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4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서울부민병원, 일본척추외과학회서 연구성과 공개
      ‘척수신경 압박 예측 위한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검증’ 발표 2025-04-25 10:36
    • 울산대병원-울산시티병원 “심혈관 중재시술 협력”
      “응급상황 시 신속한 진료체계 구축 등 환자 대응력 강화” 2025-04-25 09:55
      울산대병원은 지난 23일 울산시티병원과 심장 및 혈관 중재시술 분야 진료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역 내 심혈관계 질환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양 병원은 ▲심장 및 혈관 중재시술 환자 진료에 대한 상호 협력 ▲의학적 지식과 기술 공유 및 상호 지원 ▲응급상황 시 신속한 진료체계 구축 ▲기타 상호 협의에 의한 진료지원 등을 공동 추진해 나가게 된다.이번 협약으로 지역 의료기관들의 진료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공공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민 울산대병원 심장병원장 교수는 “이번 협약..
    • 고대안암병원, 취약계층 무료진료 실시
    • 경기 포천병원, 2년만에 재활의학과 진료재개
      일산병원 전문의 파견···“지역 내 재활치료 수요 적극 대응” 2025-04-25 08:30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2년간 중단됐던 재활의학과 진료를 오는 5월 7일부터 재개한다. 24일 병원에 따르면 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파견 받으면서 가능하게 됐다. 그동안 병원은 전문의 인력 부족으로 재활의학과를 운영하기 어려웠고, 시민들은 타 지역 병원을 이용해야 했다. 이번에 파견된 전문의는 주 5일 상근 근무하며, 환자 개별 맞춤형 재활 평가와 치료계획 수립, 물리치료·작업치료 등 통합 재활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이번 재활의학과 진료 재개는 단순한 진료 재개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복지부 공문 발송…의협 “원칙·기준없어 답변 거부”
      의료계 임의단체에 ‘위원 추천’ 논란 예고…“이재명 후보 공약 안일하다” 2025-04-24 16:13
      보건복지부가 최근 의사수급추계위원회 위원 추천 관련 공문을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외 임의단체에도 보낸 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했다.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부는 어떤 기준으로 의협, 병협을 제외한 나머지 단체들에 위원 추천 공문을 보냈는지 설명이 없고, 위원 몇명을 추천해달라는 내용도 없다”고 밝혔다.이어 “기준 인원을 넘게 추천이 되는 경우 어떤 기준으로 위원을 선택해서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이미 자격을 갖춰 추천된 위원을 복지부에서 자의적으로 선택한다는 법안에도 없는 발상은 어디에서 출발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반문했다. 보건의료기본법 제23조의 2의 6항 1호에는 ‘보건의료 공급자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
    • 충남대병원, 교보문고와 ‘북 페스티벌’ 개최
    • “의료취약지 한의사 투입 정책, 세금 낭비”
      내과의사회,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비판…“과학적 근거 부족” 2025-04-24 12:07
      정부가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발표를 한 데 대해 의료계가 강력 반발했다. 과학적 근거 및 치료효과 입증이 부족하지만 재정 지원에 나서는 것은 세금 낭비이자 역차별이라는 지적이다. 대한내과의사회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의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발표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의료정책 수립에 있어 의료계와 국민 목소리를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22일 복지부는 2025년 제1차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에서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한의약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건강돌봄사업 확대 및 일차의료 기능 강화 추진을 발표했다. 내과의사회는 “정부가 만성질환과 노인환자 건강돌봄에 한의학을 주요 수단으로 삼으려는 시도는 의료행위가 반드시 따라야 할 핵심 원칙인 ‘..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로봇수술 4000례 달성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이 최근 로봇수술 4000례를 달성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0년 다빈치 Si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최상위 모델인 4세대 다빈치 Xi 로봇수술 기기를 도입했으며, 2020년 7월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2022년 이후 연평균 로봇수술 시행 건수 600건을 돌파했으며, 다빈치 로봇수술이 도입된 전국 96개 병원 중 장비 가동률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로봇수술에 대한 꾸준한 수요 증가로 4세대 장비인 ‘다빈치 SP(Da Vinci Single Port Surgical)’를 추가 도입했으며, 2024년 1월부터 2대의 로봇수술 장비 운용을 시작했다.2024년 연평균 로봇수술 시행 건수 700건을 달성했으며, 2023년 수술 건수 30..
    • 가톨릭중앙의료원, 차세대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개인 건강정보 스마트폰 직접 보관 등 환자 중심 체계 주안점 2025-04-24 11:18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고태훈 교수팀이 개인 건강정보(PHR, Personal Health Record)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탈중앙화’ 기반의 건강정보 시스템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료정보 기술의 실질적인 기술적 대안을 제시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진료기록은 주로 병원이나 기관에서 관리하고 있어 병원이 다르면 기록을 옮기기도 어렵고, 해킹 등의 보안 위협에도 상대적으로 취약하다.특히 여러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의 경우 진료기록이 분산돼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때 공유하지 못하면 진료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중앙 전산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환자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한꺼번에 유출될 위험도 있다..
    • 전북대병원, 스마트 인큐베이터 플랫폼 개발
      국책사업 47억5천만원 운용…원격진료·협진·AI의사결정 등 구현 2025-04-24 10:51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발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응급상황 신생아 원격진료를 위한 스마트 인큐베이터 플랫폼 개발’이다. 국비 70%와 지방비 30%로 구성된 4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운용, 2029년까지 5년간 개발에 나서게 된다.신생아를 대상으로 신속한 원격 진료 및 협진,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지원기술을 하나의 플랫폼 구현이 목표다. 경량화된 이동형 스마트 인큐베이터 개발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긴급 대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주관 연구개발기관은 전북대병원으로 연구 책임자는 신생아 집중치료 분야 전문가인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현호 교수다. 김 교수는..
    • 강동경희대병원·동탄시티병원, 교육협력기관 업무협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과 동탄시티병원(병원장 신재흥)이 최근 교육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협약은 양 의료기관이 교육·연구·임상에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동탄시티병원은 각각 서울 동남권과 경기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거점병원으로서 지역의료를 책임지고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이우인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비전을 공유하고, 긴밀한 교류와 활발한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동반성장 밑거름이 될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협력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기까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은 “이번 ..
    • 길병원-美존스홉킨스, 연구·교육협력 논의
      간담회 통해 병원 운영시스템·정밀의학 플랫폼 적용기술 등 협력 검토 2025-04-24 10:20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23일 여성암병원 회의실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메디슨과 의료진, 의대생 교육 등 교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찰스 위너(Charles Wiener) 국제의료 총괄책임자, 쳉다 장(Chengda Zhang) 국제의료 아시아 디렉터, 윤사중 겸임교수 등 존스홉킨스메디슨 일행은 이날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 정욱진 내과계진료부원장, 전용순 가천의대 학장 등 병원·의대 주요 보직자들과 이 같은 논의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길병원은 선우웅상 연구기획단장의 사회로 ▲가천의대 교육 시스템 및 국제 교환학생 프로그램(전용순 가천의대 학장) ▲길병원 임상 분야 역량 소개(이현 기획조정실 차장) ▲인공지능 분야 연구 현황 소개 및 협력 제안(김광기 인공지능혁신 ..
    • H+양지병원, 거대 전립선비대증 로봇수술 성공
    • 명지병원, 로봇수술 500례 기념식 성료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은 지난 23일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로봇수술 500례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지난 2023년 출범한 로봇수술센터(센터장 김현회)는 비뇨의학과와 산부인과, 외과, 이비인후과를 중심으로 8개월 만에 100례를 달성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로 개소 2년 만에 500례를 넘어섰다.병원 관계자는 “센터 개소 초기에는 고양시 지역 환자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서울이나 김포·파주·인천 등 수도권 전역의 환자가 절반을 차지하며 지역을 넘어선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전체 수술 중 암 수술 비중이 절반에 가까워졌으며, 아랫입술 안쪽으로 로봇팔을 삽입해 갑상선암과 두경부암을 절제하는 경구로봇수술(TORT·TORS)도 도입 첫해 시행됐다.센터는 현재 로봇수술의 적용 범위를 악성·양성종양뿐 아니라..
    • 우려가 현실로…정원 풀린 ‘응급구조학과 난립’
      복지부, 1급 자격 양성대학 지정기준 신설 등 옥석(玉石) 구분 착수 2025-04-24 06:31
      응급구조학과 정원 자율화 조치 이후 전국 대학에 학과 개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의 질(質) 관리를 위해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부실 학과 난립 우려를 불식시키고 양질의 학사과정 운영을 위해 별도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1급 응급구조사 양성대학’으로 지정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응급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유관단체들의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갔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2023년 인력 부족 이유로 각 대학에 응급구조학과 정원을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했다.원래 응급구조학과 정원은 ‘대학 자율’이 아닌 교수협의회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협의해 통제돼 왔지만 교육부의 결정으로 응급구조학과는 학과 개선 제한에서 자유로워졌다.의료계와 교육계는 ‘학과 개설 난립’과 ‘교육..
    • 재활치료 중심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원
      구미시 최초 공공의료기관…대구병원과 환자 치료 연계 2025-04-23 19:09
    •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의료원 정상화부터”
      의사회, 공공의료 확대 공약 반박…“누적 손실 2417억·3개과 진료 중단” 2025-04-23 17:57
      조기대선 유력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공공의대 신설과 공공의료기관 확대 방침에 대해 그의 정치적 연고지인 성남시 지역의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성남시의사회의 이번 반발은 공공의료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이 후보에게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성남시의료원 누적 손실에 따라 향후 공공의료 정책의 현실과 실행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23일 성남시의사회는 이재명 후보 공약 발표 직후 성명을 내고 “공공의료 확대를 말하기에 앞서 성남시의료원 하나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한 현실을 먼저 직시하라”며 이 후보 정책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성남시의료원은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재임 당시 주도적으로 추진한 전국 최초 시민발의 공공병원으..
    • 일산백병원, 최첨단 ‘4D 심장초음파’ 도입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은 최근 GE 헬스케어의 최첨단 장비인 ‘Vivid E95 4D 심장초음파’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도입된 Vivid E95는 기존 장비 대비 탁월한 영상 해상도와 프레임 속도를 제공, 영상 판독의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3D, 4D 심장 영상 구현과 심실 기능의 정량적 분석, 판막 구조와 운동의 고해상도 평가, 심장 내 혈류의 정밀 도플러 분석 등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장비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소형 경식도 초음파 탐촉자(Mini-TEE 4D Probe, 모델명: 9VT-D)가 포함돼 있다.기존 대비 약 57% 작고 가벼운 설계로, 고령 환자나 삼킴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검사가 가능해졌다. 고규용 심장혈관..
    • 시화병원, 이사장·병원장 이미지월 제막
    • 국제성모병원, 감염병 대비 ‘긴급치료병상’ 개소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중증 및 준중증 환자를 위한 긴급치료병상을 개소하고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긴급치료병상은 국가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일반 병상을 긴급치료병상으로 전환해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사용된다. 국제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종 감염병 대비 긴급치료병상 확충 사업의 운영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이번 병상을 구축했다. 긴급치료병상은 중증 12개, 준중증 28개 등 총 40병상으로, 각각 11층과 4층 병동에 마련됐다.  전체 병동에 첨단 음압 제어 시스템이 도입돼 감염병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 받을 수 있다. 또한 출입 통제 시스템이 설치돼 일반 환자들의 원내 감염 요인을 원천 차단했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국제..
    • 고대안산병원, 신개념 골전도 보청기 개발
    • 서울성모병원 수술간호팀, 최우수 프로그램 선정
      WHO 협력센터와 Solventum(前 3M) 주최 ‘2024 WHO QIP’ 2025-04-23 14:5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수술간호팀이 WHO 협력센터와 Solventum(前 3M)이 주최한 2024 WHO QIP(Quality Improvement Program)에서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WHO QIP는 아시아 8개국 35개 병원이 참여한 가운데 수술 및 임플란트 관련 기구 멸균과 관리 실무를 국제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선하고자 진행된 프로그램이다.WHO 협력센터와 Solventum은 2023년부터 ASSIC(Asia Safe Surgical Implant Consortium)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ASSIC은 아시아지역 수술 기구 재처리와 멸균 실무에 있어 국제표준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행사다. 2024년에는 한국서 행사가 열렸으며 아시아 9개국에서 41명..
    • 전공의 공백 장기화되면서 급성뇌졸중 치료 ‘차질’
      부산권역심뇌혈관센터 연구팀 “응급환자 수용·처치 지표 전반적 하락” 2025-04-23 12:57
      지난해 의료사태로 부산 지역 전공의들이 진료 현장을 떠나면서, 부산권역심뇌혈관센터의 급성 뇌졸중 치료 체계에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환자 수용률이 낮아지고 이송 시간이 길어졌으며, 병원 도착 후 받아야 할 응급치료를 제때 받지 못한 환자도 크게 늘었다.동아대병원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연구팀은 최근 보건행정학회지에 발표한 연구에서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발생한 전공의 부재로 인해 병원 전 단계와 병원 내 단계 모두에서 급성 뇌졸중 치료과정에 유의미한 악영향이 있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전공의가 정상 근무했던 2023년 같은 기간과 전공의 부재 기간인 2024년을 비교했다. 연구 대상은 부산권역심뇌혈관센터로 이송된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와 진단받은 환자들이며, 연구기간에..
    • ‘양악수술 후 본인 모습’ 보여주는 AI 모델 주목
      서울아산병원 김남국 교수팀 개발…“정밀한 치료계획 수립, 환자 신뢰도 향상” 2025-04-23 11:08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 치과 성상진·김윤지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양악수술 후 본인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방사선 영상을 생성하는 기술이 최근 개발됐다.향후 의료현장에서 AI를 이용해 양악수술 결과를 사전 예측하고, 이를 근거로 개별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남국, 치과 성상진·김윤지 교수팀은 양악수술 전(前) 환자 해부학적 구조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수술 후 모습을 예측해 영상을 생성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악교정수술(양악수술)은 안면 골격 이상을 교정하거나 외상으로 인해 변형된 턱뼈를 재배열하는 수술로 미용 목적으로도 많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환자마다..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