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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의대생-여야대표 등 참여 끝장 토론”
      김재연 산부인과의사회장 “총리‧대통령실장도 함께 해서 6인 집단토론” 2024-09-10 17:57
      의대생을 비롯해 전공의 대표와 여야 대표, 국무총리 그리고 대통령실장이 모여 ‘의대 증원 정책 끝장 토론’을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은 지난 9일 “여야의정 협의체의 끝장토론 결과가 나올 때까지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요강 발표를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여야의정 협의체가 되려면 대표성을 가진 단체가 단일안을 갖고 협의체에 들어가야 하는데 실질적인 당사자는 전공의와 의대생들로서 의협이 이들에게 대표성은 물론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제안 내용은 의대생 대표 1인, 전공의 대표 1인, 여당 대표1인, 야당 대표 1인, 국무총리, 대통령실장 등 총 6인으로만 구성된 협의체에서 집단토론을 하자는 것이다.그러나 정부는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
    • 연세사랑병원-프로골프협회, 업무협약 체결
    • 가톨릭, 음성 기반 ‘치매진단 인공지능(AI)’ 개발
      고태훈‧김동민 교수팀, 한글‧영어 음성 데이터셋 활용 두 언어 모두 가능 2024-09-10 16:24
      국내 연구진이 한글과 영어에 모두 대응이 가능한 음성 기반 치매 분류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고태훈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가톨릭의대학 의료정보학교실) 교수와 김동민(의료정보학교실 연구교수) 교수 연구팀은 “한글과 영어 음성 데이터셋을 활용해 두 언어 모두 높은 수준으로 경도인지장애군과 치매군을 분류하는 인공지능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환자 인지장애 정도 분류를 위한 음성 기반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경우 언어 종류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언어 종류별로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셋(분석 또는 처리를 위해 구성된 저장된 데이터 구조화 모음) 수집에 한계가 존재하고 다수의 개별 인공지능을 개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연구에서는 경도인지장애군과 치매군 한글/..
    • 삼성창원병원, 2회 연속 환자경험평가 경남권 1위
      6개 항목 우수한 성적 등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9위 2024-09-10 16:08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2회 연속 경남권 1위를 차지하며 지역 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입증했다.환자경험평가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개인 선호와 필요, 가치에 부합하는 의료서비스를 받았는지에 대한 만족도 조사로 심평원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전반적 평가 ▲의사 영역 ▲간호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환자권리보장 ▲병원 환경 등 총 6개로 나뉜다.이번 평가는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4개소에서 1일 이상 입원했던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평가 결과, 삼성창원병원은 평균 점수 89.53점을 획득하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86.13점과 ..
    • 대한신경외과醫, 의료개혁 대응 방안 논의
      제8차 상임이사회서 실손보험 제도 개선‧비급여 사안 모색 2024-09-10 16:02
    • 시화병원, 대표 캐릭터로 친근감 강화
      10일 ‘시호·픽시·시미’ 탄생 기념행사 성료 2024-09-10 14:52
    • 현대병원,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 초빙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최근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를 초빙했다고 10일 밝혔다. 백재승 교수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198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교수로 근무했다. 또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대표위원장 및 정책조정위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원장을 역임했다. 학술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이사장과 회장을 지낸 바 있다. 백재승 교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진료에 접목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겠다”며 “환자 회복에 아낌없는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응급실 10곳 중 6곳 ‘의료공백’···가동률 반토막
      보건노조, 65개 병원 실태조사···단일병원서 의사 12명 사직·지원인력 투입 2024-09-10 11:56
      응급실을 운영 중인 병원 10곳 중 6곳 이상이 응급의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급실 가동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병원도 적잖았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0일 전국 65개 의료기관 대상 응급실 운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국립대병원 7곳, 사립대병원 23곳, 지방의료원 14곳, 특수목적공공병원 10곳, 민간중소병원 7곳, 기타 4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9월 현재 응급실(응급의료센터) 가동률이 지난 2월 전공의 집단사직 이전에 비해 떨어진 곳은 모두 33곳(50.7%)이었다. ▲‘50% 이하로 떨어졌다’ 10곳(15.3%) ▲‘51%~80%로 떨어졌다’ 20곳(30.7%) ▲‘81% 이상 가동되고 있다..
    • 수치 입증된 ‘응급실 위기’…전원율‧사망률 ‘급증’
      김윤 의원 “권역센터 포화로 환자 전원 증가, 지역센터도 과부화” 2024-09-10 11:45
      응급의료 대란이 심화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되는 응급환자와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사망하는 중증환자 모두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전공의가 이탈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권역센터와 지역센터의 전원 및 사망 환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우선 권역센터‧지역센터‧지역기관 등에 내원한 전체 응급환자는 지난 2~7월 342만8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1만5967명 대비 16.9% 감소했다.그러나 전체 응급환자 1000명 당 사망자를 보면 2~7월 6.6명으로 전년 동기(5.7명)보다 0.9명 증가했으며, 전원한 환자도 16.5명으로 지난해(15.6명)보다 0.9명 늘었다. 특히 중증 응급환자 전원은 지난해 56.9명에서 57.8명으로 ..
    • 임현택 의협회장,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 면담
      국회의원들과 잇단 회동 ‘의료현안’ 등 논의 2024-09-10 11:23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의료현안 대응을 위해 국회와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임현택 회장은 지난 9일 임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을 만나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등 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응급실 대란을 포함한 전반적인 의료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눴다.그는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지금이 의료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 생각해 여당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야를 막론 의료계 목소리에 경청해 주는 누구든 찾아가 소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현택 회장은 앞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
    • 하나이비인후과, 서울아산병원 남순열 교수 영입
    • 서울대병원, ‘미진단 질환’ 컨퍼런스 성료
    • 정부 “군의관 235명 응급실 추가 파견”
      추석 앞두고 긴장감…병원별 매칭 혼선 등 현장 반응 ‘부정적’ 2024-09-10 10:10
      정부가 9일부터 응급실 운영난을 겪는 의료기관에 군의관 및 공중보건의 235명을 순차적으로 추가 파견하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여전히 “실효성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의료계가 주장하는 응급실의 의료사고 발생 책임소재는 물론 관련 경험 및 전문성 부족 등 다방면의 문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주장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군의관 250명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8명에 불과해 파견 실효성 역시 의심받고 있어 환자들과 의료계를 설득하기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9일 응급의학과의사회 및 의료계는 오는 16일부터 추석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혼란이 최대치에 달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이에 의료계는 의대정원 재검토 등 상황을 반전할 정부 결단을 촉구하는 분위기다.&n..
    • 동아대병원, ESG경영 사회공헌기관 지원증서 전달
      10개 복지기관 각 300만원씩 총 3000만원 지원 2024-09-10 07:55
      동아대병원은 “최근 병원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사회공헌 공모사업’ 선정기관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사업에 1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사업비는 동아대병원 교직원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선정기관에 각 300만원을 지원하고 2025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동아대병원은 2010년 사회공헌단 창단 이후 국내 및 해외의료봉사를 비롯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2023년 부울경 사립대학병원 최초로 ESG(Enviromental 환경, Socal 사회, G..
    • 醫-政, 의대증원 평행선…협의체 참여 ‘분수령’
      9일 국회 대정부 질문 첫날, 야당은 정부 질타했지만 정부는 ‘증원 추진’ 재확인 2024-09-10 06:00
      국회는 대정부질문 첫날 의료대란과 관련한 정부 책임을 집중 추궁했지만, 정부는 의료개혁은 필수불가결한 정책이라며 완수해내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의대 증원 백지화를 주장하는 의료계와 평행선을 이어가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구성 중인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의 참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국무위원들을 대상으로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살인자’에 빗대는 등 날선 공방이 이어졌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의료대란에 대한 정부 대책 부족을 질타했다. “응급실 뺑뺑이로 국민이 죽어가는데, 누가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이에 대해 한덕수 총..
    • 암 수술 못받는 국민들…빅5 병원 ‘30% 급감’
      전국 상급종합병원, 1만1181명 감소…의료진 피로 누적‧이탈 등 ‘계속 줄어’ 2024-09-10 05:29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금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상급종합병원 암 수술 환자 수가 전년 대비 1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등 빅5 병원은 암 수술이 거의 30% 줄면서 더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에서 암 질환으로 수술 받은 환자 수는 5만72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8425명보다 1만1181명(16.3%) 줄었다.암 수술 환자 수가 지속 줄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월별 환자 수가 들쭉날쭉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2월 1만3926명을 수술한 데 이어 매월 10% 내외 감소하며 지난 6월에는 93..
    • 경찰, ‘무면허 수술 보조’ 의혹 이대서울병원 압수수색
    • 고대구로병원, G밸리 기업교류회 성료
    • “의대 증원 백지화, 전공의 복귀 최소조건”
      의협, ‘의료정상화 대국민 호소문’ 발표…“2027년부터 논의” 2024-09-09 16:14
      “의대증원 백지화가 전공의 복귀를 위한 최소조건이다.”9일 대한의사협회는 2025년과 2026년 의대증원을 취소하고, 2027년 정원부터 논의하자는 내용을 담은 ‘의료정상화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의협은 “의료현장 위기는 점점 심해지고 있다”며 “추석이 끝이 아니고, 응급실만의 문제도 아니다.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후 대학병원들 진료는 한계에 달했고, 남아있는 의료진은 하루 하루 지쳐가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전공의들 복귀”라며 “그들이 떠나면서 7가지 요구를 했는데, 첫번째가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전면 백지화”라고 덧붙였다.의협은 “ 2025년을 포함한 의대 증원 취소가 없으면 전공의들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증..
    • 인하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
      9월 30일 오후 5시 30분 인천·경기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참여 2024-09-09 15:12
      인하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2024년 인천·경기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인천 및 경기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약물 사용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인하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공동 개최한다.심포지엄은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의약품 적정 사용(DUR) 정보의 개발 및 제공 ▲디지털 헬스를 통한 약물 알레르기 관리 ▲의약품 시판 후 조사 안전 관리 주제 등 3개 강의를 통한 약물이상반응 관리의 최신 지견을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최신 비만치료제 오남용과 부작용 ▲조영제 과민반응 예방관리 업데이트 ▲알수록 보이는 항..
    • 한양대병원, 국제 테니스대회 공식 지정병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돼 3회 연속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한양대병원은 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 관련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의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구급차와 의료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포츠 손상 치료 전문가인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선수 안전을 보장하고, 최상의 경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이형중 병원장은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코리아오픈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
    • 명지병원,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 개발
      송용상 교수팀 “항암제 내성 예측 맞춤형치료로 환자 생존율 향상 기대” 2024-09-09 11:20
      명지병원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사진]팀이 난소암 환자의 항암제 내성을 예측해 실질적 치료로 연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환자마다 다른 항암제 내성을 예측을 통해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최적의 약물선택으로 치료효과는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등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 기대된다.송 교수팀은 우선 서울대 김세익 교수, 한동대 안태진 교수, 포어텔마이헬스 안은영 박사팀과 함께 백금 기반 항암요법인 1차 보조화학요법을 대상으로 항암제 내성 예측 연구를 실시했다.한국과 북미, 유럽에서 얻은 세 가지 유전자 자료를 분석해 31개 중요 유전자를 선정하고, AI분석기법인 딥뉴럴 네트워크 모델과 앙상블 전략을 활용해 항암제에 대한 저항성을 분석했다.그 결과,..
    •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윤을식 회장 연임
    • 강릉아산병원, 이달 12일 ‘심장의 날’ 건강강좌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오는 12일 오후 1시 강릉아산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장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심장의 날(9월 29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강릉아산병원 심장내과 의료진이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법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박한빛 강릉아산병원 심혈관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혈압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정상식 교수) △고지혈증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이기환 교수) △심근경색증 치료와 예방(박한빛 심혈관센터장) △심부전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우영민 교수) △심장이 튼튼해지는 영양관리(안해선 영양사) △질의응답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강좌는 별도 사전 신청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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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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