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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렛국제병원, 심뇌혈관 혈관조영시술 5000례
      2023년 5월 3000례 돌파 후 1년 5개월 성과 2024-10-21 14:45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 심뇌혈관센터가 혈관조영술 및 중재시술 5000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5월 3000례를 돌파 후 1년 5개월만의 성과다.나사렛국제병원 심뇌혈관센터는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며 △혈관조영술 △스텐트삽입술 △풍선확장술 △코일색전술 등 다양한 심뇌혈관 중재술을 시행하고 있다.또한 영상의학과에서는 약물치료 및 수술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혈관속에 카테터를 삽입해 물리적·화학적 치료하는 비침습적 시술인 인터벤션을 시행 중이다.이재영 병원장은 “지난해 3000례에 이어 올해 5000례까지 짧은 시간 내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환자들이 나사렛국제병원을 신뢰하고 믿어준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심뇌혈관 질환은 골든타임 사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으로 환자..
    • 정성관 이사장, ‘소아과 의사 이야기’ 출간
      병원경영 철학·의료정책 소회 등 담담한 통찰 제시 2024-10-21 12:00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이 최근 첫 번째 에세이집 ‘소아과 의사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출간했다.이 책은 정성관 이사장이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의료기관 경영자로서 쌓아온 철학과 의료단체 활동에서의 경험을 담아낸 작품이다.언론 기고와 병원 운영 과정에서 느낀 소회, 환아 진료와 보호자들을 대하며 얻은 생각들,  우리나라 의료정책과 소아청소년 의료정책에 대한 솔직한 견해가 담겨 있다.특히 서울시 구로구의사회장, 대한전문병원협회 총무위원장,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부회장 등 여러 의료단체 임원을 역임하며 접한 현안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했다.책은 ‘37.5℃의 눈물’이라는 얘기로 시작된다. 저출산 문제를 다룬 이야기로, 소아과 의사로서 정성관 이사장이 느끼는 사명감을 담담하게 풀어냈다.그 속에서..
    • 내과 864명·소청과 194명·정형 185명·외과 174명
      올 대학병원 전문의 2757명 사직…퇴직자 비율 가장 높은 과 '응급의학' 2024-10-21 11:32
      지난 2월 시작된 의정갈등 여파로 병원에 남은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며 전문의들 사직도 지난해 대비 약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8월 전국 주요 대학병원 88곳에서 사직한 전문의는 총 2757명으로 확인됐다.지난해 같은 기간에 사직한 전문의 2559명보다 약 7.7% 많은 수치로 특히 바이털과를 사직한 전문의들이 많았다.진료과목별로 내과가 864명(31.3%)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소아청소년과 194명(7.0%), 정형외과 185명(6.7%), 외과 174명(6.3%) 순이었다.진로과목별 전문의 수 대비 사직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과는 응급의학과였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2370명 중 지난 ..
    • 삼성서울병원, 심방세동 조기 진단 AI모델 개발
      박경민 교수 "기존 모델 대비 정확성 입증"…미국심장협회 발표 2024-10-21 11:19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심방세동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경민·김주연 교수 연구팀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리시스 와 함께 심전도(ECG) 검사를 활용해 심방세동 발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고 ‘미국심장협회지(Journal of American Heart Association, IF 5.0)’ 최근호에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중 하나로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은데다 막상 검사를 하더라도 심전도에는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놓치기 쉬운 병이다. 뇌졸중, 심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진 뒤에야 심방세동이 있었음을 발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연구팀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2021년 5월..
    • 난치성 혈액암 연구과제 선정 가톨릭중앙의료원
      정승현 교수 연구팀, 단일세포 롱 리드 시퀀싱 기반 분석법 개발 2024-10-21 10:40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초정밀의학사업단 정승현 교수(가톨릭의대 생화학교실)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 유형1) 2차 신규 과제로 선정됐다. 주제는 ‘단일세포 롱 리드 시퀀싱 기반 변이체-전사체 통합분석을 통한 난치성 혈액암 발병 기전 규명 및 치료 반응 예측 연구’ 과제로 향후 5년간 2억 원 총 10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정승현 교수의 연구는 유전체/단일세포 전사체(단일 세포에서 발현하는 RNA를 분석해 유전자 발현 정보를 얻는 기술) 수준의 난치성 혈액암의 발병 원인을 새롭게 밝혀내고,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 암 연구 방법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 성빈센트병원, 경기남부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 성공
      현관용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고난도 술기 등 국내 일부병원 시행" 2024-10-21 09:3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 현관용 교수가 경기남부지역 최초로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을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은 고도의 수술 술기가 필요해 현재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첨단 수술법으로 환자들에게 적극 시행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특히 흉부질환은 갈비뼈로 인한 접근 어려움과 갈비뼈 사이 로봇팔 움직임 제약으로 인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로봇수술 도입과 발전이 늦어졌지만, 단일공 흉강경 수술의 기술적인 제약을 극복했다. 일반적으로 폐암 수술 분야에서는 흉부에 3~4개의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넣어서 수술하는 다공(multi-port) 비디오 흉강경이나 로봇 수술이 주를 이루고 있다. 흉강경 수술에서 구멍을 하나만 뚫는 단일공 ..
    • SCL, 경기사랑의열매 'ESG 나눔기업패' 수상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기여한 공로 인정 2024-10-21 07:45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사랑의열매로부터 'ESG 나눔기업패'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최근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으며 이상일 용인시장,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권인욱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이관수 SCL 이사장 등 각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경기사랑의열매는 용인시에 1000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을 선정해 'ESG 나눔기업패'를 수여하고 있다.SCL은 나눔 가치를 기업이념으로 삼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최근에는 치매 노인을 위한 핸드폰 가방 만들기,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지역아동센터 ..
    • '치매→인지증' 용어 변경 추진…醫 "신중 필요"
      의협, '치매관리법 일부개정안' 의견 제출…"의학적 평가 선행 전제" 2024-10-21 05:59
      국회에서 '치매'라는 용어를 '인지증'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치매 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 적극적인 조기 진단 및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의료계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6일 대한의사협회는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이 같은 의견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치매관리법 개정안의 핵심은 불필요한 편견을 조장하는 '치매'라는 용어를 '인지증'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용어 변경 시 치매안심센터 등의 명칭도 변경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 의원은 "치매라는 용어를 바꿔 이 질환에 대한 불필요한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해 적극적인 조기 진단 및 치료가 이뤄지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
    • 교육부→복지부 이관…서울대병원 교수들 '사직'
      의료진 1500명 설문조사, 97% '반대'…75% '타병원 이직' 2024-10-21 05:52
      서울대학교병원 소관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될 경우 서울의대 교수 10명 중 7명 이상이 병원을 떠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그동안 국립대병원의 소관부처 이관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이해 당사자인 병원과 교수들 반대 기류가 형성됐지만 구체적인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회 교육위원회 김준혁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및 서울의대 교수협의회는 올해 2차례에 걸쳐 1531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소관부처 이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서울의대 교수들은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소관부처가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이관되는 것에 상당한 반감을 드러냈다.먼저 지난 3월에 실시된 1차 설문결과 94.7%가 복지부로의 이관을 반대했고, 6월에 실시된 2..
    • 서울대병원 노조 "10월 31일 전면파업 돌입"
      17차 단체교섭·15회 실무교섭 이견···"공공병상 축소 저지·의료대란 책임 전가 중단" 2024-10-21 04:58
      국립대병원 총파업 위기가 지나간 듯 보였으나 서울대병원 노조가 오는 31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는 지난 17일 9차 임시 대의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의료연대본부와 보건복지부, 교육부 간 면담이 성사되면서 17일 서울대병원 분회를 비롯한 국립대병원들의 공동파업은 철회됐다. 그러나 조정이 결렬되거나 중단된 곳에서는 개별 파업의 불씨가 남아있었다. 그 중 하나인 서울대병원은 올해 7월 23일 1차 상견례를 시작으로 이달 16일까지 17차 단체교섭을 시행하고, 15차례의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병원 측에 ▲정부의 의료개혁에 포함된 공공병상 축소 저지 ▲직..
    • 산부인과 의사 '고령화' 심각…3명 중 1명 '60대'
      박희승 의원 "전문의 총 6082명 평균연령 54.4세, 젊은의사 기피 확연" 2024-10-20 18:25
      산부인과 전문의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 젊은의사들의 기피현상이 장기화 되면서 산부인과 전문의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산부인과 전문의는 총 6082명으로 이들의 평균연령은 54.4세다.젊은의사들 사이에서 산부인과 인기가 떨어지면서 산부인과 전문의 중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모습이다.연령대별로 보면 50대가 전체 32.5%로 가장 많았다. 40대 22.8%, 60대 22.2%, 30대 11.5%, 70대 이상 10.8%, 30세 미만 0.15% 등이었다. 60세 이상 고령자는 33.0%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산부인과 전문의 고령화 현상은 지역에서 더 심..
    • 서울의료원, 대량재해 대비 집체교육 실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2024년 대량재해 대비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재난거점병원으로서 매년 두 차례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권역 내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원활한 현장 의료지원을 위한 재난 의료지원 인력 양성이 목적이다. 올해 교육에는 서울 동북권역 내 신속대응반과 응급의료기관 재난의료 담당자 등 총 49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1월 개정된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또 과거 재난 현장에서 발생한 의료대응 사고 사례를 공유하면서 재난의료지원팀(DMAT)의 현장 안정성 확보 중요성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예성열 서울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과장은 “재..
    • 日 최대 의료법인 한국 설명회 '성황'
      해외로 눈돌리는 의사들…미국·캐나다行 관심 부쩍 2024-10-20 09:47
    • 국립대병원, 교육부→복지부 이관…찬성→반대
      의료대란 사태 여파, 교수들 '입장 변화'…"진료 매몰, 교육‧연구 기능 약화" 2024-10-20 09:15
      정부가 국립대병원의 진료 기능 강화를 위해 소관 부처를 기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을 추진하는 가운데 다수 국립대병원장들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의정갈등으로 학생과 전공의들이 이탈한 상황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될 경우 국립대병원의 교육과 연구 기능이 더욱 저하될 것이란 우려에서다.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지난 18일 충북대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이번 의정사태가 벌어지면서 국립대병원 이관에 대한 교수들 생각과 시각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김 병원장에 따르면 충북의대 교수협의회는 의정사태 이전에 자체적으로 국립대병원 이관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금년 6월 다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6.5%가 반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반된..
    • 병원은 '곡소리' 정부는 '희망가'…상반된 시각
      대통령실 "상급종병 진료량 평균 수준 회복" 분석…병원계 "현실 부정" 비난 2024-10-19 05:21
      의정사태 이후 일선 병원들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병원들 진료량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는 분석을 내놔 빈축을 사고 있다.추석 전(前) 응급의료 공백 사태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발표로 의료진을 공분케 했던 정부가 이번에는 외래, 입원, 중환자실 등 진료현장 전반적인 정상화를 주장했다.대통령실은 지난 17일 “전공의 의존도가 높은 상급종합병원 진료량이 평시보다 줄긴 했지만 초창기 감소폭이 최악으로 가지 않고 회복해 가는 추세”라고 밝혔다.아울러 응급의료 상황 역시 10월 기준 평시 대비 83% 수준으로 운영되면서 안정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브리핑을 통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진료량은 전공의 이탈 전과 비교해 평시 대비 93%~103%로 회복해 가고 있..
    • 임현택 회장, 장상윤 수석에 '정신분열증 환자 X소리"
      "의대 증원 후 교육 가능" 발언 저격했지만 장애인 비하 논란…게시물 삭제·사과 2024-10-19 05:02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의대 정원 증원 후에도 교육이 가능하다고 한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을 겨냥해 폭언을 한 후 이례적으로 해당 발언을 철회, 사과를 했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임 회장은 전날 오후 11시 30분 자신의 SNS에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개소리"라며 장 수석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남겼다. 임 회장은 "내년 예과 1학년의 경우 올해 신입생과 내년 신입생을 합쳐 7500여 명이 수업을 듣게 된다"면서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예과 1학년 교육 특성을 감안해 분반 등으로 대비하면 교육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장상윤 이 작자는 도대체 제정신인지. 매일 같이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개소리 듣는 것도 지친다"며 "장상윤은 무책임한 소리 그만하..
    • 분당서울대병원-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MOU 체결'
      바이오 창업 기업에 기술사업화·투자유치 지원 등 협약 2024-10-18 20:45
      분당서울대병원 K-바이오헬스 이노베이션 센터는 최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바이오 분야의 창업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지현 분당서울대병원 연구기획부장,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 기관은 ▲상호 기술교류 및 정보교환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 등 정기적인 교류 추진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 공동 육성 및 투자 지원 추진 ▲병원과 연계한 공동사업추진단의 인프라 및 기술, 역량을 접목한 사업 리딩 및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바이오 분야 공동협력과 운영 지원 등을 합의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은 충남 소재 바이오 벤처기업에 임상시험센터, 전임상실험센터와 같은 첨단 연구 인프라와 임상 의료진의 멘토링..
    • "한의사, 약침 시술 리도카인 사용 불법" 판결
      1심 이어 2심 법원 "무면허 의료행위 해당"…의협 "전문약 남용 근절" 2024-10-18 17:01
      대한의사협회는 "한의사의 전문의약품 사용이 면허 범위를 벗어나는 의료행위임을 명확히 한 2심 법원의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적극 환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17일 한의사가 약침 시술에 리도카인을 불법으로 사용해 기소된 항소심 사건에서 "한의사 리도카인 사용이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2022년 한의사 A씨는 전문의약품인 리도카인을 마취 및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약침 시술에 불법 사용했다.의협 법제이사인 이재희 변호사가 해당 한의사를 직접 고발, 수사를 거쳐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A씨는 "자신의 행위가 무면허 의료가 아니며, 한의사도 전문의약품을 처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다. A씨는 또한 "정맥이 아닌..
    • 고대구로병원, 창업기업 임상 컨설팅 진행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단장 조금준)은 최근 2024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임상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창업기업들의 비즈니스 고도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9개 창업기업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많은 의료진이 참여했다. 기업들은 의료진 자문을 통해 자사의 제품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강화와 제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금준 단장은 “의료 분야 창업은 기술 혁신은 물론 임상현장에서의 검증과 피드백이 필수적이다. 창업기업들이 현장 요구를 반영한 솔루션 개발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창업기업과 임..
    • [동영상 中] “필수과 마취, 건보재정 지원·확대 절실”
      서울시병원회 정책간담회, "의대 증원‧PA 간호사는 '중증마취' 회생 부족" 2024-10-18 15:00
         
    • 한강성심병원, 60번째 해외 화상환자 초청수술
      지난 2009년부터 15년째 해외 화상환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 및 초청수술을 지원하는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이 최근 60번째 초청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지난 9월 화상 후유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몽골 화상환자 노민 에르덴(여·14) 양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에르덴 양은 지난 2013년 만 3세에 펄펄 끓는 물이 온몸에 쏟아지며 목부터 허벅지까지 열탕화상을 입었다. 특히 뜨거운 물이 처음 닿았던 오른쪽 가슴과 팔에 화상이 더욱 심했다.화상 흉터가 남은 피부는 정상 피부와 달리 잘 늘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성장하는 아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 피부이식술 등으로 꾸준히 피부를 늘려주는 게 더욱 중요하다. 하지만 사고 후 병원을 찾은 에르덴은 ..
    • 아산 1106억·세브란스 879억·삼성 858억원
      政, 수련병원 75곳 건강보험 선지급금 1조5000억 제공…"추가 지원 검토" 2024-10-18 12:15
      의정갈등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수련병원 74곳이 건강보험급여 1조4843억원을 선지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당분간 선지급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상환유예 등 추가 지원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수련병원 74곳에 전년도 6∼8월분 급여비의 최대 30% 내에서 1조4843억원을 지급했다.건강보험 선지급은 각 의료기관에 전년 동월 급여비의 일정 규모를 선지급하고 사후 정산하는 제도다.이번 급여 선지급은 ▲중증환자 진료 지속 유지 ▲필수의료 유지 자체해결 노력 ▲ 의료수입 감소 등 선지급 요건을 충족 등을 기준으로 상급종합병원 43곳, 종합병원 31곳 등 74곳..
    • 경상국립대병원, 이달 23일 '뇌졸중' 건강강좌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고진신)는 오는 23일 암센터 대강당에서 뇌혈관계 질환 경각심 제고를 위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건강강좌는 뇌졸중의 예방(신경과 김수경 교수), 뇌졸중의 치료(김창헌 뇌혈관센터장)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며 관심 있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병원은 강좌에 앞서 ▲혈압, 혈당 무료 측정 ▲뇌졸중 위험 요소에 대한 전문 간호사 일대일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교육 책자 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올해 7월 발표된 ‘제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대전성모병원, 중부권 첫 '최소침습 타비시술' 성공
      심장내과 박만원·김용희 교수, 85세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실시 2024-10-18 10:34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심혈관센터가 최근 중부권 최초로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게 ‘최소침습 타비시술’을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심장내과 박만원, 김용희 교수는 최근 열 발자국도 걷지 못할 정도로 숨이 차는 증상으로 내원한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A씨(85세)에게 ‘최소침습 타비시술’(minimalist TAVI)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타비시술은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의 가슴을 열지 않고 대퇴동맥을 통해 좁아진 대동맥 판막에 인공심장판막을 삽입하는 치료법으로 심혈관 시술 중 최고 난이도의 시술이다. 기존의 타비시술은 전신마취와 함께 기도에 인공호흡관 삽입이 필요하고, 허벅지 혈관 두 군데를 포함해 최소 3개 부위의 혈관 천자가 필요하다. 이에 반해 ‘최소침습 타비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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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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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가수 NCT 지성, 삼성서울병원 췌장암 연구 등 2억5000만원
    • 기부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원주연세의료원 새병원 건립 1000만원
    • 기부 글로벌쉐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종합영양제 등 1만개 후원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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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이학종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부친상-이종수 부산대병원 안과 교수 장인상
    • 손준홍 한길안과병원 망막병원장 모친상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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