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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아산병원, 이달 12일 ‘심장의 날’ 건강강좌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오는 12일 오후 1시 강릉아산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장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심장의 날(9월 29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강릉아산병원 심장내과 의료진이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법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박한빛 강릉아산병원 심혈관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혈압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정상식 교수) △고지혈증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이기환 교수) △심근경색증 치료와 예방(박한빛 심혈관센터장) △심부전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우영민 교수) △심장이 튼튼해지는 영양관리(안해선 영양사) △질의응답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강좌는 별도 사전 신청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혈압..
    • 세브란스 노조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완전 폐기”
      “수천억원대 적자 우려에 투자 강행은 납득 어려워” 2024-09-09 09:25
      연세의료원이 오는 2026년 말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800병상 규모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사업이 노동조합 반발에 부딪히면서 새로운 복병을 만났다.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은 9일 입장문을 내고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계획 완전 폐기’를 주장했다. 이들은 의정사태 장기화로 경영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투자를 강행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노동조합은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계획은 처음부터 무리였다. 특히 수천억원대 적자를 우려하면서 투자 계획을 유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교직원을 희생양으로 삼아 병원을 개원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송도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026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연세대 국제캠퍼스 약 8만5800㎡(2만595..
    • NMC, ‘공공보건의료 진료부장 포럼’ 성료
      의료분야 판례 학습·공중보건위기 상황 공공병원 현주소 등 진단 2024-09-09 07:47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은 최근 양일 간 전국 공공의료기관 진료부장, 진료과장 등 진료부 보직자를 대상으로 ‘2024년 공공보건의료 진료부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상현장관리자로서 의료분야 최신 판례를 학습하고 타 의료기관 우수사례를 습득해 조직관리 시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 공공병원의 고군분투와 현주소 ▲판례로 알아보는 의료분쟁 경향과 효율적인 대처방안 ▲보건의료체계 혼란 속 공공병원의 역할 ▲공공의료기관 벤치마킹 ▲리더의 품격 : 리더의 언어로 직원과 소통하기 ▲공공보건의료인력 인력정책 지원사업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벤치마킹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직접 방문해 인공지능 기반 필수의료 네트워..
    • 복귀 군의관 ‘징계 검토’ 논란…醫 “신뢰 붕괴”
      복지부 “응급실 파견 근무 거부 사안 국방부와 협의”…반발 커지자 번복 2024-09-09 05:16
      보건복지부가 8일 응급실 파견 근무를 거부하고 부대복귀 요청한 군의관에 대해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했다가 번복해 파장이 일고 있다.여야의정(與野醫政) 협의체 참여 전 신뢰회복을 강조했던 의료계는 “정부가 또 다시 협박을 시작했다”며 울분을 토했다.복지부는 8일 “군의관을 다른 병원으로 보내더라도 비슷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속해서 교육과 설득을 하겠다”면서 “군인 근문지 명령 위반에 따른 징계 조치 등을 국방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그러나 국방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파견 군의관의 근무지 명령 위반 징계 조치와 관련해 복지부의 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혀 혼선을 빚었다.국방부는 이어 “해당 군의관들은 부대복귀 없이 파견 병원 내에서 부서 조정과 타 병원 파견 ..
    • 포항성모병원, 표면유도 방사선치료 2000례
      올 2월 암센터 개소 후 성과···“치료 정확성·환자 만족도 높여” 2024-09-08 18:19
      올해 2월 암센터를 개소한 포항성모병원은 표면유도 방사선치료를 2000례 이상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병원에 따르면 표면유도 방사선치료는 올해 초 신의료평가위원회로부터 인정된 신의료기술로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속속 도입되고 있다. 이곳 병원은 스웨덴 C-rad사의 Catalyst+HD 표면유도 방사선치료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포항성모병원은 “의료공백 사태가 지속되며 많은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 종합병원에서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방사선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장현수 방사선종양학과 주임과장은 “방사선치료는 장기간 매일 치료해야하므로 매번 환자 자세를 똑같이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잉크칠 없이도 편안하고 정확한 치료가 가..
    • 울산대병원,‘첨단재생의료센터’ 개소
      줄기세포‧유전자 등 활용, 희귀‧난치질환 새 치료법 연구 2024-09-08 12:44
      울산대병원이 지난 6일 줄기세포, 유전자 등을 활용해 희귀‧난치질환 치료법 개발을 위한 첨단재생의료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의 구조나 기능을 재생‧회복‧형성하거나 질병을 치료‧예방하기 위해 인체세포 등을 이용한 의료기술로써 희귀‧난치 질환자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센터로 지정받아 엄격하고 안전한 관리체계 안에서 난치질환에 대한 줄기세포, 유전자 등을 활용할 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법을 적용 중이다. 이를 위해 산부인과 김정숙 교수팀이 확보하고 있는 제대‧태반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 및 생산을 위해 녹십자 지씨셀과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임상‧기초 융합 중개..
    • 난파선 의료 ‘탈출’…해외로 향하는 ‘의사들’
      미국‧유럽 등 국내 교수에 ‘러브콜’ 증가…세계적 명의 ‘탈(脫) 한국’ 우려 2024-09-07 05:17
      의정갈등 사태로 젊은의사들의 해외 진출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학병원 교수, 특히 세계적 권위자인 명의(名醫)들 이탈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대한민국 의료대란 상황을 지켜보던 해외 의료 선진국들이 사태 장기화로 정부 정책에 환멸을 느끼는 교수들에게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면서 현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의학계 추계 학술대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일부 해외 대학병원에서는 물밑 협상 중이던 권위자를 직접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경우가 적잖은 것으로 전해졌다.의학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대학병원 교수들에게 미국, 유럽 등 해외 의료 선진국으로부터 영입 제안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평소 친분이 있던 해외 교수는 물론 과거 해외연수에서 인연을 맺은 병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안..
    • 필수·지방의료 불균형 해소 관건→자발적 동기 부여
      임현택 의협 회장 “수가 인상·소송 압박 상황 해소 등 선(先) 의료제공 시스템 정상화” 2024-09-07 05:00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필수 및 지방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핵심 키(Key)로 의료 제공 시스템 정상화와 자발적 동기부여 조성을 꼽았다. 필수 및 지방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 결국 의료계와의 광범위한 협의를 토대로 의사들의 자발적 동기부여를 지원하는 재정 전략의 실행이 필요하다는 논지다.최근 임현택 의협회장(제1저자)은 대한의사협회지(JKMA)에 ‘한국 의료갈등 해소와 필수·지역적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제안’ 연구 논문을 통해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해당 논문은 임 회장이 직접 저자로 참여, 의대증원 갈등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임 회장은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심화되고 의대 입학자가 2000명 늘면서 한국은 긴급한 의료 위기에 빠졌다”며 “분쟁..
    • 아주대병원 투입 군의관 3명 모두 ‘근무 불가’
      어제 마취과 1명·오늘 응급실 2명 투입됐지만 출근했다가 복귀 2024-09-06 16:38
    • 서울대병원, 암환자 위한 ‘동행라운지’ 개소
    • 이재명 대표 “윤 대통령, 사과하고 장‧차관 문책”
      “국민 생명·안전 지키는게 국가 제1 책임인데 그 책임 이행 못해” 2024-09-06 16:07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이번 의료사태에 윤석열 대통령 사과와 정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응급의료에 어려움을 겪는 병원 현장 영상을 보여준 뒤 “국민들이 보시라는 게 아니라 용산에서 보라고 보여드린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보건복지부 장‧차관과 국무총리가 봐야 할 영상이다. 이분들은 뉴스를 안 보는 것 아닌가 싶다. 모든 국민들이 다 아는 이 처참한 상황을 대통령도, 총리도, 장관도, 차관도, 또한 그 참모들도 다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또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이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환자 본인이 전화할 수 있으면 경증”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전화를 못할 정도면 결국 죽는 것 아닌가. 21세기 국..
    • 서울대병원에 전해진 AI 진단 연구기금 ‘10억’
      이영술 후원인, 의료인재 양성 등 누적 후원금 87억원 2024-09-06 10:02
    • 순천향대서울병원-서울중앙지법 “의료감정절차 개선”
      이달 5일 간담회서 공감대…“신체감정 등 의료기관 현장상황 공유” 2024-09-06 09:55
      순천향대서울병원(병원장 이정재)은 “9월 5일 병원 내 회의실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장 김정중)과 의료 감정 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신체감정업무에 대해 법원과 병원이 상호 현장 상황과 여건을 공유하고, 의료감정 절차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간담회에는 서울중앙지법 김정중 법원장을 비롯해 임해지 민사제2수석부장판사, 전성준·김남균 판사, 이승호 사법행정지원법관, 이혜진 민사공보판사가 참석했다.순천향대서울병원에서는 이정재 병원장, 박형기 진료부원장, 천동일 정형외과 교수, 김철한 성형외과 교수, 두승환 비뇨의학과 교수, 원성훈 정형외과 교수, 최윤희 재활의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박형기 진료부원장의 병원 현황과 신체 감정 현황 소개에 이어 각..
    •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심폐소생술 교육’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시행하면 심정지 환자 생존율 1.7배 증가” 2024-09-06 09:43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공공보건의료사업파트와 마산의료원 공공의료사업팀은 지난 3일 창원시 시내버스 회사 신양여객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국민 응급처치 능력과 심정지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필수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0일에도 80명 대상 추가 교육을 실시해 총 16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4월에는 요양병원 2곳에 직원들을 대상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급성 심정지의 발생은 병원이 아닌 가정 등과 같이 비공공장소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일반인의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심정지 환자 생존율이 1.7배, 뇌 기능 회복률은 2.2배 증가하는 것으로 ..
    • 성형 한류 BK성형외과 ‘잠정 휴업’…폐업설 술렁
      8월 24일 모든 진료 ‘중단’…수천억 자산가 김병건 회장 행보 촉각 2024-09-06 06:08
      [단독] 수천억 자산가로 알려진 BK메디컬그룹 김병건 회장이 설립한 BK성형외과가 돌연 휴업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민국 성형 1번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성형 한류’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아 왔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계속되는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갑작스런 휴업 소식에 진료를 받던 환자는 물론 주변 시민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예견된 일이라며 폐업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5일 데일리메디 취재를 종합하면 BK성형외과가 지난 8월 24일부로 모든 진료를 중단하고 잠정 휴업에 돌입했다.병원측 “추후 다시 개원할 예정”BK성형외과 관계자는 “현재 진료를 하지 않고 있으며 추후 ..
    • 이대목동병원 파견된 군의관 3명 ‘부대 복귀’
      “응급실 근무 부적합” 호소…세종충남대병원 등 다수 군의관 “돌아가겠다” 피력 2024-09-06 05:40
      정부가 의료인력이 부족한 응급실에 군의관을 배치한 가운데 응급실 근무 부적합 호소 등 현장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4일 이대목동병원 등 의료계에 따르면 파견된 군의관 3명이 “응급실 근무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근무지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대목동병원 관계자는 “파견된 군의관 면담 결과, 응급실 근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복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병원 파견 군의관들, 사전 응급실 근무 계획 미통보 상황”군의관들은 사전에 응급실 근무 계획을 통보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보건복지부는 군의관 응급실 부적응 사태에 대해 “병원에서 군의관들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지 협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에 국방부와 병원 측과 다시 협의 중..
    • 심정지 여대생, 100m거리 응급실서 “오지 마세요”
      조선대병원 수용 안돼 인근 전남대병원 이송 후 중태 2024-09-05 18:14
    • 대구파티마병원, 의료기관평가 ‘황금별’ 획득
    • 온종합병원 “추석 응급·심뇌혈관진료 24시간 대기”
      응급실 상주 전문의 6명 등 15명 대기···심뇌혈관 응급시술 가능 2024-09-05 13:32
      부산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추석연휴 기간에 심뇌혈관 질환 전문의들이 24시간 콜 대기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추석에 온종합병원 응급의료센터 상주 전문의 6명을 비롯해, 심뇌혈관센터 소속 심장내과 전문의 3명, 신경외과 및 신경과전문의 6명 등 전문의 15명이 24시간 대기한다는 방침이다. 병원은 이 같은 응급진료 계획을 담은 안내문을 제작해서 부산진구 관내 119구급센터 등에 팩스 전송하는 한편, 일일이 119센터를 직접 방문해 적극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헌 온종합병원장은 “최근 국민들이 의정갈등으로 인한 응급의료시스템 붕괴를 걱정하고 있지만 병원마다 의료진들이 적극 나서 응급의료 공백을 메우고자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
    • 낮 12시 아닌 새벽 0시 ‘응급실 통계’ 필요
      政, 정오 집계 현황 브리핑…강원‧대구‧부산 ‘야간 심뇌혈관질환 수용률’ 처참 2024-09-05 12:44
       A씨가 전국 권역‧지역센터의 심근경색 및 뇌혈관질환 수용률을 집계해 지도에 색깔별로 표시했다. 뇌혈관질환의 경우 특히 강원‧대구‧경상지역의 수용률이 저조(빨간색)하다. ‘청진기자르기 개똥철학의사’ 페이스북 갈무리정부가 지난 2일부터 매일 정오에 집계한 응급의료 현황을 브리핑하기 시작한 가운데, 한낮이 아닌 한밤 중 응급실 상황을 좀 더 세밀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는 진료 제한이 두드러지는 새벽 시간대 심근경색과 뇌혈관질환 등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가 더 중요한 반면 응급실 수용률은 낮 시간대보다 훨씬 낮기 때문이다.본인을 이번에 사직한 전공의라고 밝힌 A씨는 5일 데일리메디에 “지난 2일부터 새벽 0시 기준 심근경색 및 뇌혈관질환에 대한 전국..
    • 건보 일산병원, 환자 치유·힐링 전시회
      경기문화재단과 공동 주관…병원 문화공간 조성 2024-09-05 10:33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치유(治癒) 팔레트(Palette of HOPE)를 주제로 한 미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일산병원과 경기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병원을 찾는 환자에게는 예술 작품을 통한 심리적 안정을 돕고, 경기지역 예술가 자립을 위한 미술품 수요 활성화에 기여코자 마련됐다.이번 전시회를 위해 일산병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원내 곳곳을 갤러리로 변모시키고 경기지역 발달장애 예술가를 포함한 16인의 작품 32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술품은 경기문화재단이 예술작가 발굴과 건강한 미술시장 조성을 위한 ‘경기 미술품 활성화 사업’(아트경기)을 통해 선정된 예술작가들 작품이다.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 세계 첫 영장류 대상 ‘돼지 적혈구 수혈 효과’ 확인
      한림대성심병원 강희정·노주혜 교수팀 “수혈 후 24시간 혈액 지표 개선” 2024-09-05 10:10
      국내 의료진이 돼지 피를 수혈받은 영장류의 혈액학적 지표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에서 겪고 있는 혈액부족 문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림대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강희정·노주혜 교수팀과 안전성평가연구소 황정호 박사팀, 바이오기업 옵티팜은 “세계 최초로 돼지 적혈구를 비인간 영장류에게 투여한 이종(異種) 수혈 효과와 안전성을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최근 혈액 기증 감소가 의료계의 큰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돼지는 장기 크기나 적혈구 기능 등 생리적인 요소들이 사람과 유사해 이종이식 연구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연구팀은 일반 실험용 무균돼지와 인간 혈액과 호환성을 높인 형질전환 돼지 혈액을 임상용 적혈구제제로 각각 제조했다. 그 뒤 인간과 특성이..
    • 고려대의료원, 인튜이티브와 업무협약
    • 순천향대천안병원-공주의료원 업무협약
      심뇌혈관질환 응급환자 이송‧진료체계 구축 등 협력 2024-09-05 09:49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윤석만)가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의료원장 임수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4일 오후 병원 회의실에서 순천향대천안병원 박형국 병원장, 윤석만 심뇌혈관질환센터장, 공주의료원 임수흠 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순천향대천안병원과 공주의료원은 심뇌혈관질환 관련 ▲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심·뇌혈관 질환 전문인력 교육 및 예방·관리에 필요한 홍보 진행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정보 교류 등을 협력한다.박형국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에 안전한 충남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 공주의료원과 함께 하게돼 기쁘다”며 “충남지역 보건 향상과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심뇌혈관질환센터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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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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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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