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25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2025년 건강검진제도 대폭 변화…“개원가 주시”
      C형간염 검사 추가·골다공증 검사 확대·정신건강 검진 강화 2025-03-24 05:53
      C형 간염 검사가 새롭게 추가되는 등 올해 국가건강검진제도가 대폭 바뀐다. 뿐만 아니라 5주기 검진기관 평가가 진행되면 개원가가 숨가빠질 것으로 보인다 .김태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기관관리부 부장은 지난 23일 한국건강검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25년 건강검진 제도 이렇게 달라진다’는 주제 강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우선 56세(1969년생)를 대상으로 C형 간염 검사가 새롭게 추가된다. C형 간염은 혈액이나 체액을 통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대부분 증상이 어려워 발견이 어렵다. 이에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유병률이 높은 단일 연령(56세)을 대상으로 C형 간염 항체검사를 도입한다. WHO 역시 2030년 C형 간염 퇴치를 선언한 바 있어 국내 검진 항목에 도입은 의미가 ..
    • 수가협상 매년 ‘도돌이표’…올해도 ‘난항’ 예고
      醫 “집중 보상 분리해서 진행” 주장…공단 “깜깜이 수가협상 개선 중” 2025-03-23 16:58
      2026년도 수가협상 역시 예년처럼 난항이 예상된다. 의정갈등으로 정부 재정의 상당 부분을 이미 지출했고, 불합리한 수가구조 및 깜깜이 협상 등도 여전하기 때문이다.대한개원의협의회가 지난 22일 개최한 ‘2026년 수가협상 공청회’에서 공급자단체와 보험자는 수가협상을 둔 구조와 협상 과정의 문제점을 두고 도돌이표 논쟁을 이어갔다. 김계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연구부장은 “올해도 정부와 보험자는 지난해처럼 환산지수 계약과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집중 보상을 분리해 수가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연구부장은 “건보재정에 추가 투입 없이 선별적 인상을 하는 땜질실 수가인상 형태가 반복되는 것은 기존 수가계약 도입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협상 결렬 시 공급자..
    • 패션브랜드 PVCS, 백혈병어린이 치료비 지원
    • 충남대병원, 지역 의료인 심폐소생술 교육
    • 정신의료기관 시설 개선·장비 구매비용 지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2025년 정신의료기관 환경개선 사업’ 수행 2025-03-23 13:42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은 정신의료기관 치료 친화적 입원환경 개선에 필요한 시설 개보수 및 장비 구매 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정신의료기관 환경개선 사업’을 수행한다고 21일 밝혔다.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며, 지난해 총 사업비는 15억원으로 전년과 같은 규모로 시행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정신의료기관 41개소에 15억원 규모로 지원해 환자 인권 보호와 치료친화적 입원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올해 정신의료기관 환경개선 사업은 사업공고일 기준 정신병원 인증 의료기관, 4주기 및 5주기 정신의료기관 평가 합격 의료기관 중 공모를 거쳐 선정한다.단 2022~2024년 정신의료기관 환경개선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후 중도 포기한 의료기관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선..
    • “의대생 복귀” 호소…수업거부 지속→교육 파행
      의교협 “복귀 지연되면 교육 넘어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중대한 영향 우려” 2025-03-22 07:35
      한국의학교육협의회(의교협)가 재적·유급 위기를 앞둔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학업 복귀를 강력히 촉구했다. 수업 거부가 장기화될 경우 교육의 질 저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다.의교협은 21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현재 우리 의학교육이 역사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며 “학생들의 고민과 결정을 존중하지만, 장기적인 수업 거부는 개인의 교육권을 넘어 의료 인력 양성에도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협의회는 “정부가 2026년 의과대학 모집 인원을 3,058명으로 결정한 것은 의료계와 교육계의 다양한 논의를 반영한 조치로 생각된다”며 “그러나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수업 복귀를 거부하는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의교협은 현재 수업 ..
    • 고대안암 한승범 연임…구로 민병욱‧안산 서동훈
      고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장 내정…4월 1일 임기 시작 2025-03-22 06:50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하 3개 병원 중 2곳의 수장이 교체된다. 임기 반환점을 맞은 윤을식 의료원장은 새로운 인사를 통해 추진 중에 여러 현안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데일리메디 취재결과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최근 안암병원, 구로병원, 안산병원 등 산하 3개 병원장 인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우선 안암병원 한승범 원장은 연임됐고, 구로병원 정희진 원장과 안산병원 권순영 원장은 교체됐다. 후임자로는 각 병원 진료부원장들이 낙점됐다.고대구로병원은 대장항문외과 민병욱 교수가 내정됐다. 민병욱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외과 전문의다.미국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고대구로병원 외과 과장, 암센터장, 진료부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했다.대외..
    • 김택우 의협회장 “사직 전공의·학생들 결정 존중”
      의협, 회원 대상 서한 발송…“후배들 제자리 돌아가도록 각고의 노력” 2025-03-21 18:35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사직 전공의와 학생들 결정을 존중하고 향후 선택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1일 회원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일부 우려와는 달리 의협 집행부에 들어와 있는 사직 전공의와 학생, 그리고 각계 각층 의견을 듣고 있고 정확한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의협 집행부는 후배들이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의대 정원 증원 문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안에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서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우리 의지와 역량을 신뢰했으면 한다”며 “집행부는 분골쇄신 노력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회원 여러분의 따끔한 질타를 통해 더 발전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앞서 의협은 의대생들 대규모 제적이 현실화되면 시위와 ..
    • 인하대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교육센터 지정
      인하대학교병원은 최근 수술로봇 제조사인 인튜이티브 서지컬로부터 다빈치 SP를 활용한 갑상선 절제술 분야 에피센터(Epicenter)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에피센터 지정을 통해 외과 이진욱 교수는 전 세계 의료진을 대상으로 다빈치 로봇수술 교육 및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핵심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에피센터는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지정하는 세계적인 로봇수술 교육의 중심지다. 병원이나 기관 또는 우수한 로봇수술 역량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개별 의료진이 지정된다.이진욱 교수는 약 1500례의 로봇수술을 집도했고, 이 중 다빈치 SP 활용 수술은 350건에 달한다. 갑상선 단일공 수술 분야에서 큰 성과를 쌓아왔으며, 최소 침습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회복 시간을 단축하고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갑상선 로..
    • 시화병원, ‘메디컬 코리아’ 국무총리 표창
    • 국내 최초 ‘한국형 의료 거대언어모델’ 개발
      서울대병원, 3800만건 데이터 활용…“정확도 86.2%로 의사 평균보다 높아” 2025-03-21 16:22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국내 최초로 ‘한국형 의료 거대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모델은 서울대병원 전자의무기록(EMR) 및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디지털병리시스템, 유전체 데이터 등 대규모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됐다.한국 의료시스템에 특화된 의료정보를 처리하고 진료 효율성을 높이며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술적 진전을 이뤘다는 평가다. 서울대병원은 이 모델을 통해 글로벌 의료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을 선도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 세계적으로 거대언어모델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OpenAI ’챗GPT‘, 구글 ’PaLM..
    • 이우용 삼성서울 암병원장, ‘근정훈장’ 수훈
      한국 암치료 세계적 반열 진입 공로 인정…암환자 삶의 질 개선 기여 2025-03-21 12:04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이 국내 암 진료 수준을 아시아 최정상, 세계 3위로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 근정훈장을 수상했다. 국내 암 진료 성적을 세계적 수준으로 진일보시켰다는 평을 받는 이우용 원장은 지난 36년간의 꾸준한 연구 활동으로 대장암 극복을 위한 학술 발전에 기여한 산증인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이우용 원장(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을 비롯한 암 예방·관리 유공자 98명에 대해 포상을 진행했다. WHO는 암 3분의 1은 활동 실천으로 예방, 3분의 1은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로 완치,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로 완화 가능하다는 개념을 담아 ‘3-2-1’을 조합해 암 예방의 날을 매년 3월 21일로 제정했다.이 원..
    • 명지병원, 몽골 보건개발원과 업무협약 체결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지난 20일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몽골 보건개발원과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의학발전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교육과 연구, 진료 등 다각적인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인력 양성 협력 ▲해외 연수단 파견 및 우수기관 벤치마킹 ▲임상시험 및 진료 협력 ▲나눔의료 및 정기적 의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협약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명지병원 로봇수술센터와 인터벤션센터, 소아재활센터, 숲마루 등 의료환경과 진료시스템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나란투야 바야르마그나이 원장은 “명지병원의 혁신적인 진료시스템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지속적인 협..
    • 중앙대광명병원, 분만 1000례 달성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최근 분만 1000례를 달성했다.병원은 지난 2022년 3월 개원 이후 분만 건수가 2022년 200건, 2023년 350건, 2024년 600건 등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록 산과 의료진 3명, 신생아중환자의학과 의료진 3명만 있지만 밤낮 없이 환자 곁을 지켜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병원은 설명했다. 병원은 주변 분만기관과의 상생을 위해 저위험군 임신부 진료보다는 고위험군 임신 전원 수용과 진료에 힘쓰고 있다.정용훈 병원장은 “짧은 기간 동안 1000명의 신생아가 탄생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분만으로 국가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것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유민 산부인과 교수는 
    • 의정부성모병원, 최첨단 인공지능 MRI 도입
      의정부성모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MRI 장비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정밀 영상진단 정확도와 속도는 물론 환자 편의성까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된 ‘MAGNETOM Vida 3.0T’는 독일 SIEMENS사의 최신 장비로, 고해상도 영상을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다.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재구성 기술인 Deep Resolve Gain, Deep Resolve Sharp를 비롯해, K-space 기반 딥러닝 기술인 Deep Resolve Boost 등을 탑재한 고성능 장비다.또한 BioMatrix Respiratory Sensor와 Cardiac Sensor가 함께 적용돼 있어, 별도 장비를 인체에 부착하지 않고도 호흡과 심박동을 ..
    • 한림대성심병원, 히로와 의약품 개발 업무협약
      김형수 병원장(왼쪽 네 번째)과 카렌 츄 대표(왼쪽 다섯 번째) 등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최근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히로(Harvest Integrated Research Organization, HiRO)와 의약품 연구 및 개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림대성심병원 김형수 병원장, 이효정 연구부원장, 하상욱 기획실장 등 병원 주요 인사와 히로의 카렌 츄 대표, 노지희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연구·기업 간 혁신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의약품 임상시험 및 연구개발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향후 ▲의료기관과 기업 간 협력 촉진 ▲의약품 연구 및 개발 가속화 ▲임상시험 효율성 증대..
    • 고대안산병원, 소생술 심화과정 교육기관 지정
    • 政, 의료개혁 2차 방안 공개···醫 “어설픈 설계도”
      의협·병원장협의회 등 잇단 ‘반대 입장’ 표명…“대기업만을 위한 정책” 2025-03-21 05:41
      정부가 발표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에 대해 의료계는 “어설픈 설계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비상계엄으로 탄핵 선고를 앞둔 대통령의 직속위원회가 주도한 개혁은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대한의사협회는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지난해 8월 발표한 1차 실행방안에 이어 구체적인 이행방안과 현실성 없는 2차 실행방안을 서둘러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설픈 설계도로 의료를 왜곡하지 말고 당장 시급한 의료 현장 문제부터 의정 양측 협의로 해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의료기관 구조전환, 협력연계, 인력공유 등으로 지역의료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데 대해 “단편적인 시각에 불과하다”며 “문제는 지역 주민이 수도권 병원을 찾는 수요적 측면의 문제”라고 지적했다.“지역 주민들의 수도..
    • 고대안암‧구로‧안산병원장 ‘재신임 여부’ 촉각
      3월 31일 임기 만료…윤을식 의료원장, 4년 임기 첫 반환점 2025-03-21 05:16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하 3개 병원 수장 임기 종료가 다가오면서 내부적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특히 이번 인사는 고려대의료원 역사상 첫 4년 임기제 주인공인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임기 반환점에서 이뤄지는 만큼 더욱 이목이 쏠린다.인사권을 쥐고 있는 윤 부총장이 남은 임기 동안 함께 호흡할 산하 병원장에 새로운 인물을 기용할지, 아니면 계속 중책을 맡길지 귀추가 주목된다.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2023년 4월 임명된 한승범 안암병원장, 정희진 구로병원장, 권순영 안산병원장 임기가 오는 3월 31일 만료된다.고려대학교의료원은 그동안 의료원장과 산하 병원장 모두 2년 임기제로 운영되다 지난 2023년부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기를 4년으로 변경했다.조직의 혁신과 발전을 도모하기에는 2년이라는 임기가..
    •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 “전문의 중심 전환”
      “의정사태 기간 하루 평균 4595명 진료, 195명 부족 ‘의사 TO’ 확대 필요” 2025-03-21 05:04
      중앙보훈병원이 전문의 중심병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비록 정부 시범사업 대상은 아니지만 장기화되는 의정사태 속에서도 본연의 기능인 국가유공자와 가족 진료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를 위해서는 타 공공병원 대비 적은 전문의 정원(TO)을 늘릴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도 피력됐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신호철 제17대 중앙보훈병원장은 20일 2025년 상반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병원은 현재 급성기 987병상을 포함해 총 1383병상, 32개 진료과를 가동하고 있다. 의사직은 금년 2월 말 기준 258명(정원 363명)이 근무 중이다. 전문의 195명과 전공의(의과) 13명 등이다.간호직은 정원 808명보다 많은 918명이 근무 중인데, 전..
    • 인하대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주관기관’ 선정
      인천시-인하대와 협력체계 구축…인천지역 바이오기업 포괄적 지원 2025-03-21 04:40
      인하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협업 기반 조성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은 보건의료분야 창업기업을 육성 및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보건복지부가 연구역량과 기반시설이 우수한 병원을 선정하고 인프라 개방을 통해 창업기업 기술과 제품 고도화 및 병원과 기업 간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이 사업은 협업 기반 조성형과 협업 성과 창출형으로 나뉘는데 인하대병원은 협업 기반 조성형 개방형실험실 운영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병원은 2026년 12월까지 약 2년간 사업을 수행한다. 병원은 연간 4억50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 받고, 현금 및 현물 자산 등을 투입해 총 19억 원의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 추후 사업성과..
    • 서울성모병원, 다섯쌍둥이 넷째 ‘새별’ 마지막 퇴원
      “700g대 몸무게서 의료진 세심한 보살핌 후 3.9kg 건강하게 집으로” 2025-03-21 04:35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난 다섯쌍둥이 중 넷째 새별이가 3월 20일 3.9kg 몸무게로 건강하게 퇴원했다. 새별이는 6개월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먼저 퇴원한 쌍둥이 오빠 세 명과 막내 여동생을 세상 밖에서 처음 만나게 된 것이다. 지난해 9월 20일 세계적으로도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가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받았다. 아들인 첫째 새힘, 둘째 새찬, 셋째 새강은 800~900g, 딸인 막내 새봄은 700g대인 체중으로 일반적인 신생아 몸무게 기준(3㎏ 내외)에 훨씬 못 미쳐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새해 1월 오빠들이 먼저 집에 가고, 장에 구멍인 천공이 생겨 수술까지 했었던 막내 새봄까지 퇴원했다. 하지만 다섯 명 중 736g의 가장 작은..
    • 의협 “의대생 제적되면 앞장서서 투쟁”
      오늘 정례브리핑…“학생 보호 최선, 의대생 각자 판단 존중해야” 2025-03-20 17:10
      전국 40개 의과대학에서 의대생들의 휴학을 반려하고 제적을 언급한 것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생들 제적이 현실이 되면 가장 앞장서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천명했다.김성근 의사협회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의대생들 제적은 지난해 전공의들 사직과는 무게가 또 다른 문제“라며 운을 뗐다.그러면서 ”만약 현실이 된다면 우리나라 의료 미래인 의대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앞장서서 투쟁에 나서겠다“며 ”제적을 운운하는 것은 학생을 보호하는 것이 아닌 압박으로 인식된다“고 덧붙였다.김 대변인은 ”학생들이 대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 더 인내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며 ”각 의대 총장들께 의대생 휴학 신청이 불법인가를 묻고 싶다. 개인적 사유로 휴학 신청을 하는 것을 승인하지 않는 게..
    • 요양병원협회, 소방청과 업무협약 체결
      • 171
      • 172
      • 173
      • 174
      • 175
      • 176
      • 177
      • 178
      • 179
      • 1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허준석 교수(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이헌재 학술상
    • 모집 심평원, 2026년 진료협력 우수사례 공모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