협착에 의한 심부전 초고령 환자 A씨(여·90)에 대한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R)과 경피적 승모판막 치환술(TMVR)을 시행했다. 시술은 박하욱 심장내과 과장이 담당했으며 A씨는 시술 후 약물치료 및 심장재활치료 등 과정을 거쳐 건강을 회복해 최근 무사히 퇴원했다.경피적 승모판막 치환술은 좌심방, 좌심실 사이 승모판막의 협착 또는 역류증이 있어 새로운 승모판막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가슴을 여는 개흉수술 대신 대퇴정맥을 통해 심장의 우심방으로 접근, 심방중격(우심방·좌심방 사이의 벽)에 구멍을..
    • “의대 증원은 찬성, 2000명 늘리는건 반대”
      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장 “500명 적정, 미래 망가뜨리는 정책이 전공의 내쫓아” 2024-03-11 05:57
      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 회장이 “의과대학 증원에는 찬성하지만 2000명 증원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 피력했다. 만약 증원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시도했던 400명보다 많은 인원인 500명 선이 적정하다는 것이다. 또 현재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으로 돌아오려고 하지 않는 사태를 힘으로만 해결하지 말고 돌아올 수 있는 분위기를 구축하는 게 우선이라는 게 그의 시각이다. 이 회장은 10일 오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작금의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이 같이 제시했다. 현재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이 3주 이상 이어지고 있으며, 아직도 90%가 근무지를 이탈한 상황이다.  이세라 회장은 “전공의들이 돌아오려는 ..
    • 대구가톨릭의대 교수회 “의대정원 원점 재논의”
      즉각 중단 후 과학적 근거기반 및 민주적 절차 요구 2024-03-10 17:12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가 의대생 증원 정책에 대한 원점 재논의를 촉구했다. 대구가톨릭의대 교수회는 10일 “일방‧강압적으로 진행되는 의대생 증원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과학적 근거와 충분한 준비 과정에 기반한 민주적인 절차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정부의 졸속 의대생 정원 확대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의대생들의 휴학, 전공(수련)의들의 사직이라는 파국의 현재 상황에 깊은 우려를 나타낸 것이다. 환자들의 고통과 불편을 매우 안타깝지만, 정부는 의대생 증원의 근거로 과학적·논리적 적절성 없이 소수의 보고서 내 일부 문단을 왜곡해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교수회는 “최근 40개 의대의 2025년 의대 정원 3401명의 증원신청은 의학 교육의 질을..
    • 포천병원,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개소
      의사·간호사 등 의료접근성 낮은 경기도민 가정 방문 진료 2024-03-10 14:42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병원장 백남순)은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포천시청, 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포천시보건소 등 관내 유관기관 대표자가 참석한 개소식에는 부서 역할 및 진행 경과가 소개되고 2024년도 방문 진료 방향성 등이 공유됐다.돌봄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거동이 불편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거주하는 경기도민의 가정에 방문해 질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참석한 각 기관의 대표자들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도내 우수 돌봄 의료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업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 의대 교수·전문의, 시국선언 이어 ‘연대 서명’ 돌입
      “우리나라 의료체계 붕괴 직전, 이성 되찾고 논의 시작해야” 2024-03-10 11:47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에 이어 교수들까지 사의를 밝히는 가운데 일부 교수와 전문의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동료 교수들에게 연대 서명을 요청하고 있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등 8개 병원 교수와 전문의 16명은 소속과 실명을 밝히고 ‘의료 붕괴를 경고하는 시국선언’이라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했다.이곳에서 전자 설문 방식으로 연대 서명을 받고 있으며, ‘전국 수련병원 소속 교수와 지도전문의’ 명의로 선언문을 게시했다.교수 및 전문의들은 “현재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 정책 추진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체계를 혼란이 빠뜨리고 있으며 이 사태가 종식되지 않을 경우 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모든 이해관계자는 이성을 되찾고 ..
    • 의대 증원 3401명 공개…지역의대 신설 촉각
      창원특례시 포항시 전라남도 등 ‘의과대학 설립’ 동력 확보 총력전 2024-03-10 06:25
      2025학년도 의과대학정원 수요조사 공개로 의대증원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신설을 주장하는 지역 행보도 가속화하고 있다. 정부가 공개한 2000명 증원 규모보다 각 대학들 수요가 더 많았고, 이에 따라 정부가 의대 신설 가능성까지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들이 겹쳐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의대신설이 지역 표심 잡기를 위한 방안으로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 3월 6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에서 3401명의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에 진행한 정부 조사 결과인 2847명을 크게 넘어선 수치다.경남 창원시, 전국 100만 도시 중 유일하게 ‘의대 없어’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가장 의과대학 신설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지역은 경남 창원시와 ..
    • 전공의 이탈 3주째···환자‧의사‧병원 모두 ‘한숨’
      의료공백 장기화로 깊어지는 시름···진료현장,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 2024-03-09 06:56
      전공의 이탈 사태가 3주째 장기화되면서 진료현장에서 환자들의 불안함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8일 데일리메디가 서울 소재 주요 대학병원을 찾은 결과 초연한 모습으로 지연되는 진료를 기다리거나 보호자와 함께 발걸음을 돌리는 환자들도 있었다.  전공의, 인턴, 전임의에 이어 최근에는 전국 곳곳에서 교수들도 사직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환자들은 더욱 안절부절하는 모습이었다. 정기적으로 병원 외래 진료를 다니는 A씨는 대기석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A씨는 “평소 진료 시간 대비 50분 이상 지연됐다”며 “정부가 너무 강하게 나오니 의사들이 떠났다고 하는데 어쩔 수 있나. 그나마 진료를 해준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 의료대란 속 ‘응급환자 이송’ 더 견고하게!
      중앙응급의료센터, 긴급상황실 조기 운영…24시간 연계체계 가동 2024-03-09 06:10
      전공의 대규모 이탈이 장기화 되면서 촌각을 다투는 응급의료 현장에도 우려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중앙응급의료센터 역할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그동안 각종 재난을 비롯해 감염병 등 국가 위기상황에서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켜온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이번에는 의료진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 극복의 첨병으로 낙점됐다.정부는 전공의 집단사직 등으로 응급환자의 전원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앙응급의료센터에 긴급상황실을 설치했다.이곳은 수도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 등 4개 권역 응급환자의 전원을 지원·조정하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당초 정부는 오는 5월까지 이들 권역에 응급환자 전원을 종합적으로 조정하는 ‘긴급상황실’을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의료공백 사태를 감안해 조기에 열기로 했다.이는 최..
    • 서울시동부병원, 청각장애인 의료 접근성 제고
      동대문구 수어통역센터와 업무협약 체결…대상자 지원 등 협력 2024-03-08 15:28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소윤섭)은 최근 동대문구 수어통역센터와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소윤섭 동부병원장, 이평원 진료부장, 문연화 간호부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동대문구 수어통역센터 이양심 센터장, 정진호 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청각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확보 ▲환자의 편의를 고려한 의료서비스 지원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 지원과 관련 정보 공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소윤섭 병원장은 "앞으로 수어통역센터와 많은 협력을 통해 청각장애인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醫 사무국 직원, 압수수색 참고인 조사
      박치서 사무처장‧이길원 부장 등 경찰 출석…“무리한 수사 유감” 2024-03-08 15:01
      서울시의사회 박치서 사무처장과 이길원 부장이 8일 오전 10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이들은 경찰이 최근 서울시의사회관에서 진행한 압수수색과 관련해 진술할 예정으로 알려졌다.앞서 경찰은 지난 1일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조직강화위원장(서울시의사회장)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서울시의사회 측은 “정부의 과도한 압박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압수수색에 이어 사무처 직원까지 참고인 조사를 실시하는 등 무리한 수사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의사회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박치서 사무처장과 이길원 부장에게 박명하 위원장 사건에 대한 경위 및 사실관계 등에 관한 진술 청취해야 한다며 출석을 요구했다.박명하 위원장은 “내 고발과..
    • “차라리 간호사에 의사면허를 발급하라”
      보건의료노조, 정부 의료행위 허용 관련 “무책임한 행정” 비판 2024-03-08 14:34
      오늘(8일)부터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이 시행되는 가운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이 “이럴거면 차라리 간호사에 의사면허를 발급하라”고 반발했다. 정부 지침은 10개 분야 98개 진료지원행위 중 엑스레이, 관절강 내 주사, 요로전환술, 배액관 삽입, 수술 집도, 전신마취, 전문의약품 처방 등 9개를 제외한 행위를 간호사에 허용하는 게 골자다. 보건노조는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발생한 진료공백 해소를 위한 한시적 비상대책이라고는 해도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일부 행위를 제외했다고 하더라도 환자생명과 직결된 고난도·고위험 시술까지 허용하면 환자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주장이다.일반 간호사에게까지 심폐소생술, 응급약물 투여, 마취제 투..
    • 대림성모병원, 필수의료 의료진 대거 영입
    • ‘외과 거목(巨木)’ 민병철 前 서울아산병원장 타계
      국내 외과학 선구자‧환자중심 병원경영 초석…사재 20억 출연 후학 양성 2024-03-08 13:41
      우리나라에 외과학 뿌리를 내린 민병철 전(前) 서울아산병원장이 3월 8일 오전 8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국내 외과학 선진화와 환자중심 병원 경영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 고인은 1929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2년 서울대학교 전신인 경성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54년 미국으로 건너가 보스턴 소재 터프츠병원에서 외과 수련의와 전임강사를 거쳐 1960년 한국인 최초로 미국 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고인은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대 의대 교수를 거쳐 고대구로병원 초대 병원장을 지냈고, 1990년부터 2000년까지는 서울아산병원 전신인 아산재단 서울중앙병원장을 역임했다. 고인은 외과학에서도 특히 간·담도외과와 소아외과 분야 기..
    • 중앙대의료원, ‘ESG 경영’ 비전 선포식 개최
      중앙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철희)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이철희 의료원장과 권정택 중앙대병원장, 이순자 중앙대의료원 노조 지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했다. 의료원은 2022년 12월 권정택 병원장을 위원장으로 ESG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년여간 ESG 위원회 운영 규정 수립과 부서별 ESG 주요 실천 내용 검토, ESG 비전과 전략목표를 수립해왔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교직원 대표 2인은 ‘지속·실천 가능한 ESG 경영으로 미래 의료를 선도한다’는 비전과 3대 전략목표를 발표하고 권정택 위원장에게 비전 선언문을 전달했다.▲환경친화적인 녹색경영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다하는 상생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등이..
    • 미래의료 리더들, 5차 산업혁명 대비
      고려대 ‘최고위과정’에 시선 집중…전직 장관 등 수려한 강사진 2024-03-08 10:38
      ‘초연결성’, ‘초지능화’, ‘초융합성’으로 대변되는 5차 산업혁명 물결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변화무쌍한 의료환경의 대응력 제고를 위한 교육과정이 개설돼 시선을 모은다.인적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 주안점을 뒀던 기존 프로그램과는 달리 미래의료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혜안을 키운다는 점에서 개설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윤석준)은 미래의료리더십포럼 최고위과정을 신설하고 1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이번 과정은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빅데이터, 로보틱스를 통해 초연결·초거대 사회 미래 의료를 준비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기획됐다.모집 대상은 혁신 경영을 원하는 병원 경영자, 미래 의료기술 학습을 원하는 기술 전문가, 보건의료 분야 투자 유치에 관심 있는 경영자 ..
    • 서울시병원회, 메디통과 업무협약 체결
    • 무급휴가 이어 병동 통폐합…병원 운영난 심화
      빅5 병원, 수술 절반 감소 등 ‘인력 활용 효율화’ 고심 2024-03-08 06:19
      전공의 사직 투쟁이 보름을 넘기며 병원들이 한계에 이르고 있다.병원 내 의사가 줄며 상대적으로 다른 직군 근무자의 업무 부담이 적어지자 다수 병원은 의사 외 직군에 무급휴가 사용을 권장한 데 이어, 병동을 통합 또는 폐쇄하며 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이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공의 공백으로 수술과 입원이 급감하면서 병원 내 병상 수 축소와 병동 통폐합이 이뤄지고 있다.서울대병원은 암 단기병동 등 일부 병동을 축소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 적인 병동 축소를 검토 중에 있다.부산대병원은 전공의와 전임의 부족으로 최근 병상 가동률이 50%까지 떨어지면서 일부 진료과의 병동을 통합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50개 병동 중 6개 병동이 비어있는 상태다.제주대병원도 병상가동률이 70%대에서 30%대까지..
    • 성체줄기세포 기반 3D 바이오프린팅 ‘인공기관’ 이식
      김성원 가톨릭의대 교수팀,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용 맞춤형 개발 성공 2024-03-08 04:45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타인의 성체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용 맞춤형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관(trachea)을 개발해 이식에 성공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성원 교수 연구팀이 작년 8월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관(trachea)을 이식해 수술 후 6개월의 추적 관찰 결과 성공적인 생착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혓다. 이번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는 김성원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박선화 박사, 배자성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주도로 이진우 가천대 교수와 주식회사 티앤알바이오팹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남인철 인천성모병원와 조동우 포스텍 교수도 참여했다.약 20여년 수행된 이번 연구는 성체줄기세포 기반 환자 맞춤형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관을 실제 임..
    • 한림대성심병원 “디지털 혁신‧전문 의료서비스 강화”
      개원 25주년 기념식 성료, “초격차 의료기관 발돋움” 다짐 2024-03-07 20:07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6일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개원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의료서비스 강화와 디지털·스마트 의료 선도병원 도약을 다짐했다.기념식은 개회사와 지난해 한림 ESG 경영활동 일환으로 창단한 장애인 앙상블인 ‘한림 뷰앙상블’ 축하공연으로 시작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지역사회 보건 증진을 위해 힘쓴 협력병원, 기업, 구호 및 자치단체 등 6개 대외기관과 유공자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아울러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포상도 진행됐다. 30년 근속자인 신경외과 송준호 교수를 포함 111명의 장기근속자와 응급실 김현경 간호사 등 60명의 모범직원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유경호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5년간 경기 안양·의왕·군포·과천·광명 등 경..
    • 의정부을지대병원 국제진료센터 개소
      인터내셔날 SOS(International SOS)와 의료제휴 협약 체결 2024-03-07 16:50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원장 이승훈)이 “외국인 환자 전문진료시스템을 갖춘 국제진료센터(센터장 강서영)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병원은 그 일환으로 이날 오전 전 세계 미군 의료보험 ‘트라이케어(TRICARE)’를 담당하는 기업 ‘인터내셔날  SOS(International SOS)’와 의료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주한미군 및 가족에 대한 진료를 개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인터내셔날 SOS 최고책임자 레이첼 러페이브이(Rachel Lefebvre)를 비롯한 미군 등 관계자가 참석했고, 의정부을지대병원에서는 이승훈 병원장과 강서영 국제진료센터장, 소화기내과 오일환 교수 등이 참석했다. 지난달 개소한 의정부을지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 진료는 물론 해외환자 유치, 외국기관 협약,..
    • 하나이비인후과병원 개원 29周 기념식
      외래 진료 300만건‧수술 7만건 눈앞…“찾아오는 환자 무조건 진료” 2024-03-07 16:25
    • “PA간호사 업무 확대, 사고나면 법적책임 져야”
      의협 비대위, 오늘 정례브리핑…“의무가 주어지면 책임도 지게 되는 구조” 2024-03-07 15:24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부가 PA 간호사 업무 범위를 심폐소생술과 약물투여까지 확대하는데 대해 의료계는 “업무범위를 인정해도 법적 보호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PA간호사 업무 범위 확대에 대해 “의료사고 시 책임도 온전히져야 한다”고 밝혔다.  주 홍보위원장은 “과거에는 무면허 의료행위였던 간호사 심폐소생술이나 약물투여를 행정처분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만 보건복지부가 알려준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현재 의사가 의료법 규정에 맞는 의료행위 후 결과가 나빠 고소당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앞으로 간호사도 법적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간호사들이 이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덧..
    • 서울의대 교수協 비대위원장 방재승
      이달 6일 단독 추천 후 투표 통해 선출 2024-03-07 14:25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2기 위원장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방재승 교수가 선출됐다.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는 지난 6일 비대위 신임 위원장으로 방재승 교수를 단독 추천하고 투표를 통해 선출을 확정했다.서울의대 교수들은 의과대학 증원 사태 초반인 지난 달 17일 전국 의대 중 처음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 바 있다.1기 비대위원장으로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정진행 교수가 선출됐지만 도중하차하면서 위원장 자리가 공석 상태였다.새롭게 비대위를 이끌게 된 방재승 위원장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강하게 반대하는 이른바 ‘강경파’로 분류되는 인물이다.이에 따라 향후 집단행동 등 강경한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앞서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84.6%..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 동정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이정규(중앙대병원)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립재활원 김동아 원장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