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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의료재단 중도금 미납…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차질 우려
      충남도의회서 지적…김태흠 “의료 사태에 경영난, 특단 방안 강구” 2024-06-20 17:14
    •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국가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일반‧간암‧유방암 검진유형 등 전국 상위 10% 입증” 2024-06-20 16:34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검진기관 4주기(2021년도~2023년도)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건강검진기본법 제15조에 의거 복지부장관이 국가건강검진 질(質) 향상을 위해 검진기관 대상으로 인력, 시설 및 장비 전반, 질(質) 관리 실시현황 등 국가검진 업무수행의 적절여부에 대해 엄격하게 평가하는 사항이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최종평가에서 검진유형 중 대부분 우수등급을 받았다.특히 일반, 간암, 유방암 검진 유형에서는 진단검사, 영상의학 등 세부평가분야 모두 우수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최종점수는 전국 상위 10%이내로 인정받았다. 3가지 유형의 최우수 등급 선정은 동일 최우수기관 중에서도 우수성을 입증..
    • 교수‧전공의‧개원의 참여 ‘올특위’ 출범
      3명 공동위원장 체제, 임현택 의협회장 제외…22일 첫 회의서 휴진 결정 2024-06-20 16:24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교수와 전공의, 개원의가 모두 포함된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6월 22일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 최안나 대변인은 22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계자들과 지난 21일 오후에 진행한 연석회의 결과를 발표했다.이들은 범대위가 아닌 의대교수, 개원의, 전공의 등 범의료계가 참여하는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를 설치 및 출범키로 결정했다올특위는 의협 산하에 설치되며 총 14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시도의사회 대표 3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공동위원장은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및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표,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이 맡는다. 교수..
    • 고대안산병원, 내달 6일 ‘개원의 연수강좌’
      대장항문외과 ‘대장암 치료 최신 지견’ 강의도 마련 2024-06-20 16:15
    • 서울대병원 교수 무기한 휴진 지속여부 ‘투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 2024-06-20 15:42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지난 17일 무기한 휴진을 시작한 가운데, 다음 주 휴진 지속 여부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전 열린 총회에서 휴진 이후 상황과 그간의 활동 내용을 공유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전체 교수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이어 “투표는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으며, 투표가 마무리 되는대로 다음 주 휴진 지속 여부를 포함한 결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서울의대 비대위는 휴진 나흘째 되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 교수진이 참여하는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교수들 사이에 휴진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과 지속해야 한다..
    • 수도권 전공의 공백 채우려 지역 공보의 빼가는 현실
      전문가들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모래 위 성(城), 공공병원 강화” 2024-06-20 12:51
      최근 전공의 집단사직 및 의대 교수들 휴진으로 인한 의료대란 속에서 의료 전문가들은 공공의료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지역 공중보건의사(공보의)로 수도권 대형병원 인력을 채우려는 모습은 현재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모래 위에 지어진 성(城)’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는 지적이다. 2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 의료공급체계 문제점과 공공의료 강화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와 보건의료인 출신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김선민 의원은 “의사 증원은 수단이고, 목적은 인구소멸지역의 중증진료·인구감소 상황에서의 소아청소년과 영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게 하는 것”이라며 ..
    • 광주시립2요양병원 폐원…노조, ‘무효소송’ 추진
      오늘 광주지방법원에 공공병원 폐원무효소송 접수 2024-06-20 12:05
      계속되는 적자로 폐원을 결정한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을 놓고 노조가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다. 노조는 광주시를 상대로 광주지법에 병원 폐업 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립요양병원지부는 19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시립제2요양병원(병원) 폐원 무효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말 광주시가 병원을 폐원하며 관련 조례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노조는 “병원은 ‘광주광역시립정신병원 및 요양병원 설치·운영조례’에 따라 운영됐으니 폐업 또한 조례에 따라야 하지만 조례에 폐업 관련 내용이 없었고 광주광역시의회 협의도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해당 병원은 전남대병원이 기부..
    • 6월 27일 무기한 집단휴진 선언 의협 ‘난처’
      시도의사회장 등 산하 단체와 논의없이 발표…“장기판 졸 아니다” 반발 2024-06-20 11:44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에 돌입한다”고 선언한 대한의사협회가 난처한 처지에 놓였다. 산하 단체들과 상의 없이 진행된 데 대한 내부 비판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무기한 집단휴진’ 계획을 밝혔다. 앞서 일부 대학병원은 의협과 별개로 무기한 집단계획을 발표했지만, 개원가도 이 대열에 동참한다고 알린 것이다. 문제는 이 계획이 내부 논의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회장은 회원에 입장문을 보내 “저를 포함한 16개 광역시도 회장들도 임현택 의협회장이 여의도 집회에서 무기한 휴진을 발표할 때 처음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
    •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재발성 두경부암 클리닉 개설
      다학제진료 제공하고 환자들 최신치료 기술‧옵션 등 선택 가능 2024-06-20 10:56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두경부암 재발 환자를 대상으로 ‘재발성 두경부암 클리닉’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두경부암은 구강암, 침샘암, 구인두암(편도, 혀뿌리암), 후두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 두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통칭한다. 숨쉬고, 말하고, 먹는 장기에 발생해 완치는 물론 합병증 감소에 상당한 노력이 동반된다. 하지만 다른 부위 암과 비교해 두경부암은 상대적으로 완치율이 낮고 합병증 발생은 많다. 특히 재발한 두경부암은 치료 성공률이 50% 미만으로 완치가 더 어렵고, 치료 후 합병증이 크기 때문에 맞춤형 정밀 치료가 필요하다.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는 2020년 기준 국내 두경부암 환자 12%를 치료했다.  국내 최대 규모다. 병기별 치료 성적은 현재 5년 생존..
    • 강릉아산병원, 간암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 도입
      이달 13일 첫 시술 성공, 주변 장기 손상없이 암세포만 선택적 치료 가능 2024-06-20 09:45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간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치료해 부작용은 적고 치료반응은 더 뛰어난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을 도입했다.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조영종 교수, 소화기내과 천갑진 교수, 핵의학과 이효상 교수는 지난 13일 간암 환자에 대해 첫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TARE, TransArterial RadioEmbolization)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간암의 경우 방사선 감수성이 있어 방사선 치료가 중요하다.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은 비수술적 치료로써 신체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치료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이 시술은 사타구니에 있는 대퇴동맥 속에 작은 관인 카테터를 삽입해 암세포로 향하는 혈관을 찾아 들어간다. 이후 방사성동위원소(Y90)가 포함된 머..
    • 서울대병원, ‘책임의료기관’ 발전 방안 모색
    • 노원을지대병원, 하계동 성당과 업무협약 체결
      노원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유탁근)은 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 하계동 성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은 천주교 하계동 성당 가족들에게 ▲종합검진 비용 할인 ▲일부 비급여항목 할인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감면 등 각종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노원을지대병원 김동희 부원장은 “앞으로 하계동 성당 가족들께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며 첫 협약 체결의 특별함을 의미 있게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부 “의협 해산” 초강수 시사…현실적으로 가능?
      의료법‧민법 등 절차·규정 근거 명시…법원 “가능하지만 효과 미미” 2024-06-20 06:35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한 의료계가 오는 6월 27일 무기한 집단휴진을 선언하자, 정부가 대한의사협회 해산이라는 극단적 카드를 시사해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 전례가 없는 사안이지만 해산은 가능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다만, 해산 과정에서 법적 다툼이 예상되며, 의료법에 따라 법정단체를 다시 구성해야 해서 제재 실효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집단휴진 및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하루 앞둔 지난 18일 브리핑에서 “의협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위배되는 행위를 할 경우 법인 해산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미 법적 검토를 완료했으며,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도 의사들이 무기한 진료현장으로 복귀하지 않아 피해가 속출한다면 마지막 카드로 쓰겠다는 의도다. 이에 대..
    • 서울대병원, 간납사 이지메디컴 지분 매각 난항
      보유 지분 5.55(128만주) 매각 2차 공고 진행했지만 ‘유찰’ 2024-06-20 06:03
      서울대병원이 정부 경영 효율화 방침 지시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추진하고 있는 헬스케어 SCM(공급망관리) 솔루션 회사 지분 매각에 난항을 겪고 있다.19일 본지 취재결과 서울대학교병원이 지난달 29일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 ‘온비드’와 ‘나라장터’에 공고한 이지메디컴 지분 5.55%(128만주)에 대한 매각이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4월 17일 1차 매각에 이어 2차 매각에서도 입찰자를 구하지 못하면서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서울대병원 관계자는 “국가계약법상 유찰 사유가 발생해 최종적으로 유찰됐다”고 밝혔다.서울대병원이 이지메디컴 지분 매각에 나선 것은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라는 정부 권고가 있었기 때문이다.공공기관 경영공시 알리오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2019년부터 20..
    • 한림대의료원 매출 1조원…작년 의료이익 11.5% ↓
      인건비‧재료비 등 의료비용 증가하면서 이익 감소 2024-06-20 05:57
      한림대의료원 3년 연속 1조원대 의료수입을 얻었지만 의료비용이 더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체 의료이익이 11.5% 감소했다.한림대가 최근 게재한 결산공고에 따르면 한림대의료원 산하 5개 병원(춘천, 한강, 강남, 평촌, 동탄)의 2023년도 의료수익이 전년 대비 3.7% 오른 약 1조1547억원으로 나타났다.항목별로 입원수익이 약7691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외래수익이 약3799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한림대의료원은 지난 2021년 의료수익이 1조654억원에 도달하며 처음 1조원을 넘어선 것에 이어 지난 2022년에도 1조1139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그러나 의료비용 역시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1조원을 넘어섰다.구체적으로 인건비는 약 4566억원으로 전년 ..
    • 범의료계 휴진 강행했지만 ‘응급‧중증진료’ 유지
      주요 대학병원 공백 최소화…“난치성 환자 등 집중, 이런게 상급종병 역할” 2024-06-19 17:09
      지난 18일 정부 정책에 대한 의대 교수들의 강한 반발 속에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범의료계 휴진이 진행됐지만 대부분 대학병원에서 우려했던 대란은 일어나진 않았다.애초 교수들의 휴진 참여가 저조한 병원도 있었으나, 휴진율이 높았던 병원도 응급‧중증환자에 대한 진료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일각에서는 휴진을 통해 아이러니하게도 상급종합병원의 본래 역할에 부합하는 중증‧희귀‧난치질환 중심의 진료가 이뤄지며 ‘진료 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8일 교수들 휴진으로 인해 서울아산병원의 전신마취 수술이 76건(오후 3시경 집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직전주인 6월 11일 149건 대비 절반으로 급감했으며,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됐던 지난..
    • 나사렛국제병원, ‘한의약 해외환자 유치사업’ 선정
    • “정당한 의사 표현에 정부 공권력 부당행사 유감”
      의협,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관련 입장 표명 2024-06-19 15:30
      대한의사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조사에 대해 “부당한 공권력 행사”라며 유감을 표했다.의협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의협이 의료계 집단 휴진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오늘 공정위가 조사를 착수한 것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계의 자율적이고 정당한 의사 표현을 공권력을 동원해 탄압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조치”라며 “휴진 및 집회 참여 여부는 정부의 의대 증원 행정 독주에 저항하겠다는 회원들이 잘못된 의료 제도에 의사 양심과 사명을 다해 저항코자 하는 자발적 참여에 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의협은 “정부와 공정위는 의료계에 대한 탄압과 겁박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단체는 “대한민국이 패망의 길을 걷지 않도록 전문가인 우리들이 전면에 나서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한 ..
    • 약 처방 불만…병원서 의사에 흉기 휘두른 40대 체포
      서울 서초경찰서 2024-06-19 14:54
    • 병협, ‘병원준법지원인 양성과정’ 수료
    • 범의료계대책委 20일 출범…“대정부 투쟁 지속”
      의협·의대 교수단체 연석회의 개최 예정…박단 “대전협 불참” 2024-06-19 12:04
      향후 대정부 투쟁 과정에서 의사들의 구심점이 될 ‘범의료계대책위원회’가 오는 20일 출범할 예정이다.대한의사협회는 19일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 서울의대 비대위 대표자 등과 함께 연석회의를 연다.이 회의에서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포함한 정부의 의료 정책에 대한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의협은 어제 서울 여의도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궐기’ 대회를 열고 정부가 의사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오는 6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의협의 대정부 3대 요구안은 ▲ 의대 정원 증원안 재논의 ▲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쟁점 사안 수정·보완 ▲ 전공의·의대생 관련 모든 행정명령과 처분을 즉각 소급 취소 등이다.범대위에는 전의교협과 전..
    • 고대안산병원, 국가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 삼성창원병원 직원 49명 식중독 의심증세
      보건당국, 역학조사 진행 2024-06-19 10:57
    • 환자단체연합회 “집단휴진 장기화 저지 행동 전개”
      오늘부터 온라인 피켓팅 실시···“휴진 결정 철회 안하면 국민 역풍” 2024-06-19 10:50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의료계 무기한 집단휴진 저지를 위해 오늘(19일)부터 행동에 나선다. 연합회는 우선 의료계를 향한 항의 메시지를 담아 온라인 피켓팅을 시작한다. 의료계가 환자·국민 목소리를 더욱 직접 듣도록 해 의사가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고 정부와 대화와 협상을 하도록 한다는 목적이다.  연합회는 “의료계가 집단휴진, 무기한 휴진 결정을 철회하고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힘은 환자와 국민에게 있다고 우리는 믿는다”며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독려했다. 지난 18일 대한의사협회는 서울 여의도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의사들의 정당한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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