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4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 5000례 돌파”
      제9차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서 성과 등 공유 2024-09-20 16:28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은 지난 7일 MCC B관(별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와 로봇수술 5000례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제9차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지난 2009년에 문을 연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부인과 수술을 중심으로 비뇨의학과, 외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수술 치료 분야에서 성장해 왔다.2014년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2017년 4월 세계 최초 로봇 단일공 수술 500례 돌파, 2019년 로봇수술 2000례 달성 이후 5년 만에 5000례를 달성했다. 특히 2020년 메르스 위기 때에도 로봇 단일공 수술을 선도하며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 그 의미가 컸다.이대목동병원과 함께 지난 2019년..
    • 질병청, 오늘부터 독감백신 국가예방접종 시작
      1170만도즈 조달계약 체결…2회 접종 대상 어린이부터 순차 진행 2024-09-20 13:48
       겨울을 앞두고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오늘(20일)부터 시작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이날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접종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6개월∼13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가장 먼저 2회 접종 대상 어린이 접종이 시작된다. 과거에 접종한 경험이 없거나 기존에 1회만 접종을 받은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가 대상이다. 다음 달 2일부터는 1회 접종 대상 어린이(2회 접종 대상 외 어린이)와 임신부가 무료 접종을 받게 된다.같은 달 11일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접종받을 수 있다. 같은 날 2024∼2025절기 코로나19 ..
    • 의식저하 70대 여성, 병원 21곳 거부…구미→창원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 “대통령과 정부는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2024-09-20 12:18
      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아 수백km를 이동하는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 의료공백이 없었다’는 정부 입장에 규탄의 목소리가 빗발치는 이유다.20일 경북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5분 구미시 선산읍에서 70대 여성 A씨가 의식 저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고혈압, 당뇨 등을 앓던 A씨가 저혈압과 산소포화도 저하 등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응급처치 후 이송 병원을 찾았다.그러나 대구와 경북지역 병원 21곳에서 모두 ‘수용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시 58분에서야 22번째로 연락한 창원의 한 병원에서 ‘수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소방헬기로 A씨를 긴급 이송했다.A씨가 해당 병원에 도착은..
    • 한동훈 대표, 임현택 의협회장과 비공개 회동
      이달 19일 국회 당대표실···“의료대란 해법 포함 여야의정 협의체 등 논의” 2024-09-20 11:15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의대 증원에 따른 의료대란 사태 해결을 위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지난 19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한동훈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국회 당대표실에서 임 회장과 약 1시간 동안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임 회장이 의협 업무 차원에서 국회를 방문했고, 이를 알게 된 한동훈 대표 측이 만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대표가 의료 사태의 해결책으로 밀고 있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협 참여를 설득했을 거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직접적으로 논의가 이뤄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협의체 출범에 사활을 걸고 있는 한 대표는 의협 외에도 전공의단체 등을 만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다만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8일 SNS에 “한 번의 비공개 만남 ..
    • 휴일 국군의 날, 급여 수가 ‘가산’ 환자부담 ‘동일’
      政 “30~50% 공휴일 수가 적용”…병원계, 선택권 부여 불만 2024-09-20 11:06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국군의 날(10월 1일) 진료에 대한 공휴일 가산 및 환자 본인부담금 부과를 놓고 의료기관들의 불만이 다시금 제기되고 있다.정부가 건강보험 급여비는 가산을 적용하면서도 환자 본인부담금은 평일과 동일한 수준으로 부과할 수 있도록 이원화 방식을 취하면서 의료기관들 불만을 사고 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일선 의료기관에 10월 1일 임시공휴일 진료비 가산 적용에 대해 안내했다. 앞서 정부는 국민 휴식권 보장 및 내수 진작을 이유로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임시공휴일 진료 중 일부 수가는 공휴일 가산이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공휴일에는 진료비가 30~50% 가산된다.다만 이미 예약된 환자들은 본인부담금을 평일과 똑같이 받아도 된다는 게 복지부 입장이다..
    • 뇌종양 권위자 인하대 김은영 교수→국제성모병원
      이달 23일 새 출발, 삼차신경통·두개저수술·소아신경외과 등 진료 2024-09-20 10:48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국내 뇌종양 권위자인 前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가 부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은영 교수는 오는 9월 23일부터 ▲뇌종양 ▲안면경련증 ▲삼차신경통 ▲수두증 ▲두개저수술 ▲소아신경외과 등의 진료를 시작한다. 김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한양대병원 전공의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전임의를 거쳐 인하대병원 신경외과에서 교수로 근무했다. 지금까지 뇌종양 수술 1500례, 안면경련증·삼차신경통 수술 750례 이상 집도하며 다양한 임상경험을 갖고 있는 김은영 교수는 미국 신시네티 의과대학에서 뇌종양 및 두개저수술 분야를 연수, 뇌종양·안면경련증·삼차신경통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
    • 경상국립대병원 “응급의료 취약지 인력 교육”
      산청군보건의료원·거창적십자병원·삼성합천병원 응급실 간호사 참여 2024-09-20 10:02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지난 12일 경남 산청군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응급의료 취약지역 보건의료기관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경상국립대병원과 지역책임의료기관(창원경상국립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경상남도마산의료원, 거창적십자병원, 통영적십자병원)이 공동 주관으로 산청군보건의료원 직원, 거창적십자병원 및 삼성합천병원 응급실 간호사 등이 대상이다. 이번 교육 주제는 ▲급성 의식변화 환자 응급간호 ▲심폐소생술 교육 및 응급상황시 체계 구성이었으며 해당 주제에 따라 경상국립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팀장 및 책임간호사가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환자 사례 소개, 응급상황 업무 체계 설명, 기관 내 삽관 보조 실습까지 포함한 현장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 워터파랑, 서울의료원에 취약계층 의료비 1000만원
      양 기관 업무협약 체결···“의료지원 활동 공동 추진” 2024-09-19 17:29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원장 이현석)은 “최근 골프 및 여성 의류와 비건 화장품을 제작하는 워터파랑(대표 신주희)과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지원금 10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의료원 이현석 의료원장, 김혜정 행정부원장, 박현경 공공의료본부장, 유승원 총무부장, 워터파랑에서는 신주희 대표와 김로운 학생, TK승마센터 강택 대표, 육근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각 기관 임직원이 참여하는 의료지원 프로그램도 협력한다. 이현석 서울의료원장은 “최근 어려운 경기 상황으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
    • 오세훈 서울시장 “의료대란, 이제 시작일수도”
      “정부-의료계 한발씩 양보…의료체계 지속 가능할 수 있을지 우려” 2024-09-19 15:36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석 연휴가 끝난 지금부터가 진정한 위기의 시작일지도 모른다”며 “정부와 의료계 모두 한발씩 양보해 작금의 갈등 상황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19일 개인 SNS에 ‘민심의 무게, 우리의 책임’이라는 제하의 글을 올려 장기화 되고 있는 의료공백 사태에 우려를 표했다.우선 그는 “추석 연휴 기간 의료진과 시민의 협조로 다행히 대규모 의료공백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는 경증·비응급 환자가 대형병원 방문을 자제하도록 문턱이 높아졌고 달리 말하면 시민들은 평소보다 더 큰 고통과 불안을 감내했다는 얘기”라고 덧붙였다.아울러 현장 의료진은 여전히 지친 목소리로 의료체계 지속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고 있음을 전했다...
    • 국민의힘 “의료계, 협의체 참여 8부 능선”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 “정부만 입장 변화 있으면 성사” 2024-09-19 11:56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19일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대해 “거의 8부 능선에 와 있다. 정부의 태도 변화만 이뤄진다면 얼마든지 성사될 수 있다”고 밝혔다.신 부총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내주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대한의사협회 등 8개 의료단체가 지난 13일 협의체 참여를 거부한 공동입장문에서 오히려 참여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는 판단이다.그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 얘기해야 할 때’라는 한동훈 대표 말에 의료계가 공감을 표했다”며 “다만 정부 태도 변화가 충분치 않아 시기상조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협의체 출범을 위해서는 몇 가지 풀려야 될 게 있다”며 “우선 정부가 전향적으로 움..
    • 장애인 의무고용 위반, 서울대 23억·전남대 10억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국립대 14곳 중 13곳 미준수…획기적 대책 주문 2024-09-19 11:30
      지난해 전국 국립대병원 14곳 중 13곳이 장애인 의무고용인원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의무고용률 3.6%를 지키는 대신 부담금을 납부한 것이다. 이로 인해 지난 한 해 국립대병원들이 납부한 부담금은 62억200만원에 달했다. 서울대병원은 23억6400만원, 전남대병원은 10억6100만원을 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19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 국립대병원 14곳 중 부산대치과병원(3.59%)을 제외한 13곳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3.6%를 지키지 않았다. 지난해 기준 가장 장애인 고용률이 낮은 곳은 서울대치과병원으로 1.7%를 기록했다. 이어 ▲경북대병원 2.2% ▲전남대..
    • 이대서울병원 ‘AI 상담사’, 전화 걸고 받는다
      진료 예약·변경 문의 즉각 응대 등 본격 운영 2024-09-19 11:26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은 최근 진료 예약, 변경 문의에 즉각 응대하는 인공지능(AI) 상담사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AI 보이스봇은 콜 인프라와 음성인식, 대화처리, 음성합성 엔진이 결합된 AI 전화 상담 서비스로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업무 처리를 위해 최적화 구성돼 서비스를 제공한다.인바운드는 이대서울병원 콜센터로 걸려오는 전화를 AI 상담사가 받아 예약 확인, 취소, 변경 등을 즉시 반영한다. 예약 접수 기능은 오는 10월 중순 오픈할 예정이다.아웃바운드는 초진 환자를 대상으로 예약일정 및 준비사항을 안내하는 해피콜과 예약 일정 변경 필요시 AI 상담사가 전화를 걸어 대체진료 일정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로 작년 5월 도입된 바 있다. 이대서울병원의 AI 보이스봇은 K..
    • 尹, 연휴 마지막날 우리아이들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
      “추석연휴 의료 걱정 많았지만 잘 이겨내…소아의료 지원·투자” 2024-09-19 05:09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지역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성북구 우리아이들병원에서 의료진과 만나 “연휴에도 아픈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진 덕분에 부모들이 안심할 겁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윤 대통령은 입원실을 둘러보며 어린이 환자들의 안부를 묻고, 어린이들의 ‘셀카’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윤 대통령은 이어 정성관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에게 “정부가 더 많이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수행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는 “정부가 어떤 점을 도와주면 좋을지 잘 상의해 달라”고 현장에서 지시했다.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
    • 부천세종병원, 이달 20일 ‘개원 42周 음악회’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사랑 yes 희망 yes’ 개최 2024-09-18 18:15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 오는 9월 20일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원 42주년 기념 ‘사랑yes 희망yes 음악회’를 개최한다.지휘봉은 안두현 지휘자가 잡는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과 학·석사를 취득하고, 모스크바 챔버오케스트라·차이코프스키 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을 역임했다. 여기에 이탈리아 R.Leoncavallo 국제콩쿨 1위 등 많은 수상 업적을 가진 바리톤 장동일, 올해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문화예술대상을 수상한 메조소프라노 신현선이 아름다운 멜로디를 구사한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을 추구하는 세종병원의 변함없는 ‘나눔 정신’을 담았다.‘세종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 삼성서울병원 암 치료 상승 ‘세계 5위→3위’
      3년 연속 亞 1위 기록…톱10 중 국내 병원 ‘아산·서울대 3곳’ 포진 2024-09-18 17:38
      ㅇ삼성서울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암병원 평가에서 세계 3위에 선정됐다.지난해 5위에서 2계단 올라선 기록으로 삼성서울병원 앞에는 1위 美 MD앤더슨 암센터와 2위 美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2곳 뿐이다. 해당 병원들이 암 치료 전문임을 감안하면 종합병원으로는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1위에 올라선 셈이다. 특히 세계 최고로 꼽히는 미국 메이요클리닉도 뛰어넘었다. 이에 아시아 지역 내 암 치료 분야 최고 자리도 3년 연속 지켰을 뿐 아니라 이번에는 유럽 내 전통 있는 의료기관들도 모두 넘어섰다. 국내 병원들 중심으로 살펴보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이 각각 3위와 5위, 8위를 차지했다. 100위권까지 확대하면 세브란..
    • 병협 “마약류 투약확인 의무화법 반대”
      민주당 소병훈 의원 발의 마약류관리법 개정안 관련 ‘의견서’ 제출 2024-09-18 16:37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추석 연휴 ‘고군분투’
      24시간 응급실 운영하며 위독한 외상환자 구명(求命) 등 최선 2024-09-18 15:10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응급실 운영하며 위독한 외상환자 생명을 살리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최근 의료공백과 종합병원 응급실 운영 중단 사태에 따른 여파로 많은 환자가 몰리고 있는 실정이지만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응급실 운영을 24시간 유지하고 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실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주간에 3명, 야간에 2명 배치돼 있으며, 또한 응급환자 수술 및 배후 진료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과별 당직 전문의가 지원한다.연휴가 시작되는 14일 토요일부터 17일 추석 당일 저녁까지 총 215명의 환자가 응급실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14일 토요일 오전에는 10대 남성인 외상환자가 서울로부터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입원하기도 했다.환자는 개방성 골절, 뇌출혈 ..
    • 韓‧日 회복기 재활정책은 어떻게 다른가
      이달 19일 국제심포지엄 개최, 재활의료전달체계 등 논의 2024-09-18 15:06
    • “경증·비응급 환자 돌려보내도 진료거부 아니다”
      복지부, 의협 등 의료단체 지침 전달…의료진 폭행·인력 부족 등 사례 제시 2024-09-16 21:31
      앞으로 응급의료기관에서 감기나 설사 같은 경증·비응급 상황의 환자를 수용하지 않거나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진료를 거부해도 의료진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16일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법상 진료 거부의 정당한 사유 지침 안내’ 공문을 전국 17개 시도와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사협회 등에 보냈다”고 밝혔다.응급의료법 제6조는 응급의료종사자가 업무 중에 응급의료를 요청받거나 응급 환자를 발견했을 때 곧바로 의료행위를 하도록 하는데, 보건복지부가 정당한 진료 거부 사례를 명시한 것이다.복지부는 우선 응급실에서 폭력이 발생하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정당한 진료 거부·기피로 규정했다.여기에는 응급의료 종사자에 대한 폭행이나 협박 및 위계, 위력 혹은 의료용 시설·기물 손괴 등이 해당했다...
    • 의료대란 후 응급실 이용률, 전년대비 ‘29% 감소’
      서울 42.3% 줄어 최대…1세 미만 ‘42.8%’ 1~14세 ]41.8%’ 하락 2024-09-16 06:13
      지난 2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의료 대란으로 전국 응급실 이용건수가 전년 대비 2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실 이송을 거부당해 재이송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지만 경증 환자들의 응급실 이용 자제 현상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아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의료대란 이전인 올해 1·2월에는 응급실 이용건수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3∼6월은 138만1998건으로 전년 동기 194만263건에 비해 28.8% 줄었다.응급의료기관(시설) 주소지별로는 서울이 올해 3월 5만1236건으로 전년 3월 대비 3만4886건(40.5%) 감소했다. 4월..
    • 응급실 잇단 ‘절규’···정부 “침소봉대(針小棒大)”
      의사들 “위기 상황 심각” 수치 제시…“추석연휴 응급의료 대란 우려” 2024-09-16 06:00
      응급의료 현장에 있는 의사들이 하소연을 넘어 사태의 심각성을 입증하기 위한 수치를 잇따라 제시하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귀를 닫고 있는 모습이다.추석연휴 응급의료 대란을 우려한 의사들은 급기야 응급실 이용 전에 119와 상담하고, 만약을 대비해 타이레놀 등 해열제를 준비해 달라는 읍소에 나서기까지 했다.지난 8월 지방 일부 대학병원들을 시작으로 응급실 셧다운 사태가 확산되자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우려를 쏟아내며 정부를 향해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하지만 정부는 ‘침소봉대(針小棒大)’라는 논리로 맞서며 대부분의 응급실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등 응급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부정했다.처절한 읍소에도 정부가 귀를 기울이지 않자 의사들은 응급실 실상을 보여주는 수치를 연이어 제시하며 응급의료 ..
    • 삼성-獨 샤리테병원, ‘가상현실과 정신건강’ 세미나
      이달 11일 현지에서 금년 두번째 온오프라인 진행 2024-09-13 18:05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지난 11일 독일 샤리테병원에서 ‘정신건강에서의 가상현실(VR) 기술 활용’을 주제로 올해 두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과 독일 샤리테병원은 앞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연구 교류를 위해 MOU를 맺고 지난 4월 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첫 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진행한 바 있다. 독일 베를린 샤리테(Charité) 병원은 유럽 최대 규모 대학병원으로 300년 역사를 지녔으며 이 기간 11명의 노벨의학상과 생리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한-독 특별협력사업,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산업융합형 AI 연구개발 과제와 연구중심병원 K-DEM 스테이션(Station)이 후원했다.독일 현지에서 온오프라인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샤리테 의대 연..
    • 여야의정 협의체 ‘불발’…醫 “참여 시기상조”
      긴급연석회의 후 공동입장문 발표…“전공의 사직 관련 수사 중단” 촉구 2024-09-13 16:49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가 정치권에서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최안나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3일 의료대란 관련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한 의료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최 대변인은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는 현시점에서 협의체 참여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고 전향적인 변화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현 사태 해소를 위해 전향적인 논의를 제시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의료 공백 사태의 원인을 전공의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는 “국무총리가 전공의에게 함부로 말하고 현실을 왜곡하는 태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
    • 허리나은병원,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