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장종욱 교수 창업 ‘이엔셀’ 상장
교원창업 설립 회사, 일반 공모청약 928대 1 경쟁률· 증거금 2조8000억 기록 2024-08-14 15:23
장종욱 삼성서울병원(미래의학연구소) 교수가 교원창업으로 설립한 스핀오프 회사인 이엔셀이 공모청약 928대 1을 기록하며 성공 사례를 써내려가고 있다.일반 공모청약으로 모인 증거금만 2조8000억원으로 오는 8월 16일 납입을 마치고 23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이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431억원으로 예측된다.14일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이엔셀은 “공모주 일반 공모청약에서 경쟁률 928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엔셀은 2018년 3월 장종욱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2호 스핀오프로 설립한 기업이다. 이엔셀은 세포유전자 치료제 CDMO 서비스 및 자체 치료제 개발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스핀오프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정 사업을 독립시키는 회사 분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