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대생-여야대표 등 참여 끝장 토론”
김재연 산부인과의사회장 “총리‧대통령실장도 함께 해서 6인 집단토론” 2024-09-10 17:57
의대생을 비롯해 전공의 대표와 여야 대표, 국무총리 그리고 대통령실장이 모여 ‘의대 증원 정책 끝장 토론’을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은 지난 9일 “여야의정 협의체의 끝장토론 결과가 나올 때까지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요강 발표를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여야의정 협의체가 되려면 대표성을 가진 단체가 단일안을 갖고 협의체에 들어가야 하는데 실질적인 당사자는 전공의와 의대생들로서 의협이 이들에게 대표성은 물론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제안 내용은 의대생 대표 1인, 전공의 대표 1인, 여당 대표1인, 야당 대표 1인, 국무총리, 대통령실장 등 총 6인으로만 구성된 협의체에서 집단토론을 하자는 것이다.그러나 정부는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