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등 의료기관 ‘실손24 키오스크’ 설치”
민규홍 병원정보협회 사무총장 “디지털 취약계층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2025-04-30 10:50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에 ‘실손24 키오스크’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29일 K헬스케어·웰다잉 포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나 복잡한 서류 없이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난해 10월 25일 기준으로 병원급 의료기관(병상 30개 이상)과 보건소 등 총 4223개 요양기관이 실손24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210개 병원부터 순차적으로 전산 청구가 시행되고 있다. 오는 10월 25일부터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으로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