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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병원, 홈페이지 개편…“환자 편의성 향상”
      울산대병원이 환자 중심의 서비스 기능을 높인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1일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환자들이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개방감 있는 확장형 디자인과 원페이지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이면서도 몰입감 있는 화면 구성을 제공한다. 첫 화면에 배치된 인트로 페이지는 환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암, 심장, 뇌 전문병원의 독립적인 페이지 운영을 통해 환자는 자신의 질환에 맞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특히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실시간 예약 기능의 강화다.초진 환자들은 진료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
    • 대장내시경 도우미 ‘장청소헬퍼 앱’ 등장
      장(腸) 정결제 ‘원프렙’ 복용 환자 위한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2024-10-01 14:27
    • 경상국립대병원, 환자안전 ‘다같이 더가치’ 캠페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제13회 환자안전 주간행사 및 ‘다같이 더가치’환자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바른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환자안전 활동에 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환자안전 행사를 주관한 의료질향상팀은 환자와 보호자, 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세계 환자안전의 날 주제인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에 초점을 둬 진행됐다.세부 활동은 ▲‘다같이(해서) 더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 포스터 퍼즐 맞추기 ▲안전진단 실천사항 교육 ▲진단검사 오류 감소 개선활동 홍보 ▲퇴원 주진단 일치 향상 개선활동 교육 및 환자안전 활동 참여를 독려 및 국민적 인식 확대 등이다. 또 환자안전 캠페인과 연계..
    • 월 10회 근무 연봉 4억…그래도 응급실 구인난 ‘여전’
      의사들 사직으로 병원마다 충원 안간힘…전국이 상황 비슷 2024-10-01 05:41
    • 의협 “2025년 의대 증원시 2026년 감원 보장”
      “복지부 장관, 전공의에 대한 첫 사과는 충분하진 않지만 긍정적 변화” 2024-09-30 19:26
      대한의사협회가 2025년도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 파탄을 피할 수 없다면 2026년도 감원까지 포함한 논의를 보장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의협은 30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의사 인력 추계 기구에는 의결기구 참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5년도 의대 정원은 논의 불가”라고 재차 못 박은 것에 대해 “정부는 의제 제한 없이 논의하자면서도 내년 증원은 철회할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의제 제한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명확하게 해 달라”며 “2025년도 초래될 의대교육 파탄을 이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2026년도부터는 감원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대정부 요..
    • 한양대병원 환자 안전 ‘2024년 HY 안전의 날’
      이형중 원장 “환자 안전은 최우선으로 중요시 해야 하는 가치” 2024-09-30 18:03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7일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자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HY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최찬범 QI실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환자안전 선포식 ▲환자안전 라운딩 ▲다같이 더가치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됐다.환자안전 선포식에서는 이형중 병원장 축사에 이어 QPS(Quality Improvement & Patient safety)매니저 임명 및 선서식이 진행됐다. QPS매니저는 환자 접점 부서에서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 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해 병원의 환자 안전 정책을 공유 및 시행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이어 환자안전 인증고시 퀴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선포식에 이..
    • 권영찬 교수, 美 오이코스 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연방정부 승인 기독교 종합대, 상담 코칭 관련 석박사과정 개설 예정 2024-09-30 16:53
      최근 행복 상담 연구소 소장으로 방송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상담 심리학 박사가 미국 종합대학으로 잘 알려진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오이코스 대학교(총장 김종인)는 지난 200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이 학교는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정규대학 승인을 받은 기독교 종합대학교이다.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는 학부에 신학대학, 경영대학, 음악대학, ESL 어학 과정이 있으며 대학원 석사는 예술대학원, 경영대학원,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은 신학대학원, 경영학 대학원, 철학박사 과정이 개설됐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김종인 총장은 “미국을 넘어 아시아..
    • 아인병원, 일본 난임치료 명의와 학술 교류
    • "정부 사과 없으면 의사인력 추계기구 불참”
      의협, 대통령실 제안 입장 표명…“잘못된 정책에 대한 태도 변화 필요” 2024-09-30 11:40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 기구’ 신설 계획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의료계는 강한 반감과 함께 정부 태도 변화를 선결과제로 제시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료인력 인원을 정부 입맛대로 바꿀 수 없도록 보건의료인력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대한의사협회는 30일 대통령실의 ‘의사인력 추계기구’ 신설 등 의료계 참여 요청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정부의 입장 변화를 재차 촉구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우리 협회는 정부가 의대정원 증원과 필수의료패키지 정책 등 잘못된 의료정책을 강행해 현재의 의료 대란을 초래한 것에 대해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의협은 “정부가 의료계가 신뢰할 수 있는 협의에 임할 수 있도록 분명한 입장 변화를 보여주지 않..
    • 뇌졸중 환자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 처방
      서울아산병원, 강동화 교수 개발 ‘비비드브레인’ 상용화···시각 자극 반복 학습훈련 2024-09-30 10:41
      강동화 교수(왼쪽)가 시야장애를 앓는 뇌졸중 환자에게 ‘비비드브레인’의 시지각 학습 방법과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이 뇌졸중으로 인해 시야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치료제 ‘비비드브레인’의 정식 처방을 최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강동화 교수가 개발한 비비드브레인은 시각 자극에 대한 반복적인 학습 훈련을 통해 시각 정보 인식능력을 향상시키는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로, 가상현실(VR)에 기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됐다.비비드브레인은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 치료제로는 국내 세 번째로 품목 허가를 받으면서 뇌졸중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시야장애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야장애는 뇌졸중 환자의 약 20%가 ..
    • 의료개혁 주 타깃 국립대병원···10월 17일 파업 전운
      오늘 서울대·경북대병원 등 조정 신청···“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노동자 직격탄” 2024-09-30 05:08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의료대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엔 국립대병원의 의사 외 직군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사립대병원·민간중소병원·지방의료원 중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이어 국립대병원 중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10월 중순 파업을 예고했다. 매년 여름 및 가을 경 진행되는 병원계 임금·단체협약 교섭의 일환이지만, 올해는 장기화된 의료대란 속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무거운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특히 정부의 의료개혁이 정조준한 국립대병원 현장은 큰 변화가 닥칠 예정이다. 이미 증원된 의대 정원을 비롯해 향후 국립대병원 교수 1000명 증원, 기타공공기관 해제, 직무성과급제 도입 시도 등이다. 이에 의료연대본부는 지난..
    • 중앙대광명병원, ‘세계 심장의 날’ 건강강좌 성료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지난 27일 ‘세계 심장의 날’ 기념 심장 건강 체험과 강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매년 9월 29일은 세계 심장의 날로,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인식 개선을 위해 세계심장연맹(WHF, World Heart Federation)가 제정했다. 중앙대광명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이 주최하고 광명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환우를 비롯한 내원객과 교직원 200여명이 참가했다. 심장 건강 체험에서는 ▲심혈관 질환 예측 인공지능(AI) 체험 ▲심장 재활 운동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진행됐다. 건강강좌는 ▲알기 쉬운 심장 수술(심장혈관흉부외과 한우식 교수) ▲두근거림 언제 병원에 가야하나요?(순환기내과 정문기 교수) ▲건강한..
    • 醫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현실성 없다”
      정부 시범사업 계획안 지적…“실제 의료현장서 발생 문제점 전혀 고려치 않은 정책” 2024-09-29 15:23
      정부가 발표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 계획에 대해 의료계가 비판하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29일 “가장 중요한 ‘중환자 개념’도 없고,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의료현장 문제점에 대한 대응책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발표된 것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전공의에 대한 과중한 근로 의존도를 낮추면서 밀도 있는 수련을 제공하고 중증 중심으로 진료하는 지속가능한 진료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연간 3조30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할 예정이다. 상급종합병원을 전문의와 중증질환 중심으로 전환하여 중증진료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고 일반병상은 최대 15% 줄이는 한편, 중환자실이나 4인실 이하 병실의 입원료 수가(의료행위 대가)는 50% 높여 ..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부서별 사업 워크숍
      사업별 진행현황·추진경과 발표…“환자가 믿고 찾는 병원 목표” 2024-09-29 12:22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부서 사업경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국제성모병원 전 부서에서 설정한 사업 계획 목표의 중간 결과를 각 부서와 공유하고 방향성을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병원장 김현수 신부, 경영원장 김성만 신부를 비롯해 김진영 수석부장, 금혜선 간호처장 등 각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38개 부서의 부서장은 ▲사업별 진행 현황 ▲사업별 주요 추진경과 ▲경과총평 및 기타사항 등에 대해 발표했다.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부서 간 협력과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선 다른 부서에서 어떤 업무가 진행됐는지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남은 하반기 ..
    • 마약 투약 후 7명 수술 서울 대형병원 임상강사 ‘구속’
      서울남부지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적용…“9년 경력 빅5 병원 안과 소속” 2024-09-28 18:07
    •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불신임’ 탄핵 위기 모면
      대의원 설문조사 종료, 안건 발의 조건 미충족돼 불신임안 제출 무산 2024-09-28 05:53
      대한의사협회 내부에서 실시된 임현택 회장 불신임 찬반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대의원회 의안 발의 요건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마무리된 임현택 의협회장 불신임 설문조사에서 동의자 중 선거권이 있는 회원 수는 불신임안 발의 조건인 ‘전체 선거권 회원의 4분의 1(1만4500명)’을 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달 조병욱·조현근 의협 대의원회 대의원 등은 “임 회장 임기 시작 이후 의협은 의대 정원 증원, 필수의료패키지, 간호법, 수가협상 등 문제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했다”며 불신임 찬성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에 나섰다. 이들은 설문에서 동의자 중 선거권 보유자가 1만4500명 선을 넘으면 불신임안을 대의원회에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인원이 미달..
    • 10월 5일 ‘희귀질환 신생아 집중치료’ 심포지엄
      인하대병원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 센터, 3개 세션 최신지견 등 공유 2024-09-27 19:22
      인하대병원이 오는 10월 5일 오후 3시 송도국제도시 내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하대병원은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과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운영하면서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협진 시스템을 통해 신생아 시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유전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협진 효과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신생아 생존율을 높이고,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심포지엄은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희귀질환 환자들 의료이용 현황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생아 선별 검사 다양한 사례를 알아본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
    • 불인증 의대도 처분 ‘1년 이상’ 유예…범의료계 반발
      의대교수협·의협 등 “교육부,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협박 도 넘어” 2024-09-27 19:02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인증평가에서 불인증을 받은 의과대학도 처분을 1년 이상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법안 개정안이 추진되는 데 대해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대한의학회·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 5개 단체는 27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교육부의 의평원에 대한 협박이 상식의 선을 넘어 부실한 의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개정안 입법예고는 의평원의 인증평가 과정을 무력화하려는 의향”앞서 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5개 단체는 “개정안 입법예고는 의평원의 인증평가 과정을 무력화하려는 의향을 드러낸 것”이라며 “사전..
    • 고대안암병원, 디노티시아와 의료AI 업무협약
    • “정부 태도 변화 없으면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불가”
      의협 “정치권 개입 환영, 보건복지부 장차관 문책·증원 정책 백지화” 2024-09-27 16:36
      국민의힘이 의료계에 오늘(27일)까지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여부에 대한 답변을 요청한 데 대해 의료계는 정부의 태도 변화 없이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27일 국민의힘은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의료단체에 구두로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여부를 답변해달라”고 비공식적으로 요청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전날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지금 현 상황에서 의료 상황에 대한 불안을 해결하기 위한 사실 유일하고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의료계 참여를 독려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의협은 “의정 사태 해결을 위한 정치권 개입을 환영하지만, 정책을 결정하는 최종 결정자는 정부인 만큼 정부 입장 변화 없이는 협의체에 참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또한 의협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박민수 차관 ..
    • 시화병원, ‘감염관리의 날’ 행사 성료
    • 내과의사회, 만성질환관리 ‘환자 프로모션’ 진행
      이달 30일 본사업 실시, 아이쿱과 공동으로 ‘안심행복 캠페인’ 전개 2024-09-27 14:02
      대한내과의사회와 아이쿱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시행에 맞춰 환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오는 9월 30일부터 시행되는 본사업은 시범사업과는 달리 전국적으로 확대돼 모든 1차의료기관들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본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대한내과의사회는 아이쿱과 함께 환자들 참여를 높이고자 ‘대국민 만성질환자 안심행복 캠페인’을 진행한다.국내 최초 EMR 연동형 만성질환 환자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 앱을 무료로 설치해 보다 양질의 관리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다.구체적으로 아이쿱의 닥터바이스는 환자가 혈압과 혈당 수치, 신체활동 및 식습관을 기입하면 의사가 환자 상태를 체크해 관리 가능하다. 또한 전문가가 직접 기획 및 감수한 750개 교육 컨텐츠를 질환 유형이나 생활습관, 상태에 ..
    • 여당 “의료계, 오늘까지 협의체 참여 답변” 촉구
      한동훈 대표 “유일한 해결책” 강조…정부 입장 요지부동 속 ‘불참’ 기류 관측 2024-09-27 12:15
      국민의힘이 의료계에 오늘(27일)까지 여야의정(與野醫政) 협의체 참여 여부에 대해 답변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의료단체들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의료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까지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단체에 답변을 요청했다.다만 최후통첩은 아니라는 전제를 뒀으며 의료계도 기한을 설정해야 심도 있는 논의가 가능하다는 당 내부 의견에 따라 답변을 요청한 것이라는 설명이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의료계 참여를 촉구하며 조속한 시일 내 협의체 출범을 마무리짓겠다는 의지다.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6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현 상황에서 의료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사실상의 유일한 방법이자 가장 빠른 방법은 여야의정 협의체”라고 말했다.이어 “좀 더 이해하고, 좀 더 포용하고, 좀 더 유연한 입장을 갖..
    • 강남세브란스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개통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은 지난 26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이 추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기념하는 개통식을 가졌다.‘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의료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 의료기관에 흩어져 있는 개인 의료데이터를 표준화된 형식으로 열람하거나 전송할 수 있도록 중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환자 본인 동의를 기반으로 선택한 의료 데이터를 원하는 곳에 쉽고 안전하게 전송하고 활용 및 관리할 수 있다.두 기관은 병원 로비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환자 및 내원객에게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한 건강정보 고속도로 활용 방법을 알렸다. 홍보부스를 방문한 사람들은 건강정보 고속도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나의건강기록 앱을 설치해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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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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