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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병원 “예방가능 외상사망률 ‘27%→10%’ 감소”
      인천권역외상센터 10周 심포지엄 개최···“오픈 이후 ‘3만명’ 치료 성과” 2024-10-25 05:06
      인천권역외상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그 동안의 성과를 돌아봤다.외상환자 사망률을 낮추고자 2014년 최초로 개소한 인천권역외상센터는 다발성 골절, 과다출혈 등 중증외상 환자가 응급수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365일 상시 운영된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인천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지난 24일 개최했다.김우경 병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도 외상 분야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며 “과거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외상외과 유병철 교수가 인천권역외상센터 10년 진료 성과를 발표하고, 레미 ..
    • 서울대병원 노사 극적 ‘합의’…31일 파업 ‘철회’
      의료대란 속 최악 상황 피해…“정부에 병상 축소 예외 건의” 주목 2024-10-24 21:38
      오는 10월 31일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 예고로 긴장감이 고조됐던 서울대학교병원 노사가 극적인 합의에 성공하며 최악의 상황을 피하게 됐다.의정갈등 사태로 병원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파업’이라는 파국으로 치닫는 것은 막아야 한다는 노사의 절박함이 타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특히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은 병원과 노조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는 만큼 상호 양보를 통해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서울대학교병원은 24일 오후 7시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노동조합과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에 잠정 합의하고 가조인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임금 인상 ▲근로조건 개선 ▲인력 충원 ▲의료공공성 유지 노력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오는 31일 ..
    • 이춘택병원, 제9회 희망 나눔 바자회 성료
      수익금 200만원 전액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기부 2024-10-24 17:03
    • 나사렛국제병원, 간호대 장학금 1천만원 전달
    • 원자력병원, 로봇수술 ‘300례’ 달성
      국내 개발 장비, 암 치료 성과 등 첨단 의료서비스 확대 2024-10-24 15:04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첨단 로봇을 이용해 로봇수술 3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원자력병원은 지난 2022년 로봇수술센터 개소 이후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등 중증 암종을 비롯해 전립선비대증, 탈장, 자궁근종 등 양성질환에 광범위한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원자력병원은 국내 기술에 기반한 수술 로봇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수술 로봇의 임상적 신뢰성을 토대로 올해 로봇수술 레퍼런스 센터로 지정돼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로봇수술센터가 집계한 진료과별 로봇수술 건수는 비뇨의학과가 14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이비인후과 99건, 외과 37건, 산부인과 22건 순이다. 원자력병원은 로봇수술 성과를 세계비뇨의학회 등 여러 국내외 학회에 알..
    • 계명대동산병원 올해 3번째 ‘세쌍둥이’ 탄생
      산모 1명 네번째 출산 예정···“통합치료센터 체계 운영·협진 배경” 2024-10-24 11:44
      계명대동산병원(원장 류영욱)이 저출생 시대에 귀한 생명 ‘세쌍둥이’의 연이은 탄생 소식을 알렸다.지난 3월 올해 첫 세쌍둥이 분만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산모 2명이 세쌍둥이를 각각 분만해 올해만 벌써 3번 세쌍둥이가 탄생했다.또 현재 기준 임신 31주 세쌍둥이 산모도 자궁경부 무력증 소견이 있어 동산병원 의료진들의 세심한 관리 하에 출산을 준비 중이다.  최근 출산한 2명의 산모는 각각 태아 성장지연, 임신성 당뇨 등의 소견이 있었으나, 안전하게 제왕절개술을 시행해 세쌍둥이들을 무사히 품에 안았다. 태어난 아기들은 동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이하 통합치료센터)의 집중 관리로 건강하게 성장해 퇴원했다.동산병원은 “연이은 세쌍둥이 출산 배경에는 통합치료센터..
    • 삼성서울‧울산대‧인하대병원 “시범사업 야속”
      중증진료 강화 사업 참여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프로젝트’ 참여 불가 2024-10-24 06:19
      정부가 의료대란 사태를 계기로 상급종합병원의 대대적 체질 개선을 예고한 가운데 앞서 정부 정책에 순응했던 병원들이 불이익을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명칭만 다를 뿐 내용은 대동소이한 정책이 몇 개월 새 잇따라 추진되면서 먼저 사업에 참여했던 병원들은 후속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발단은 지난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부는 대형병원 환자쏠림 해소를 기치로 외래진료 감축 및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에 들어갔다.외래진료 감축에 따른 병원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각종 보상과 인센티브를 약속했고, 삼성서울병원과 울산대병원, 인하대병원 등 3개 상급종합병원이 시범사업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외래진료를 최대 15%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인 만큼..
    • 출발하기도 전에 먹구름 ‘여‧야‧의‧정 협의체’
      교육부, 의대생 휴학 승인‧정원 조정‧의평원 사안 등 ‘불가’ 방침 천명 2024-10-24 06:11
      의료계 단체들의 전격적인 참여 결정으로 기대감을 높였던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도 하기 전에 우려를 낳고 있다.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대란 사태 해결의 키를 쥐고 있는 교육부가 찬물을 끼얹으면서 제대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기 전부터 난항을 예고했다.교육부는 23일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 협의체 참여를 환영하면서도 이들 단체가 대화의 원칙으로 제시한 각 항목에 대해서는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앞서 이들 단체는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원칙으로, △의대생 휴학 승인 △2025년 및 2026년 의대 정원 논의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자율성 보장 등에 대한 진정성 있는 논의를 제안했다.막힌 혈을 뚫어낼 수 있는 최대 현안이자 이번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논의해야 할 가장 시급..
    • 내년 의협 정기대의원총회 서울 아닌 ‘대전’
      대의원회 운영委, 컨벤션센터 개최 예정…더케이호텔 금년말 영업 종료 2024-10-23 13:57
      내년에 예정된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의협 대의원회는 “지난 19일 열린 8차 운영위원회에서 2025년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4월 26~27일 대전에서 열기로 결정하고 23일 각 지역 및 직역 의사회에 안내했다”고 23일 밝혔다.대의원총회는 2006년 이후로 통상 서울 더케이호텔, 의협회관 등 서울에서 열렸다. 그러나 더케이호텔이 올해 말로 영업을 종료하면서 장소 변경이 불가피해졌다.문제는 수백명의 인원을 1박 2일 동알 수용할 장소를 찾기 쉽지 않다는 것. 이에 대규모 인원이 머물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다가 대전 컨벤션센터(잠정)으로 최종 확정했다. 과거 의협 대의원총회는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경주 등에서 열린 전례가 있다. 일정의 경우 ..
    • 병협 등 병원계,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 추천 완료
      복지부 “의사단체 추천 기대, 위원 추천 마감 10월 25일까지 연장” 2024-10-23 12:19
      대한병원협회, 상급종합병원협의회, 대한중소병원협회 등 병원 경영자 단체 3곳이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의 위원 추천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다만 정부는 의사 단체들의 위원 추천을 기다리겠다며 마감 기한을 당초 지난 10월 18일에서 오는 25일까지 1주일 연장했다.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추계위 위원 추천을 요청받은 10개 공급자 단체 중 병원 경영자 단체 3곳만 응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정부는 지난달 30일 추계위를 소개하며 직역별 13명의 전문가 위원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부는 공급자 단체로 대한의사협회,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 대한..
    • 서울성모병원 홍성후 교수, 단일공 로봇수술 500례 달성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아시아 태평양 최초로 단일공(SP: Single Port)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500례를 달성했다.500례 중 96%가 비뇨기암 환자였고, 질환별로는 신장암 54%, 전립선암 35%, 요관암 9%, 방광암 2%였다. 비뇨기암 중에서도 고난이도 신장암 수술에 단일공 로봇수술을 접목하여 암 부위만 부분 절제하는 부분 신장절제술이 239건(48%)로 가장 많았다. 500번째 환자 역시 신장암으로 단일공 로봇수술을 통한 부분 신장절제술로 콩팥기능은 보존하면서 암을 절제해 평생 투석치료를 받아야 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됐다.  로봇수술은 카메라와 수술도구가 달린 로봇팔을 ‘콘솔’이라는 구역에서 의사가 직접 보고 조작하며 수술하는 방법이..
    • 서울부민병원, 4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 단국대병원, 해외 이주민 ‘암관리’ 교육
    • 아주대 340억·분당차 280억·고대안암병원 251억
      강남세브란스 247억·길 245억·부산대 205억…건국대충주·전남대 19억 최소 2024-10-23 06:06
      정부가 전공의 수련병원 중 선정기준을 통해 74개 기관에 건강보험 급여를 선지급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이 1106억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일 적은 병원은 건국대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19억원 수준이다. 전체 의료기관의 월별 지급액을 살펴보면 6월분 4698억원(71개소), 7월분 5142억원(74개소), 8월분 5002억원(74개소)이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건강보험 급여 선지급 자료에 따르면 전년도 6, 7, 8월분 급여비의 최대 30% 내에서 1조4843억원이 지급됐다. 빅5병원을 포함 선지급 상위 10위는 ▲서울아산병원 1106억700만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879억5700원 ▲삼성서울병원..
    • 의대 증원 다음 트랙…정부, 개원가 옥죈다
      의료개혁 적극 추진 속 ‘다양한 제도’ 추가 도입 등 긴장 분위기 2024-10-23 05:41
      의과대학 정원 증원으로 불리는 의료개혁이 7개월 넘게 지속되면서 의료대란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이다. 대학병원이 경영난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의료개혁이란 날선 칼이 개원가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진료면허법 도입은 물론 의료사고 설명의무 법제화(환자소통법)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여기에 혼합진료 규제 등 비급여 관리 강화에 고삐를 죄면서 개원가가 들끓고 있다. 政 “진료면허 도입·의료사고 설명 의무화 추진”현행 의료인 양성체계를 보면 의대를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곧바로 의사 면허를 받는다. 의사 면허가 있으면 수련의·전공의를 거치지 않고도 일반의로 독립 진료를 할 수 있다.복지부에 따르면 의사 면허를 받은 해에 바로 일반의로 근무를 ..
    • 실손보험 ‘입원 적정성’…그 ‘불편한 진실’ 살핀다
      서울시병원회-데일리메디, 10월 30일 ‘정책 좌담회’ 개최 2024-10-22 16:23
      ‘제2 건강보험’이라고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을 둘러싼 갈등이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에는 보험사들의 보험금 미지급 사례가 늘면서 환자와 의료기관들 불만이 비등한 상황이다. 특히 보험회사들이 임의로 입원 적정성을 판단하는 행태가 늘어나면서 일선 의료기관들 반감이 상당하다. 입원 적정성은 환자 상태와 증상, 치료방식 등 의학적 판단에 따라 결정해야 함에도 보험회사의 자의적 해석을 통해 부당한 삭감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물론 일부 의료기관의 과잉진료와 환자들의 도덕적 해이 문제도 짚어야 하지만 이러한 논리를 앞세워 실손보험 보장을 심하게 제한함에 따라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진료와 과잉제한의 이해충돌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현 ..
    • 인하대병원, 로봇수술 3000례 기념 국제심포지엄
      “세계 최초 수술법 개발 등 로봇수술 글로벌 리더 도약” 2024-10-22 15:42
      인하대병원이 최근 원내 시뮬레이션센터에서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심포지엄은 인하대병원 로봇수술센터 의료진들과 오스트리아, 튀르키예, 중국 등 국내외 해당 분야 권위자들이 한자리에서 로봇수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포지엄은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세션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각국의 로봇수술 현황과 다양한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로봇수술 세계적 동향을 주제로 해외에서 온 연사들이 각국의 현황과 경험을 공유했다. 오스트리아 Philipp Riss 교수와 Christian Scheuba 교수(Medical University of Vienna), 튀르키예의 Özer Makay 교수(Öz..
    • 부천세종병원, ‘복사골 건강 한마당 행사’ 의료지원
      참여자들 대상으로 심전도·심장초음파 검사 등 실시 2024-10-22 15:04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부천중앙공원에서 부천시보건소·부천시약사회가 주최한 ‘제13회 복사골 건강 한마당’ 행사에서 현장 의료지원을 펼쳤다.임달수 과장(심장내과)을 필두로 한 부천세종병원 의료진은 주민 등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전도·심장초음파 검사, 혈압 검사 등을 시행했다.검사 결과 이상 소견자는 추후 부천세종병원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손쉽게 예약을 돕고,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사에 다양한 방식으로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 60세 이상 고령자 대상 ‘항우울제 과다 처방’ 경향
      백종헌 의원 “관리 필요, 최근 10년 동네의원서 항우울제 1억2000건” 2024-10-22 12:52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의료용 마약류인 항우울제 처방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 인구에서 과다 처방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 항우울제 처방 현황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약 1억 2000건이 처방됐다.최근 10년간 종별 처방건수는 2014년 총 1441만 8000건에서 2023년 2373만 8000건으로 약 65% 증가했고, 처방금액도 같은 기간 1326억원에서 2907억원으로 약 119% 늘었다.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최근 10년간 약 1억 2000건의 항우울제를 처방했고, 처방금액은 약 8761억원이었다.처방건수 및 처방금액은 매년 의원급 의료기..
    • 울산대병원 “새 인사평가제 도입”
      주관적 요소 배제·쌍방향 소통 기능 향상…올해부터 실시 2024-10-22 10:59
      울산대병원은 “직원들 만족도 향상과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위해 인사평가제도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은 오래된 평가 방식을 탈피하고 시대 흐름에 맞춰 직원들의 직무 능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평가하면서 인사제도에 대한 직원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했다.매년 시행되는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인사평가 관련 항목은 최근 6년간 2.99점(평균 3.28)으로 평가 항목 중 직원 만족도 점수가 가장 낮았다. 이에 병원은 인사평가에 대한 직원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TF팀을 구성해 현 평가제도에 대한 개선점을 도출하고, 타 기관 벤치마킹 및 직원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한 충분한 검토 후 새로운 인사평가제도를 도입하게 됐다.이번에 도입된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평가 문항을 업무 중심으로 ..
    • 한국로타리, 이달 24~25일 제16차 한일친선회의
      ‘로타리로 잇는 우정, 미래로 향하는 한일’ 주제 진행 2024-10-22 10:19
    • 강남세브란스병원, 美 벤틀리대학교와 업무협약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이 미국 벤틀리대학교와 의료기기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메사추세스에 위치한 벤틀리대학교는 경영학, 회계학, 기업가 정신, 사용자 경험 디자인 등 기업 경영과 기술 융합 과목에 특화된 교육기관이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 FDA 인허가를 위한 사용적합성 전문 평가기관인 사용자경험센터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사업 도움을 받아 국내 의료기기 발전을 도모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선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의료기기 분야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연세대 의료기기산업학과 학생은 벤틀리대학교 사용자경..
    • 故 이건희 회장, 소아암 환자·부모들에 ‘희망’ 선사
      3000억 기부금, 202개 병원‧1504명 의료진 참여…진단 9521명‧치료 3892명 2024-10-22 05:36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싹틔우고 있다. ‘3000억’이라는 전례없던 규모의 기부금을 통해 생사 기로에 섰던 수 많은 어린이들 생명이 지켜지고 있다.특히 전국 202개 의료기관에서 1504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국내 소아암 및 희귀질환 극복에 나서는 등 두둑한 기부금의 선한 영향력은 여러 진료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되고 있다.소아암과 희귀질환은 쉽게 정복되기 어렵고, 재발 가능성 또한 큰 질환이다. 확인된 소아희귀질환 종류만 약 7000여 개 이상이다. 하지만 소아환자는 성인에 비해 질환이 다양하고 환자 수는 적어 사례를 수집하기 어렵다. 따라서 표준치료법 확립이 어렵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환자 및 가족 부담이 크다.故 이건희 회장 유가족은 고인 유지를 받들..
    • 전북대병원, 2024년 핑크리본 캠페인 성료
      건강강좌 이어 묻고답하기·사진촬영·닥종이공예 전시 2024-10-21 17:27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맞아 최근 모악홀에서 ‘2024 핑크리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곳 병원 유방·갑상선외과는 전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께 매년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해 유방암 건강강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방암생존자와 지역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안하림 교수가 ▲유방암의 개요 및 치료(안하림 교수)를 강연했다.또 ▲유방암의 치료 후 건강관리(강상율 교수) ▲유방암환자의 모발 및 피부관리(박진 교수) 등 유방암에 대한 질병정보 및 치료 후 건강관리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제공됐다. 이어 유방갑상선외과 윤현조 교수와 피부과 박진 교수를 비롯한 3명의 전문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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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원광대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 의대 발전기금 8045만원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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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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