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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보험 가입시, 의과·한방 치료 선택 보장”
      의협 자동차보험위원회 구성, 1차회의 갖고 안건 등 논의 2024-08-13 14:34
      “자동차보험 가입 시 의과와 한방치료 선택 가입 특약 보장으로 국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경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 자동차보험위원회(위원장 이태연)는 최근 자동차보험 진료 비중이 높은 진료과목 학회 및 개원의사회 임원들로 구성을 완료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선 자동차보험 한의과 진료비 급증 문제, 불합리한 자동차보험 수가 및 심사기준 개선방안 등을 주로 논의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보면 한방 치료의 왜곡된 진료 행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의과 1조 656억원, 한의과가 1조 4,888억원으로 그 격차가 4,196억원으로 확대돼 자보환자에 대한 한의과 진료..
    •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민주당 김윤 의원 면담
      이달 19일 의료인 면허취소법 부당성 등 피력 예정 2024-08-13 11:22
    • 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권 최대 분원 ‘확장‧이전’
      수요 증가 검체 검사서비스 강화···분원장 김달식 前 전북대병원 교수 2024-08-13 11:02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이 검사 수요 증가에 따라 2024년 8월 권역 내 최대 규모로 호남 분원을 확장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분원 확장과 더불어 신임 분원장으로 김달식 전 전북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은 2010년 검체 검사 전문 수탁기관 중 최초로 호남 지역에 설립된 지역 거점 검사센터로 지난 8월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으로 최대 규모 확장 이전했다.새롭게 준공된 호남 분원은 총 6개 층(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8,009.92㎡(2,427평)으로 기존 검사실 대비 약 5배 규모다. 확장된 검사실에는 검사실 자동화시스템을 포함 최신식 검사 장비를 대거 도입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 인력을 보강하여 고품질 검체 검사 서비스를 제..
    • 고려대의료원-코오롱, ‘친환경 의료’ 협약
      ESG 경영‧사회적 가치 실현 협력 2024-08-13 09:54
    • 삼성서울병원 미래의료 ‘융합‧세포‧재생의학’ 집중
      핵심 청사진 공개…빅데이터‧인공지능(AI)‧로봇 등 기반 ‘혁신 의료기술’ 선도 2024-08-13 05:07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미래의료 선도를 위한 첨단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핵심 추진 중인 청사진을 공개했다. 핵심은 융합의학-세포치료제-재생의학 등 3가지 영역으로 압축했다. 이 같은 다각적 접근은 유전체, 세포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을 기반으로 불치·난치 질환을 완치할 수 있는 맞춤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해당 목표에 도달키 위해 정밀의학, 빅데이터·AR·VR·AI 등 첨단기술 등을 적극 활용 및 배치하고 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한다는 구상이다. 12일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서울병원 2024 ESG 보고서’에서 미래의학 선도를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사항들을 공개했다. 정밀의학→기업 의료 연구 및 인프라 접근 지원삼성서울..
    • 임현택 회장,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면담
      “의정갈등 극복 위해 국회와 지속 소통, 간호법은 업무범위 구분 등 문제” 2024-08-12 19:06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12일 임현택 회장이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만나 의료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7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의정갈등으로 인해 환자들과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계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달라”며 “의정갈등 극복을 위해 국회와 더욱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에 발의된 간호사법과 관련해서 “국민건강 우려와 의료인 간 업무범위 구분 등에 있어 문제가 있다”며 “모든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공생(共生)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고 전했다. 추경호 대표는 “현재 진료공백에 따라 간호사법 제정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며 “의협을 비롯한 의료계 목소리를 경청하..
    • 구조조정 여의도성모병원 ‘폐원설’…“현실성 없다”
      주변 시세 등 막대한 차익 실현 가능하지만 의료법인 ‘용도변경 불가’ 등 험난 2024-08-12 17:28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구조조정을 두고 의료계 일각에서 폐원설까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실현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에 무게가 쏠린다.병상 축소, 직원 이동 등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폐원설이 회자되는 요인으로는 폐원 후 용도변경을 하면 부지 매각 등 막대한 이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상 폐원은 여러 장애요인으로 인해 이뤄지기 어렵다는 중론이 힘을 얻는다. 여의도성모병원은 9월부터 병상 축소를 시작, 535병상에서 250병상으로 절반 넘게 감축할 계획이다.12일 가톨릭의료원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의료계 일각에서 제기된 여의도성모병원 폐원설은 사실상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의료원 소속 A 교수는 “여의도성모병원 폐원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
    • 응급의학醫 “응급의료법 개정안 추진, 적극 지지”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법률안 찬성하고 조속한 처리” 촉구 2024-08-12 16:57
      응급의학 의사들이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추진 중인 ‘응급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적극 지지하며, 정부와 관련 기관 협조 및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법적 안정성 확보를 통해 응급의료체계의 붕괴를 막을 해당 개정안에 대해 지지하며, 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응급의료는 정쟁 대상이 아니기에 소속기관의 이해득실을 따지기보단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통한 조속한 처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의사회에 따르면 선의의 무과실 의료행위에 대한 형사소송은 다른 나라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과도한 처벌이다. 응급의학 전문의 이탈 주요 원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과도한 형사처벌은 소극적인 대..
    • 국제성모병원 황종하 교수 ‘한빛사’ 선정
      2년 연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2024-08-12 15:51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황종하 교수가 2년 연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이하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선정됐다. BRIC은 피인용지수 10이상 국제학술지에 생명과학 논문을 게재한 국내 과학자를 ‘한빛사’로 선정하고 있다.황종하 교수는 ‘자궁경부암 수술 비뇨기 합병증 발생률 메타분석’이라는 논문을 국제외과저널에 게재했다.이 저널은 피인용지수가 12.5로 높아 세계적으로 널리 인용되고 있으며, 저널 인용보고서 외과 분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291개 저널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황 교수는 자궁경부암 수술 중 최소침습 근치적 자궁절제술과 복부 근치적 자궁절제술의 방광 및..
    • 고대의료원 추진 ‘글로벌 호의 펠로우십’ 주목
      저개발국가 의료인 100명 초청연수 진행 등 ‘K-의료’ 전수 2024-08-12 15:35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의과대학 100주년을 맞는 2028년까지 저개발국가 의료진 100명에게 연수교육을 지원하는 ‘글로벌 호의 펠로우십’을 전격 추진한다.‘글로벌 호의 펠로우십’은 고려대의료원이 단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개발국 보건의료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첫 연수생으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베싸니병원 외과 의사 파브리스와 간호사 조아친, 국제 NGO 웰인터네셔널 소속 간호사 블라 등 총 3명이 초청됐다.이번 초청 연수는 복강경 수술 참관을 중심으로 간담췌외과, 대장항문외과, 상부위장관외과 의료진의 최신 술기 전수와 연구 및 학술 분야의 임상 연수가 진행된다.또한 로봇수술 간호 관리, 수술실 감염관리, 환자 안전 전반 등 전문 간호교육도..
    • 분당제생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은 최근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로봇수술센터 의료진은 수술로봇을 이용해 외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이비인후과에서 다루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방광암, 자궁경부암 등의 수술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환자에게 적은 통증, 빠른 회복, 빠른 일상 복귀 등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개소식에 이어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도입 및 운영 현황, 로봇 수술 수가, 로봇수술 장비 효율적인 운용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6월 18일 로봇수술 장비를 도입하고 로봇수술센터장에 외과 이수호 박사를 선임했다. 이수호센터장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의정부성모병원을 거친 간세포암, 담도암, 담낭질환, 담낭암, 췌장..
    • 건양의대, ‘굿닥터 진로탐색캠프’ 개최
    • 코로나 치료제·진단키트 파동 우려…醫, 대책반 가동
      의협, 정부 무사안일 대응 힐난…“국민 생명 걱정은 하나” 2024-08-12 11:54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지 1년여만에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검사키트와 치료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는 8월 첫째 주 기준으로 861명인데, 이는 7월 첫째주 보다 약 9.5배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치료제 사용량의 경우 6월 4주 치료제 주간 사용량이 1272명분이었는데 7월 5주에는 4만 2000명분 이상 급증했다.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검사키트와 감기약 등 치료제를 구하지 못해 고충을 겪는 약국,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특히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경우 재고가 급격히 줄고 있는 실정이다. 타이레놀, 펜잘이알서방정, 타세놀이알서방정, 트라몰서방정 등 관련 제품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약국가의 설명..
    • 삼성서울병원, ESG경영 선도…두번째 보고서 발간
      일반병실 내 의료폐기물함 전면 교체 등 주요 실천사례 공개 2024-08-12 11:47
      삼성서울병원이 실천적 사례를 담은 두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병원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지난해 첫 보고서에서는 지속성장 기반과 ESG 추진체계를 강조했고, 올해는 실천적 사례를 위주로 두번째 보고서를 공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친환경병원 변화 사례를 담은 ‘2024 ESG 보고서’ 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추진체계를 중심으로 E·S·G 분야에서 케어기버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조명하고, 주요 실천 사례를 (E)친환경 병원, (S)안전하고 건강한 병원, (G)공정한 병원 중심으로 제시했다.먼저 친환경병원 분야에서는 일반병실 내 침상별로 비치된 의료폐기물함을 일반폐기물함으로 교체하고 병실별 의료폐기물 전용함을 별도로 비치해 의료폐기물을 절감했다.또 병동약국 및 주사제 조..
    • 폐도 미숙 세쌍둥이…강릉아산병원 97일만에 퇴원
      임신 28주 체중 1kg 남짓 출생…신생아집중치료실서 체계적 진료 2024-08-12 10:45
      “우리 세 아이가 이렇게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는 건 강릉아산병원 의료진분들 덕이다. 정말 감사하다.”지난 8월 9일 강릉아산병원(원장 유창식)에서 축하와 박수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른둥이로 태어난 세쌍둥이가 건강히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은 세 명의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본 지 97일 만에 부모 품에 안기는 날이었다.사회적으로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가운데 지난 5월 4일 오전 11시경 강릉아산병원 수술실에서 세쌍둥이가 탄생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첫째부터 전로아(0.89kg), 전로이(1.19kg), 전로운(1.39kg)은 임신 28주 3일째 되는 날 태어난 이른둥이다. 통상적으로 태아가 2.5kg 미만이면 저체중 출생아, 37주 밑이면 미숙..
    • 특혜처럼 비춰지는 ‘의료사고특례법’ 불편한 의사들
      醫, 제정 법안 ‘명칭’ 비판···“특례가 아니라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면책 권리” 2024-08-12 05:58
      정부가 의료사고의 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사고처리특례법(이하 특례법)을 추진하고 있지만 의료계와 환자단체 이견 속에 구체적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특히 의료계는 특례법이 제정되도 여전히 법적책임이 의료인들에 남아 있다는 점에서 불만을 제기하며, 요양기관 당연지정제하에서 의료사고는 정부가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대한의사협회의료배상공제조합이 지난 10일 주최한 ‘합리적인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특례법에 대한 의료계 비판이 쏟아졌다.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례’라는 명칭부터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의료사고처리특례법은 특례가 아니라 의사들이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면책 권리”라며 “공공 이익을 위해 일하는..
    • 공공성 인식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정적 ‘공공병원’
      이용 경험 없으면 부정적 인식 더 높은 경향…경영 악화·의료 질(質) 저하 초래 2024-08-12 05:31
      전국 공공병원들이 대폭 늘어난 적자에 경영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지원 강화와 더불어 공공병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뒤따른다.국내 연구팀은 최근 실태조사를 통해 공공병원 이용 경험이 없는 경우 공공병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크다는 경향을 확인하고, 인식 제고를 위해서는 공공병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충북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충북대 연구팀은 공공병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코자 도민 1916명을 대상으로 공공보건의료 인식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보건행정학회지’ 최신호에 발표했다.연구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민간의료 공급 비율이 매우 높아 공공병원 비중이 전체 5.5%에 불과하다. 우리나라와 같이 사..
    • 전북대병원, 소아당뇨 환우캠프 성료
      전북교육청과 ‘호남 소담소당’ 진행…실생활 혈당관리 요령 습득 2024-08-11 17:43
    • 일차의료 해법 제시된 ‘주치의‧의료기관평가인증’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 토론회, ‘유연한 등록제‧일차기관 인증제’ 등 제안 2024-08-11 13:04
      일차의료를 살리기 위해 유연한 등록제를 도입하거나 일차의료기관에도 의료평가인증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반면 이 같은 제도를 도입해도 지금처럼 환자가 의료기관 선택권을 쥐고 있는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는 일차의료 개선이 불투명하다는 반론도 제기됐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서울대병원 양윤선홀에서 ‘일차의료와 지역의료 살리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박성배 일산병원 일차의료개발센터 교수는 “지속성을 비롯해 포괄성, 조정성, 접근성 등 일차의료 4가지 속성을 만족하기 위해 ‘유연한 등록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박 교수는 “일차의료는 지속적인 관계에 기반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옮겨 다닐 수 있지만 일단 의사와 환자 간 공식적인 관계를 맺는 등록제 모습을 갖는 ..
    • 목마른 국립대병원 운영자금 차입 시급 분위기
      국립대병원 의정갈등 장기화 대비 현금 확보 주력 2024-08-10 05:37
      국립대병원들이 오는 11월 운영자금 차입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타개책 마련에 분주한 형국이다.2024년 5월 말 기준 국립대병원의 운영자금 차입금은 7615억원으로 이 중 50.2%인 3824억5000만원을 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병원 의정갈등이 본격화된 2~5월 기간 국립대병원 10곳의 수익은 1조2600억원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최근 분당서울대병원이 4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족 자금 발생 시 안정적 자금 조달을 위한 사전 대비 목적이지만, 금융기관 단독입찰로 차입이 무산돼 재공고를 낸 데 따른 것이다.분당서울대병원은 9일 나라장터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운영자금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제안요청서’를 재공고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 충남대병원-병무청, 공공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 고대의대, ‘ICT 인재 양성사업’ 선정
    • 최초 3차원 연골세포 주사치료제 개발 박차
      서울성모 주지현 교수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委 ‘적합 승인’ 2024-08-09 10:51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연골세포집합체 MIUChon(Minimal Injectable Unit Chondrospheroid)을 관절강 내 주사 투여하는 임상연구’를 시작한다. 최근 개최된 ‘2024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적합 승인을 받은 데 따른 행보다. 이번 연구에는 주지현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팀(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첨단세포치료사업단장), 임예리 가톨릭의대 유도만능줄기세포 응용연구소 교수팀, ㈜입셀 남유준 박사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한 동종세포치료제 임상연구인 이번 ..
    • 한림대강남성심병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협약
      첨단의료기술 실현 병원 임상데이터 분석 등 공동연구 진행 2024-08-09 09:49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디지털 의료분야 기술개발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지난 8일 오전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동진 병원장, 신영주 연구부원장, 박철규 행정부원장, 임성우 가치혁신팀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승찬 원장, 김승환 디지털융합연구소장, 박수준 디지털바이오의료연구본부장, 신형철 휴먼증강연구실장, 허철 진단치료연구실장, 한영웅 의료정보연구실 기술총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력은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이 축적한 의료 빅데이터와 임상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의료 ICT 기술을 접목해 분석·개발함으로써 미래 첨단의료기술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기기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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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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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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