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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대란 후 응급실 이용률, 전년대비 ‘29% 감소’
      서울 42.3% 줄어 최대…1세 미만 ‘42.8%’ 1~14세 ]41.8%’ 하락 2024-09-16 06:13
      지난 2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의료 대란으로 전국 응급실 이용건수가 전년 대비 2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실 이송을 거부당해 재이송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지만 경증 환자들의 응급실 이용 자제 현상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아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의료대란 이전인 올해 1·2월에는 응급실 이용건수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3∼6월은 138만1998건으로 전년 동기 194만263건에 비해 28.8% 줄었다.응급의료기관(시설) 주소지별로는 서울이 올해 3월 5만1236건으로 전년 3월 대비 3만4886건(40.5%) 감소했다. 4월..
    • 응급실 잇단 ‘절규’···정부 “침소봉대(針小棒大)”
      의사들 “위기 상황 심각” 수치 제시…“추석연휴 응급의료 대란 우려” 2024-09-16 06:00
      응급의료 현장에 있는 의사들이 하소연을 넘어 사태의 심각성을 입증하기 위한 수치를 잇따라 제시하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귀를 닫고 있는 모습이다.추석연휴 응급의료 대란을 우려한 의사들은 급기야 응급실 이용 전에 119와 상담하고, 만약을 대비해 타이레놀 등 해열제를 준비해 달라는 읍소에 나서기까지 했다.지난 8월 지방 일부 대학병원들을 시작으로 응급실 셧다운 사태가 확산되자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우려를 쏟아내며 정부를 향해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하지만 정부는 ‘침소봉대(針小棒大)’라는 논리로 맞서며 대부분의 응급실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등 응급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부정했다.처절한 읍소에도 정부가 귀를 기울이지 않자 의사들은 응급실 실상을 보여주는 수치를 연이어 제시하며 응급의료 ..
    • 삼성-獨 샤리테병원, ‘가상현실과 정신건강’ 세미나
      이달 11일 현지에서 금년 두번째 온오프라인 진행 2024-09-13 18:05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지난 11일 독일 샤리테병원에서 ‘정신건강에서의 가상현실(VR) 기술 활용’을 주제로 올해 두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과 독일 샤리테병원은 앞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연구 교류를 위해 MOU를 맺고 지난 4월 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첫 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진행한 바 있다. 독일 베를린 샤리테(Charité) 병원은 유럽 최대 규모 대학병원으로 300년 역사를 지녔으며 이 기간 11명의 노벨의학상과 생리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한-독 특별협력사업,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산업융합형 AI 연구개발 과제와 연구중심병원 K-DEM 스테이션(Station)이 후원했다.독일 현지에서 온오프라인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샤리테 의대 연..
    • 여야의정 협의체 ‘불발’…醫 “참여 시기상조”
      긴급연석회의 후 공동입장문 발표…“전공의 사직 관련 수사 중단” 촉구 2024-09-13 16:49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가 정치권에서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최안나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3일 의료대란 관련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한 의료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최 대변인은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는 현시점에서 협의체 참여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고 전향적인 변화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현 사태 해소를 위해 전향적인 논의를 제시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의료 공백 사태의 원인을 전공의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는 “국무총리가 전공의에게 함부로 말하고 현실을 왜곡하는 태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
    • 허리나은병원,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 “평택 아주대병원 새 도약”
      이달 12일 개원 30주년 기념식, 新비전 3.0 ‘아주 뛰어난 의료·교육·연구’ 선포 2024-09-13 14:25
      “오는 2029년 신관·교육연구동, 2030년 평택 아주대병원을 건립하는 등 우리가 추진하는 대규모 양적·질적 성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나면 또 한 번 놀랄만한 큰 도약을 이룰 것이다.”한상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2일 열린 개원 30주년 비전 선포식에서 ”평택 아주대병원이 아주대의료원의 큰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개원 30주년을 맞은 아주대의료원이 12일 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아주대의료원은 지난 1994년 9월 12일 정식 개원한 이후 올해 30주년을 맞았다.기념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윤을식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 겸 고려대의료원장, 윤영석 전임 대우그룹 총괄 회장 등 외부 인사를 비롯해 아주대학교와 아주대의료원 보직자, 교직원 ..
    • 인천사랑병원, 추석연휴 비상진료체계 운영
    •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공동연구’ 심포지엄 개최
      ‘융합이 혁신을 만든다’ 주제 2개 세션 진행 2024-09-13 10:35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선 협력과 통합으로 진정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 ‘융합이 혁신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가톨릭대 공동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학 내 연구의 상호협력을 희망하는 연구자들을 적극 연계하여,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가톨릭대는 활발한 연구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문적 교류 증진과 다학제 융합연구를 통해 대학 연구 성과의 질적 · 양적 향상과 연구 분야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특히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자들의 ‘백신과 세포치료’, ‘인공지능(AI)과 신약 개발’이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 미래 지향적 연구 내용을 공유했다.김상태 가톨릭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한 이번 ..
    • H+양지병원 ‘환자안전의 날’ 행사 성료
    •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은경 병원장이 지난 12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이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는 문구가 쓰인 이미지 보드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서 후속 주자 2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김은경 병원장은 “어린이 환자들이 사고의 성숙과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병원 정책 수립 시 의료를 포함한 심리, 정서, 사회적 요소를 세심하게 고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의사 10명 중 7.7명 “임현택 의협회장 불신임”
      조병욱 대의원, 설문조사 중간결과 발표…참여자 적어 안건 채택여부 미지수 2024-09-13 06:10
      의사 10명 중 7.7명은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불신임한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설문조사 참여 인원이 적어 의협 대의원회 안건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3일 의협 대의원회 조병욱 대의원은 ‘제42대 임현택 회장 불신임 청원의 건’에 관한 설문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8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조병욱 대의원은 “임현택 회장 임기가 시작된 후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포함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 및 비급여 진료비 보고제도, 2025년도 수가협상, 간호법 제정 등 현안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이어 “전공의와 학생들이 수련과 학업을 포기하고 나와 있는 중에도 이들의 단일대오를 돕기 위한 상위 단체나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색 콘서트…‘행복 육아문화’
      정성관 이사장‧백정현 원장, 의학 육아 필독서 ‘슬기로운 육아 처방전’ 출간 2024-09-12 19:12
      전국 유일의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인 우리아이들병원(이사장 정성관, 병원장 백정현)이 행복한 육아를 위한 대대적인 활동에 나섰다.최근 의학 육아 필독서 ‘슬기로운 육아 처방전’을 출판한 정성관 이사장과 백정현 원장은 지난 10일에는 서울 구로 송해아트홀에서 ‘행복 육아 콘서트’를 진행했다.정성관 이사장은 “‘슬기로운 육아 처방전’은 육아는 스트레스라는 그동안의 인식을 바꾸고 육아야말로 기쁨과 행복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른바 가정 상비책”라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이 성장에서 겪는 각종 질환과 질병을 보호자들이 쉽게 이해해 아이들의 아픔이 주는 공포와 부담을 덜어져 육아야말로 찐행복이라는 것을 알도록 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출산과 육아 두려움 등 사회환경적 요인으로 최근 대한민국은 초저출산 시대를..
    • 이화의료원, ‘인체구조학’ 국제세미나 성료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최근 이대서울병원 이영주홀에서 세계 인체구조학 권위자들과 함께하는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의과학 분야 및 교육에 관한 다양성과 혁신성을 주제로 전 세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승호 이화의료아카데미원장은 “다양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참가자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과 학문적 성과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세미나에서는 ▲흉곽 절개, 골수 흡인 등 외상학 관련 해부학적 임상 트레이닝 ▲근골격계의 형태와 기능의 관계 등을 주제로 연자들이 발표를 진행했다.세미나의 좌장을 맡은 이향운 이화의생명연구원장은 ”의과학 분야에서 남녀 간에 차이가 나는 임상양상에 따라 맞춤형 치료가 이뤄..
    • 의정부을지대병원, 협력병원 진료 의뢰 8만건 달성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이승훈)이 2021년 개원 시점부터 지난달 말까지 협력병원 진료 의뢰를 분석한 결과, 응급과 중증 심뇌혈관질환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병원에 따르면 지난 3년여 동안 경기동북부 협력병원으로부터 진료 의뢰된 건수는 총 7만8710건을 기록했다. 이중 의뢰가 집중된 응급과 중증 심뇌혈관질환은 총 1만9443건으로 응급의학과 8041건, 심장내과 6288건, 신경과 5114건이었다.이는 올해부터 중증·응급 심뇌혈관 국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환자가 전원·이송됐을 때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고 평소 지역 의료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7월 심장 기능에 큰 이상이 생겨 남양주 현대병원에서 전원 ..
    • 국립대 어린이병원 위기…6곳 중 3곳 의료진 감소
      부산대 소아중환자실 전공의 1명…전남대 “추석 정상 진료 불가능” 2024-09-12 12:46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대 정원 졸속 확대에 따른 의료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립대 어린이병원도 의료진 부족으로 병원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2일 공개한 ‘전국 6개 국립대 어린이병원 운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의료대란 전후 병원 운영 비교 결과, 국립대 어린이병원 6개 중 부산대, 전북대, 전남대 3개 병원 의료진이 감소했다.현재 의료진이 부족해 군의관 또는 공보의가 파견돼 근무하고 있는 어린이병원은 총 5곳으로 이곳에는 총 13명이 파견돼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원대 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과 전공의 1명이 사직했지만 소아청소년과 촉탁전문의(계약직 의사) 채용으로 정상진료를 유지해나가고 있는 실정이..
    • 현대병원, 남양주 소외계층 정육세트 100개 기부
      추석 맞아 북부희망케어센터 전달···“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 보답” 2024-09-12 06:27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추석을 맞아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를 통해 남양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육 100개 세트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김부섭 병원장은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했다.김 병원장은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긴 만큼 소외된 이웃에게는 유독 더 허전하고 외롭게 느껴질 수 있다”며 “지역 주민에게 큰 사랑을 받는 병원인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현대병원은 매년 명절마다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도 정육세트 1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 구직 힘든 정신건강의학과‧‧‧사직 전공의들 난감
      정신과의원, 개인정신요법 상담수가 미적용 …의사회 “한시적 허용 필요” 2024-09-12 05:57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들이 사직 후 경제적 혹은 정신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반의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타과에 비해 수요가 적고, 개원가에서 채용을 꺼리기 때문이다.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사직한 후 개원가로 쏟아지고 있다. 이들을 위한 초음파 연수강좌 등 교육 프로그램 참여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들의 경우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입원이나 당직을 전담하는 일반의를 채용하려는 대학병원들은 내과와 외과 등 관련 전공의를 우대한다. 게다가 정신과는 개원가에서 사직 전공의들을 채용하기도 어려운 형편이다. 정신과 의원은 전문의가 진료했을 때만 상담료를 청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직한 모..
    • 수술실 마취 상황 악화일로…“특단 대책 절실”
      서울시병원회-데일리메디, 9월 25일 ‘정책 좌담회’ 개최 2024-09-12 05:29
      의료대란 사태 장기화로 ‘수술실 마취’가 위기를 맡고 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수술대란이 불가피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실제 응급수술, 중증수술 등 필수의료 수행에 반드시 수반되는 ‘마취’가 의정 갈등 이후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모습이다.수술실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일부 병원은 전문의를 채용하지 못해 수술을 중단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과도한 당직과 고위험 수술, 소송 위험 등 열악한 근무환경에 지친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직과 개원이 급증하면서 수술 현장이 난항을 겪고 있다.총체적 난국에 봉착한 수술실 마취를 소생시킬 특단의 대책이 절실한 상황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현 상황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데일리메..
    • 이대서울병원, 다빈치 SP 비장절제술 성공
      서울 서부권 최초… 단일공 로봇수술 전문기관 명성 재확인 2024-09-11 17:44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은 “외과 조영수 교수가 최근 다빈치 SP 로봇을 이용해 비장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다빈치 SP 로봇을 이용한 비장절제술은 서울 서부권 최초 사례이자 국내에서 두 번째다. 이대서울병원은 다빈치 SP 수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 집도를 통해 단일공 로봇수술 전문기관 명성을 재확인했다.다빈치 SP 로봇 수술은 하나의 절개 부위를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기법으로 약 1.5~3cm 절개 하나로 좁고 깊은 곳에 있는 수술 부위에 접근해 복잡한 수술을 할 수 있다. 하나의 적은 절개로 정교한 수술을 진행해 수술 부위 통증이 적고 술 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20대 A씨는 올해 이대서울병원에서 시행한 건강검진 상 복부 초음파 이상 소견으로 복부 CT를 권유받아 촬영..
    • 정부, 의료대란 응급실 사망자 수 증가 보도 반박
      “중증 이하 내원 줄어든 영향이며 사망자 수 거의 변동 없어” 2024-09-11 17:22
      정부는 의료대란으로 응급실 내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는 주장에 대해 중등증 이하 환자들의 응급실 이용 감소로 환자 수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앞서 전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의료 공백 기간 응급환자가 342만87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감소했지만 응급환자 1000명당 사망자는 전년 동기 0.9명 늘어난 6.6명이라고 했다.이에 대해 정 실장은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사망자 수는 2023년 1월부터 7월까지 2만8123명, 2024년 같은 기간에는 2만7176명으로 소폭 감소했다”며 “또 경증환자 사망은 2023년 553명에서 202..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환자경험평가 ‘수도권 1위’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전체 2위 기록…“6개 영역 모두 90점 넘어” 2024-09-11 16:29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성모병원은 환자 중심의 다양한 활동과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중에서는 수도권 1위, 전체 2위를 기록했으며 종합병원을 포함 국내 37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더라도 종합 4위 성적이다.‘환자경험평가’는 심평원에서 2017년부터 2년마다 실시하는 의료소비자 중심 평가로 의료기관이 환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환자가 직접 평가하는 자기기입식 조사다. 이번 평가는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모바일 웹 조사로 진행됐으며 전국 374개 의료기관에 하루..
    • 건양대병원, ‘국군의 날’ 정상진료 결정
    • “이번 의료사태 핵심은 교수, 의협 아닌 전공의”
      서울의대 방재승 교수 “실제 의료붕괴는 내년 3월부터 진짜 시작돼” 2024-09-11 15:48
      방재승 서울대 의대 교수가 “의대 입학정원 증원 계획을 백지화하지 않는다면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이 힘들 것이라며 ‘증원 방침’을 철회하는 것이 의정갈등 해결 열쇠”라고 주장했다.서울대 의대 비대위원장을 지냈던 방 교수는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번 의료사태에서 의료계 핵심은 교수도 아니고 의협도 아닌 전공의”라고 말했다.이어 “지금 제가 받는 느낌은 2025년 내년 증원을 백지화한다고 해도 내년 3월 전공의들이 필수 의료 쪽으로 30%가 들어오면 많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그는 “그런데 ‘2026년 정원부터 원점 재검토하자’는 며칠 전(前) 한동훈 대표 발언대로 된다면 내년 3월 필수 의료 전공의들은 거의 안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러면서  “실제 의료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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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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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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