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김택우, 의협회장 후보등록 ‘완료’
의협 중앙선관위에 추천서 900여장·1600여장 제출…“능동적인 의협” 강조 2024-12-02 19:35
제43회 대한의사협회 회장 보궐선거가 개막했다. 첫 주자로 나선 사람은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두 번째 주자는 김택우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이다. 후보 등록을 마친 두 사람은 오늘(2일)부터 공식적인 회장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두 후보 모두 폭넓은 회무 경험과 능동적인 의협 역할을 강조하며, 의정갈등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저지를 우선과제로 꼽았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주수호 대표, 3시 30분경 김택우 회장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주수호 후보 “강한 리더십·준비된 회장” 강조전(前) 의협 회장 출신이자 제42대 의협선거에도 출마했던 주수호 대표는 추천서 900여장을 제출했다.‘강한 리더십’, ‘준비된 회장’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