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긴급치료센터와 ‘응급의료 어전트 케어’
이형민 응급의학과의사회장 “응급의료판 달빛병원 수준 국가 지원 필요” 2024-11-26 11:22
서울시가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응급의학전문의 주도 국내 어전트 케어 생태계 조성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어전트케어(Urgent care)는 의사 예약을 할 수 없을 때 또는 주말, 퇴근 시간 이후 및 휴일 등의 상황에서 즉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미국, 캐나다 등에서 대중화된 시스템이다. 최근 의정사태 이후 응급의학전문의들 개원이 늘어난 만큼 이를 달빛어린이병원 제도와 유사한 지원책을 마련해 경증응급의료 대응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응급의학전문의 중심 어전트 케어에 대한 본격적인 생태계 조성 논의”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장은 25일 데일리메디를 통해 “서울형 긴급치료센터가 의료인력 부족과 본인부담률 인상 등으로 응급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