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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 의사 도입 입법예고…국민 92% ‘반대’
      보건복지부 전자공청회 공지 관련 오늘 오전까지 의견 1080여건 2024-05-12 13:25
      외국 의사를 도입한다는 보건복지부 입법예고에 대해 반대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보건복지부 입법예고 전자공청회를 보면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공지에 오전 11시 기준 총 1079건의 의견이 달렸다. 이 가운데 반대 의견이 992건으로 전체 92%를 차지한다. 찬성 의견은 9건에 불과했다.반대 이유로는 ‘실효성이 없다’, ‘긴급상황이더라도 생명을 다루는 의사를 수입한다는 건 아니다’ 등의 내용이 많았다. ‘환자와 의료인 간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는 언어 우려도 있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최근 보건의료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에 올랐을 경우 외국 의사 면허 소지자도 국내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
    • 政 “외국의사 도입” vs 醫 “복지부 공무원 수입”
      지역·직역의사회 등 반대 성명서 발표…“가스라이팅 같은 보복행정 중단” 2024-05-11 06:33
      정부가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국의사 도입을 추진하는데 대해 의료계가 격분했다. ‘외국 의사’보다 ‘외국 공무원’ 수입이 더 시급하다며 보복성으로 시행되는 각종 규제 완화책에 우려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의료현장에서 환자 진료에 전념하는 대학병원 교수들은 정부의 행보에 큰 실망감을 토로했다. 의료인의 사명감을 짓밟으며, 유치한 자존심 싸움에 치중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10일 대한의사협회 산하 각 지역 및 지역 의사회들이 잇달아 정부의 외국의사 도입 추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외국 의사 수입은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집단 사직한 것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며 “이번 조치가 사라진 전공의들의 업무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소아과 폐업률 증가는 인구 감소보다 ‘수익 급감’
      내과‧이비인후과 등 대비 진료비 ‘2배 차이’…“수가 개선‧지불제도 변화 시급” 2024-05-11 06:01
      최근 11년간 소아청소년과 의원 폐업률이 내과‧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 등 3개 진료과의 폐업률보다 매년 높았으며, 그 원인은 같은 기간 2배가량 벌어진 진료비 격차인 것으로 분석됐다.연구팀은 소아청소년 인구가 감소하면서 수익이 줄긴 했으나 인구 감소 자체가 폐업에 큰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며, 수가 개선과 지불제도 변화 등을 통해 인구 감소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소 연구팀은 ‘소아청소년과 의원 익 감소가 폐업에 미치는 영향’ 제하의 논문을 ‘보건행정학회지’ 최신호에 게재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보고했다.연구팀은 지난 2011~2022년 심평원의 요양기관 현황 신고, 건강보험 청구자료와 통계청 주민등록인구 현황 자료를 이용해, 2012~2..
    • 우리들병원, 휴먼 다큐멘터리 첫 방송
      JTBC ‘한 걸음 더’ 통해 척추질환 환자에 희망 선물 2024-05-10 17:10
    • 지방의료원연합회, 2024년 공공의료 정책세미나
      이달 9일 개최, 조승연 회장 “앞으로 지방의료원 역할 더 중요” 2024-05-10 16:42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회장 조승연)는 지난 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4년 지방의료원 공공보건의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에는 전국 지방의료원 공공보건의료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 정책이 공유됐다. 이흥훈 국립중앙의료원 전략기획센터장은 정부 필수의료 강화 정책을 소개하고,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 네트워크에서의 지방의료원 역할을 제시했다.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수원 진료권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지역중증 응급 진료협력체계 구축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향후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서지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보건센터장은 국가정책사업인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사업 지정기준과 절차 등을 설명했다.2부에서는 지방의료원이 추진 중인 공공보건의료 ..
    • 의협, 4만2206명 참여 탄원서 서울고법 제출
      참고자료 3건도 전달…“의대 증원 정부 잘못된 정책 중단” 2024-05-10 15:30
      법원의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 결정을 앞두고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멈춰달라”며 재판부에 탄원서를 냈다.의협은 “보건복지부 조규홍·교육부 이주호 장관을 상대로 낸 ‘의대 정원 배정 처분 취소’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결정에 앞서 서울고등법원 제7행정부에 전국 회원 및 의과대학생 등으로부터 받은 탄원서 및 참고자료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탄원서 제출에 동참한 탄원인은 의사 회원 2만730명, 의대생 1407명, 일반 국민 및 의대생 학부모 2만69명 등 총 4만2206명이다.제출된 참고 자료 3건에는 일본 의사수급분과회 내용과 일본 의대 정원 정책 등을 근거로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에 대한 부당함이 기술됐다.의협은 정부가 의대 증원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료계와의..
    • 서울 보건의료협의체 대표자 첫 회의 개최
      민간병원들 공공의료 역할·지원 방안 등 논의 2024-05-10 14:55
    • 순천향대부천병원-부천시, 취약계층 업무협약
      2026년 12월까지 지역 거주자 의료지원 1억500만원 투입 2024-05-10 14:46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이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10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취약계층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의료지원하고,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에게는 퇴원계획 수립과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해 환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돕고자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금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총 1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기 걸으면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사업 △2기 아동·청소년 건강수호사업 △가족돌봄 청년·환자 지원 △통합돌봄 협력사업 등 4개 사업을 수행한다.부천시는 의료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병원은 검사‧치료 시행 및 의료비 지원을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에..
    • 인천·부천 ‘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탄생
      인하대병원 중심 6개 의료기관 참여, 인천소방본부와 협약 체결 2024-05-10 14:22
      인천·부천 지역을 아우르는 응급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가 탄생한다. 인하대병원을 중심으로 권역 내 6개 의료기관 모여 인천소방본부와 정식 업무협약 체결해 네크워크를 구축하는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인하대병원은 송도국제도시 내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의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기반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은 권역심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성해 급성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에 대한 포괄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치료의 핵심인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구상에서부터 시작됐다. 이를 도태로 치료 전문의의 공백 심화, 이송병원 지정 지연, 최종치료..
    • 김포시의사회, 월곶면 민통선 의료봉사
      건보공단 김포지사와 공동 진행 2024-05-10 13:19
      김포시의사회(회장 권유준)는 최근 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와 공동으로 최북단 월곶면 민통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김포시의사회 회원들과 김포지사 사회봉사단원들이 참여했으며 주민들 대상으로 기본적인 검사 및 진료, 치료 그리고 건강상담도 병행했다.   권유준 김포시의사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김포 지역사회에서 의료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고 모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신뢰받는 의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박민수 차관·김윤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 망친다”
      임현택 의협 회장 “윤 대통령과 의대 증원 사안, 원점에서 재논의” 제안 2024-05-10 12:16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되고 싶은 박민수 차관과 폴리페서들이 대통령을 망치고 있고, 국민들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3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의정 갈등 해결을 위해 “윤 대통령과 이 문제를 원점 재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양측이 주장하는 안(案)을 모두 철회하고, 의대 증원이 필요한지 만약 필요하다면 어떻게 추가할지 등을 논의하자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공의, 교수, 개원의 등이 모두 포함된 협의체 구성을 통해서다. 10일 대한의사협회는 서울 용산의협회관에서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임현택 회장은 “어제 윤석열 대통령 말씀이 국민들을 위한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
    • 실손보험 적자 2조원 육박…‘新비급여’ 영향
      적자폭 다시 확대…금융당국 “과잉진료 적극 차단” 2024-05-10 10:35
      백내장 대법원 판결로 다소 주춤했던 실손의료보험 지급액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줄기세포주사 등 신규 비급여 항목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금융감독원이 10일 발표한 ‘2023년 실손의료보험 사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실손보험 손익은 1조9738억원 적자로, 전년(1조5301억원) 대비 4437억원 늘어났다.보험손익은 보험료 수익에서 발생 손해액과 실제 사업비를 제한 액수다. 같은 기간 보험료 수익은 9.5% 증가한 14조4429억원으로 집계됐다.실손보험 손해율은 103.4%로 전년대비 2.1% 증가했다. 손해율은 발생 손해액이 보험료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한다. 100%를 초과하면 보험회사들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의미로, 지난해에는 그 손해가 커진 셈이다.부문별로 생명보험사 손해율은 8..
    • 의정부성모병원 개원 67주년 기념식
      “경기북부 대표 의료기관으로 성장” 2024-05-10 10:26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은 5월 9일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의정부성모병원 개원 6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1957년 개원한 의정부성모병원은 이후 1986년 종합병원 승격을 거쳐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를 개소하며 현재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최근에는 2년 연속 의료질평가 ‘1등급’ 획득, 국내 단일 병원 기준 최단기간 로봇수술 2000례,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국가시범사업 선정, 2회 연속 최우수 호스피스기관 선정, NGS 유전자 패널검사 실시기관 승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한창희 병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장기근속 교직원 및 모범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한창희 병원장은 “..
    • 사상초유 고물가…진료비‧약품비도 고공행진
      한방 진료비 11년만에 최대 상승…의료수가 인상 등 영향 2024-05-10 09:16
      천정부지로 치솟한 물가로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병원비와 약품비도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결정된 의료수가 인상분이 반영된 탓으로, 특히 소화제·감기약 등 일부 상비약의 가격 상승 폭은 전체 소비자 물가의 2∼4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입원진료비 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1.9% 상승했다. 2017년 3분기(1.9%) 이후 6년 반 만의 최대 상승 폭이다.입원진료비 상승률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인 2020년 3∼4분기 1.8%를 기록한 뒤 2년간 1.5%를 유지했지만 지난해(1.7%)에 이어 올해 상승 폭이 확대됐다.지난해 1.8% 올랐던 외래 진료비도 올해 1분기 2.0% 오르며 다시 상승세다. 한방·치과 진료비는 더 ..
    • “증원 원점 재검토 수백번 말했다” 답답한 의료계
      尹대통령 “의협은 개원의 권익 대표단체” vs 의협 “14만명 의사 대표 법정단체” 2024-05-10 06:10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의료계가 통일된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게 의정 대화 걸림돌이며 어려움”이라고 하자 의료계가 “통일안은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라고 수없이 말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존 의료정책 방향을 고수할 것임을 재천명했다.윤 대통령은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 개혁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감안할 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이어 “1년 이상 의료계와 이 문제를 논의했다. 정부가 갑자기 2000명을 발표한 게 아니다”라며 “의료계는 통일된 의견이 나오기 어려운 것 같다. 한 번도 그런 의견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와 관련, 최창민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의료계는 의대 증원 절차를 멈추고..
    • 계명대 동산병원, 대장 로봇수술 500례 달성
      대장항문외과(백성규·정운경·배성욱 교수) 국내 7번째이자 비수도권 2번째 2024-05-10 05:02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대장암을 포함한 대장 질환의 로봇수술을 최근 500례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동산병원 대장항문외과(백성규·정운경·배성욱 교수)는 지난 2011년 6월 대장암 로봇 수술을 시작한 이후, 국내 7번째, 비수도권에서는 2번째로 로봇 대장 수술 500례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동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의료진들은 다양한 대장 질환에 대해 로봇수술을 적용해 기존 수술법보다 더 나은 치료 성적을 얻고 있다. 또 최신 로봇 시스템을 발 빠르게 도입해 대장 질환 로봇수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오고 있다. 정운경 교수(대장항문외과장)는 “좁고 움직임의 제약이 큰 골반강 내 위치한 직장암을 수술할 때, 다빈치 로봇시스템을 이용하면 복강경 수술에 비해 관절 움직임..
    • 의협 비대위 법률지원 변호사 수사…변협 ‘반발’
      경찰 출석 관련 이례적 성명서 발표…“헌법이 보장한 변호인 조력권 침해” 2024-05-09 17:39
      의대 정원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법률지원을 맡았던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변호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변호사협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경찰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해 법률상담 등 법률지원 업무를 수행한 A변호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는 결정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변호사에 대한 수사를 즉각 증단하라”며 “A변호사는 변호사로서 의협 비대위에 법률지원 업무를 수행했을 뿐이며 변호인 조력을 받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고 덧붙였다.앞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A변호사에게 오는 5월 10일 참고인 조사를 위한 출석을 요구했다.A변호사는 의협 전(前) 집행부에서 법제이사를 지냈으며, 의정 갈등 국면에서 ‘의협 비대위 ..
    • 우리들병원, 42周 축하 이벤트 진행
    • 울산시 환경보건센터, 2023년 정기평가 1위
      환경부 지정 울산시 환경보건센터 울산대병원 ‘최우수기관’ 2024-05-09 17:08
      울산대병원이 운영하는 울산시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이지호)가 환경부에서 수행한 2023년 정기평가에서 1위로 평가받았다.환경부는 매년 환경보건 조사·연구 및 환경보건 교육·홍보 수행 달성도 등 주요 사업성과를 종합해 전국 환경보건센터를 평가하고 있다.울산시 환경보건센터는 2022년 3월 환경부에서 지정, 환경부와 울산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울산대병원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자체와 지역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환경유해인자 조사·감시, 환경보건 거버넌스 구축, 환경보건 교육 및 행사 등의 환경보건 기반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특히 환경보건 취약 우려가 있는 산업단지 인근 등 지역의 환경유해인자 측정과 건강영향조사, 청원 처리 지원 사업 수행 등을 통해 울산시민의 건강을 적극..
    • 내과의사회 “외국의사 허용, 단세포적 탁상행정”
      보건복지부 정책 비판…“의대 증원 말고 외국의사 수입해라” 2024-05-09 15:48
      정부가 외국 의사의 국내 의료행위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의료계가 “자가당착으로 촉발한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단세포적인 탁상행정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지난 8일 외국 의료인면허 소지자의 국내 의료행위 범위를 확대하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의사회는 “현재 보건복지부의 행태와 그들이 운운하는 보건의료 위기란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등에 의한 것이 아닌 지난 2월부터 정부 당국이 초래한 의대정원 증원사태에 의한 것”이라며 “정부는 본인들이 저질러 놓은 현 사태에 대한 올바른 해결책이나 대안을 모색하지 않고 의료계를 압박하며 국민들마저 실소를 자아낼만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고..
    • 인천기독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영입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협진, 24시간 모니터링 전문치료 제공 2024-05-09 14:17
      한림대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은 지난 7일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뇌졸중은 단일 장기에서 발생하는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고, 치료 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급성기 때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해 뇌졸중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의 유기적인 협진이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전담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해 환자의 활력 징후와 신경학적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조기 신경학적 악화를 신속하게 발견해 적절한 치료가 이..
    • “상급종합병원 존폐 위기, 심폐소생술 필요”
      한승범 상급종병협의회장 “정부 특단 지원책 마련” 촉구 2024-05-09 13:52
      “의료대란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현재 상급종합병원들의 존폐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환자로 보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단계입니다.”상급종합병원협의회 한승범 회장(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은 의과대학 증원 사태로 인한 일선 대학병원들의 경영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승범 회장은 “상급종합병원들 경영 상황이 심각하다”며 “건강보험 청구액 선지급 및 학교법인 기채 승인 등 특단의 정부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수련병원에 당직비를 포함한 인건비 일부와 군의관·공중보건의 파견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병원의 누적 적자가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조만간 병원 직원들의 급여조차 지급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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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 동정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이정규(중앙대병원)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립재활원 김동아 원장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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