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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네안과병원, ‘녹내장 바로알기’ 강연회 개최
      온라인 3월 8일…오프라인 대구·남양주 3월 14일 진행 2025-02-28 11:36
      누네안과병원 녹내장센터는 2025 세계녹내장주간(3월 9일~15일)을 맞아 ‘녹내장 바로알기’ 온오프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자로는 국내 녹내장 질환 권위자인 홍영재 원장과 서재신 원장이 나선다.온라인 강연은 오는 3월 8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누네안과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되며, 제한없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강연은 오는 14일 대구와 남양주 누네안과병원 특별강연실에서 진행된다. 14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대구 누네안과병원 11층 누네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남양주 누네안과병원 4층에서 진행된다.  누네안과병원 관계자는 “녹내장 조기 진단과 정기검진 중요성 홍보를 위해 매년 3월 ‘세계녹내장주간’을 맞아 ..
    • 중앙대광명병원 원장 정용훈·부원장 김돈규
      “선진 의료시스템 도입, 빠른 시일 내 상급종합병원 도약” 2025-02-28 11:10
      중앙대광명병원은 새 병원장에 정용훈 교수(마취통증의학과)[사진, 왼쪽]를, 부원장에 김돈규 교수(재활의학과)를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다.정용훈 신임 병원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마취통증의학 분야 권위자다. 2019년부터 새병원건립추진단과 개원준비단 부단장을 맡아 중앙대광명병원 개원 때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2022년 개원이후에는 중앙대광명병원 부원장, 마취통증의학과 진료과장을 맡으며 리더쉽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특히 중앙대광명병원이 지역거점 대학병원으로서 빠르게 지역의료체계의 중심으로 자리잡는데 이바지하고, 환자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구축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대외적으로는 대한기도관리학회 회장과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이사..
    • 서울아산병원 신임 암병원장 송시열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전문가…국내 최초 ‘중증 피부림프종 맞춤형 치료’ 실시 2025-02-28 10:22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송시열 교수가 새 암병원장에 임명됐다.그동안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은 내과와 외과 교수들이 임명됐으나 이번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선임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서울아산병원은 최근 “3월 1일자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내부 공지했다.송 신임 암병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레지던트 수련을 마쳤다. 이후 서울아산병원에서 교수로 임용돼 의국장, 임상과장, 주임교수 등 보직을 거쳤으며, 지난 2022년부터 암병원 폐암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그는 폐암, 두경부암, 피부암, 혈액암 등을 주로 진료하며, 지난 2023년 국내 최초로 구성된 피부림프종 통합진료팀에서 중증의 피부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또 지난 2019년 암..
    • 경기 동탄2 신도시 대학병원 건립 경쟁 ‘멈춤’
      고대‧순천향‧중앙대, 종병 사업신청서 미제출…3월 선정 등 차질 불가피 2025-02-28 05:50
      최적의 입지조건으로 주목 받아온 경기도 동탄2 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사업에 적신호가 켜졌다. 본지 취재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진행한 경기도 동탄2 택지개발사업지구 ‘종합병원 건립 패키지형 개발사업’ 사업자 공모결과 접수된 신청서는 전무했다.이에 따라 3월로 예정됐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전반적인 사업 추진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앞서 진행된 참가의향서 접수에서는 고려대학교의료원, 순천향대학교중앙의료원, 중앙대학교의료원 등 3곳이 확약서를 제출하며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이들 병원 모두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며 일찌감치 의지를 드러냈고, 함께 참석했던 동국대학교의료원과 한림대학교의료원은 확약서를 접수하지 않았다.이후 고려대의료원은 현대건설, 순천향대의료원은 GS건설, 중앙대..
    • 정부 의대 증원 근거 논문 교수 “의사 과잉 우려”
      서울의대 홍윤철 “기본 추계만 활용 아쉽고 250명만 늘려도 수요·공급 균형 가능” 2025-02-28 05:12
      정부 의대 증원 정책의 근거가 된 논문을 집필했던 홍윤철 서울대 의대 교수가 “우리나라는 의대 증원을 하지 않고도 의사 공급이 넘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서울의대 홍윤철 교수는 27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개최한 ‘의사인력 수급 전망’ 간담회에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홍윤철 교수는 “정부가 의대 증원 정책을 추진하면서, 보고서의 가장 기본 추계만 이용한 점은 아쉽다”며 “어떤 의료 발전도 없고 의료정책도 추진되지 않는다면 1만명 부족 근거가 나온다”고 설명했다.그는 “하지만 의료서비스 제공 체계 혁신이나 의료서비스 지불보상제도 혁신 등과 같은 변수를 시나리오에 하나씩 추가한다면 결과는 전혀 달라진다”고 덧붙였다. 홍 교수는 “기술발전만 해..
    • 한국관광공사, 미국 의료관광 시장 타깃 홍보
      “고비용 의료 부담 느끼는 현지에 한국 의료관광 장점 알리는 등 적극 판매” 2025-02-28 05:0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메디컬 투어리즘 서밋’에 참가해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의료관광 강점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방한 의료관광상품 판매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미국의료관광협회(Medical Tourism Association, 이하 MTA)는 2007년에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협회로, 의료관광과 국제 환자 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의료서비스 인증, 관련 전문가 대상 콘퍼런스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50여 개의 의료관광 기관과 업계 전문가가 참가했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우수한 의료기관과 의료관광 전문 유치업체 등 4곳과 공동으로 ..
    • 의협 반발···“의료인력급추계위원회 설치법 재고”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 통과 강한 유감” 표명 2025-02-27 21:35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 구성 관련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는 27일 입장문을 내고 “의료계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 법안을 재고하라”고 밝혔다.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보건의료기본법 및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6건을 병합심사했다.그 결과, 정부안을 바탕으로 한 대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소위를 통과한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은 지난해 9월말 정부가 발표한 인력수급추계위원회 추진 방안을 법제화한 것이다. 의협은 인력수급추계위원회 독립성·자율성·전문성 등을 보장하지 않은 정부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
    • 이현석 서울의료원장, ‘자랑스런 병원인상’
      서울시장상, 서울아산병원 육정환 외과과장·성북우리아이들병원 최원식 진료원장 2025-02-27 16:40
    • “외부감사 의무화, 병원들 잠재적 범죄자 취급”
      병협, 김윤 의원 개정안에 발끈…“과도한 이중적 규제 입법” 2025-02-27 14:09
      종합병원 외부 감사 의무화 추진에 병원계가 “과도한 이중적 규제”라며 강하게 반발했다.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입장을 표명했다.앞서 김윤 의원은 종합병원의 주기적인 외부 감사를 의무화하고,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세부내용을 복지부 장관에 제출토록 규정토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행 의료법에서는 외부 회계감사 의무 부재로 회계기준 준수 확인이 어렵고, 고유목적사업준비금 또한 실제 사업에 부합토록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어렵다는 게 발의 배경이다.하지만 이에 대해 병원협회는 종합병원 외부 감사 의무화와 주기적인 감사인 지정 및 사후 감리 도입은 불필요하고 과도한 입법이라고 지적했다.먼저 비영리법인에 대한 외부 감사..
    • 조규홍 장관 “병원계, 필수의료 강화 협조”
      오늘 병협 방문해서 요청…“의료현장 목소리 정책에 적극 반영” 2025-02-27 11:51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7일 오전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를 방문해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병원계 의견을 수렴했다.정부는 지난해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발표하고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전공의 수련혁신,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30조 원 이상의 재정투자 계획 등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1차 실행방안 후속으로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논의를 통해 ▲2차 병원 육성 및 일차의료 강화 ▲필수의료 공정 보상체계 확립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을 검토 중이다.병원협회를 찾은 조규홍 장관은 지역완결 필수의료 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종합병원, 중소병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2차 병원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조규홍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를 위해 의료개혁..
    • 서울아산병원, 美뉴스위크 평가 ‘국내 1위·세계 25위’
      삼성‧서울대‧세브란스 順…분당서울대‧아주대‧경희대‧건국대병원 약진 2025-02-27 11:14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세계 병원 평가에서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세계 25위에 올랐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평가가 시작된 2019년부터 금년까지 국내 최정상 자리를 유지했다.뉴스위크는 오늘(27일)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30개국 의료 전문가에게 받은 추천과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2025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5)’을 발표했다.전 세계 2400여 개 병원 중 우수 병원 250곳을 뽑는 이번 평가에서 세계 1위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이 차지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캐나다 토론토 종합병원,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이 세계 2~5위로 선정됐다.서울아산병원은 국내 병원 중 유..
    • 중앙대광명, 제1회 학습조직(ART) 페스티벌 성료
      10개팀 3개월 활동···“자발적 학습문화 조성” 2025-02-27 10:55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최근 병원 5층 김부섭홀에서 학습조직(Aha Reaction Team. ART)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학습조직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됐다. 교직원들은 팀을 이뤄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을 스스로 학습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했다. 총 10개팀이 선정돼 약 3개월 간 활동했다.페스티벌에서는 학습조직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각 팀은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며 지식과 노하우를 소개했다. ▲‘아하! 모멘트상’ 디지털전략팀 이지윤 ▲‘비전상’ 간호교육행정팀 박선영 ▲‘임팩트상’ 홍보팀 류은지 ▲‘아트상’ 141병동 노시정 등의 ..
    • 연세의료원 올 수입·지출 예산 ‘3조4902억’ 책정
      전년 대비 11% 증가…의료수입 2조9719억·의료비용 2조6939억원 2025-02-27 05:58
      연세의료원이 올해 수입·지출 예산 총액을 3조4902억원으로 책정했다.핵심 사업 목표로는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정책·투자사업 일정 조정 및 축소 ▲강남세브란스 새병원 신축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추진 등을 꼽았다.26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가 공개한 2025 회계연도(2025.3.1~2026.2.28) 자금예산서에 따르면 연세의료원 2025년 의료수입은 2조9719억원으로 2024년 추경예산 대비 11.1%(2960억원) 증가했다.구체적으로 외래수입 1조2724억원, 입원수입 1조1666억원, 기타의료수입 884억원, 의료수입감면 55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5%, 18.6%, 1.7%, 19.1% 높아졌다.의료비용은 2조6939억원으로 2024년 추경예산 대비 5.5% 늘어났..
    • 온종합병원, 인공신장센터 병상 확장 ‘총 61개’
      45병상 출발했지만 환자 대폭 증가···음압격리병상도 3개 설치 2025-02-26 18:28
      부산 온종합병원은 “최근 혈액투석환자들이 이용하는 인공신장센터 병상을 총 61개로 확장했다”고 26일 밝혔다. 병원은 지난 25일 인공신장센터에서 확장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헌 병원장,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 윤선희 의료법인 이사장, 인공신장센터 곽임수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지난 2010년 개원 당시 45병상으로 시작한 온종합병원 인공신장센터는 환자들이 크게 늘어 이번에 16병상을 늘렸다.온종합병원 관계자는 “2020년부터 2024년 5월까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절실해진 호흡기 감염병 투석환자들을 위해 음압 격리병상도 3개 새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3월 9일 ‘연수강좌’
      센터 설립 10주년, ‘치료 현재와 미래’ 등 3개 세션 마련 2025-02-26 17:29
    • 국내 첫 신종 인간 코로나바이러스 발견
      고대의대 송진원 교수팀, 생후 103일 된 영아…설치류 유래 가능성 제시 2025-02-26 14:41
      국내 연구진이 폐렴 증상을 보인 생후 103일 된 영아에게서 기존 코로나19와 다른 신종 인간 코로나바이러스(HCoV)를 발견했다. 이 바이러스는 알파코로나바이러스 계열로, 국내 야생 설치류인 등줄쥐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송진원 교수팀은 2022년 고대안산병원에 폐렴 증상으로 입원한 영아의 검체를 분석한 결과 인간 코로나바이러스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해당 바이러스는 기존 인간 코로나바이러스(229E, NL63, OC43, HKU1)와 유전적으로 다르며, 설치류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감염된 영아는 발열, 기침, 가래,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과 함께 급성 중이염과 간 기능 이상을 보여 고대안산병원에 입원했다.폐렴이 동반..
    • 인천성모병원, ‘소아재활 난독증 클리닉’ 개설
      재활의학과 전문의 진료·평가 후 인지재활·언어치료 등 제공 2025-02-26 13:07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난독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소아재활 난독증 클리닉’을 새롭게 개설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접수를 받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소아재활 난독증 클리닉은 난독증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난독증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치료를 통해 학습 능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개설됐다.난독증은 지능과는 무관하게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신경발달장애로 조기 발견과 전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난독증 클리닉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진료와 평가를 통해 ▲인지재활 치료 ▲언어 치료 ▲학습 전략 교육 ▲심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종합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환자와 가..
    • 골든타임 사수 심뇌혈관센터 ‘기형적 구조’ 우려
      “권역센터>지역센터, 전달체계 비효율성” 지적…“지정 기관 확대” 제기 2025-02-26 12:34
      분초를 다투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강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의료현장에서는 ‘가분수 구조’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 사태로는 정부가 지향하는 ‘24시간 어디서나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건강한 일상’ 실현이 구호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앞서 지난 1월 보건복지부는 심정지,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이 신속하게 전문진료를 받도록 하겠다며 기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더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선정했다.첫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모에는 전국 71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접수했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10개 병원이 최종 낙점됐다.△순천향대서울병원 △의정부을지대병원 △건강보험일산병원 △인천세종병원 △세명기독병원 △창원한마음병원 △동강병원 △대..
    • 대한임상병리사協 “대학 입학정원 조정 시급”
      “인력 과다 배출로 전문성 결여·취업난 가중”…“학제 일원화 등 적극 추진” 2025-02-26 11:19
      임상병리사들이 대학의 임상병리학과 입학 정원 산정에 목소리를 낸다. 많은 임상병리사 인력이 배출되면서 전문성이 결여되고, 취업난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최근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임상병리학과 입학정원 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임상병리사는 대학의 임상병리학과 증설 또는 수도권 증원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근무 인원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배출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실제 임상병리사 면허등록자는 지난 2019년 6만469명, 2020년 6만3453명, 2021년 6만5796명, 2022년 6만8357명, 2023년 7만771명 등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4.01%씩 늘었다.인구 대비 임상병리사 인력 수도 증가세다. 하지만 현실은 의료현장 검사자동화에 따른..
    • 시민단체 고발…김택우·박명하 등 '혐의 없음’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 전달…보건복지부 명령 위반 사건 등 진행형 2025-02-26 06:05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을 포함한 4명의 의료계 인사가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작년 3월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이들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고, 수사결과 통지서를 의협에 보냈다.당시 대정부 투쟁을 이어가던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주요 임원을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해당 시민단체는 “이들이 보안문서 파쇄업체를 의협 사무실로 불러 다수의 문서를 폐기했다며, 이는 증거인멸 교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고발 대상은 김택우 현 의협회장과 박명하 상근부회장, 주수호 전(前) 의협 회장, 노..
    • 심혈관질환 환자 ‘의료인 전용 핫라인’ 개설
      순천향대천안병원, 3월부터 진행…“의뢰된 환자 신속 치료 등 지원” 2025-02-25 19:45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3월부터 심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의료인 전용 핫라인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이 핫라인은 순천향대천안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코자 하는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빠른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응급 심혈관질환으로 긴급수술 또는 시술이 필요한 경우 ▲빠른 외래 진료 예약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핫라인을 통해 환자가 접수되면 즉시 병원 심장혈관클리닉으로 의뢰되며, 다학제 논의를 거쳐 환자 상태에 따른 담당 의료진이 배정된다.심장혈관클리닉은 심장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중환자의학 전문의로 구성돼 있으며, 진료과마다 전담 교수를 지정해 환자가 치료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환자..
    • 개원 72周 중앙보훈병원 “지속가능 의료환경 구축”
      기념행사 개최···장기근속자·자원봉사자 등 공로 표창 2025-02-25 19:2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지난 23일 원내 대강당에서 개원 7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 병원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보훈의료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 및 모범 자원봉사자, 우수 협력업체 등에 대한 공로 표창이 진행됐다.신호철 병원장은 “중앙보훈병원이 72년 동안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임직원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 부산부민병원, 응급의학과 박중민 과장 영입
    • “한의협, 무면허 의료행위로 의료법체계 흔들어”
      의협, 오늘 규탄 성명서 발표…“한의사들은 타 영역 침범 말라” 2025-02-25 16:51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사의 X-ray 사용을 선언한 데 대해 “사법부도 인정한 적 없는 아전인수식 주장으로 국민 혼란을 일으키는 행태로, 의료인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의료계가 격분했다.대한의사협회는 25일 성명서를 통해 한의사협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한의사협회는 중앙회 임원을 필두로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한의원 X-ray 설치·사용을 공식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의협은 “한의사협회는 판결 내용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며 “해당 판결은 BGM-6 기기를 사용한 한의사가 의료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를 판단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재판부는 ‘진단의 보조수단’으로 활용했기에 보건위생상 위해(危害)를 초래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형사처벌의 대상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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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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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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