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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병원-유니스랩 ‘업무협약’ 체결
      AI 메신저 플랫폼 ‘유니스’ 기반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확장 2024-04-03 14:50
    • 아이디병원, 20周 기념식 성료
    • 단국대병원 교수 60% 자발적 ‘사직서’ 제출
      교수협의회 비대委 “대정부 투쟁, 전공의‧의대생들과 단일대오” 2024-04-03 12:35
      단국대병원에서 꿋꿋이 현장을 지켰던 교수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뒤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단국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소속 교수 60%가 넘는 80여 명이 지난 2일 오전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히며 “제하분주(濟河焚舟/적(敵)을 치러 가면서 배를 타고, 물을 건너고 나서는 그 배를 태워버린다) 심정”이라고 토로했다.비대위는 “교수들이 정부‧대학본부에 2000명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가 의료 파국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력히 항의해왔다. 또 정부가 젊은 의학도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호소하며 그들이 떠난 자리를 묵묵히 메워왔다”고 전했다.그러나 “지난 4월 1일 대통령 담화문에서도 정부 의료대란 종결에 의지가 없음이 재확인됐다”며 “이제는 더 이상 잘못된..
    • 대구시의사회 회장 민복기·대의원회의장 김석준
      제44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선제적으로 의료정책 대처 모색” 2024-04-03 12:02
      김석준 신임 의장대구광역시의사회가 최근 호텔라온제나에서 제44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3년간 대의원회를 이끌어 갈 새 의장에 김석준 대의원을 선출했다.김정철 前 대구시의사회 대위원회 의장은 “2000년 의약분업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의사의 조제권 박탈이라는 독소조항으로 의사들의 자율성을 옥죄더니, 이제는 의대정원 70% 확대라는 세계 어디서도 보지 못한 폭압으로 우리나라 의료를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이런 시점에서 우리는, 젊은 후배들이 우리나라 의료를 제대로 파악하고 논의해 올바른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의사들이 의료정책을 펼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올 수 있도록 의사협회가 정치적인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
    • 차병원, 잠실 난임센터 개소···초대 원장 이학천
      “국내 미활성 IVM연구센터 오픈, 맞춤형 IVF센터 시대 개막” 2024-04-03 11:47
      차병원(의료원장 윤도흠)이 오는 4월 15일 잠실 차병원 난임센터를 개소한다.신임 병원장에는 난임 치료 권위자인 이학천 차병원 서울역센터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선임됐다.차병원은 “고령 난임에 뛰어난 임신성공률을 보이고 있는 이학천 원장을 비롯해 난임 1세대 최동희 교수, 유전학 전문 신지은, 원영빈, 최승영, 박지은 교수 등 의료진이 20년 이상 임상경력을 가진 연구원들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활용해 최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학천 신임 병원장은 “잠실차병원 난임센터는 여성의학을 연구해 온 64년 차병원 정신이 그대로 녹아 있는 병원”이라고 소개했다.그는 “세계 최초로 성공했지만 국내에서 활발하게 연구되지 못한 IVM연구센터를 본격적으로 오픈해 시험관 아기 시술에 여성들의 고통을 획..
    • 강원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5명 충원
      소아응급실 등 전담의료진 확보···응급의학·산부인과 등 10명 영입 2024-04-03 11:13
      강원대병원(병원장 남우동)은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신규 의료진을 대거 영입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새롭게 진료를 시작하는 전문의는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해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안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10명이다.특히 병원은 도내 소아청소년 의료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총 5명을 영입했다. 소아응급 전담 임영내 전문의, 소아병동 전담 박양희 전문의, 신생아중환자실 전담 장희진·한혜서 전문의, 소아청소년 알레르기 호흡기 담당 박양 교수 등이다.이외에도 응급의학과 서정국 전문의, 부인암 담당 산부인과 백민현 교수, 혈관외과 담당 이광진 교수, 망막 질환 담당 안과 정영훈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이해우 교수를 초빙했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 신임 세브란스병원장에 외과 이강영 교수
      국내 로봇수술 분야 개척하고 암조직 세분화 치료 등 명성 2024-04-03 09:52
      신임 세브란스병원장에 이강영 외과 교수가 임명됐다.금기창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지난 2일 의료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은 경문고등학교 출신으로 1992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고려대 대학원 병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3년 세브란스병원 외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련했으며 2003년 외과학교실 강사를 시작으로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거쳐 연세의료원에서 근무해 왔다. 2005년부터 2년간 미국 M.D. 엔더슨 암센터 박사후 연구원으로 연수를 떠났고 2014년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클리닉 팀장을 역임했다.2016년에는 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 과장과 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 실장을 동시에 부임..
    • 날개병원, 대만 의료진 ‘회전근개 재건술’ 연수
      이태연 병원장이 직접 집도한 수술 등 참관 2024-04-03 09:42
      어깨∙무릎 관절 특화병원인 날개병원이 한국을 찾은 대만 정형외과 의료진 5명을 대상으로 엘앤씨바이오와 함께 ‘회전근개 재건술’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방문한 대만 의료진은 한국서 열리는 대한견주관절의학회(KSES 2024) 참석과 더불어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회전근개재건술에 엘앤씨바이오 대표 제품인 메가덤 (MegaDerm, 무세포동종진피) 최신 술기 등을 접했다.이들은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이 직접 집도하는 수술을 참관하며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전근개는 4개 근육과 힘줄로 이뤄져 있어 어깨관절 운동에 관여한다. 이 회전근개가 반복적인 충격이나 마모로 인해 손상을 입거나 힘줄이 끊어져 발생하는 질환이 바로 회전근개 파열이다.회전근개 파열은 수술적인 치료가 필..
    • 고대안암병원, 국립중앙박물관과 업무협약
    • 부천세종병원, ‘숨은 천사’ 우수봉사자 표창
      이수영씨 2000시간·김명옥씨 500시간 이상 봉사 2024-04-02 15:19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에서 봉사로 업무를 지원하는 숨은 천사들이 표창을 받았다.부천세종병원은 “지난 4월 1일 병원 세종홀에서 이수영씨와 김명옥 씨에게 우수봉사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수영 씨는 지난 2008년 세종병원 봉사단 출범 당시 팀장을 맡았다. 평소 봉사하는 삶을 추구하던 중 세종병원 원목실 목사 추천으로 합류하게 됐다. 현재까지 그의 누적 봉사 시간은 2000시간에 달한다.이수영 씨는 “40대에 봉사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60세가 됐다”며 “봉사하는 삶을 살게 해 준 세종병원에 감사를 표하며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이끌어주신 윤일송 목사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김명옥 씨는 부천 소사본동 마을 자치회 소속인 신교훈 부원장의 권유로 지난 2019년 ..
    • 서울대병원 “비상경영, 금년 예산 재검토”
      김영태 원장 “진료공백 장기화 대비, 구성원 협조” 당부 2024-04-02 14:45
      전공의 이탈에 따른 진료공백 장기화에 서울대학교병원도 결국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올해 예산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서울대학교병원 김영태 병원장은 2일 온라인 게시판에 비상경영체제 전환을 골자로 하는 공지사항을 게재하고 구성원들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비상경영체제는 본원인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분당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이 모두 포함된다.김영태 병원장은 “전공의 진료공백으로 인한 수련병원의 어려움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 그룹은 부득이 비상경영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배정된 예산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비상진료체계는 절대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하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그는 “환자안전을 위해 교직원들이 이해해 달라”..
    • 암환자들 ‘위태’···수술은 물론 항암투약도 ‘연기’
      교수들 ‘준법근로’ 이후 빅5 병원 더 악화···방사선치료·장기이식도 빨간불 2024-04-02 12:10
      “입원해야 하는 암환자마저 침대에 못 눕고 의자에 앉아 주사를 맞고 돌아간다.”전공의가 사직하고 그 자리를 메우던 의대 교수들마저 1일부터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과중한 업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서울대, 아산, 삼성 등 소위 빅5병원 등 수도권 대형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볼 여력이 바닥난 모습이다. 빅5 병원 ”5월까지 신규환자는 진료를 볼 수 없는 상황“ 빅5병원을 비롯한 서울 소재 수련병원 대부분이 신규환자는 5월까지 받지 않기로 가닥을 잡고, 현재 입원한 환자 중에서도 급한 환자 위주로만 수술하거나 외래로 돌려 수술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이제는 그 외래환자마저 2배 늘면서 항암치료 스케줄이 평상시 대비 최대 한달까지 늦어지는 파장이 일고 있다. 피부질환 등..
    • 국립중앙의료원 “교육전담간호사 역량 교육 성료”
      1차 32개소 40명 대상 ‘핵심역량’ 기반 맞춤형 제공 2024-04-02 11:07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최근 양일간 라마다 서울 동대문점에서 공공의료기관 교육전담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전담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1차)’을 개최했다.이번 1차 교육에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충남대병원, 국립소록도병원 등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32개소 교육전담간호사 40명이 참석했다.교육과정은 교육전담간호사의 핵심 역량 기반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집중교육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공공의료기관 간호교육 운영 사례(국립중앙의료원 최상아 수간호사) ▲교육전담간호사를 위한 교육 기획 및 평가(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신수진 교수) 등이다.또 ▲근거기반 교육자료 수집 및 활용 방법(서울대학교 장선주 교수) ▲MZ세대 신규간호사 이해하기(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 ▲업무시간을 ..
    • 고려대안암병원-에이아이트릭스 MOU
      의료 인공지능(AI) 공동연구 등 진행 2024-04-02 11:02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의료 인공지능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에이아이트릭스 AI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 및 학술·국책 과제 진행 ▲생체신호 분석 AI 기술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연구 논문 공저자 등록 및 특허 출원 ▲상호 기술 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장비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에이아이트릭스는 생체신호 기반 전문 의료 AI 기업으로 회사가 개발한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인공지능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는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상태 악화를 조기 예측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우수한 의료 AI 기술력과 고..
    • 연세본사랑병원, 뇌혈관 전문 진료서비스 강화
      추일연 원장 영입 ‘뇌신경센터’ 오픈…신경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 협진 2024-04-02 10:17
      보건복지부 인증 관절전문 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1일 신경과를 추가로 개설하고 본격적인 뇌신경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뇌신경센터 오픈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경과 질환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조치다.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협진으로 환자중심 통합 치료가 가능해 졌다.신경과는 두통, 어지럼증, 치매, 뇌졸중, 손발저림, 뇌전증(간질), 수면장애 등 신경계 질환을 종합적으로 치료한다. 이곳에서 새로 진료를 시작한 추일연 원장은 서울대병원 전임의를 역임하고 치매전문의사로 H+양지병원, 더자인병원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췄다. 추일연 원장은 “신경과 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
    • 2000명 고수 尹대통령…실망‧개탄‧분노 일색
      의료계‧정치권, 담화문 발표 후 비판…“국민 생명 담보로 개혁 추진” 2024-04-02 05:08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갑작스런 대국민 담화 소식에 가졌던 기대감이 무색할 정도로 이날 대통령은 종전 입장을 재차 부연하는게 전부였다.의료공백 사태 해결을 위한 퇴로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했던 의료계는 담화 직후 일제히 맹비난을 쏟아내며 공분했고, 여당에서도 실망과 개탄이 터져나왔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통령이 직접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해서 의정갈등의 실마리가 풀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망스럽기 그지없다”고 혹평했다. 이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담화문이었다”며 “근본 해법이 아닌 2000명만 되풀이 하고 있어 답답하다”고 덧붙였다.특히 의협 비대위는 “반박 가치도 없는 담화였다”며 “그저 국민께 불편을 드리는 이 시간이 최소화되길 바랄 뿐”..
    • “대통령 담화문, 가짜 의료개혁 본질 드러나”
      보건의료노조 “자화자찬 가득하고 의료 시장화 목적” 비판 2024-04-01 18:31
      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의대 증원을 밀고 나가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동계도 “가짜 의료개혁 본질이 드러났다”고 비난했다. 이날 오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논평을 통해 “자화자찬이 추가됐을 뿐 새로운 내용은 없고, 의료시장화를 시사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담화에서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 목적이 드러났다고 봤다. 윤석열 대통령은 앞서 “의료산업 발전에 따라 바이오·신약·의료기기 등 의사를 필요로 하는 시장도 커질 것이고 의사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노조는 “정부는 비급여를 늘리고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펴왔다”면서 “상업화된 의료환경을 만들면서 의사를 ..
    • 충북대병원 교수들 “금요일 외래진료 중단”
      배장환 비대위원장 “현상태서 주 52시간 진료하면 병원 파산” 2024-04-01 18:00
      충북대병원 교수들이 주 52시간 진료는 시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배장환 충북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충북대병원 심장내과)는 1일 오후 충북대 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상태에서 주 52시간 진료를 하면 병원은 완전히 파산”이라며 “일주일에 2번 당직하면 48시간 근무하는 것이고 다른 진료를 합치면 70시간은 금방 넘어간다”고 설명했다.앞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의료진 피로 누적과 환자들 안전 진료를 고려해 지난 2월 25일부터 주 52시간 이내 외래진료·수술·입원 진료를 유지하고, 4월 1일부터는 외래진료를 최소화하기로 지난 달 20일 결의했다.그러나 일선 병원들이 의료공백 장기화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는 상황에서 주 52시간 진료가 이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배 위원장은 ..
    • 의정부을지대병원, 인공지능 기반 첨단 CT 도입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원장 이승훈)이 인공지능(AI) 기반 최신 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인 소마톰 엑스사이트(SOMATOM X.Cite)를 도입,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새로 도입된 CT는 독일 지멘스사 장비로 촬영 목적에 따라 검사영역 자동 지정부터 영상 전송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해 환자 맞춤으로 최적화된 검사가 가능하다.이 장비는 특히 최대 6배 낮은 방사선량으로도 뇌, 심장, 척추, 흉부, 복부 등 모든 영상의학 분야에서 0.3mm 미세한 병변까지 잡아내고 조영제 사용량을 기존 검사 대비 최대 48%까지 낮춰 환자 부작용과 비용 등 부담도 줄였다.이승훈 의정부을지대병원장은 “이번 첨단 CT 장비 도입으로 환자 대기시간을 줄이고 영상 검사 정확도를 높이는 등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
    • 서울대병원, 브랜드파워 24년 연속 1위
    • 대통령 담화문 기대 의협 “실망. 추가반박 없다”
      “2000명 숫자 정해 놓고 논의하자면 무의미, 사회적협의체 참여 안한다” 2024-04-01 15:49
      오늘(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입장을 고수하면서 의료계가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후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는 브리핑을 통해 “의정 갈등의 실마리가 풀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망했다. 추가 반박할 것도 없다”고 밝혔다. 김성근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이전 정부 발표와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없었고, 많이 기대한 만큼 많이 실망했던 담화문이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이 의대 증원과 관련해 그간 의료계와 많은 논의를 했다고 한 점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의료계 의견은 전혀 들어주지 않았다. 조금만 관심이 있고 환자와 의사의 법적 지원책이 지원된다면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해왔다”고 지적했다. 윤 ..
    • 전공의 사직→교수 준법진료→‘아수라장 병원’
      19개 노조 대표자 “병원장이 직접 나서 사태 해결” 촉구 2024-04-01 15:00
      전공의 사직에 더해 의대 교수들 준법근무 선언으로 혼란스러움이 가중되고 있는 전국 주요 대학병원. 이들 병원은 전공의들이 수련을 받는 의료기관이다. 이런 상황에서 수련병원 노조가 “병원장이 나서서 전공의 미복귀 및 교수 집단사표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병원 근로자들 악조건으로 내몰지 말고 주4일제 도입, 휴업수당 지급” 촉구 의사 외 직역 근로자들을 악조건으로 내몰지 말고 주4일제 도입·휴업수당 지급 등으로 노사가 함께 해결에 나서자는 요구다. 1일 민주노총·한국노총 소속 서울지역 전공의 수련병원 19개 노조 대표자들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단위로는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건국대병원 ▲경희의료원 ▲..
    • 시화병원, 지역사회 자살 예방 세미나
    • 창원한마음병원-美 존스홉킨스병원 ‘췌장세미나’
      개원 30周 기념 개최, 신은지 교수 등 최신 진단·치료법 등 논의 2024-04-01 14:38
      창원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은 “3월 30일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교수진과 합동 췌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존스홉킨스병원과 창원한마음병원이 지난해 업무협약 관련 미팅을 추진한 데 이어 임상 연구 협업, 의료기술 공유 등을 지속해서 교류해온 데 따른 것이다. 하창훈 창원한마음의료원장이 존스홉킨스에서 경영학 석사와 의료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이래로 양 기관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신은지 교수를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소속 교수 등 국내 췌장 전문가들이 참가해 췌장질환에 관한 최신 진단과 치료, 연구 발전 상황을 공유했다.첫 발표자로 나선 존스홉킨스병원 신은지 교수는 ‘췌장 낭종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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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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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립재활원 김동아 원장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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