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킴리아주 원료물질 처리, 제약사 공급"
첨단세포처리실 개소…"치료 절실한 환자에 CAR-T 세포치료제 처방" 2025-01-15 13:51
차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바이오의약품 ‘CAR-T 세포 치료제’ 원료 물질 처리를 국립암센터가 맡아 제약사에 공급한다.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부속병원 지하 1층에서 ‘국립암센터 첨단세포처리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곳 ‘첨단세포처리실’은 CAR-T 세포 치료제 원료물질을 처리해 제약사로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이다. 새로운 치료가 절실했던 환자들에게 CAR-T 세포 치료제 처방을 실시하게 된다.CAR-T 세포 치료제는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환자 본인 세포를 채취해 유전자 조작으로 강화한 후 다시 환자에게 투여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기존 항암치료와는 전혀 다른 기전으로 항암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제와는 구분되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자리잡고 있..

